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연애
연애
참여자 3,390,676
 ·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얼마전 조언을 부탁드렸던 36남자 입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203735 원문입니다 -------------------------------------------------------------------- 먼저 글쓰기전에 좋게 평가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깜빡하고있었는데 장거리 대리운전갔다가 집가는 새벽버스에서 댓글읽고 처음 느껴본 위로를 받았습니다ㅎㅎㅎㅎㅎ장사를 한것도 집문제가 해결된것도 그저 부모를 잘만나 천운을 타고났을 뿐인데.... 제 글만 보고 좋게봐주신 이성분도 계셔서 너무 설레여서 아 정말 카톡아이디를 드려야하나 망설이다가ㅋㅋㅋㅋ우연한 기회로 다음주에 인생 첫 소개팅이 잡혔습니다!!! 조건같은건 모르겠는데 카톡에 배려와 예의가 묻어있고 정말 황송할 정도로 예쁘시더라구요.......(프로필 염탐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제가 지키는 일상의 루틴을 존중해주시고 그분또한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계시더라구요ㅎㅎㅎㅎㅎ사진이 없어서 면접때 사용한 사진을 보내드리니 다행히 막 싫은내색은 안하시고 다음주 주중에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요즘 매우 바쁩니다 유튜브에 소개팅예절이랑 소개팅룩 이런거 검색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대리운전이고 뭐고 퇴근하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미친듯한 과소비중입니다ㅋㅋㅋ 저에게 용기내주신 용용님과 놀링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미 연락하는분이 계셔서ㅠㅠㅠㅠㅠㅠ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좋은남자 만나길 응원하겠습니다!!
고속도로위의전쟁
은 따봉
11시간 전
조회수
493
좋아요
7
댓글
2
개발자가 여자친구 감동시키려고 만든 서비스
연애할 때마다 꽃선물할 때면 퇴근길에 꽃집에 들러 대충 예쁜 것을 하나 집어가는 게 전부였습니다. 그러다 이번 여자친구 생일에는 좀 다르게 해주고 싶어서, 주말에 시간을 내어 감정이나 상대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꽃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개발 쪽 일을 하고 있어서 사이드 프로젝트로) https://bouquet-recipe.com 지금 드는 마음을 그대로 적으면 그 감정에 맞는 꽃을 추천해줍니다. 예를 들어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잘 보이고 싶어요"라고 적어도 됩니다. 상대방의 나이대, 성격, 좋아하는 색을 적으면 그 사람에게 맞춰 골라줍니다. 추천받은 꽃으로 색상·포장까지 직접 정해서 완성할 수 있고, 저장해두었다가 다음에도 다시 꺼내볼 수 있습니다. 매번 꽃집에서 뭘 살지 고민하는 시간이 아까우신 분들 많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로그인 없이 추천은 바로 볼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써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iㅇliliil
13시간 전
조회수
265
좋아요
3
댓글
0
투표 남친이 여의도한강수영장 가지말라는데
이거 이해되나요?안되나요? 본인 의견은 클럽과 비슷하고 남자가 여친한테 물뿌리고 노는게 싫다라는데 이거 이해되나요?
fhdisml
어제
조회수
505
좋아요
2
댓글
4
극단적인회피형......
안녕하세요 조언을듣고자 글을써봅니다. 저는 현재 34살 여자친구는 1살 연상인 35살 입니다. 제목 그대로 여자친구가 너무 극단적인 회피형입니다. 연애를 하면서 조금이라도 말다툼이 시작이되면 그게 어떤자리던 그냥 그자리를 떠나버리고 대화자체를 안하고싶다고하고 그냥 끝내버립니다. 저는 싸움은 생각차이라고 여겨서 서로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해주고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이 이해할수있게 얘기해주면서 풀고 싶은데 그냥 다툼이 시작이되면 더이상 말하고싶지않다, 힘이든다, 체력이안된다 등등 이렇게 얘기를해버리고 끝내버립니다. 하물며 여자친구가 차에서 쉬고있는 상황에서 저랑 언쟁이 시작이되면 차를타고 다른곳으로 가버립니다. 제가 막 욕을한것도 아니고 그냥 싸움이 시작이되면 그냥 바로 마음의 문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닫아버립니다. 저는 이렇게 의미없는싸움, 서로 감정만 소모하는싸움이 싫다, 언쟁이 되면 서로의마음과 생각을 알아야 다음엔 서로조심하지않겠냐 하지만 소용이없습니다.... 지금 당장말하기싫으면 몇시간후에 얘기하자고해라, 그럼 그때 얘기해보자 등등 할수있는건 다해본것같습니다. 하다못해 커플상담도 받으러가보자고 하는데도 받으러간다고하고 가지도않고 얘기하기로 약속한 시간이 지나도 얘기하기싫다고합니다... 저는 또 그대로 답답하구요 ... 회피하는것도 회피하는거지만 자기방어도 너무심각합니다. 진짜 사람미쳐요..... 대화도안하는데 어쩌다 대화하게되면 무조건적인 자기방어... 그리고 툭하면 헤어지자를 입에달고삽니다. 본인에게 불리한상황이 올거같으면 이별을 고합니다. 제가 그래서 물어보니 헤어지고싶은마음과 잡아줬으면 하는마음이 공존한다고 합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을 슬슬하려고하는데 언쟁이 시작이되면 진짜 다시생각하게됩니다... 저번달인 6월에 제가 7년동안 몸담았던 업종의 회사를 오픈하게 되어서 가뜩이나 이것저것신경쓸게 너무많은상황에서 여자친구까지 이러니 미치겠습니다.. 평소에는 너무좋은데 언쟁이 시작만되면 무조건적인 자기방어와 극단적인 회피.... 인생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dhel
어제
조회수
628
좋아요
5
댓글
15
회계사 연애 어떻게 하나요
회계사 남자분 소개 받았는데요 4대 법인 다니시는데 이제 3년차 안된것같아요 좋은 마음으로 연락을 하고있고 다 괜찮은데 연락이 너무 안돼요 너무 바빠보이기도 하고요ㅠㅜ 많이 바쁜 시기인가요..? 회계사 만나려면 감안하고 만나야하나요?
후이런
2일 전
조회수
1,526
좋아요
4
댓글
14
돈이 없어서 차였습니다.
4년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의 마음이 너무 뼈저리게 이해가 돼서 차마 붙잡지를 못했네요. 전 올해 33살이고 세후 300 조금 넘게 받습니다. 제가 28살일 때 아버지가 사고쳐서 그거 막느라 제 명의로 신용대출 영끌하고 설상가상으로 어머니가 크게 다치신 후 병원비 나가고... 그 이후로 어머니는 더 이상 일을 하실 수가 없게 되어 지금 제가 저희 집의 가장입니다. 월세랑 생활비 빼고 나면 저축하기도 벅차고요. 사실 이 처지에 연애를 하면 안 됐는데 제 욕심에 못 놓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랑는 제가 책임감 있게 사는 모습이 좋다며 늘 제 사정에 맞춘 데이트도 행복해 하던 참 고마운 사람이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지나 여자친구도 서른을 목전에 두고 있고 주변에서 하나둘씩 번듯하게 신혼집 구해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니까 뭔가 현실의 벽 앞에서 지쳐갔던 것 같습니다. 지난주 주말에 여자친구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서 둘이 같이 다녀오는 길에 여자친구가 미래에 대해 묻더라고요. 본인도 저랑 평생 함께하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무지 그림이 안 그려진다고요. 그 말에 저는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었습니다. 가족 빚 청산하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한데 차마 같이 버텨달라고 입이 안 떨어졌거든요. 제가 말을 못하고 있으니 여자친구는 한참을 울다가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습니다. 본인 마음이 제 현실을 다 덮고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것 같다고,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데 마냥 기다릴 자신이 없다고 하더군요. 제가 거기다 대고 할 수 있는 말은 그동안 내 가난한 연애에 맞춰주느라 고생 많았고 좀 더 빨리 놔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사과뿐이었습니다. 저 스스로도 숨막히는데 남의 집 귀한 딸 데려와서 이 시궁창에서 같이 살자고 할 염치가 없었습니다. 참... 어제 문득 제 인생이 구제 불능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앞으로 연애 따위 꿈도 안 꾸려 합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어서 길게 푸념해 봤습니다...
전자레인지땡
쌍 따봉
2일 전
조회수
27,301
좋아요
440
댓글
166
36남자입니다. 여러분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결정사)
안녕하세요. 휴게소 운영기업에서 2년차 관리직으로, 영끌4500정도 받는 흔해빠진 중소기업 다니고 있어요. 30대 초에 자영업을 크게 망하고 3년동안 1.5억 갚고 제대로 모은지는 2년즘 되서 4000 모았고 퇴근후 + 휴무 병행해서 법인 대리운전해서 월 130~200정도 부수입 있습니다. 빚있을때는 연애하는 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생각해서 들어오는 소개팅+술자리 등등 일체 거절했고 현재는 빚 청산하고 부모님께서 그만하면 됐다고 4억정도 지원해 준다고 하셔서, 경기남부쪽 준신축 매매정도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두분 공부원 정년 퇴직하시고 자산은 10억후반대로 형성되어 있으십니다) 오피스텔 월세 2개받으시고 + 공무원연금 + 농지연금도 받고계셔서 노후대비는 잘되어 있으십니다. 30대 이후 그 흔한 소개팅 한번 해본적 없고 과소비 해본적 없고 여행도 가본적 없습니다.회식같은 술자리에서도 여성분들에게 대시받아 본 적은 있지만 전부 공과 사를 구분하여 선을 지키고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문란하게 생활한 적도 없고 정말 쉬는날 없이 일만했습니다. 키는 178이고 몸무게는 86KG 유도를 오래해서 어깨는 저보다 넓은분을 하루에 몇번 못봤고, 외형은 저번주 듀오 결정사 매니저님께서 상위권까지는 아니고 중상정도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원하는 이상형은 31~35 정도의 여성에 평범보다는 쪼금더 예쁜 외모, 화목한 가정환경과 연봉 3000이상의 긍정적인 사람인데 매칭이 가능할까요?? 모은돈은 없어도 됩니다.
고속도로위의전쟁
은 따봉
2일 전
조회수
3,206
좋아요
70
댓글
36
사진이 취미인 남자친구 생일선물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 생일선물 고민 중입니다. 남자친구 취미가 사진찍는거라 카메라 관련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렌즈는 너무 비싸서 무리고.. 관련 악세사리가 좋을 것 같아 추천해주실 수 있나 글 올려봅니다. 이미 픽디자인 카메라 손목 스트랩, 카메라 가방은 선물을 해줘서.. 다른 거 있을까요? 가격대는 10-20만원대 생각 중이에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뀨잉잉
2일 전
조회수
146
좋아요
1
댓글
2
이별.. 마음이 계속 쓰리네요
이혼 후 6년정도 만나다가 카톡으로 이별 통보를 받았네요 서로 이혼 후 자연스럽게 만났던 사이이고, 상대방이 경제능력이 약해서 제가 거의 모든 것을 부담하며 지냈는데 둘 사이는 장거리 연애였어요 최근 친해진 언니랑 많이 늦게까지 놀더니 갑자기 이렇게 이별 통보한 것은 솔직히 내가 없어도 될만한 누군가가 가까이 생긴 것 말고는 이유가 없는것 같네요 각자의 아이들 문제 등 합치기 어려워 긴 시간 만남이 이렇게 끝나니.. 생각보다 마음이 힘들어서 주저리 주저리 글 남겨 봅니다..
조명가게
3일 전
조회수
808
좋아요
2
댓글
3
전여친이 빌려준 돈 갚으라는데요
제가 욕먹을 수도 있겠지만 저도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글씁니다 전여친이랑은 헤어진 지 1년도 더 넘었고요 동갑인데 저는 사귈 당시 취업준비 중이었고 자취까지 하고 있어서 많이 쪼들리는 상태였고 전여친은 이미 직장인이어서 자연스럽게 전여친이 조금씩 더 부담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저도 취준생 처지에 할 수 있는만큼은 한다고 했고 여친도 그런 부분은 이해해주던 상황이었습니다 데이트비용 말고도 기념일에 비싼 선물을 사주거나 택시비 여행경비 호캉스 비용 같은 건 여친이 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것도 저는 매번 미안하니까 안그래도 된다고 했었고 그때마다 여친은 괜찮다고 했었던 부분입니다 제가 계산하려고 하면 저몰래 먼저 결제해버리거나 나중에 취업하면 맛있는거 사주면 된다는 식으로 넘어갔었습니다 제가 취준이 길어지면서 카드값이나 월세 병원비 같은 걸로 돈을 빌린 적도 있는데 제가 먼저 빌려달라고 한건 아니고 전여친이 빌려주겠다고 한거였고 심지어 중간에 제가 일부 갚겠다고 했을때도 됐다며 취업하고 밥이나 사라는 식으로 넘어갔던 부분이긴 합니다 이후 제가 취업을 하게 됐고 전여친과는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갑자기 연락이 와서 그동안 빌려줬던 돈들을 정리했으니 확인해보고 갚아달라고 하더라고요 엑셀 파일에 날짜랑 금액까지 전부 정리돼있는데 생활비 명목으로 빌려준 돈말고도 당시에는 서로 돕는 거라고 생각했던 부분들도 포함돼 있어서 난감하더라고요 이제는 기억도 잘 안 나는데 헤어질 때도 돈 이야기가 전혀 없었고 저도 첫 직장에 적응하느라 생각을 못하고 있던 부분이라 생활비 명목으로 빌린 돈들은 갚을 거긴 한데 확실하게 제가 빌린 금액은 200 정도이고 나머지 150 정도는 애매한 부분들이 섞여 있어서 어디까지를 빚으로 봐야 하는지 애매하기도 하고요 연애의 끝이 이런 계산적인 결말이라 뒷맛이 씁쓸하네요 돈은 갚을 생각인데 제가 궁금한건 1. 안갚으면 실제로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건가요? 2. 당시에는 안 갚아도 된다고 했던 돈들도 결국 다 갚아야 하는건가요? 3. 금액이나 항목에 대해 서로 기억이 다르면 보통 어떻게 정리하나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로또1등당첨좀
쌍 따봉
4일 전
조회수
27,080
좋아요
266
댓글
348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결혼 얘기하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에겐 만난지 2달정도 된 남친이 있습니다. 사귀기 전에 자기는 결혼 생각이 있기 때문에 꼭 결혼한다~까진 아니어도 어느정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전 상대에 따라 좋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 정도라고 답했습니다. 남친은 그정도면 괜찮다고 했었고요. 그리고나서 만나는 중인데, 자꾸 결혼 이야기를 꺼냅니다.. 20대 후반이니 급한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친은 공무원이라 월급도 뻔한데 집안일도 못한다고 합니다. 모아둔 돈도 그다지 없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만난지 얼마 안되었고요. 같이 노는건 즐겁고 당장 헤어지고 싶진 않지만.. 벌써부터 본인 부모님께 어떤 며느리 선호하냐고 묻고 와선 제게 알려주는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보통 결혼할때 어떤 점들을 보시나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jijijili
4일 전
조회수
1,106
좋아요
5
댓글
16
뚱뚱하면 의사 못만나겠죠
뚱뚱한 체형 왠만해서 다들 싫어하시겠지만 특히 의사분들은 자기관리나 건강 외적인 측면 중시해서 더 뚱혐하시겠죠 마운자로가 감량효과 좋은건 알고있습니다 ㅎㅎ
체리쮸빌레
동 따봉
5일 전
조회수
2,422
좋아요
35
댓글
46
남자친구 집에 갔는데 홀애비냄새가나요
삼십대 중반 여성입니다 남자친구는 다섯살 연상이구요 검소하고 성격도 너무 좋고 존경스러운 남자친구에요 집에 갈때마다 홀애비냄새가 나는데 본인은 인지를 못하는가요?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혹시나 선넘거나 불편하게 할까바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데 물론 그래서 싫다더나 별로라는건 전혀 아닙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왜앵
금 따봉
5일 전
조회수
5,213
좋아요
200
댓글
34
사랑땜에 슬프면 왜 손이 저릴까
손이랑 팔쪽이 저리면서 마음이 아파
무야ㅑ
5일 전
조회수
493
좋아요
9
댓글
8
조언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 계정과 연동이 되어있어서 같은 클로드 지피티 계정을 사용 중이에요. 이전에 미처 몰라서 잊어버리고 못 지운 건지.. 이용 히스토리에 지인 여성분 얼굴과 비키니 사진을 합성한 사진들이 여러 장 있는 걸 봐버렸네요....... 지인인 것도 황당하고 무서운데 두세 명을 요 심란합니다 진지한 관계로 만나고 있던 거라 정말 고민이 많이 되는 밤이에요 헤어지는 게 맞을까요? 조언 새겨 듣고 싶어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달다곰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5,298
좋아요
187
댓글
5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