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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사계약에서 제일 중요한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특히 민원관련에 사항은 공사업체와 건축주간에 어떤 요약된 계약 외 내용을 적고 책임을 각자가 갖아야 할까요?
세멘토
2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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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영업자의 소소한 팁 공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IT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과 제휴 영업을 담당하는 픽에이스라고 합니다. (저는 10년차 직장인으로 오해하시는것 같아서 수정합니다. 영업 입문자때 기억하면 좋을 내용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요즘 리멤버 앱에서 커뮤니티 활성화 차원으로 많은 노력(?)을 많이 하시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적어둔 영업자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선배님들 영업 꿀팁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별거 아닌 내용으로 영업 현직자 선배님들께서는 웃으면서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청은 기본, 애티튜드 가다듬기] 남의 말에 귀기울인다면 자연스럽게 몸을 앞으로 숙이게 됩니다. 영업자는 고개를 끄덕이거나 간단한 호응, 상체를 꼿꼿이 세우거나 살짝 기울이는게 좋습니다. 당신의 말에 공감하고 잘 듣고 있다는걸 표현하기 위해서죠. 작은 리액션만으로도 거래처 담당자의 경계를 풀 수 있습니다. 당신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있으며 당신과의 관계가 좋아 지길 바란다는 것을 표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꼭 이 거래가 성사 되길 바란다는 간절함은 표현 할 수 있습니다. 목소리에 힘을 주고 상대방의 말에 수긍하는 자세로 "네. 그렇군요 ."와 같이 공감의 표현을 먼저 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당신의 의견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통화 할때도 진심으로, 그리고 기억하기] 제안차원에서 통화할 때에 미소를 지으면서 말하면, 얼굴을 보고있지 않아도 상대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설득해야하는 대상이 제안한 내용에 대해 확고하게 거부의사를 밝힐 때에는 급하게 말을 이어가지 않아야 합니다. 이때는 나중에 의사가 있을때 연락을 달라고 하면서 오늘 제안한 내용을 정리해서 메일로 전달해도 될지 의사를 묻습니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은 귀찮지만 불친절한 모습을 보이기는 싫어하므로 수긍합니다. 당시의 제안 상황은 상대의 목소리톤 말투, 질문과 답변내용 분위기와 거부의사 표현방법과 사유를 포함한 모두를 글로 기록하여야 합니다. 저는 매주 금요일에, 매월 말일에 지난 1년간 보류 및 거부의사를 밝혔던 고객에게 다시 연락합니다. 상대에 따라 다르지만 상황은 변하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제안내용을 설명하여 계약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특히 당시의 고객의 설명했던 상황과 거래를 망설였던 사유를 알고 대안을 제시하면 성사할 확률이 높습니다. 고객은 당신을 잊었으나 당신이 기억하는 것만으로  관심을 갖게할 수 있습니다. [추가 꿀팁] 연락했던 모든 고객, 거래처 담당자, 영업대상은 무조건 휴대폰 전화번호를 저장! 단, 상대 이름 앞에 #을 넣고 저장하기 저는 약3천명의 거래처 담당자의 휴대폰 번호를 저장했습니다.(너무 기초적이죠?ㅠㅠ) 단 모두 저장해두되 이름 앞에는 #을 붙입니다. 카카오톡이나 기타 게임 등에서 친구목록에 안뜨게 하려구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카톡 친구추천에 제안서를 보냈던 영업자의 이름이 뜬다면 부담스러울 수 있거든요. (관심도 없는데?) 이름에는 회사명 직급 프로젝트(제안내용) 당시 톤앤매너와 저장일시 등을 같이 적어두면 따로 메모를 하지 않아도 기억이 잘 납니다^^ 전화가 온다면 "실례지만 누구세요?^^;"보다는 "안녕하세요. oo부장님? 오랜만에 전화주셨네요. 잘지내셨지요?" 이런식으로 반갑게 인사하면서 분위기를 풀기 좋거든요 ㅎㅎ 이상입니다. 이런 글을 노하우라고 쓰고 나니까 기초적이고 두서없어서 부끄럽습니다. 별거아닌 내용이지만... 초보 영업자분들은 조금이라도 도움 받으셨다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판도전환기
21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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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어갈 일은 많은데, 혹시 부업하시는 분 있나요?
비대면에 코로나에 핑계댈것은 많지만 솔직히 제 실력탓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동생 병원비 지원같은 얘기치 못한 지출로 생각보다 많이 쪼들리네요. 혹시 3-4시간정도로 할만한 부업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아, 그리고 부업을 시작하면 회사에 신고도 해야 하나요?
소수결
21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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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세일링(up-selling) 전략
지난 고객에게 콜드콜 전화 방법에 이어 이번에는 업셀링이야기를 간단하게 해보려고합니다. 업세링은 영업인이라면 누구나 알고있고 또 하고 계시는 마케팅방법인데 사전전의미로는 격상판매, 추가 판매라고 하는데 주로 신제품이나 고급상품을 홍보 및 판매하는 전략입니다. 가장 쉬운예는 고기집에서 4인분 시키고 불판식기전에 고기 추가하시겠냐고 물어보는거겠죠? ^^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것 이것이 업세일링의 기본입니다. 우리주변에서도 많이 볼수 있는데 제 경험상 보험맨들과 야쿠르트아줌마(프레시매니저)들이 가장 뛰어난 업세일링 고수라고 생각됩니다. 고객과의 친분을 지속 그리고 발전 시켜나가면서 그들에게 필요한 니즈를 계속해서 알아가는거죠. 보험리모델링이라는 이름으로 본인,자녀,배우자, 부모 등 확대해 나가며 정보를 수집하고 하나라도 도움되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을 높히고, 그 사이 발견된 니즈를 통해 새로운 상품을 소개, 판매합니다. 프레시매니저들도 성장기 아이들에게 신상품을, 회식많은 남편에게 숙취음료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판매를 유도합니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시작하기 어려운 제조 기술영업에서 이런 업세일링을 할수 있는 전략은 많지 않겠지만. 제생각으로 적어보면, 3가지 정도 있네요 (결국니즈를 파악하는방법) 1. 현장을 직접 방문 2. 성공사례 공유 3. 설문조사 1. 현장방문 내 물건이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는 내가 제일 잘 압니다. 그래서 현장을 보는게 중요하죠, 일단 고객과 어느정도 친밀감이 형성되면 현장방문은 가장중요한 시작인거 같습니다.(보안등 현실적 어려움이 많습니다^^) 2. 성공사례공유 내가 먼저 뭐 필요한지 사실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지 사람들은 아이폰이 필요하지 않았으니까요. 고객의 니즈를 만들어 간다는 스티브잡스의 말처럼, 내 제품의 효과를 한편의 영화처럼 이야기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때론 내 제품이 아닌 신문물(테슬라전기차, 스타일러 등, 신상앱까지) 드라마틱하게 설명할 줄 알면 상대방이 혹해 들을겁니다. 3. 설문조사 부끄럼을 많이 타는 고객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설문조사tool을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네이버폼이나 구글설문등 다양한 방식이 있는데, 문자를 보내 필요한 니즈를 적어달라고 하시고 작은 기프트콘을 전달하면 응답율을 높일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흥행을 위해서는 아이패드 하나 걸고 하시면 대박이 나실수도 있습니다.^^ 공부하면서 직접적어보는 글입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지어낸글이기에 출처가 없습니다 ㅋ 추가로 전자상거래 괴물 아마존의업세일링전략 6가지입니다. 참고해보세요 (출처 jeff bullas) 1. 이제품을 구매한 사람들이 구매한 제품들 2. 관련제품 추천 3. 재고마감 임박 및 한정재고판매전술 4.평점시스템 사용 5. 사람들이 원하는것 과장하기 6. 장바구나 추가 혹은 위시리스트에 추가하기
OML
21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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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B2B영업 어떻게 합니까?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 시대에 B2B영업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업무가 B2B이지만 B2G 포지션이 더 많습니다. ICT솔루션을 공공이나 지자체에 제안하고 영업을 합니다. 코로나시대에 만나기도 꺼려하고, 비효율적인데요. 비대면으로 영업을 하고... 나름데로 고민해보니 영업채널 활용하거나 디지털 마케팅도 대안이 되겠다고 하지만, 이게 과연 답일까요? 고객은 이미 어느정도 결정하고 나서 솔루션을 탐색 할텐데요. 고민입니다.
콘텐츠바리스타
21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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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제에서 인센티브제로의 전환
작년 10월중에 기존 경력의 동종업계 타 회사로 이직하여 현, 4개월차 과장으로 근무중입니다. 경상권에서 기존 거래처없이 신규개척 업무만으로 영업활동중인데 제가 영업력이 부족한건지, 재직중인 회사의 제품의 브랜드급이 낮아서인지 아직 내세울만한 실적은 없는 상태구요. 실적이 없는 상태가 4개월로 지속되니 회사 사장은 3월말까지 괄목할만한 실적이 안 나오면 서로 윈윈을 위해 기본급없는 인센티브제로 가는 게 어떻냐고 말씀하시네요. 물론, 기본급 없이 유류대, 톨비, 차량유지비만 제공하겠단거구요. 인센티브제로 가게 되면 퇴사를 하는 게 맞는 거겠죠...?
엘뤼아르
21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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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6년차, 향후 진로에 대해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진로에 대해 고민입니다. 이직(IT기업영업,법인영업,부동산영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설분야 /기술영업6년차 /관공서및일반기업 대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한정적인 고객층을 만나면서 갈증이 생깁니다. 더 많은, 더 다양한 고객층을 만나고 싶습니다. 현직장에서는 빠른승진(팀장급)도 이루었습니다. 제품 개발도 했고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경험(매출,영업)도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해볼수 있는것들은 어느정도 이루었다고 봅니다. 열정과 목표지향적인 사고가 뚜렷한데 그만큼 회사가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거 같습니다. 중소기업이라는 한계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30대중반입니다. 치열한 조직속으로 들어가 성과를 내고 그에따른 성과금을 많이 받고 싶습니다. 사실 년 5억 이상의 연봉을 받는게 40대 이전의 소소한 목표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머리속의 아이디어도 있고해서 창업도 생각했지만 자본금이 1도 없어서 창업보다는 영업의 신 분야로 뛰어들 생각을 하게됩니다. 성과에 따른 보상이 많은 분야가 있을까요? 또는 저처럼 정체기에 있는 분들이 계실까요?
파이제로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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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예상들은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이제 구정 연휴가 끝나고나면 본격적으로 회사에서 2021년 target 달성을 위해 여러가지 push가 들어오겠죠? 2021년 매출 계획들은 모두들 세우셨을텐데, 정말 현실적인 계획인지요? 2020년에 운좋게, 그러나 너무 힘들고, 극적으로, 겨우겨우 target 맞추신 분들의 경우도 2021년에 작년대비 20% 혹은 더 많은 target 받으셨을 텐데 올 해 정말 target을 맞추는 것이 가능할지요? 참...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아무로 모르는데 회사에서는 역시나 비장한 마음으로 영업해서 반드시 over achieve하라고 하겠죠??.. 휴....한숨만.....ㅜㅜ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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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까지 영업제한이 풀린다고 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유용할까요? 이번 달은 영업일수도 적은데.. 잘 하고 계신가요?
깃만믹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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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갈 때 뭐 사들고 가세요?
음료수랑 커피는 너무 뻔한 것 같은데 들고 다니기 괜찮으면서 반응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포트윌리엄
억대연봉
2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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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및 재취업에서 산업간 이동의 가능성
코로나 19로 퇴직 후 재취업을 위한 구직이 6달 째 접어든 50대 중후반 입니다. 구직을 위한 채널로 서치펌들에 이력서 등재하고 서치펌 사이트도 들여다 보고, 일부 헤드헌터들과는 대면은 못하더라도 유선으로 이야기도 해 보고는 있으나 취업시장상황이 상당히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나이도 구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중 하나겠죠. 30년 경력이 누군가 나를 찾을 땐 강한 무기가 되지만 맞는 자리를 찾는 것에는 커다란 짐이 됩니다. 전 직장이 코로나로 타격을 심하게 받은 산업이다 보니 그 산업내에서 구직하는 건 더 어렵고요. 잡 서치 해 보면 최근에는 바이오 또는 IT 가 대세인 게 확실해 보이는군요. 종종 신재생 에너지 쪽 포지션도 있으나 앞에 언급한 바이오나 IT. 특히 IaaS 나 SaaS 에 비할 것이 못되는 것 같습니다. 산업간 이동의 진입장벽도 경력이 길수록 높아지는 게 당연해서 구인이 많은 쪽에 들어가는 게 큰 과제가 됐네요. 경력을 가진 산업의 재취업이 어려운 상황일 경우 산업간 이동에서 어떤 전략을 세우워야 할 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느껴 집니다.
60대진입
억대연봉
2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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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고객선물로 보통 뭐 보내시나요
이번 설에는 주요 고객에게 한라봉 한상자씩 보냈는데 매번 명절마다 뭐할지 고민이에요. 뭔가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주고 싶은데 딱히 생각나는것도 없고 반응이 남달리 좋았던 명절선물 아이템 있으신가요
체스면
2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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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AIoT 분야에서 기술영업에 도전하실 분이 있으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1. 스마트하고 2. 창의적이고 3. 도전적인 3040 분이면 좋습니다.
원썸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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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시대 흐름에 거래처 명절 선물 해야 할까요
커뮤니티 이용하시는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같은 경우 자영업(유공압 자동화기기) 하고 있는데 작년 추석부터 명절 선물 안하고 있고 거래처 중엔 메일로 개인적으로 직원들에게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있고 심할경우 거래중지까지 갈수도 있다고 엄포 한데도 있어요 개중에 몇 업체는 납품갔는데 약간 눈빛이 바라는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하다 안하니까 그래도 앞으론 안주고 안받기로 가야 하는게 맞지 싶은데 여러분들은 어찌 대응 하시는가요??
유공압 자동화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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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통화할때 팁
고객과 접점에서 일하고 있는 영업은 고객과 연락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의를 갖추고 정성을 다하여 고객을 대하고 있지만.. 환기시켜드리는 차원에서 짧게 적어봅니다. (도움이 되실지는 ^^) 영업을 하다보면 정말 친밀도가 높아서 용건만 이야기해도 되는 고객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않고 냉담한 고객들이 있는데 이런고객들에게 정성을 다하는 것 만큼 중요한건 아무도 모르게 내방식으로 끌고 가야하는 겁니다. (고객에만 맞춰주다보면 통화내내 나는 땀흘리고 얻고자하는 수주내지 관계를 얻어낼수없겠죠) 오늘부터는 통화를 구조적으로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모든 글쓰기 말하기에 기본공식 도입 ㅡ 본론 ㅡ 결론(마무리)가 이번에도 적용되는데 1. 도입은 본인확인/통화가능여부확인/통화목적과 이유 를 이야기합니다. 신규고객이든 기존고객이든 이절차가 잘 이루어질때 존중받는 느낌이 생깁니다. 2. 본론은 시원하게 핵심내용 말씀하시고 3. 결론은 통화내용 요약(중요), 그리고 다음일정 (다음 통화? 다음 협의? 다음미팅?)을 고지해줘야합니다. + 가끔 일하고있는데 광고전화옵니다. 본인소개하고 무슨상품이야기 하고 알아서 지금 바쁘실테니 몇일뒤에 다시 연락드릴께요.. 이럽니다. 신박하다 생각했는데 작은 yes를 받아내는 전략으로 틈을 비집어 들어가는 좋은 콜마케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늘도 영업사원님들 비대면 전쟁터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OML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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