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마케팅
마케팅
참여자 373,48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미래가 넘 불안해요!
7년차 마케터입니다. 중견 it기업에서 디지털마케팅 하고 있어요. 보통 7년차땐 어떤 직급을 달고 어떤 역할을 하나요? 그리고 오래오래 20년정도 직장생활 하려면 지금쯤 어떤 수를 둬야할까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상방이 꽉 막혀있어요. 그리고 변화가 많지도 않아요. 팀장 이하로 직급도 없어서 오래 다녀도 팀장이 못되면 직급 달 일도 없어서 동기부여가 안되네요. 선배님들의 7년차는 어떠셨나요? 그리고 마케터 직장인으로서 어떤 미래를 보고 계신지요? 길잃은 어린양이 고견을 청합니다...
옐로우파프리카
25년 02월 01일
조회수
2,151
좋아요
79
댓글
41
7개월간 면접 10번 탈락
서합률은 나쁘진 않아요 30-40개 쯤 넣고 12개 정도 서합했어요 근데 면합률이..처참해여 2개 ai탈 2개 최합 8개 탈인데 자괴감 드네요 방금 1순위 회사 떨어져서 더요ㅠ 면접 잘 보는 팁좀 공유해주세요 대체로 면접에서 말을 못한 건 아닌데 합이 잘 안맞았어요 이런거 극복하는 팁 있을까여ㅜ
파란돼
25년 01월 31일
조회수
2,005
좋아요
10
댓글
10
연봉 협상 ㅠㅠ 현금성 복지비용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요
연봉 협상 중인데, 직전 연봉과 동일한 기본급에 복지차원의 현금성 지원금을 더한 금액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저는 기본급을 올리고 싶은데, 이렇게 계산하는 건 처음이라서.. 현금성 지원금을 연봉으로 계산하는 것이 괜찮은 건가요?
kok
25년 01월 31일
조회수
2,266
좋아요
46
댓글
33
직원채용 너무 어렵네요.
지금 팀에서 총괄을 맡고있어요. 팀원충원이 필요해서 지금 면접을 보는중인데, 마땅한 인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전회사에서 같이 일했던 직원에게 연락하니 마침 쉬는중이라고 해서 이력서를 받아서 이사님에게 제출을 했더니, 지금 팀에 수습기간인 친구를 자르고 이친구를 넣고 팀원충원1명을 신입으로 뽑자 이러시더라구요. 저도 이회사에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아, 물론 제편엔 직원들어오면 좋기는 할것같은데, 수습기간중인 아이는 지켜보니 열심히는 일을 하더라구요, 그동안 제대로 일을 가르켜주는 상사가 없어서 그런지 실수투성이긴했는데 제가 들어와서 가르켜준후부터 실수가 많이 줄었어요. 하지만 이친구가 지금 있는 업종이랑은 좀 안맞긴하더라구요. 그리고 습득이 조금 느리다는점이 있긴한데 배우려는 자세는 너무좋구요. 그래서 더 고민이 되더라구요. 무조건 신입은뽑아야하는거고, 이사님말대로 수습직원을 자르고 제가 데리고오려는 친구 1명(대리급)+ 신입한명 이렇게 해야할지 아니면 수습기간인친구는 냅두고 신입을 뽑아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이월드
25년 01월 27일
조회수
2,856
좋아요
50
댓글
29
입사한지 2주차 다른 회사 면접
가게 되었는데 면접 볼 회사 서류 전형이 길어서 떨어진줄 알고 지금 회사 가게되었는데 지금 회사 재직중인거 말하는게 나을까요 이력서에는 전회사까지만 나와있어요 (추가) *다들 고견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고견들 잘 읽어보았으나 사실..이미 면접을 보고 재직중인 회사가 있는 걸 말한 상태입니다:) 말하지 않는 걸 추천해주신 분들도 많은데 다른 회사 지원하신 회사가 있냐고 하셨고 재직 중인 회사가 있다. 서류 전형이 길었고(한번 기간이 연장되었어요) 전형 대기중에 합격한 회사에 갔다 하지만 이회사에 정말 오고 싶어서 이 자리에 나왔다는 식으로 말씀 드렸네요.. ㅜㅜ 사실 우려되는 부분은 있지만..이미 말한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다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돼
25년 01월 27일
조회수
2,092
좋아요
71
댓글
43
리조트 (스키장/골프장) 제휴 및 광고
안녕하세요? 리조트에서 스키장 광고/프로모션 제휴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광고의 흐름이 바뀌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결합하여 협업을 하고싶은데 관련 담당자를 어떤방법으로 연결하는지 궁금합니다. 예전과 다르게 마케팅 담당자를 연결하기가 쉽지 않아서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 노하우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마린이처럼
25년 01월 25일
조회수
70
좋아요
0
댓글
0
연봉 1500깎는 대신 배울 게 있다면 가시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 회사에선 곧 1년이 다되어 가는 6년차 대리입니다. 지금 회사는 연봉을 충분히 높여 와서 큰 불만은 없지만, 사람과 업무가 불만입니다. 아직 배울 게 많은 연차라 생각하는데 단순 시장 조사조차 하지 못하는 팀원과 제안 수주한 경험없는 상사 밑에서 업무를 하자니.. 성공 경험 없는 채로 불필요한 야근만 지속 하고 있습니다. 이젠 무기력함을 배우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이런 시점에 협력사 분 통해 중소 회사 일자리를 추천받았습니다. 회사는 작지만 대표님도 좋고 장기근속자도 많아 배울게 많다고요. 그 회사 대표님과 어찌저찌 커피챗으로 인터뷰하며 같이 일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안 수주는 확실하지 않지만 결과물이 분명히 나오고, 제 위에 사수 1분 임원 2분이 계셔서 배울 점은 많아 보였습니다. 감사하게도 대표님께서도 절 맘에 들어 하셔서 연봉이나 처우까지 그자리에서 논의하게 되었는데, 제 연봉이 회사 연봉 테이블보다 높다고 하시더군요. 회사 규모도 그렇고, 형평성을 고려해 해당 테이블에 맞춰줄 수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500만원까지는 낮출 수 있지만 1500만원이면 ..ㅜㅜ 대표님이 보셨을 때 제 커리어는 더 높이 쳐주기에는 어렵다 말씀주셔서 제가 쌓아온게 많이 물경력인가..싶은 자괴감도 들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깎아서라도 가고, 배우고 경력을 쌓은 다음 이직해서 연봉을 다시 높이는게 맞는 선택인지 참 고민이 많이 됩니다. 연봉 딜을 하는 순간 대표님께 밉보일 것 같고..떠보는 느낌을 받으실까봐 너무 조심스럽습니다.ㅠㅠ 선배님들이라면 배울게 있다면 연봉 1500만원 낮추는 선택을 하실지요..? 당장의 당근에 눈이 멀어 먼 미래를 보지 못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아지네요. 선배님들의 고견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풍문으로안들었소
25년 01월 23일
조회수
3,710
좋아요
87
댓글
104
면접보러 갔더니 나이가 많다고 자꾸 말해요;
30대 중반 꺾이고 후반 향하는 중입니다. 면접 보러 오래서 갔더니 열심히 하신 이력 있고 좋은데 ‘현실적으로 나이가 좀 많네요’ 이 말을 면접보는 1시간 내내 대여섯번 하네요;; 그럴꺼면 부르질말던지 성격상 자리를 박차고 나오질 못한게 한이 됩니다. 그냥 푸념 한번 남겨봤어요! 이직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야무진도람프
25년 01월 22일
조회수
1,841
좋아요
49
댓글
58
4년차인데 스타트업 너무 힘듭니다.
사실상 팀장님 한 분과 저 그리고 밑에 직원 두명 있는 구조의 소규모 팀에서 일하고 있는 4년차 마케팅 기획자입니다. 팀장님은 외부 업무로 인해 내부 업무에서 아예 분리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회사에 일이 많이 들어와서 회사 자체는 급성장 하고 있지만 일을 쳐낼 사람이 없어서 지나치게 많은 업무량을 혼자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입니다. 지난 회사도 같은 사업 모델을 가진 회사였는데 거기에서 3-4명이 할 일을 혼자 처리하고 있고, 밑에 분들(신입, 인턴)은 퇴근 시간 되면 칼같이 퇴근하셔서 이후 잔업은 모두 혼자 처리하는 상황입니다. 사실 금전적인 부분에서는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에선 저를 인정해주고 있고, 올해의 사원상, 상여금 등등 인센티브와 더불어 얼마전 회사에서 연봉 15% 이상을 협상 없이 인상해줬습니다. 이때만 해도 인정받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는데, 이 회사에 입사한지 일년차가 되고 돌아보니 단 하루도 마음 편히 쉬어본 적 없었고, 민족 공휴일은 당연히 일하는 분위기에 주말에도 일하기 일쑤입니다. 이제 30대 초반이라 한창 일해야 할 나이라고 스스로를 가스라이팅하며 버텼지만, 건강은 건강대로 나빠지고 잦은 야근과 과도한 업무량에 스트레스가 폭발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선 싫은 소리, 불평을 안하고 일하다 보니 이제 업무량에 대한 의사를 묻기 보단 일을 받아와서 넘기는 것이 당연시 됐습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자) 사실상 기존에도 1인기업 처럼 돌아갔고 밑에 두 분이 추가됐지만, 단순 오퍼레이션만 거들어주는 것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추가 업무를 강요하기엔 포괄 임금제에 그들이 받는 임금은 저보다 훨씬 적을테니 그러려니 합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클라이언트의 수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책임감에 대한 스트레스와 더불어 이러다 퀄리티 적인 부분에서의 문제가 발생하고 한 번에 무너질 것 같아서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이 회사에서 향후 5년뒤 제 모습도 상상이 안가고 퇴근 후 혹은 주말에 일상으로 돌아오면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게 인원을 늘린다고 해결될까요? 회사 입장에서도 사업이 잘 되는데 직원이 죽어나간다고 일을 못 받을 수도 없는 입장이라고 하며 임금을 올려주고.. 참 어렵네요.. 허리디스크가 터지고 기관지 문제도 심해지면서 건강적인 이슈까지 동시에 닥치니 심신이 지쳐서 여기에라도 푸념해봅니다...
성공하고싶다진심
25년 01월 22일
조회수
822
좋아요
7
댓글
2
경력 이직 지원 후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서 제출 후 불합격일 경우 연락이 안올수도 있나요? 2주 넘게 지났는데 연락이 안와서 여쭤봅니다..😭
목도로구
25년 01월 22일
조회수
442
좋아요
0
댓글
4
이직한지 3~4개월 됐는데 면접 제안이 왔어요
3~4개월 일하면서 진짜 불만 많이 가졌었거든요 근데 마침 리멤버 어플에서 다른 회사 인사팀에서 면접 제의가 왔어요..! 거기가 업계에서 유명하기도하고 요새 매출도 엄청 잘나와서 요새 분위기가 좋다는 얘기는 들어서 한번 볼려고하는데 솔직하게 여기 3~4개월 일한거 말하는게 맞을까요... (여기도 같은 업계인데 좀 유명하긴함)
바이티
25년 01월 22일
조회수
1,143
좋아요
31
댓글
22
프리랜서도 근무시간이 정해져있나요??
분명 프리랜서라고 알고 입사했는데 10~18시 회사에 있어야된댜요~ 아파서 결근하면 만근수당도 안주고 인센도 안줬는데 허허…
Aah
25년 01월 21일
조회수
250
좋아요
0
댓글
1
이직 후 바로 이직
제가 대기업에서 외국계 중견기업으로 이직을 한 지 일주일도 안되어 이전에 면접 본 대기업계열사의 회사에 최종합격되어 조금 더 나은 조건으로 오퍼레터가 왔습니다. 지금 회사 사람들도 좋고 조건도 괜찮은데 고민이 되네요 ㅜㅜ 여러분이면 어떻게 할 것 같나요? 지금 사업이 바쁜 와중에 열심히 저를 위해 인수인계에 힘 써주는 팀원과 저를 뽑아 준 실무진들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말을 하면 또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tlllo
25년 01월 20일
조회수
688
좋아요
1
댓글
3
1년 미만 경력은 빼는게 좋을까요?
현재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인데 1년 미만 경력이 있어서요 (8개월) 넣는게 좋을까요? 빼는게 좋을까요? 사업을 접은 거라 이직한건데.. 큰곳은 그냥 거른다는 글을 봐서요 ㅠ 빼면 공백기 뭐라고 해야 할까요
소미옴
25년 01월 20일
조회수
610
좋아요
7
댓글
8
인사도 안하는 직원 + 보고도 안하는
출근할때 퇴근할때도 인사를 안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저는 부장급이고 인사를 안하는 직원은 차장급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부서 상하 직원에게 인사를 하지 않습니다. 일부러 제가 먼저 다가가 인사를 몇번 하면서 눈치를 줬음에도 전혀 느끼지 못하는건지 귀찮은건지 다음날에도 계속 인사를 하지 않습니다. 업무 이야기도 메신저로 하고 보고도 그렇게 합니다. 차장급이면 고참인데 이런거까지 일일이 이야기해야하는지.. 아니면 제가 인사까지 강요하는 꼰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의견들 여쭤보고자 글을 남깁니다. ================================ 제가 일주일 전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큰 도움과 위안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근데 이 분이 인사만 안하면 좋은데 보고도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 조직을 맡은지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왠만한 내용은 보고를 하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들어보니 이 분이 이전부터 상사들에게 보고를 잘 하지 않아서 일이 터지고나서야 깨진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네요. 이 분을 따로 불러다가 제가 조직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써 조직에서 벌어나는 일은 내가 책임을 져야하고 알고 있어야 하니 왠만한 사항들은 다 보고를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조금씩 보고는 하는데, 모든 보고는 다 메일, 메신저로만 하고 비대면 보고는 하지 않네요. 비대면 보고를 하니 중간 중간에 허위보고도 있고, 전체적인 맥락을 잘 파악 못하는 보고도 있습니다. 제가 좀 답답해서 보고 내용을 좀 자세히 들어보려고 오프라인 미팅도 해보고 하는데도 원래 성격이 소심한건지, 낯을 가리는건지 아니면 뭔지 모르겠지만 바뀌지가 않습니다. 이제 부장 진급을 앞두고 있는데 인사도 보고도 제대로 안하는 이런 분을 제가 진급을 시켜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상하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는 분은 업무 역량도 좋게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구레이지
25년 01월 20일
조회수
1,638
좋아요
17
댓글
1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