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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길이/센서 layout 선택
안녕하세요 실무중 궁금한 사항이 있어 선배님들께 문의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제품 메인 pcb에서 모터 혹은 솔레노이드 등등 부품과 케이블 길이 산출등 업무는 메카에서 하나요? 아님 pcb설계 하는 전기(HW) 주관으로 하나요? 또한 PCB layout 및 일반적인 센서 Layout은 어느 부서 주관으로 하는지 문의 드립니다
은색너구리
2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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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요즘 다들 힘드시죠? 저희도 회사에 확진자들이 나오고있어요 근데 빨리걸린사람들은 7일 유급휴무고, 낼부터는 확진자 자가격리시 3일만 유급보장한다네요. 나머진 개인연차로 대체 머 이런 ㄱ 같은경우가... 다른곳도 비슷한가요? 그리고 대표가 확진인데 자가격리를 안해도 되나요? 직원들 생각은 안하는건지, 머 이런 ㅈ 같은곳이 있을까요? 나라나 회사나 참 깜깜하네요 화가나서 몇글자 적어봤습니다
윤민수근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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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설계 분야는 커리어 설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프로젝트 진행과 설계를 동시에 겸하는 업무를 약 6년 간 진행한 30대 남자입니다. 그동안 업무에 대한 회의감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제너럴리스트보다는 스페셜리스트가 되려고 이직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고싶은 회사나 중고신인으로 가고싶은 대기업들은 '기구설계'라는 하나의 키워드가 아닌 '해석역량'을 함께 요구하더라구요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해석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공부하고 실습하는 것을 '해석역량'이라고 지원할 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 오래 계신분들께 조언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해석적인 역량을 준비해서 관련 직무를 할 수 있을까요? 꼭 석사 과정이나 업무 중의 해석 경험이 있어야 관련 직무를 갈 수 있는건가요?
니잊조녀죠
22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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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전공은 어떻게 공부해서 이직하나요?
기계전공으로 자동차쪽에서 6년째 시스템설계. 기구설계 중입니다. 그런데 들어왔던 신입은 모두 나가고 충원도 안해주고 일도 재미가 없네요. 그래서 혼자 파이썬이나 취미로 서버돌리면서 노는데 프로그래밍 쪽을 더 공부해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공부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현업에서 사용하질 않으니 공부해도 금방 까먹고 그러네요.. 더 성장하고 싶은데 멘토도없고 답답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성장맨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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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설계 혹은 시험 직무가 C언어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면 직무(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학사학위 준비중에 프로그래밍 과목이 많이 있는데 복수전공 혹은 프로그래밍 공부를 고민중입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이 있으신분이나 경험있으신분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하는보노보노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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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하는데 안뇌줘요 ㅠㅠ
현재 연구소 팀장입니다. 44살이고요. 3년간 정말 조직 위해서 아이디어 내서 원가절감 해주고. 신제품 개발하고 팀원들 업무랑, 개인적인 유대관계 형성하고 주 3일은 회사서 밤세우고. 하던중 우연한 계기에 기회가 와서 다른회사 합격하고 연봉도 올리고 이직 날짜 정해졌습니다. 이직하는곳도 팀장 이고요. 그런데 연구소장인 전무님이 죽어도 못 보낸다며 영원히 함께 해야한다며 1차 사직 빠꾸 맞았네요. 아버님 건강이 노쇠해지셔서 돌바드려야 한다는 핑계를 댔는데, 다시 2차전해야하는데 막장으로 끝내야할지 고민 되네요
오너 비오너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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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직종에서 상급자가 대안 제시 없이 비판만 할 때
개발이란 것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조직 전체가 합심해서 달라붙어도 쉽지 않은게 신 제품 개발이라고 생각됩니다. 기획이면 기획이고 설계면 설계, 시험이면 시험, 이렇게 자기분야에 충실하면 되는 직무와는 달리 개발은 각 분야를 두루 이해하고 있어야하고 다 신경써야만 하죠. 또, 개발은 취사선택이 중요한 영역이라고도 봅니다. 단가와 품질은 어느 정도는 반비례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고, 따라서 가용자원, 예산에 따라 어느 정도는 양쪽의 비율을 맞춰가야 하죠. 문제는 개발을 해야하는 부서인데 상급자가 특정 부서에만 치우친 시각을 가지고 있을 때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가령, 생산기술 출신이고 공장장 위치에 계신 상급자분이라면 상품성 따위는 신경쓰지 않고 무조건 공법상 편하게, 그리고 원가를 낮춰서 만들려고 하는 경향이 강해지죠. 반대로 품질 출신이신 분이 상급자이면 단가나 개발의 어려움 따위는 무시하고 무조건 품질이 안좋으면 그것에 대해 태클만 거는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같은 연구개발부문 안에 속한 임직원으로써, 그리고 상급자라면 부하직원이 진행하던 일에 대해 질책하고 건전한 비판을 할 수 있는건 당연하겠지만, 거기서 멈추지 말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방향설정 및 의사결정을 해줘야 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현재 제가 몸담고 있는 조직은 희안합니다. 개발 도중에 품질 이슈가 생기면 해당 품질 이슈에 대해 상급자분은 이런 저런 불평을 합니다. 문제는 불평에서 끝나버리고 전혀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신다는 것입니다. 애초에 개발관련 직무 출신이 아니셔서 개발에 관해 어떻게 치고나가야할지 감이 없으신 상태인데, 개발이 전혀 진전되고 있지 않던 아이템을 아래 직원이 어떻게든 꾸역꾸역이라도 움직이게 만들어놓으면 거기에서 온갖 태클을 걸고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습니다. 게다가 경영층과의 소통 과정에서도 개발관점, 설계관점, 생산관점의 다양한 관점을 반영해서 소통하고 업무지시를 받아와야하는데, 개발에 대해 잘 모르니 경영층 요구에 무조건 YES만 하다가 밑에 사람이 똥을 치워야 되는 경우가 계속 발생합니다. 회사 생활이 원래 당연히 어려운거라고 하지만, 이렇게 상급자분이 전혀 다른 직무 출신을 앉혀놓고 전혀 멘토로서 역할을 못하면서 태클만 걸고 의사 결정은 전혀 안해주는 상황이니 난감하네요. 제가 흔히 말하는 '샤바샤바'를 잘 못하는 타입이라 일부러 그러는 것일런지... 답답합니다. 이런 환경 때문에 이직하는건 회피하고 도망치는 것 같아 꾹꾹 참고 다니고 있는데 이런 난제들이 계속 하나 둘씩 쌓여가니 이제는 정말 도망치는 것 밖에 답이 없나라는 생각마저 드는군요. 이런 경험 해보신 선배엔지니어분들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상급자가 영업출신이라거나 품질출신이라거나 구매출신이라거나 등등... 이럴 땐 어떻게 지혜롭게 해쳐나가야 할까요? 너무 구체적으로 서술하면 신원 노출될까봐 자세한 사정은 설명 못드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뉴질랜드케이크
22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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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선택에 갈림길에 있습니다..
현재 이직을 앞두고있는데 연료전지 개발과 임베디드 개발 선택에서 갈림길에 놓여져있습니다. 두가지 방향성이 너무 달라서 앞으로 커리어나 향후 이직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할거같은데 선택하기가 쉽지않네요. 해당산업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나 한마디 던져주고 싶으신분들의 의견들을 들어 선택에 도움을 얻고싶습니다.
한량만세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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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의 종말?
궁금합니다 인류사의 한 획을 그은 내연기관이 조만간 막을 내릴것 처럼 보입니다. 과연 이 걸작물의 운명이 어떻게 될까요? 내연기관과 30년을 함께하고있는 저로서는 매우 아쉽고 환경문제의 주범으로 낙인찍히고있는 정치공학의 최대 피해자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일인중 한사람입니다만
gongza
2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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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에서 기술영업으로 넘어가신 분 있나요?
연구개발직에 있다가 영업으로 넘어가는 케이스도 많은가요? 여기서 그런 경험 있으신 분이 있다면 어떤 계기셨는지, 장단점은 무엇이었는지 여줘보고 싶습니다.. 또 그런 제안이 위에서 내려왔는데, 저의가 어떤 것일지(?) 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책맥
22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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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하네요
나이는 40, 자동화 장비쪽으로만 설계쪽 경력 약 10년쯤 되었습니다. 다른전공이었으나, 직업학교에 들어가 설계배우고 일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서너군데쯤 회사를 옮겼는데, 매번 평범한 중소기업 들어가 일하다보니 실력은 어중간하네요. 이전회사에서 약속했던 조건은 지키지않고 인원이 퇴사해도 충원은 커녕 남은사람한테 몰아버리는게 지쳐 저도 퇴사를 해버렸네요. 뭐 결혼은 했으나 좀 쉬어도 딱히 생활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어 천천히 쉬면서 새 회사를 찾고있는데, 새로 들어가는 회사는 그래도 더 나은곳을 찾고싶은 마음에 이곳저곳 열심히 찾아봐도 또 비슷한 회사에 들어가게될까봐 착잡합니다. 그냥 답답해서 주저리 대봤네요.
부자되고싶다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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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PM 어렵네요!
업체 알아봐야하는데 아는사람이없으니 막막합니다 예를들어 현가장치라고하면 서스펜션인데 업체를 찾으려고하니 막막하네요 다른분들은 업체 찾아서 대표번호로 전화해서 연결 연결 한다음 부품 문의들을하시나여? 아니면 다른 방법이있나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습니다
자동차몰라요
22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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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부품들 놓아두는 캐비넷 추천해줄수 있을까요
녹색 캐비넷을 주로 쓰는데 죄다 나중되면 문고리도 안닫히고 잠금장치도 부서지기일수 입니다.. 혹시 튼튼한 캐비넷 없을까요?
팔미넌트
억대연봉
22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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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크롬도금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유압 실린더를 제작하는 업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남. 경북. 부산 지역에서 크롬도금을 잘 하는 업체를 소개받고 싶습니다. 제품 사이즈는 d30~80. 길이는 200~1.000mmm이며. 수량은 월 5.000본 수준입니다. 적합한 업체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도전
22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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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소유량계를 찾고 있습니다.
탱크의 용량은 최대 100리터입니다. 이 탱크로부터 15미리 파이프를 통하여 배출되는 휘발유의 양을 데이터로 넘겨줄 수 있는 디지털미소유량계를 찾고 있습니다. 조언이나 정보 부탁드립니다.
임용훈 | (주)이엠글로벌
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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