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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영업위주 업무로 대략 10년 쯤 되었지만 아직도 배우고 있는 새내기 입니다 전국 출장다니며 대리점 개척 및 관리 및 마감 , 서류 작업 등등 업무를 하는데 운전하면서 카톡 내용 확인은 어느정도 당연하다 생각 되는데 운행중에 여러 업무를 대응 해주다 보니 이젠 운전하며 노트북으로 이메일 발송 까지 하고 있더라구요.. 약간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대응 하면 좋을거 같은데 좀 위험한 수준까지 온거같아 걱정입니다. 다들 운전하시면서 업무 대응은 어느정도 까지가 적정한건지 궁금합니다.
영업농사꾼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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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이직 vs 버틴다
경력 5.9년 기술영업 기존회사 4,400이며. 미래성이 없다고 판단하던중.. 사람인 이력서를보고 면접 제의가 와서 면접보고 합격하였습니다. 기존회사는 모듈을 장비사에 영업하는 기술영업 면접 본 회사는 LG 디플 납품 장비사입니다. 면접본 회사에서 제가 마음에 들지만 형평성 문제 때문에 과장2호봉>대리 말호봉, 4400>4200 으로 제안왔습니다.. 지금 회사가 너무 총체적 난국이라 벗어나고 싶은데... 직급과 연봉을 낮춰서 이직하는 게 맞는지..혼란스럽습니다.. 낮춰서 가는 게 물론 말도 안 되지만 현 회사가 개판 1분 전이라 빨리 뜨고 싶은 마음에 조급해지네요.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면접 본 회사에는 10%인상도 요청했지만 단호하게 4200을 고집합니다. 복지는 통신비 지원뿐) 면접 본 회사 장점 1.10시 ~ 19시 퇴근이라 아기 등원이 편해짐 (8개월 후 신도시 입주 예정이라 어린이집 문제가 예상되서..10시 출근에 장점이 있지만 하원이 문제 2.LG 납품사라 매출 꾸준히 증가중이며, 영업 서포터가 필요해서 채용 3.사옥이 깔끔하며, 나름 역앞에 위치
고덕한놈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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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이직
이번에 영업직무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입니다. 나름 대기업에 취업했지만, 회사나 아이템을 고려하니 2~3년 뒤에 이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입 입장에서 건방진 생각일수도 있지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써봅니다. 1. 2~3년 뒤에 이직을 하는 것이 맞는 생각일까요? 2. 영업직무는 업계나 아이템이 다른 회사로는 이직이 어려운 편일까요? 3. 이직을 위해서는 어떤 부분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지혜를 나눠주세요 :)
초보자김춘배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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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휘발유/경유값 이래도 되나요?
코로나 종식이 눈앞에 있다고. 위기가 끝난게 아닙니다. 급격한 물가상승에 가계경제는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무리한 주택담보 대출로 아파트를 구매해 시세차익을 본 사람들도 있지만 오를 대로 오른 아파트를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샀다면 높아진 대출금리를 감당하지 못합니다. 장기적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전쟁이 러시아 경제를 무너뜨린게 아니라 전세계를 고물가로 만들어 세계 경제를 뒤흔게 했군요. 금리인상으로 주가는 폭락하고 루나테라 사태로 가상자산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은 커집니다. US달러 환율은 계속 상승 중입니다 엔데믹 시대라 2019년이전으로 다시 회복될 줄 알았지만 언제 제자리로 돌아올까요?
타이거스타즈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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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적응이 안되네요
회사 2곳에서 약 6년 근무 (해외영업) 퇴사 후 3년간 개인사업 (무역업, 연 소득 5,000-7,000) 운영중 사업 구조가 건별로 거래성사가 되면 수입이 생기는 형식이라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데, 아기가 태어나서 월 고정수입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다시 취업했고 한달 즈음 지났습니다. (개인사업은 유지중, 회사에는 알리지않음) 근데 적응이 안됩니다.. 혼자 일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A to Z 로 혼자 다 하던걸 결재권자 의견 반영하면서 할라하니 좀 불편하고, 별거 아닌 사내업무(타부서 자료요청, 주간보고 등)도 귀찮고, 계속 사업 확장 아이디어만 떠오릅니다. 사실 회사는 나름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해서,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뭐 어디든 비슷하다 생각해서 굳이 적지 않겠습니다.) '와, 여기서도 적응못하면 이제 회사생활은 어디가서도 못하겠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 불안하고 걱정스럽습니다. 좀 더 다니다보면 적응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타방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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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저는 대기업 영업직군에서 3년정도를 근무하였습니다 이후 가정사로 인하여 올해 1월부터 부모님 사업을 제가 맡아 운영하고 있는데 이 사업역시 제가 했던 직군과 같기는 합니다 이 사업도 밥은먹고 살 수 있으나 미래가 보장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에는 이게 더 돈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공백이 1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계속 이사업을 해야하는지 아님 다시 영업직군에 돌아가야하는지 돌아간다면 언제까지는 돌아가야지 공백기가 안생기는건지가 궁금합니다 유통 쪽 대기업 영업 3년하였고 b2b 위주로 많이 했습니다 2022년 1월 퇴사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도 있고 내년 출산 계획도 있습니다.. 나이는 31입니다
경서동겨울
22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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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입니다
저는 영업 8년차(7년3개월) 정도 일한 주류영업사원입니다. 2년은 필드영업, 5년은 B2B 골프장 리조트 호텔 쪽 영업을 하였습니다. 나이는35살이고, 이제는 이직할 타이밍인거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류 말고 다른걸 해보는게 나을지, 아니면 현 회사에서 피플매니징업무경험을 쌓고 도약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만약 이직을 하더라도 주류보다는 새로운 산업에서 일해보고싶고, 성장률이 더딘곳보단 성장하고잇는 회사로 가고싶습니다. 세일즈쪽 커리어로 잘 나아가고 계신분이 잇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외국계영업11년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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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pm주스 이게 돈이 되네요?
시작한지 두달지났는데 이게 돈이 되네요? 어떨결에 건강해지려고 먹다가 소개로 돈이되어서 사업비젼으로 스타트합니다 같이 도전해보아요:) 건강도 챙기고 사업까지 할 수 있는기회!! 문의주세요 제가쓴글 블로그 아래공유해드릴게요~!! https://m.blog.naver.com/silso__o/222727878259
실소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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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공급자와 벤더, MD 매칭 모임주소록 개설했습니다.
상품공급자와 벤더, MD 매칭 모임주소록 개설했습니다. 많은 정보공유와 소싱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https://app.rmbr.in/6NEaHrBFUqb
임천명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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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해영) 관련 진지한 조언 필요
형님 누님들.. 진지하게 진로상담 좀 구하려고 올려요 1. 대기업 / 과장 / 34살 2. 영끌기준 8500 3. 현 직무는 연구개발 4. 사내 해외영업 오퍼받음(영어 원어민 수준) 해외영업으로 갈 경우 5~10년 뒤 저의 미래를 그릴 수 있나요? 워라벨은 크게 상관없고 성장 가능성 있으면 가보고 싶네요. 1. 해영은 5~10년 뒤 미래를 그릴 수 있는가? 2. 단기 / 중기 성장과제가 있는가? 3. 초반에 영업 모르는데 해영 가능한가? - 초기에 배워야 하는것은? - 자격증 같은 것 있는가? 진지하니까 편하게 답변 주세요 ㅋㅋ
CountryR
억대연봉
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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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로인한 심한 갑질 당햇을때 구제받을수잇는기관
안녕하세요 모든 영업사원분들이 평온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올해초부터 좋은 기운을받고 제 노력과 합하여 괜찮게 영업이 진행됫습니다 올해로 4년차인데, 숱한 고객사들을 만낫지만 유난히 정말 심한 갑질하는 허름한 소기업을 만나게됫습니다. 저도 한성격하는터라 분쟁이생기면 저 커질것겉이 말도 안되는 걸 보상해달라고 하엿고 저희 직속상관에게 보고하엿으나 일은 해결이 안되고 더 커지기만하네요 결국 저희 팀장님이 제 편을 들어주지않고 여태 2달동안 고객한테 불공평한 걸로 찍소리 못하고 당햇던 제 자신과 인사고과 등 여러모로 불리하고 피곤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잇습니다 민사형사 소송 변호사 고용 등 이면 일이 너무 커지는데 직장에서 괴롭힘 방지법처럼 비슷하게 그냥 넘어갈수없고 이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풀기위해 어느 기관에 하소연하고 그 고객사로 따끔한 주의정도 주고싶네요 안타깝게도 갑질당한 전화녹취는 없고 이메일정도 보관하고 잇으며 여태 1주일가까히 잠 못자고 신경예민해서 정신과 진단서 정도는 뗄수잇을거같습니다 어필하고 구제받을수잇는 기관잇나요? 이럴경우 전문가님들은 어떻게 해결하셧나요?
기무네 | 에이치앤아이 컴퍼니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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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직 쉽게 하시나요?
와 정말 이직 오퍼 올때마다 이제 몸서리치게 힘드네요. 고민을 많이하는 타입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회사명까지 밝힐순 없지만 현 상황은 이렇습니다. 해외영업팀에 4년 재직중입니다. 현 재직: - 기본급 4,300만원 대리 - 야근 거의 없음 - 토목회사 오퍼 회사: - 기본급 (포괄임금제) 5,100만원 대리 - 단, 기존 오퍼 금액 4,600만원에서 5,100만원까지 협상 된 상태이며, 협상 중 내년 인상분을 금년도에 반영하여 내년 호봉에 따른 인상율 '0' - 토목 발전 플랜트 회사 - 야근이 심하지 않다고 함 - 금년도 회사 및 개인 성과 실적에 따라 기본급 5~10% 있을 수도 있음 최대한 일목 요연하게 적으려고 노력했는데.. 비슷한 분이 많더라구요. 저 또한도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라 아래와 같은 사항을 가지고 검토 해보았습니다. 1. 성장성: 다른 분야와 발전플랜트 EPC쪽으로 커리어 경력을 쌓을 수 있다는 성장성 有 2. 급여: 포괄임금제여서 주 45시간 정도 야근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흔히들 계산하는 시급으로는 큰 차이가 없더라구요..메리트 ↓ 3. 출퇴근: 직장인 출퇴근 무시 못하지만 현 재직 회사보다 아무래도 약 1.5배는 더 걸릴 것으로 예상. 메리트 ↓ 긴글을 쓰면서도 정리를 해도 무게 추가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가 않네요. Stay냐 Transfer냐.. 이번주 금요일까지는 확정을 해야될 것 같은데 정말 정말 매우 매우 고민이네요... 먼저 가신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 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쿠앵상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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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기능개발 요청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IT기술영업1년차 입니다. 이번에 고객사에서 추가개발을 요청하였는데 개발공수가 발생되어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니까 유지보수 계약이 되어있는데 무슨 비용이 매번 추가기능개발 요청할때 마다 발생하냐고 따지네요.. 사실상 유지보수 정책 범위에는 추가개발건에 대해 전혀 포함이 되어있지 않는데 이럴땐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지국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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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관리자의 갑질과 폭언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20년차 영업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관리자가 되면서부터 굳이 듣지 말아야할 갑질과 폭언을 듣고 있습니다. 제 상위 관리자의 만행을 공개하려 합니다. 1.교통사고가 나서 입원을 하던지 병원에서 도수치료나 물리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를 관리하는 관리자에게서 듣게 된 말은 너무 황당했늡니다. 팀장인 제가 입원을 하거나 병원을 다니면 팀원들 사기가 떨어지니 병원을 다니지 말라는 겁니다. 상대방 100% 과실 교통사고인 건 알지만 합의금을 많이 받기 위해 가짜입원을 하는 거냐는 말을 하더군요. 결국 입원이나 병가를 낼 수 없었고 치료를 두달이나 받으면서 고생했습니다. 2. 우리 회사의 특성상 본사 대표나 이사급이하의 관리자는 인사권이나 사직을 권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팀장을 관리하는 우리 지점 상위 관리자는 뭐든 다합니다. 비교적 수직상하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로 윈윈하는 구조의 회사이지만 그동안 미운털이 박히거나 능력을 인정 받지 못한 이유로 많은 팀장과 팀원들이 회사를 떠나야했습니다. 아주 모욕적인 언사나 행동으로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하게 하는군요. 부하직원이란 표현을 쓰던 그시대, 인권이 없던 90년대의 회사처럼 보일때가 비일비재합니다. 3.오늘 그렇게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던 관리자가 내로남불의 전형을 보였습니다. 왜, 자신에게는 모든게 관대하고 당위성이 있는 이유가 되고 본인이 인정하는 팀장이나 팀원들은 봐주거나 눈치를 보면 말입니다. 유독 말잘듣는 저나 후배 팀장들에게 가혹할까요? 제가 관리자에게 나쁘게 찍힌 사람이라는 점을 재차 인지하고 나서는 아침에 참을 수 없어서 무슨 이유로 그런지 물었습니다. 유독 저에게 엄격한 이유를 말입니다. 잘못한게 뭔데 혼나야하는지 물었습니다. 평소엔 안하던 개김이죠. 당황하더니 그걸 모르는게 잘못이라는 말로 소리를 치더군요. 목소리가 크면 이기는 줄 아는 사람이란 생각에 아주 답답했지만 저는 이성을 유지해야 했습니다. 상대방은 화를 참을 수 없었는지 제가 지점을 다 망쳐놨다는말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할거면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고 책상 앞에 서류를 집어 던지고 이성을 잃은 행동을 하더군요. 막나가는 행동을 보면서 참기 힘들었지만 이제 결별을 해야하는 상황이 온거라 생각했습니다. 그사람의 속마음을 알게 되니 이제는 더 알 것도 잃을 것도 없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노에 차있던 눈빛은 두려움을 바뀌는 것 같아서 이제 선을 넘을대로 넘었다는 생각과 실망감에 기가 차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 나왔습니다. 그상황을 녹음이라도 했어야했는데 아쉽습니다. 같이 일했었던 옛동료에게 그상황에 대해 조언을 구했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잘지낼 수 없으니 다른 지점에서 일하라고 권하더군요. 우선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사람의 성격이나 그동안 행동을 보면 또 다시 봉변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군요. 어떻게 해야 맞을까요? 같은 고민을 격으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타이거스타즈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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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이면서 PI(개인 인센)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산업은 어디일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올해 8월 졸업예정인 취준생입니다. 영업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데, 4년 대졸 신입을 뽑는 산업 중에서 PI(개인 인센)를 많이 주는 곳은 어디일까요? 제가 여러 곳에 찾아보니 금융권이 돈을 많이 준다는 건 들었는데, 금융권은 채용 규모도 적고 무엇보다 보험사 같은 경우엔 영업 조직이 프리랜서 형태인 설계사로 나뉘어져 있어서 정규직으로 영업하려면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금융권 말고 개인 실적에 따라 PI가 많이 쌓이는 곳이 어딜지 여쭤봅니다!!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워너비세일즈킹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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