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직군
IT 직군
참여자 576,82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1차 면접 보고 왔는데 공고가 연장되었으면
며칠 전에 서류 합격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 봤습니다ㅎㅎ 그런데 오늘 확인해보니 이달말까지였던 공고가 일주일 정도 늘어났더라고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보단 마음 비우고있는게 맞겠죠…?
무니1
25년 01월 25일
조회수
1,373
좋아요
5
댓글
6
서비스 기획 직군 (신입) 회사 고민
현재 대기업 내 소규모 IT팀(전체 약 20명)에서 신입으로 입사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1. 팀 규모가 작아 사수 없이 업무를 시작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팀 분위기나 구체적인 후기를 찾을 수 없는 상태라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3. 하지만 JD와 앞으로 맡게 될 업무(사내 프로그램 개발)는 제 역량과 잘 맞는 편입니다. 대기업 복지를 누리면서도 스타트업 규모의 환경에서 일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으로 보이지만, 신입으로서 이 선택이 최선일지, 아니면 스타트업이나 다른 곳을 다시 지원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 주실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리밈
25년 01월 24일
조회수
3,562
좋아요
48
댓글
31
궁금증 ㅡ 회사 계약서 상 다들 연봉 공개 관련하여 이런 조건이 있으신가요? (Yes or No )
연봉을 타인에게 공유한경우 감봉,징계등의 그 어떤 불이익도 감수한다. 이런 조항이 소위 '정보 비대칭 게임'을 즐기며 회사(사용자) 가 고지를 점하기 위한거라고도 하는데. 다른회사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마술조수
25년 01월 24일
조회수
2,363
좋아요
36
댓글
27
재취업이 쉽지않네요...
첫직장으로 중견기업 대략2년9개월?10개월? 정도 백엔드로 신규프로젝트 에서 일하다가 잘 안되고 경영악화되 등등의 이유로 권고사직 받고 나왔습니다. 두어달 잘 쉬다가 이력서 돌리고 있는데 요즘 많이 어렵다는 말을 진짜 체감하고 있습니다 ㅠㅠ... 첨에는 큰회사 서류도 붙고 해서 자신감도 막 생기고 했는데 여기저기 면접 몇번 떨어지고 뭐 그러니까 점점 자신감도 사라지는군요... 첫취업은 생각보다 쉽게했는데 요번에는 뭔가 험난한 길이 될거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기타치는백수
25년 01월 23일
조회수
2,264
좋아요
47
댓글
25
이런회사 흔한가요?
말로는 솔루션 개발 회사인데, 실상은 아웃소싱 업체 입니다. 정규직으로 채용을 하고 프리랜서는 안 뽑는데, 프로젝트가 인원감축 등의 사유로 계약이 종료가 되면, 계약 종료(프로젝트 철수)일에 퇴사(권고사직)를 하라네요. 실제 프로젝트 기간에는 제 연봉에 3.8배를 단가로 받아 놓고 영업력이 없어서 저 뿐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프로젝트 철수 인원은 전부 퇴사입니다. 어찌어찌 이직할 회사를 알아보고 현 프로젝트 고객과 조기 철수 협의를 완료했고, 회사에 퇴사일을 앞당겨서 자진퇴사로 하겠다고 하니 그것도 안 된다고 하네요. 고객이랑 조율 해봐야 한다고요. 이전에 다녔던 회사들은 복지는 지금 이곳보다는 안 좋아도 갈때는 다 잘 보내줬었는데, 이런 회사가 흔한가요? 그냥 무시하고 출근 안 하는게 맞는건가요? 현 회사에서 퇴사 처리를 안 하면, 이직한 회사에서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요?
GenieMon
25년 01월 23일
조회수
2,943
좋아요
97
댓글
78
채용 확정 연봉 관련 문의
선배님들 현재 채용이 확정되어서 처우협의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직전 연봉에 인센+연봉 포함하여 연봉 4300으로 작성을 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연봉사항 기재시 세세하게 연봉 3600,인센 700 이렇게 적어야 하는것을 알았습니다. 현재 4300으로 연봉 측정을 한 상태입니다만 입사 취소 사유가 될수도 있는걸까요?? 내일 인사과에게 연락을 해볼려고 하는데 불안해서 먼저 커뮤니티에 작성을 해봅니다...
메론이좋아
25년 01월 22일
조회수
1,648
좋아요
7
댓글
6
투표 이력서 이미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식입니다. 이미지를 105*120 픽셀로 첨부하라 했는데, 105*120으로 첨부하니 이미지가 너무 깨집니다 이게 정상인가요?? 원래 이미지는 441*588인데, 이걸 그냥 첨부하면 살짝만 흐릿하고 괜찮습니다.
바케트
25년 01월 21일
조회수
1,405
좋아요
3
댓글
8
직접 지원했을땐 서류 탈락 이후 스카웃 제의
모집 공고 보고 직접 지원했을때는 서류 탈락했는데 얼마 뒤에 같은 업무로 스카웃제의가 따로 왔는데 이런 경우가 흔할까요?
sfdev
25년 01월 21일
조회수
2,334
좋아요
41
댓글
28
요즘 취업시장
선배님들이나 후배님들도 다 요즘 이직하기 어려우신가요 6년차 개발자인데 비주류라 그런지 더욱더 어려운 느낌이네요
ddq
25년 01월 21일
조회수
3,036
좋아요
101
댓글
63
나이때문에 커리어 전환 고민됩니다.
저는 이래저래 방황하다가 대학졸업 후 대학원을 갔습니다. 대학원에서 ai관련 논문을 쓰고 석사 졸업하였으나 취업 걱정이 되어 ai 분야는 아니지만 컨택이 왔던 중소기업으로 취업하였습니다. 이제 3년차인데 현재 30대 초중반이라 나이도 있고, 생각보다 처우가 좋아지지 않아 이직하고싶은데요.(4천 언더) ai 개발 신입으로 들어가서 제대로 몸값을 올리고싶은데 채용 가능성이 있을까요? 나이가 있어서 무리일까요. 현직분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
슈개는언제
25년 01월 20일
조회수
1,171
좋아요
5
댓글
5
물경력 조언 부탁드려요.
저같은 분 또 계신지 모르겠네요. 한 회사에서 경력은 13년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이룬게 없는 것 같네요. 먼저 입사하고 IDC에서 서버, 스토리지 같은 운영 업무를 했습니다. 운영 관리하고 장애대응과 같은 운영업무 였고 3~4년 정도 하다가 이후에 팀 이동하면서 같은 성격인데 이제 외주 관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서버, 스토리지에서 NW, 보안 등등 담당자라고는 했지만 외주 관리만 했습니다. 3년 전부터 이러면 안될 것 같아서 AWS나 AI, 데이터분석 아니면 개발이라도 외주 없이 하는 팀들이 있어 그쪽으로 넘어가서 공부하면서 일하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팀 이동도 사실상 다 막혀 있네요... 회사가 지금은 안정적인데 앞으로 사기업은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죠... 40~50대에 이렇게 가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될 것 같네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주변에 이런 고민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고... 여기에 경력 많은 분들 계시니 조언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글 써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딱뚝이
25년 01월 20일
조회수
2,213
좋아요
20
댓글
8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고졸이고, 현재 SE로 근무한지 갓 2년정도 되어갑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위주로 일을 하고 있고 있습니다. 대학교는 진학 욕심이 있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결국 다른 분야로 취업부터 하게 되었었네요. 2년이 되어 가는 시점에 갑자기 대학교를 가고 싶다는 고민이 생겼고 평소 학력으로 인해 고민도 많고 확실히 제약을 느끼긴 했습니다. (물론 급여 부분입니다.) 그러다가 지금 2년이라는 중고 신입 연차에 특히나 IT 분야에서 경력 단절과 함께 학교를 뒤늦게 가는게 맞나라는 현실적인 부분이 생겼습니다. (방통대, 야간대 등등 알아봤지만 졸업까지 근무를 병행하며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구축 파트라 야근을 예정된 일정없이 빈번하게 하네요.) 학은제를 알아봤지만 회사에서나 여러모로 인식이 안 좋더라고요. 실력만 키우자라는 생각으로 2년간 달려왔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합니다. 맘 같애선 대학교를 진학하고 싶지만 돈도 그렇고 경력도 그렇고 걸리는 부분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대학교를 못 가면 사실 그냥 학력이 이렇더라도 경력과 실력으로 밀고 나가고 싶은데 제가 생각해도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 것 같네요. 두서없는 글이었는데 많은 선배분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Clean
25년 01월 20일
조회수
916
좋아요
5
댓글
11
프로그래머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저는 웹디자이너입니다. 프로그래머는 어떻게 되는건가요ㅠ? 학원다니면 될까요?ㅠㅠ 뭐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다른 직업을 가지고 싶은데.. 너무 어렵네요ㅠ -------- 많은 응원과 조언들 감사합니다! 일일이 댓글 달지 못해 죄송해요! 프로그래머 분들과 일할때 너무 즐겁게 일했고 지금은 쓰지않는(?) html 그리고 자바스크립트 조금 할 줄 알았는데, 그때 뭔가 만들면 재밌었어요.. 그 기억때문인지,, 자꾸 눈독들이나봅니다.. 더 고심하고 더 열심히 생각해보겠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하면됩니다
25년 01월 20일
조회수
2,569
좋아요
93
댓글
55
이직 시 연봉 협상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두 조언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5년차 개발자로 퇴사 후 이번에 면접에 합격해 처우 협의 단계 진행중입니다. 이직할 회사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낮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처우 협의 시 제 희망 연봉보다 낮게 부를 경우를 대비하려고 합니다. 현재 연봉 + 현금성 복지포인트 기준으로 15% 인상된 희망 연봉을 제시하려고 하는데, 복지포인트는 원징에 포함이 안되어 있는 것 같아 포함해도 괜찮을까요? 또 협상 시에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근거로 해서 어필해야 된다 하시는데, 근거를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감이 잘 안 잡힙니다.ㅠ 원천징수영수증의 '(16) 계 항목의 금액 / (근무한 월수) * 12' 가 협상 기준이 될 연봉으로 치면 되는 걸까요? 이렇게 계산할 경우 연봉보다 조금 높게 계산되는데, 중소기업소득세감면 부분도 반영되어 있는것인지 헷갈리네요... 별개로 이직할 회사가 앞으로 성장성이 높아 보이고 안정적이여 보여서 지원했던 건데 리뷰를 좀 더 찾아보니 개발직무 지원하지 마라, 망했다 이런 이야기도 많이 보여서... 만약 협상 결과도 만족하지 못하게 된다면 잘 다닐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현재 취업 시장이 많이 얼어붙었다고 하는데 지금 회사를 다니지 않는 상태라 합격한 곳으로 일단 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추가로 더 지원해보는 것이 좋을지도 고민됩니다. 만약 최종 오퍼 후 입사일 전에 입사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일랑다
25년 01월 19일
조회수
4,439
좋아요
106
댓글
60
월급이 반으로 줄면 어떨까요?
총 사회생활 15년 3번째 회사 다니고 있고 이 회사에서 10년 이상 됨 회사가 너무 빡세서 이직뿐만 아니라 IT회사다니고픈 마음이 뚝떨어졌네요.. 회사 정치도 심하고 주인의식을 원하는.. 이거말고도 어마어마해요 워킹맘이기도 하고 업계가 집에서 다 먼곳들에 위치하고 있어 그만두게 되면 집근처로 회사 아니더라도 일을 다닐까 생각중인데 새로운 일을 접하는거다보니 월급이 현재 반도 안될것같네요😂 아직 어리다면 어리고.. 아이도 아직 너무 어려서 회사를 떠나는게 맞을지 아니면 버티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주변에서 다들 이직해도 다른스트레스가 또 있을꺼다. 여기서 쌓아온게 아깝다고 하는데 혹시 저와 같은분이 계실까 싶어 남겨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분한분 댓글달지 못했지만 응원해주시는분 위로해주시는분 고견주시는분들까지 다들 감사합니다. 마음이 살짝 풀려 다시 마음 다져봅니다... 회사에선 더 올라가길 바라는데 애엄마 입장에선 가늘고 길게 가고싶은 마음이라... 묵묵히 일만 하고픈데 그게 쉽지않아 마음이 싱숭생숭했네요... 다시 마음 잡아보겠습니다... 금융치료라도 받아봐야겠어요!
이거모야
25년 01월 19일
조회수
3,656
좋아요
98
댓글
5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