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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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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직원들이 1촌추가요청
오늘 대기업 같은 회사에서 2명이 저에게 1촌 추가 요청 했는데, 출처가 어딜까요..? 전 이 사람들 본적도 없는데 비슷한 업계이긴합니다..
참다참다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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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정규직 입사 어려워요..
정규직 3년 프리랜서로 3년 일하고 이제 정규직 입사를 하려고 하는데 다 서류탈락입니다. 프리 일을 하다보니 일이 많은 것도 힘들지만 소속감이 없다는 것과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 단발성으로 사라지는게 저에게는 맞지않더라구요. 처음에 약 1년 반 정도는 한 회사에서 일했고 그 이후로는 3~6개월 단기로 일하며 정규직 자리를 구해보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단기 업무 경력만 남아있게된 상황입니다 프리 일했던 곳에서 평가는 다 좋았습니다ㅠ 최근 경력중 단기 업무중 절반은 이전에 일했던 회사에서 다시 불러주신 일이었구요. 아무래도 회사에서 프리랜서가 정규직 지원하니 좋게 보이시지 않겠죠..? 최근 경력도 단기업무이고.. 기술면접이든 코테든 볼 수라도 있으면 증명할 수 있을텐데 서류부터 그냥 다 떨어지니까 어떻게 손을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무슈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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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면접의뢰
면접을 보자고 사측에서 먼저 연락 해놓고 조용히 잠수타거나 탈락처리로 옮기는 것들 왜 이렇게 많을까요?
단디하라
25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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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9개월만에 임신..
우선 나는 경력직이고 지금 회사는 대기업이야 입사 10개월 차라 회사 적응은 끝났고 그래도 팀에서 꽤 중요한 업무 맡아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번주에 임신이 된걸 알아버렸어..!! 5주라고 그러네 회사에 말을 해야하는데 최대한 빨리 하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그닥 좋은 팀장님이 아니라 임신했다고 말하는게 너무 걱정된다..!!!!
쿠루루룰
2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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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vs 자바 개발자
안녕하세요!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되어 도움 받고자 글 남겨봅니다 저는 중견에서 일하고 있는 3년차 개발자입니다. erp 팀에서 일하고 있는데 하는 일은 사내회계시스템 개발/유지보수와 SAP FI 위주 개발/운영입니다. 사실 sap 개발은 거의 안하고 운영업무 위주만 하고 있고 그마저도 오류 확인해주는 정도의 간단한 업무입니다. 원래 자바 개발자로 들어간거라 웹 개발 비중이 더 높지만 특성상 sm이 대부분입니다. 이제는 커리어적으로 자바 개발자 vs sap 중에 선택하고 집중해야하는 시기인 것 같은데 고민이 많이 됩니다. 최근 회사에 sap 인력이 많이 빠지기도 했고 hana컨버전 계획도 있어서 스테이하면서 sap에 집중해서 sap fi 모듈 쪽으로 나가는게 맞는지, 아니면 사이드 플젝하면서 포폴 준비해서 백엔드 개발자로 갈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자바 개발이 재밌긴 하지만 요즘 기술적으로 한계를 많이 느꼈고, 반면 sap는 전망이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재미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밍밍밍기적
2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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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직장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버지의 직장을 찾아드려보려고 합니다. 아버지께서 연세가 있으셔서 일을 그만 두셨지만 아직까지 개발을 하고 싶으시다고 계속 말씀을 하시다 보니 고민하다 글을 적어봅니다. 30년 이상의 개발자 경력을 가지고 계시며 주로 병원쪽(Big 5 병원 및 대학병원) EMR 시스템, 원무 파트 개발을 하셨으며, 감사원에서 DBA로도 일을 하셨습니다. 최근에는 Flutter 활용해서 어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 하시기도 하셧습니다. 주로 C#, ASP.Net를 활용하셨고 Flutter 개발도 가능하십니다. 개발만 하시던 분이 갑자기 포장 알바를 히시는 것을 보고 글을 적어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푸푸푹
2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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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신입 구직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컴퓨터공학과 3학년 올라가는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닌, 제가 공익 판정이기에 병역특례로 구직을 도전하고자 합니다. 이번 학기는 대학교를 다니지만, 빠르면 이번학기 이후(6-7월), 늦어도 올해 안에 구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3학년 올라가는만큼, 솔직히 개발 프로젝트 경험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학교 수업만 열심히 듣고 있었지, 자신만의 개발은 거의 없었습니다. 구직할 때 필요한 스킬과 대학교에서 학습하고 배우는 스킬은 서로 다른점이 많잖아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아래는 간략하게 현재 상황을 적어봤습니다. - 산학협력 프로젝트 진행(2024.03 - 2024.12). Stable Diffusion 모델을 특정 도메인에 집중시켜 학습 및 논문 작성 - 학부연구생 진행 (2025.03-2025.06(예정)). 분산시스템에서 key-value형식 대용량 데이터 처리 논문을 읽고, 솔루션 도출. - 웹 수업 수강 (근데 제가봐도 정말 의미없습니다) - 백엔드 관련 동아리 부원 (2025.03-) - OS, DB, data structure, 멀티코어 시스템 등 과목 수강. - 알고리즘, 네트워크 수업 미수강 - DX B형 취득 - 백준 다이아5
와니시아
25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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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내 KPI 측정 방식에 의문점
5년차 되는 sm업무 대리입니다 회사에 소속한 팀내KPI방식에 의문점이 있어서 여기 올려봅니다 두서없이 설명이 미흡할수 있는점 양해바랍니다 하나의 사이트에서 다양한 시스템을 다루는 팀이 아니라 여러 사이트의 다양한 시스템을 다루는 팀에 속해있음. 예를들어 같은팀 (마구잡이로 작성한거를 감안해주세요) A파트 - 알파회사 운영 사이트,데이터관리 고객100만명, 데이터량: 50TB, TPS : 1000 B파트 - 베타회사 운영 사이트,데이터관리 고객 1000명, 데이터량 : 1TB, TPS : 5 같은 팀이라도 맡은 사이트에 따라 고객이 작은 사이트, 데이터규모가 다른 사이트 마다 업무강도, 업무총량에 차이가 큼 업무성과측정 중에 업무장애건수, 장애범위에 따라 감점하는 KPI가 존재 품질관리에서도 업무수행의 품질관리 정도에 따라 감점 같은팀 내에 작은사이트를 담당하는 파트는 업무총량도 작고 강도도 낮아 장애발생수도 낮거나 없을뿐더러 총량이 작으니 품질관리에서도 감점 받을 확률이 낮음 이런 성과측정이 맞는방법인건지? ‐--------------------------------- 갑작스럽게 많이 달렸네요 주니어의 고민에 다들 정성스레 고민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평가에 팀장님과 면담하면서 의견 피력해보고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알지못하는 부분도 있고 윗쪽에서 보정하는 부분도 있다고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서 단지 푸념적인 말을 해보았습니다. 평가가 어떤 조직이냐이 적용이 다 다르니까 정답은 없는 것 같네요 관심 감사드립니다🥲
골치아프다
25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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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떤 계약서를 써야 하나요?
현재 근무하던 온라인 서비스 사업을 타 업체로 양도진행 중이고, 저는 근무지를 다른곳으로 옮겼습니다. 담당하던 업무는 온라인 서비스 전반적인 개발 및 유지보수, 업체 계약 등의 업무를 맡았었고요 새로 양도 하는 곳에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운영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 인력 구축이 제대로 되지않아 초기 서비스 개시관련한 지원을 요청받은 상태입니다. 약 3개월 정도 서비스 오픈관련해서 도움을 줄것으로 예상됩니다. 업무량은 하루종일 매달리는 일은 아니고 오픈이후 이슈 발생정도에 대한 지원 요청입니다. 현 근무지에서도 이 사항은 인지하고 있으며,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허락한 상태입니다. 이럴때, 단기용역계약서 같은 양식으로 작성해서 근무기간, 임금등을 작성하는게 서로 좋을거 같은데 이게 맞겠죠?
우르르쾅쾅
25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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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년차 이상 이직 현황은 어떤가요?
궁금
시간을달려서이직
25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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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 평가 기준?
팀장으로 온지 몇 일만에 인사 고과 관련 진행사항을 받았네요. 이전 겸임자분이 평가한 결과만 일단은 알고 계셔라 수준인데. 벌써부터 평가에 대한 고민이 되네요 미리미리 평가기준 정하고 팀원들한테도 저는 이런 기준으로 평가할테니 인지하고 업무하세요 해야하는데... 따로 기준 잡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ㅋlㅋl
2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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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개발자 이직 vs 스테이
현재 회사 이직 회사 회사 규모는 또이또이한데 출퇴근이 좀 많이 빡세져서 이직이 고민됩니다…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주먹대장
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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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중견기업 재직 중인 6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지금 일하는 곳에서 재밌게 일하고 많이 배웠지만 ..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만연해져버린 “굳이?”에 두손두발 다들고 이제 떠나려고 해요 다만 이직 준비를 한지 거진 7개월이 넘어가는데 참 요즘 쉽지가 않더라구요 지금 연차가 아니면 대기업 갈 기회가 적을거라 생각해서 큰기업 위주로 지원을 했는데.. 다 잘 안됐어요 결국 시리즈 C 정도되는 스타트업 몇개 최합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 회사가 별로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만 이쯤에서 타협하는게 과연 맞을까 싶네요 얼마나 길어질지(그리고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맨날 회사와서 하는 것 없이 앉아있을 바에 가서 더 배우고 기회되면 다시 준비하는 게 나을지.. 아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좀 더 준비하는게 나을지.. 연차가 애매하다 보니 고민이 됩니다 대기업을 꼭 가야하나? 타이틀이 중요한가? 라고 하면 타이틀 때문만은 아닙니다 곧 시니어가 될텐데 큰 조직을 경험해봐야 관리 측면의 시야가 넓어질 거라 생각했어요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는데 아는 동료, 후배라 생각해주시고 가감없이 의견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부각
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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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시간 계산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여기 계신 분들은 각자 회사에서 OT 시간 계산을 어떻게 하나요? 우리 회사는 모 대기업 하청 업체입니다. 원래 시간외 근무수당을 주지 않아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고객사가 OT 8시간을 채우면 1일 휴무를 시행 중입니다. 덩달아 저희도 그걸 따라 하는데 문제는 기준 시간입니다. 고객사는 제약 없이 초과 근무 시간 합산입니다. 우리 회사는 30분 단위로 시간 인정을 해줍니다. 59분 초과 근무를 해도 30분만 인정합니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8시간 채우려고 야근을 합니다. 우리 회사는 지방에 있고 직원들은 대부분 그 지방에 삽니다. 그래서 30분 일찍 출근해서 매일 30분 인정 받고 야근 안합니다. 저 포함 몇명 직원들은 타지역에 살아서 야근 말곤 방법이 없습니다. 원래 우리 회사 규정도 아니고 따라 한다 해도 고객사는 30분 단위 인정 같은 제약 사항도 없는데 왜 우리 회사는 스스로 제약을 걸어 두는지 모르겠습니다. 30분 단위 근무 시간 인정하려면 지각도 30분 단위로 끊어 지각 인정을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다른분들은 각자 회사에서 OT 시간을 어떻게 인정해주나요?
복댓
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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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웹 풀스택 => 백엔드 vs 프론트엔드 전향 고민됩니다
3년차 웹 풀스택 개발자로, 백엔드는 C# ASP.Net, 프론트엔드는 Javascript와 Ember.js를 사용합니다. 백:프론트=8:2 정도로 사용하고 프론트보다 백 업무에 대해 어필할 업무들이 더 많습니다. 한 분야로 전문성을 키워 전향하고싶고 현재 제 상황에서 더 유리한 쪽으로 최대한 빠르게 이직하고자 합니다. 조금 더 하고싶은 쪽은 프론트입니다. 백엔드로 전향한다면 C#보다 수요가 더 많은 Java를 개인적으로 공부하여 새로운 언어를 습득해야하며, 프론트엔드로 전향한다면 Javascript는 유지할 수 있되 마찬가지로 수요가 더 많은 React.js를 공부+사이드 프로젝트할 예정입니다. ※ 결론 백엔드로 전향 => 어필할 내용들이 많지만, 언어를 전향해야합니다. 타언어로 전향해도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프론트엔드로 전향 => 어필할 내용들이 적지만, 언어는 유지할 수 있습니다. 어필할 실무 업무가 없는데 경력을 인정받아 이직할 수 있을까요? 어느 쪽이 제 상황에서 유리한 쪽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작대
25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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