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설계/엔지니어링
설계/엔지니어링
참여자 247,12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기계설계->기계 안전 인증 업무 전환 하신분 계신가요
기계 설계 곧 10년차 입니다. 처음에는 설계 하는일이 재미있고, 했지만 어느순간부터 설계 일보다 그에 관련된 서류 작성 업무가 더 흥미가 생겼습니다. 집중도 더 잘되고요. 설계일보다 서류 업무 비중이 있는 업무를 찾다 기계 인증, 자율안전 인증 업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인증서류를 접하거나 하긴 했지만 실무경력은 없습니다. 혹시나 설계 일을 하다 인증업무로 전향하신 분이 계신지 조언을 구하고 싶네요
밈블리
07월 03일
조회수
36
좋아요
0
댓글
0
실무에서 사용하는 카티아 버전알려주세요
요즘 실무에서 catia버전 어떤거 사용하시나요??
untitle
07월 02일
조회수
30
좋아요
0
댓글
0
경험의 저주
요즘 느끼는 건데 경력이 쌓인다는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신입 때는 뭐든지"오? 해볼만 한데?" 부터 시작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얘기하면 가능성보다 리스크가 먼저 보입니다. 심지어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머릿속에서 실패 시나리오가 먼저 떠오릅니다. 예전에는 저런 사람들 보면서"왜 저렇게 부정적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제가 그러고 있습니다. 가끔은 답답합니다. 왜 저걸 안 물어보지? 왜 저걸 검토 안 하지? 왜 다들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지?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정말 다른 사람들이 못 보는 걸까요? 아니면 내가 예전에 데인 경험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문제를 먼저 보고 있는 걸까요? 경험은 중요하지만서도 경험은 가설이지 판단 근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경험을 무시할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내가 걱정했던 것들 중에 나중에 문제가 된 경우가 훨씬 많았으니까요. 그래서 요즘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전문성인지, 아니면 점점 보수적으로 변해가는 건지. 다른 분들은 경력이 쌓일수록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일하기 싫다
06월 17일
조회수
66
좋아요
1
댓글
1
가스정제기 및 분석기 설계 커리어
취준 6개월차인데 이번에 가스정제기 및 분석기 회사 설계직무에 붙었습니다. 이 커리어가 좋은 설계 경력이 될지 귱금하네요.. 나중 경력쌓고 반도체 메인 공정 장비사 설계 직무나 하이닉스 유틸리티 기술쪽으로 이직이 가능한 커리어가 될지 궁금합니다 ㅠㅠ
오늘도화이팅파이
06월 16일
조회수
37
좋아요
0
댓글
0
기술제안, 턴키 어떻게 버티시나요?
제출 기안이 정해진 기술제안 이나 턴키 너무 빡센거 같아요,,,,인쇄소 가서 확인도 해애하고 주말 출근 기본 야근 기본 체력이 버티질 못하겠는데 그랗다고 이 일만 하는게 아니고 일반 설계일도 많아서.. 다른 직업을 찾고싶네요 저만 이런가요,,?
건축토목인
05월 24일
조회수
110
좋아요
2
댓글
1
리멤버 추천으로 기업에서 공고 보내는거 뭔 기준인가요?
그냥 업계종사자면 보내는건가요? 되도 않는 제안이 많이 오길래 그냥 대충필터링해서 보내는가 싶어서요. 공장 설비 프로젝트 매니전데 마케팅이 오질 않나 황당한게 많네요
프로젝트좋아
04월 13일
조회수
100
좋아요
0
댓글
0
담당자들끼리 직접 소통 못 하는거 맞나요?
한달쯤 전부터인가 직영 협력업체 담당자간에 직접 소통 못 하고 현장대리인 지정해서 소통하고 있습니다 다른데 알아보니 그런거 없다 그러고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데 왜 이렇게 됐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공지 내려온건 노란봉투법때문이라고 하던데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제가 알아보니 하도급법하고 관련이 있긴하던데 10년도 넘은 법때문에 지금 와서 이러는게 맞나요 직접 소통이 안 돼서 작업시작이 늦어지는 경우도 많고 품질문제로 수차례 수정 보완하다보니 기한을 도저히 못 맞추고 있습니다
qwerty18
04월 04일
조회수
97
좋아요
0
댓글
8
건축구조업계
요즘 퇴사하면 재취업 어려울까요... 올해로 4년차인데 번아웃이 온 것 같아수 쉽지않네요 제가 너무 나약한가 생각도 들고...
건축건축
03월 22일
조회수
96
좋아요
0
댓글
0
미국 학사+미국 PE+글로벌 HVAC 4년차.. 한국 설계 연봉 원래 이런가요?
진짜 잠이 안 와서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려요. 미국에서 9년 살면서 기계공학 졸업하고, 미국 회사들에서 4년 정도 굴렀습니다. 알만한 글로벌 회사들(AlfaTech, Stantec 등)에서 구글 데이터센터 HVAC 설계도 해보고, 캘리포니아 대형 병원 설계, 조지아 현대차 배터리 공장 시공관리까지 나름 큰 물에서만 빡세게 일해왔어요. 현재는 미국 기계기술사(PE) 따고 한국 들어와서 미국설계사에서 미군기지 프로젝트 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당연히 문제없고요. 상황상 정규직 전환이 안될것같아서 본격적으로 직장을 구하려고 보니까, 설계 쪽 연봉이 너무 심각한 수준이네요... 3~4천 부르는 거 보고 진짜 멍했습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34세라 결혼도 해야 하고 돈 버는 게 제일 중요한 사람인데, 이 월급 받고 살아야 한다면 기계/공조 설계 커리어를 택한 것 자체가 후회될 지경입니다. 제 배경(미국 PE, 데이터센터 경험, 영어)을 살려서 한국에서 '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요? 일반 설계사무소 말고, 외국계 장비사 세일즈 엔지니어나 하이테크 발주처 쪽으로 빠져야 할까요? 선배님들, 제가 지금 어디로 이력서를 던져야 할지 방향 좀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쥐
03월 14일
조회수
240
좋아요
1
댓글
15
속상하네요... ㅎㅎ 조언 구합니다 ㅜㅜ(이직 실패 하소연 주의)
현재 4년차 장비설계 엔지니어입니다... 현직장 다니며 목표로 하는 회사 이직을 위해 관련 교육, 스터디도 많이 수강하고 회사에 무려 4차례 지원했는데... 결국 최종합격은 커녕 서류조차 한번 통과 못해보네요.... 그냥 보이지 않는 벽이라고 생각하고 깔끔하게 포기해야될까요.. 아니면 될 때까지 5, 6번 지원하면 서류라도 통과시켜줄까요?? 설계 엔지니어는 4년차가 지나가면 어느정도 아이템이 픽스되고 고정돼서 향후 이직 가능한 곳도 한정될텐데... 어디가서 하소연할 곳도 없어서 여기서 합니다... 혹시 설계 선배님들중 4년 이상 경력으로 타 업종이나 아이템(ex. 공정이 다른 장비 설계 직무로 이직) 다루는 회사로 이직하신 분들 계시나요??? 엔지니어로서 개인적으로 한 번 쯤 도전해보고 싶은 아이템인데 서류 문턱을 넘지 못해 아쉬운 마음만 드네요..
KMbappe8
03월 07일
조회수
138
좋아요
0
댓글
2
20대 후반 설비직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계열사 식품회사 기계설비보전직무(공무팀) 최종합격했는데요, 식품회사 특성상 급여가 짜다고 많이 들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짜서 고민이네요.. 전문대졸에 가스, 공조냉동, 위험물, 기계설계, 산업안전 산기에 지게차까지 가지고있습니다. 마음같아선 나이도 20대 후반이고 경력도 없어 빨리 취업해서 경력을 쌓고는 싶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식품회사는 다들 말리더군요.. 연봉이나 환경이 안좋다고는 하는데 만약 제 경력에 도움이 된다면 다니고싶습니다. 혹시 식품회사 설비을 다니더라도 나중에 이직할 때 제약설비나 자동차설비 등 다른 직종의 설비 직무 지원 시 경력인정이나 어필이 되나요? 현재 합격한 식품회사의 자세한 직무는 설비 유지보수 및 공압기, 열교환기 등 관리 입니다.
해병대김몽실
02월 19일
조회수
128
좋아요
0
댓글
1
업무 스트레스 하소연
현재 저는 엔지니어로서의 역할 외에도 유관부서 역할까지 서포트하며, 팀 내 과중한 프로젝트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보통 제 친구들이 다니는 회사를 보면, 담당하는 업무가 한정적입니다. 원가면 원가, 설계면 설계, 분석이면 분석... 부족한 소양을 채우기 위해 어떻게서라도 공부해서...지난 4년간 철야에 최근 2년은 밤을 새워가며 30여 개에 달하는 프로젝트를 방어해왔지만, 최근 겪고 있는 일련의 상황들은 개인의 노력을 넘어선 구조적 폭력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1. 감당 불가능한 업무 공백과 과부하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시니어 사수께서 단 2시간의 인수인계만을 남기고 퇴사하셨습니다. 회사에서는 온보딩도 없었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그 결과, 술·담배를 하지 않음에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5kg이나 빠지고, 이가 갈려 나가 임플란트를 고민해야 할 만큼 건강이 무너졌습니다. ​2. 카운터파트의 책임 회피와 전문성 결여 협업 부서의 수십명이 되는 인간들의 무책임함은 업무 효율을 바닥으로 떨어뜨립니다. 명확한 R&R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용어조차 숙지하지 못한 채 모든 확인 과정을 엔지니어에게 떠넘깁니다.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 메일 회신이나 작성하여 전달을 거부하거나, 일요일에도 개인 연락을 취하는 등 기본 예의와 업무 절차가 완전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저를 이해해 주는 두 분의 동료 덕분에 버티고 있으나, 대다수의 비상식적인 태도에 인내심이 바닥났습니다. ​3. 리더십의 부재와 마이크로 매니징의 폐해 새로 부임하신 상사분은 실무의 시급성과 중요도를 파악하기보다, 지엽적인 문제에 집착하며 의사결정을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감당 불가능한 메일 홍수 속에서, 불필요한 딴지와 감정적인 대응으로 인해 유관부서마저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실무자인 저에게 '업무 가중'과 '감정노동'이라는 이중고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저는 제 능력이 평범하다고 생각하기에 남들보다 더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엔지니어로서의 자부심마저 갉아먹는 이 환경에서, 더 이상 저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맞는지 깊은 회의가 듭니다... 회사에서도 중요한 롤로 인식은 되지만...
한번더힘내자
쌍 따봉
01월 28일
조회수
98
좋아요
1
댓글
0
구조설계 이직
안녕하세요 건축구조설계 업무 3년차입니다 내년이면 4년차가 되네요 건축구조설계 업무가 전문적인 지식도 필요하고 설계를 진행하며 보람도 있지만 항상 일정에 시달리면서 납품까지했지만 대금을 못받아 성과 인정을 못받는 경우도 생기고.. 살인적인 근무시간에 건강도 안좋아지는 모습을보며 입사 초반에 제 모습과 너무 달라져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연말이 되어가며 연차가 쌓이다보니 혹시 건축구조설계에 종사하다 구조설계가 아닌 곳으로 이직을 하신 분이 계시다면 어떤곳으로 가셨을지 여쭙고 싶네요
건축건축
25년 11월 24일
조회수
197
좋아요
1
댓글
6
쿠팡 데이터센터 운영 엔지니어 연봉 궁금합니다
경력은 약 15년 정도 됩니다 연봉, 업무 강도, 팀 분위기 등이 궁금합니다
@쿠팡(주)
펠릭스07
25년 11월 24일
조회수
115
좋아요
0
댓글
0
방산업계 관련 서적 추천
안녕하세요, 날씨도 추워지고 일년이 끝나가는 나날에 각자의 위치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현재 토목엔지니어로서 1군 건설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회가 생겨 방산업계에 지원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업계가 다르다 보니 저와같은 초심자 혹은 비전공자가 이해할수 있고 업계 전반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는 추천해주실 만한 서적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화이팅합시다
25년 11월 17일
조회수
51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