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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자친구도 좋은데, 고민이 돼요
저는 대기업 다니는 30대 여자고, 작년에 소개팅으로 전문직 남자친구를 만나 서로 큰 충돌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키도 크고, 객관적으로 잘생긴 편이고, 표현도 많이 해주는 다정한 성격이라 주변에서는 거의 완벽한 남자라고 말하곤 해요.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재미(개그)가 없다는 건데요, 대화가 잘 통하고 끊임없이 수다를 떨 수는 있지만 빵빵 터지진 않아요. 사실 회사만 가도 드립 욕심이 좀 있는 사람들이 말 한 마디를 해도 센스 있게 해서 피식할 때가 있잖아요. 엄청 웃긴 걸 바라는 게 아니라 그 정도만 되어도 괜찮은데, 제 남자친구는 유머코드가 저와 맞지 않아서 제가 원하는 티키타카가 잘 나오질 않네요. 제가 이성을 볼 때 1순위가 재미이기도 하고, 직전에 만났던 사람이랑은 하루 한번은 꼭 배아프고 눈물 나올 정도로 웃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계속 이 점이 고민이 됩니다. 그렇다고 잘 지내고 있는데 헤어질 수도 없고, 결혼해서 평생 살 생각하니 헤어져야 하나 싶기도 하고, 이 부분이 문득 문득 고민으로 다가오네요. 만나다보면 괜찮아지겠지 하며 지금은 거의 포기한 상태인데, 나이 때문에 포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슬프기도 해요. 이 사람과 헤어지고 유머코드가 맞는 사람을 찾는게 좋을지 아님 다른 모든 부분이 완벽한 이 사람에게 집중하고 재미는 다른 취미나 모임에서 찾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평생 같이 살 사람은 정말 재밌는 사람이면 좋겠어서요..ㅜ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재즈듣는고양이
25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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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이신 분들은 소개팅 어떻게 받으세요?
딩크이신 분들은 애초에 딩크만 소개팅 받으시나요...? 아니면 일단은 만나보고 나중에 서로 가치관을 오픈하시나요?
증린
은 따봉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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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남친이랑 재회했어요
원래 사람 성격 안바뀐다 생각해서 헤어지면 다시 만나지 않는다 주의였는데요 이번 이별은 뭔가 미련이 남았어요.. 헤어진지 한달 반정도 됐을때 심심풀이로 타로 봤거든요 타로봄 수아린쌤이란 분한테 연애운을 봤는데 전남친이랑 다시 만난다는 내용이 나왔어요 그땐 그냥 웃어 넘겼는데 그 담주에 한강에서 러닝하다가 우연히 만나서 얘기하고 그러다가 이틀 전에 다시 만나보기로했어요ㅋㅋㅋ 인생에 재회는 없을줄 알았는데 아직 제가 마음이 많이 남았나봐요ㅎㅎ
도레미파미파솔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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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안녕하세요. 소개팅어플에서 만나서  첫만남을 가지고
애프터까지 한 상태입니다   처음 만났을때는 뭔가 어색하지만 편안한 분위기에 사촌동생 만나는거같기도하고 오랜만에 여자만나는거라 살짝 설렌 감정으로 끝나고 잘 들어가라 정도만 하고 끝났습니다.   첫만남이후 제가 호감이 조금 생겨서 제가 먼저 연락 해서 대화를 시작했고 만남이후 경계심이 많이 풀어진건지 처음 보다 더 친근하게 연락을 이어가고 애프터 하기전까지도 매일 연락을 이어나갔습니다. 대충 내용은 (제가 타지사람이라) 언제 다시 오냐 자기 일상이야기 자기는 (예를 들어서) 네잎클로버 좋아하냐같은 그냥 쓸때없는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제가 먼저 애프터 각잡아서 만났습니다.   만나니까 직접 뜬 뜨개질 네잎클로버 키링도 주고 연락도 하면서도 내가 주제를 던져주면 생각할거리가 많다고 칭찬해주는데 술도 마셔서 살짝 취해서 눈을 좀 계속 아이컨텍하고 나름의 플러팅을 하면서 2차가서는상대가 먼저 웃으면서 어깨 때리는 스킨십을 해서 진짜 썸인가 했는데 갑자기 정신이 든건지 (손 잡으려고 시도하려거나 스킨십 하려는 전혀 안했어요)대화주제가 어플에서 사람 만나본적있냐 나 만나기 전에 남자한명 만났는데 연애각 잡는거 같아서 연락 끊었다. 어떻게 한번보고 사랑에 빠지냐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저보고도 친구만들려고 하는거 맞냐고 물어보니까 저도 순간 당황해서 맞다고는 하고   제가 서울 (지금은 일때문에 부산 장기출장중) 상대가 부산사람인데 부산에는 썸,연애 말고는 이름으로 안 부른다고 해서 제가 나도 그럼 이름으로 부르면 안되겠네 하니까 서울사람이니까 봐줄순있는데 그래도 소름돋을거같다? 오글거릴거같다 성이름 부르는게 더 낫다눈식으로 말했는데 상대는 선 긋는걸까요. 지금 3가지 선택지로 고민중입니다. 첫번째로 직접적으로 나한테 관심있는지 물어보고 관계 끊내거나 이어가기 두번째로 다시 제가 먼저 연락해서 강제로 관계 이어서 세번째 만남까지 해보기 세번째는 아예 차단해서 관계 끊어버리기 선생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고 어떤 선택지가 나을까요
이상해씨씨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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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지원금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30대 초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 결혼 준비를 하면서 결혼 자금에 대해 얘기가 나왔는데 너무 고민 되어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ㅠㅠ 저는 4천 정도 연봉에 모은돈은 5천입니다. 동갑인 남자친구는 저보다는 높은 연봉에 제태크도 나름 잘 해서 3억원 가량 모았구요. 문제는 남자친구 집안이 그냥 평범한 수준이라 지원이 없고 저희 집에서 5천 정도 지원을 해주시려고 하는데 남자친구 집에서 여자도 똑같이 모아와야한다고 강하게 얘기하시네요ㅠㅠ 저희 부모님은 상가 몇개 있으셔서 나름 여유는 있으시지만 남자친구 집에서 지원이 없는데 5천 이상 해주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어서 아직 말도 못꺼낸 상태입니다… 둘은 서로를 너무 좋아하고 이 결혼 꼭 하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허니핑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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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할머니 부의금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음 가족끼리도 알고 지내는 사인데 작년에 본인 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때는 여자친구와 내가 공식적으로 양가에는 알리진 않고 만나고 있었고 여자친구가 대표로 문상옴 조의금은 여자친구의 어머님만 하심(여자친구의 이름으로 조의금은 X) 그리고 올해 초에 양가에 교제하고 있다는 사실은 밝혔지만 아직 정식으로 여자친구의 부모님께 인사드리진 않은 상황이었는데 오늘 여자친구네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해서 오늘 조문하러 감 아버지가 조의금 전달해주셨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내 이름으로도 조의금을 하는게 맞겠지..? 여자친구는 안했으니 아깝다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맞는지 궁금해서 적어봄
마제소바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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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재혼사실 언제 밝혀야할까요?
저는 94년생 32살, 남자친구는 88년생 38살 입니다. 같은 직장 다른 부서에서 일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가까워져 연인 사이가 된지는 2달정도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연애 극초반부터 저와의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해 왔었고요. 저는 남자친구보다는 템포가 느리기도 하고, 아직 제 마음에 확신은 없어 결혼에 대해 확답을 주진 못한 상황입니다.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는 어차피 제가 아니면 결혼할 수 없을거라 생각하고, 기다려줄수 있으니 마음이 열리면 언제든 얘기해달라고 합니다. 저는 최소 6개월정도는 만나고 제 마음에 확신이 생긴 후에 결혼을 추진해보고픈 생각이고요. 다만 현 시점에서 걸리는것은 저희 집안이 재혼 가정이라는 사실입니다. 제가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 이혼(친부의 귀책사유)하셨고, 엄마께서는 제가 어릴적(5~6살 경) 재혼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부와의 기억이 아예 없어요. 또한 저희 가족과 친부와는 모든 관계가 단절된 상태이고, 경제적으로 부유하진 못했으나 저희 아버지께서는 정서적인 부분들에 결핍이 없게끔 많은 노력을 해오셨어요. 고민의 중점적인 사항은... 이 얘기를 언제해야 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제 마음에 확신이 든 이후 말하는게 나을까요?
토끼토끼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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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목걸이 추천
저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그렇고 명품 잘모름 그렇다 보니까 뭘 사줘야할지 모르겠음... 가격대는 200만원 언더? 여자친구는 셀린느 트리옹프? 그 디자인이 좋다하던대 소재가 동에 도금이라 관리가 어렵다하여 패스.... 소재가 최소 은이였으면함 잡화 브랜드(샤넬, 구찌...)보단 쥬얼리 전문 브랜드였으면 함
좀문가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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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만 하다가 만나고 다시 만난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난번 이후로 한달 정도가 흘렀네요 처음 만남 이후로 어떻게 해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가볍게 저녁 먹자고 할까, 주말에 영화 보러가자고 할까.. 퇴근하고 뭐하는지 물어보면서 이야기를 꺼내볼까.. 등등 여러가지 생각에 주말내내 머릿속이 엄청 복잡했습니다. 사실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가볍게 만나지 뭐~ 이랬으면 걱정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그런데 그게 그렇게 안되더라고요. 이게 나이가 30대 후반이라 그런가 하나하나 조심스러움이 가득했습니다. 아마 제가 연애 고수가 아니라 그런걸 수 도 있겠네요ㅎㅎ 아무튼! 처음만나고 2주정도 지났을때였나 바쁜일정이 없는지 먼저 물어봤는데 같이 만날 다른 동창이 있냐고 대답이 왔습니다. 여기서 아.. 단둘이는 아직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만남에 이야기 했던 내용 중 같은반이었던 다른 여자동창이 저희집이랑 가까운데 산다고 한적이 있었는데, 그 동창하고 이야기해서 같이 만나자고 하는겁니다. 그러자 하고 1주일 뒤에 셋이서 맥주한잔 하자고 연락이 왔고, 그래 오랜만에 동창 또 만나는거지~ 하면서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알고보니 저 둘은 이미 오랫동안 자주 만나기도 했고 대학생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연락하고 지냈더군요. 처음 만남 보다는 그래도 재밌어진(?) 아무래도 찐친이 같이 있어서 그랬던거 같은데 오래전 학교때 이야기부터 연애이야기, 사는이야기,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시간이 진짜 빨리 지나더라고요 이야기 하다보니 학창시절 기억하는 둘의 성격이 현재는 정 반대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밝은 이미지였던 친구는 차분해졌고 차분했던 친구는 털털해졌구요. 제가 설렌 친구는 털털해진 친구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나서 오랜만에 본 친구 연락처 받고 서로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음이 문제인데, 따로 불러낼 구실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당분간 셋이서 계속 만나기로 해서 불러내야 할지.. 이 모든게 저 혼자만의 착각이며, 고민이 되어버릴 수도 있긴 한데 그래도 뭐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조금 시간을 두면서 천천히 가까워 지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싶네요
우르르쾅쾅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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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사면서 모바일청첩장만 주면 기분상할까요?
종이청첩장은 어른들 용으로 소량만 뽑고 또래 친구들한테는 모바일 청첩장 주려고 하는데요.. 한달뒤 밥(술)사는 자리를 정했습니다 그자리에서 모바일청첩장 받으면 서운해할지 갑자기 고민이되네요 환경 문제로 안뽑았다고 하면 이해할까요??
ㅏㅣㅁ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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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댕댕이 같은 배우자를 만났어요. 물론 저도 좋은데.. 성향은 좀 달라요ㅠ 밖에 나가면 금방 피곤해하고, 집에만 있으려고 하고. +같이 있으려고 하고… 혼자 뭘하면 섭섭해해서.. 대부분은 좋긴한데 귀찮을때가ㅠ 곧 결혼인데,,, 이게 맞나.
고양이귀엽
은 따봉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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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동료의 여자친구
전직장동료의 여자친구가 저에게 해코지를 할까 우려되어 스토커 신고가 필요한 상황인지 조언 구합니다. 전직장동료는 남자 저는 여자 입니다. 어제 늦은밤 전직장동료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평소 업무적 교류나 업계고충을 나누던 사입니다. 1년만의 연락이니 반갑게 받았죠. 왠 모르는 여성분이 다짜고짜 화를내며 왜 내 남자친구와 연락을 하냐 ㅁㅁ인 내 남자친구다 로 전화를 시작합디다. 무슨 사이즈인지 대략 감이 왔으나, 대응하고 싶지 않았기에. 그러냐. 그런데 연락하지 않았다. 1년전에 연락한번했다 했습니다. 여성분왈. 9월 11월에 두차례 이런 내용의 카톡을 보내지 않았냐. 난 9월부터 만난 여친이다 해서 여성분이 예의도없고 제정신이 아닌분이구나 싶어 연락한것 맞다, 지금 일요일 밤인데 혹시 술드셨냐고 물어봤습니다. 술을 안먹었다길래 저는 지금 작년 9월에 보낸 카톡을 보고 일요일 밤에 전화했느냐, 여자친구 생긴거 잘알겠다, 3분정도 대응하다 가족들과 쉬겠다 끊겠다고 제가 강제로 끊었습니다. 동료로 알게된지 오래고 일적으로 얼마나 성실한 지 알기에 30대후반에 느즈막히 여자친구 잘못 만났구나 하고 잊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낮에 전직장동료에게 전화가 옵니다. 작년 9월에는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다. 여자친구 정신이 좀 아프다고, 컨트롤이 안된다고 정중히 사과드린다고요. 알겠다 하고 그 얘긴 길게 하지말자고 동료분이 새로 이직했다길래 그러냐, 새로운 회사어떠냐 근황 얘기좀 나누다 끊었습니다. 통화후 전동료로부터 한번더 전화가 오길래 느낌이 쎄해서 전화도 문자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모르는 번호로 동료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옵니다. 제게 동의를 받지 않고 제 휴대폰번호를 본인 여자친구에게 준겁니다.ㅡㅡ 본인 여자친구가 제 회사로(전 직장동료와 함께 다닌) 찾아온다고 해서 정말 찾아갈 기세라 줬다고 합디다. 뭐 찾아와도 아무사이 아니라 귀찮을뿐 제 평판보단 퇴사한 전직장동료 평판이 나빠질건데요. 3분 받지않는 동안 7차례 전화와 문자가 오는데 뭔 얘기를 하나 한번 들어보니 어제밤 경고했는데 왜 오늘또 저와 본인남친이 연락을 하느냐는 겁니다. 본인 남자친구한테 물어보세요라고 하려다, 그것도 인간다운 인간에게 할 얘기지 이사람에 대꾸할 가치가 없어 말없이 전화를 끊고 두 남녀 차단을 해뒀습니다. 다만 여자분이 실제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것 같아보이며, 저한테 찾아오거나 물리적 해코지를 하는등이 우려되어 하루종일 마음에 걸립니다. 이런 경험이 있는분 추가로 대처 혹은 해야하는 조치가 있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메리2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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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는 남친 선물 추천
안녕하세욥 저는 직장인이구 남친은 아직 학생인데 생일선물로 뭘 줄지 고민이라서요 남친이 컴공과라 코딩 공부하구 코테 준비하고 그러던데 뭘 선물해주는게 좋을까요? 노트북으로 공부할 때 있으면 더 편한 용품이라던지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ㅎㅎ
무무덩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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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의 협의에 대한 질문이요
여친어머니가 어깨수술해서 다음주에퇴원하는데 어깨가 1달정도는 아예못쓰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본가에 여친언니가 돌볼순잇는데 언니 혼자서버겁고 너무힘든상황입니다 그래서 여친이 2주동안 회사병가내고 내려간다는데 근데 6월27일금욜에 롯데월드가야되는데 근데 여친은 6월15일에 내려가서 27일금욜까지잇어야된다그러고 저는 여친보고 약속있다하라하고 목욜에올라오라 얘기중인데 제가양보해야되나요? 솔직히 27일아니면 시간이안됩니다 솔직히 사정은이해가는데 이렇게까지 머리써야될문제인가싶구요
1ncjckf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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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문제
버스 표 없다고 지방에 거주하는 남친보고 수도권 올라온다음 같이 내려가자고 하는 여친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냥 다음 날 버스 표 있으니 목적지에서 만나자고 했더니 빡쳐서 여행 안 간다고 함...
재순이
은 따봉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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