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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발렌타인데이선물로
19금 선물 받으면 어떨 것 같으세요? 샴페인 초콜릿이랑 커플 토이 같이 주는 세트를 찾았는데 이런 건 처음 봐서 깜짝 선물로 줘 보고 싶어서요 남친도 재밌어할까요? 평소에 그런데 거부감은 없는 편이에요 둘다 ㅎㅎ
liliilu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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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끝
안녕하세요. 얼마전 이별통보를 받은 사람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글을 써봅니다. 어떻게하면 그 사람과 재회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은 이미 마음을 굳혔다고 하는데....되돌리고 싶습니다. 현재는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 관계에 대해서 생각중인데, 조만간 만나서 얘기를 하려고하는데 오히려 역효과가 날까요?
노예q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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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가납니다.
교제하고 있는 친구가 회사회식에 참여했습니다. 위에분이 자꾸 허벅지에 손을대서 불쾌하다고 하더라구요.전 동성이겠거니 했는데 아니라고 합니다. 그 친구는 기분은 나쁘지만 익숙한듯이 말하더라고여.. 아직까지도 이런일이 나이 있으신 그 세대 분들한테는 당연한건가요. 제가 나서서 뭘 하고싶어도 그친구에게 도리어 피해가 갈까 아무것도 못하는 제 자신에게 가장 화가 납니다.. 옆에서 저는 감정적으로 도와주는것 말곤 아무것도 할 수 없을까요?
@(주)하나금융지주
넘럼럽벞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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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수 있을까요..ㅋㅋ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지금은 부모님과 같이 살아서 재밌고 만족스러운데 부모님이 안 계실 먼 훗날 외로울 거 같아서 ㅠㅋㅋ 결혼을 하고싶단 맘을 갖고 있습니다. 연애하는 것도 좋아하구요. 그래도 20대 후반 되면서 좀 진지하게 아무나 안 만나려 하는데 소개팅도 해보고 먼저 다가가기도 해보는데 이렇다 할 인연이 없네요...ㅠㅜ 연애는 어케 하고.. 결혼은 어케 하는 걸까요... ************ 내용 추가 오해를 부르는 거 같아 첨언합니다. 미래에 외로울 거 같아서 결혼 / 비혼 중에 결혼을 하고 싶단 말이지, 오직 외로움 해소 용으로 결혼할 거다. 가 아닙니다.. 외로움 해소용이라면 그냥 저 좋다는 아무나랑 연애하고 결혼하겠지용... 좋은 사람 만나 연애하고 사랑하고 결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바뱌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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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만나도 한심하게 느껴지는데 어떡하죠
제가 만났던 사람이 전부 정상이 아니었던 건지, 제가 정상이 아닌건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연애는 개인취향이라지만 그래도 평균이라는 게 있잖아요...? 한 번 조언구해보고 싶어서 올려요. 저는 22살이고 경제관념에 되게 박한 타입이라 대학생 때도 악착같이 돈 모아서 지금은 천 만원 정도 모았고 중소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제가 만났던 남자친구들은 전부 돈을 흥청망청 쓰고 나중에는 저랑 데이트하면서 돈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막 저한테 선물 주고 밥 사주고 이런걸 바라는게 아니라 돈이 없으면 알바를 하든지 술자리를 가지 않거나 소비를 줄이면 되는건데... 저축도 평소에 하나도 안하고 돈이 생기면 다 쓰기만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어서 제가 또래에 비해 너무 돈 쓰는걸 각박하게 생각하는건지가 의아해서요... 20대 초반에 소비습관 잘 잡혀있는 사람을 바라는 건 너무 욕심일까요
딱지치고피곤해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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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고민은 후기를 좀 달라!!
궁금해서 망령되겠으니까..!!!
영문한글숫자만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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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면좋나요
안녕안냥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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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을 나갔는데 그녀가 OOOOO이라고 커밍아웃한다. 여러분이 저라면?
지인이 주선하여 10살 어린 여자를 만나서 2시간 정도 대화를 나눴는데 느낌은 좋았다. 상대방도 나에게 관심을 가지는 듯 했다. 그런데 그녀가 대화 말미에 자신이 폴리아모리라고 나에게 커밍아웃을 했다. (외모나 학벌, 직장은 번듯하다.) 참고로 바람을 피우기 위한 포석으로 폴리아모리를 말한 것은 아닌 듯 하다. 순간 머리를 망치로 맞은 듯 했다. 여러분이라면? 1) 더 이상 관심을 가지지 말고 신경끈다. 2) 매력적이니까 그녀의 폴리아모리 성향이 바뀌지 않을까 기대하며 만나보면서 결정한다. 3) 일단 주선자를 죽ㅇ까? 4) 기타 의견...
베네딕트123
2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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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차도녀 이미지 어쩌나요ㅠ
후기++ 여러분!! 진심어린 조언+코미디+꽁트같은 주거니 받거니 다다다 정말 큰 위로와 소소한 행복이 됐어요! 주변 얘기도 들어보니 소개팅 상대가 제 마음에 안 들면 제가 자동으로 엄근진 모드가 되어서 상대방이 어려워하는 것 같고, 제가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면 자동으로 깨발랄한 모습이 나오는 것 같아요! 앞으로 저도 꼭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겠고, 아직 솔로이신 분들도 모두 화이팅이에요!!!! ========================= (본문) 저를 소개팅이나 사석에서 처음 본 분들로부터 제 이미지가 차도녀에 야무져보이고 빈틈없는 완벽주의자 같다는 피드백을 자주 듣네요. 저를 오래동안 알고 지낸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들은 저를 편하게 느끼는데 저의 첫 이미지가 짝을 만나는데 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 본 사람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잘 웃긴 합니다)
챠리강
25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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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마음이 궁금해요!!
부모님 주선 소개팅 후 , 나 (여자) : 덕분에 너무 재밌었다~ + "다음에 기회 되면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 장난치는 말을 덧붙임 상대 답변 (남자) : 나도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서 좋았다~ + 설연휴 잘 보내라~ + 맞받아치는 장난치는 말로 마무리 여기서.... 상대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라는 말을 단순히 예의차린 거절로 알아들었다 (부모님이 엮여있으니) vs 에프터인줄 알았으나 마음에 들지 않아 굳이 약속을 잡지 않았다. 참고로, 상대는 내성적인 성향이 있는것 같고, 곧 장기간 해외여행을 떠납니다.. 그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개복치라 마음이 많이 쪼그라들어있어요 ㅠ 도와주세요 .. + 후기 여러분들의 응원에 용기를 얻고 여행 가기 전 한번 더 보자고 제안하여 재밌게 시간 보내다왔습니다 :) 엄청난 결론이 난건 아니지만, 움츠려들었던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화2팅
25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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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어디서 만나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곧 30대 후반인데 직장보다는 재테크에 열중해서 제나이치고는 자산이 꽤 있는 편인데.. 작은회사라 연봉이 너무 짭니다... 직무도 별로구요... 그렇다고 졸업할정도로 많이 모은건 아니여서 소개팅도 안들어오고 여자를 대체 어디가서 만나야할지 모르겟어요.. 직장으로 어필이 안돼니 참 너무 답답합니다..ㅜㅜ
에테리움
2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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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이 많은 연애 반대
현재 7살 나이 차이 나는 연애 중인데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강하셔. 결혼 이야기가 나온 것도 아니고 단지 나이 차이랑 상대방의 직업때문에 반대 하시는거야 계속 연애 하려면 지원 없이 자취하고 얼굴 안 볼 생각으로 나가라고 하시는데 나가서 자취하는게 맞겠지?
초코초코스무디
2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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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차이 극복
내용펑 ) 연애 후 결혼 종교차이 극복가능할까요? 결과) 결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jilIliij
억대연봉
25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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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모쏠
어릴때부터 통통~뚱뚱하던 체형인데 20살 넘어서도 다이어트는 제대로 되지 않고 성격도 내향적이고.. 좋아하는 사람도 딱히 생기지 않아서 연애랑은 담쌓고 살다보니 벌써 29살이네요 ㅎㅎ 지금도 연애가 너무 하고싶다 이런 생각은 딱히 없어요 오히려 기념일 챙기고 데이트한다고 꾸미고 돈쓰고 할 생각하면 좀 스트레스 받음 근데 그냥 이대로 살아도 되나? 싶네요 젊을 때 최대한 많이 만나봐야 사람보는 눈을 기른다는데ㅠㅠ 소개팅이라도 받아봐야할까요?
segn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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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연애?
서운한점을 이야기할때마다 점점 방치하는 갓같은 느낌이 드는 사람과 결혼할 수 있을까요 이미 절 가치없는 사람으로 보는거같기도 한데
도레미용실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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