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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팀장
- 30대기업. - 엔지니어링 부서 10명 팀원. 3개파트. - 팀 매니징 거의 없음. - 사원주임대리 모두 칼퇴. - 비전 제시 없음. - 업무 쪼으는 것 없음. - 다른 팀들로부터 너네 팀은 왜케 일 안하냐 욕 자주 먹음. - 제가 봣을 땐 무능한 팀장인데. 어떤가요?
달려이먼
25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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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발표 지연 시 회사에 문의해도 괜찮을까요?
9월 초에 1차 면접을 봤고, 공고 상에는 9월 10~12일에 2차 면접 진행된다고 되어 있는데 아직 1차 면접 결과 통보를 받지 못했습니다. 탈락 시에도 개별 연락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 회사 측에 문의해 봐도 괜찮을까요? 혹시나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일정이 미뤄진건데 문의했다가 보채는 이미지를 주어서 평가에 마이너스 요인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간절하게 가고 싶은 곳이라 이런 것도 깊게 고민하게 되네요.
배스퍼덕퍼덕
2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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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보전 및 설비 공정 검토 하던 직원 이었습니다
8년을 Die Attach 설비 보전 업무를 하고 1년을 공정 검토 업무 5년을 test설비 보전업무 1년을 공정 검토 업무 지금은 개발을 하고 있네요 기계쟁이가 제품 개발을 하려니 아는것도 부족하고 그런데 회사 입장에서 저의 경력을 알텐데 이렇게 부서 변경한 사유는 해고 시키려고 겠죠... 솔직히 아무덧도 모르는 것같아서 너무 답답하고 매일 퇴사만 생각하게되네요 제나이 38 많지않지만 적지만도 않은 나이인데 정리해야할까요 이악물고 버텨야 할까요 솔직히 반년넘게 하고 있는데 못 따라가겠다고 생각을 수백번은 한것 같아요 어휴 제가 아직 철부지라서 그럴까요..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일까요..
설비엔지니어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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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이직 고민중인데 GIS DB구축 업무를 하고 있고 근데 이직하려고 보니 막상 해당 업무 인재를 뽑는곳도 없어 나이도 어느정도 있어 참 애매해 (30대 중후반) 어떡하면 좋을까 이직하는 사유는 인원충원이 안되며, 설계직군이 아니라고 행정만큼 연봉을 주기도 하고 워낙 업무가 빡센데 빡센만큼의 수주금액이 아니라 애매해 지치기도 하고 윗분이 일을 아예안하셔서 아랫사람끼리만 하는 상황이거든 혹시 해당분야 아는곳있음 소개좀 시켜줘..
그림그리는날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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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삭감
현재 플랜트회사 2년째 사원재직중입니다. 비전공자이구요. 주로 모델일을 하고있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가자면 회사가 어렵다고 3달동안 연봉삭감을 한다고했습니다. 직급상관없이 전체다요. 이번년도는 끝까지 다니고 이직하려했습니다만.. 요새 취업,이직시장이 얼어붙긴했다만 연봉삭감이 큰지라 stay할까요..이직을할까요..고민이 이래저래큽니다. 이직을하자니 같은플랜트로 갈지 기계설계쪽으로갈지도 고민이구요. 이래저래 넋두리였습니다..
렁링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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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설경기가 너무 어려운거 같네요
40후반 남성입니다. 감리회사 들어온지 5년이 다되어 가는데 일이 너무 없어서 사무실 근무를 하는데 눈치보여 죽겠네요 현장이 많을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현장이 거의 없어 사무실 지킴이 하는데 죽을 맛이네요 ㅜㅡ 이직도 하려니 지금 직장보다 안주는데 어찌할까 모르겠습니다
dark1004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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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관계가 제일 힘든거같아요
일은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해결되지만 사람간 문제는 정말 미치겠네요 몇년동안 영업뛰며 사업 개발하니 놀던 노땅 아재들이 꼬이네요 정말 본인들만 생각하는 한심한 마인드로 심히 직장생활 환멸을 느끼네요 또 그런부류들은 맺집도 쎄요 ㅠ 요즘 맺집이 한계에 도달해서 큰일이네요
회개하쟈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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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체계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는 지 궁금해서 글적어봐요 저희팀은 전자(2명), 기구(2명) 이루어진 팀이고 전자 중 1명이 팀에 팀장을 맡고있습니다. 저는 기구이며, 2명중 1명이 제 사수입니다. 사수는 저와 나이차이가 7살 정도 납니다 제 사수가 전자 팀장과 동갑이라 친하구요 보고를 할때 저는 사수한테 얘기를 하고 사수가 팀장한테 얘기를 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사수한테 보고하고 같은 내용으로 팀장한테 얘기하는 게 맞을 지 궁금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 안녕하세요, 위 문제로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부분으로 팀장한테 욕을 먹는 상황이 2번 있어서 글을 써서 조언을 받고싶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읽고 사수한테 얘기하여 해결하려 하였으나 알고보니... 신규 프로젝트 건으로 기구팀은 일정 및 개발 제작 부분에서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으나 전자쪽은 PBA실수, 전자 부사수의 실수 등 많은 것이 겹쳐 화나는 걸 그냥 기구팀에 화를 내는 거였더라구요... 왠지 내로남불도 더 심해지고 억울했는데 억울한게 맞았습니다... 사수는 너가 밑에 직원인데 무슨 불만있는 지 술먹자하라는데... 에휴 왜 풀어주지 않는 지 모르겠네요 고민을 많이하고있습니다. 기분따라 바뀌는 사람이란걸 알게되니 다니는 게 맞을지 고민이 많이되네요. 최근 기술영업으로 이직제안이 들어와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데 힘내시구요~ :)
잠자는하루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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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차 오버 직장인
안녕하세요, 벌써 30년 이상 직장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돌이켜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갓 입사해서 밤샘 야근도 마다치 않던 열정 가득한 시절부터, IMF, 금융위기 등 굵직한 사건들을 겪으며 저만의 방식으로 버텨왔습니다. 때론 길이 없어 끝인가 하는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 순간들을 넘어서 성장하고. 요즘은 '버틴다'기보다는 '즐긴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9년 동안 동고동락했던 동년배 동료가 명예퇴직을 하게 되면서 마음이 참 착잡합니다.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가네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현실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가까운 이의 떠남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앞으로 무엇을 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30년 이상 해온 일 외에 다른 분야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까,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등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하네요. 한번뿐인 이생, 이 또한 넘어서 즐기는게 답이겠죠.
가자요오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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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 이어폰 끼고 근무에 관한 의견
제목 그대로입니다 근무시간 이어폰을 끼고 일을 하는 것에 대한 여기 계신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후니워니아범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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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유씨전자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suea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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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설계 5년차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완제품관련 기구설계 5년차입니다. 원래 다니던 회사는 비전이 너무 없어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사업분야도 그렇고 너무 시장이 작아서 다른 업계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대구에서 제가 가능한 업종은 1. 현대기아 자동차부품 1, 2차사 2. 자동차 생산라인 자동화 회사 3. 2차전지 제조 장비 회사 4. 의료기기 회사(주로 치과 의료기기, 임플란트) 5. 농기계회사 이정도로 나뉘는거 같은데 회사 규모는 1에서 5번순으로 1번이 제일 크고 연봉이나 복지, 업무강도는 다 비슷한 수준인것 같더라구요. 앞으로 미래를 생각하면 이직을 한두번은 더 해서 좋은 회사로 올라가고 싶은데 어느 업계에서 실력을 쌓는게 좋을까요?
iliiijli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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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에서 직무 변경
설계 업무로 시작해서 지금은 다른 직무 하시는분 계신가요?? 있다면 어느업무 허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루마가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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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금융자동화기기 설계 업체에서 모듈개발 업무를 3.5년 맡고 있습니다. 다른 일을 하다가 와서 경력이 얼마 안되었고 나이는 현재 생일 지났으니 만으로 35살이네요. 중소기업 특성상 다품종 소량 생산인데다 필드대응까지 맡고 있고 담당 모델만 주구장창 늘어나는 중에 겨우 한 프로젝트 끝나니깐 지난 한달 전쯤 바로 새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습니다. 현재 모듈만 설계하던 회사였는데 이번에 케비넷까지 모두 설계하는 프로젝트를 받아오면서 3명이서 기구 설계를 하는데 아무도 케비넷 설계를 해본 인원이 없습니다. 전사 다 합쳐도 없네요. 그와중에 누가 케비넷 할거냐고 업무 분장 회의를 하는데 아무도 안해봐서 말도 못하고 있더라구요. 성격상 그냥 제가 한다고 하여 진행중인데 이게 생각보다 일정이 너무 빠듯하여 실 설계 가능 일수가 두달이 안되는 일정입니다. (자재 발주와 조립 및 테스트까지 합쳐서이지 찐 설계 가능 일수는 이보다 적음) 기존에 설계하던것이 아니라 일일이 맨땅에 헤딩하며 하느라 기존보다 배이상으로 시간이 걸리는데 최초 말했던 설계 일정 못 맞추고 있다고 엄청 쪼아대네요. 안그래도 출퇴근 시간이 2시간 40분 정도 걸려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어떻게든 이직 환승하자 맘 먹었는데 업무에 치이다 보니 찾기도 힘들고 불경기여서인지 마땅한 곳의 공고가 안뜹니다. 스트레스가 말이 아니라 오늘 업무가 손에 안잡히고 머리가 안돌아가 진행이 안되는데 일정은 다가오고 아주 죽을 맛입니다. 주변에 조언을 구하면 그래도 확정잡고 환승해야지 그냥 그만두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들 하는데 그건 저도 너무 잘 알지만 진짜 정신과 상담 한번 받아봐야하나 할정도로 힘이드네요. 멘탈 잡기 위해 하루에도 수십번 이 또한 지나가리다 하며 마음속으로 되네이고만 있는데 누구 하나 뻥하고 건들면 폭발할거 같고 그렇습니다. 맘같아서는 당장에 그만두고 몸 좀 추스리고 운동하며 이직할 곳 서칭에 전념하고 싶은데 현실적인게 머리속에 맴돌고 불안해질까봐 섣불리 결단도 못 내리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기계설계90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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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퇴사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하하
집 없는 오리
25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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