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30대 초 설계 이직이 답인가요로 글을 썼었습니다. 많은 댓글로 위안도 되고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체계없는 회사랑 말도 안되는 윗 사람들로 퇴사 얘기를 했네요... 이직은 안되었지만 말도 안되는 업무량을 직급이랑 나이로 저에게 무작정 시키는 거에 심장이 아프다? 이렇게 표현해야 될까요 너무 슬프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쉰다고 얘기했습니다. 잘 다니던 전 회사를 왜 그만두고 이 회사를 왔을까 많이 후회되고 자리 잡아야 되는데 많이 꼬인 이직 경력에 답답하더라구요 복합적으로 스트레쓰가 쌓이니 답답함에 심장이 아프다로 느껴졌을 수도 있겠네요.. 퇴사 얘기를 하니 제가 하던 중요한 프로젝트 만 어떻게든 끝내주면 안되겠냐는 얘기가 나오고 갑자기 일이 편해졌네요 그 프로젝트는 장기프로젝트라 걍 천천히 버티면 이런 삶이 계속 할 수 있는 건가? 욕심 아닌 욕심이 생기네요 저를 위해 살아야 겠습니다. 작년 열심히해서 회사에서 1등까지 해가며 헌신을 했건만 돌아오는 건 현실이네요 어떤것이 답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답을 알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D
답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22년 07월 02일 | 조회수 1,757
잠
잠자는하루
댓글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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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7월 04일
자신을 위해 살아 가세요.
설계도 경력을 통하여
내 제품을 만들어 가세요.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을 하면 됩니다.
자신을 위해 살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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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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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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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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