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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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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팀 혹은 인사팀 분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홍익대학교 디자인 컨버전스 학부 2022년 졸업 프로젝트인 Design Convergence Studio(4) 수업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저희는 임직원의 출장 및 외근 관리를 하시는 관리자(총무팀 혹은 인사팀 등)의 직종을 대상으로 인터뷰이를 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다면 프로젝트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실례를 무릅쓰고 비대면 인터뷰가 혹시 가능하신지 여쭤보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는 구글미트로 약 20분내외 진행될 예정이며 어렵지 않은 질문들이라 편안하게 수다 떤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임직원의 출장 및 외근에 대한 업무관리 경험과 불편함에 대한 질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혹시 질문지를 미리 받기를 원하신다면 질문지를 미리 드릴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시면 약소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아래의 1:1 오픈채팅방에 들어와 14일(목), 15일(금), 16일(토) ,17일(일) 중에 인터뷰가 가능하신 날짜와 시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730Doae
쥬쥬쓰
22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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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연봉 불만 문제
 안녕하세요 현재 경영지원팀 업무 맡은 지 3년차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경영지원팀 내부에서는 연봉 이슈가 없었는데 최근에 직원들이 신규직원들 연봉을 보게 되면서 금액 비교를 하게 되더라구요. 중소기업이다보니 따로 연봉테이블이나 기준이 없이 대표이사가 결정하게 되는데 이번 입사자는 저도 역량이나 경력대비 납득이 안되는 금액이더라구요 나중에 업무적인 차이나 책임이 있을거라고 말해봐도 내부적인 불만이 계속 얘기가 나와서 어떻게 정리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이런 이슈 있으신 분들 없으신가요? 경영지원팀은 업무특성상 급여정보를 알수밖에 없으닌깐 이런 문제가 생기네요.. 대표는 자꾸 보안서약서 쓰라고나 하고 있고...그게 답은 아닌데 말이죠.. 
경지우웅
22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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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소식] 팀장을 팀원으로, 사직종용 조치는 부당
안녕하세요, 요즘 대형마트 사정도 쉽지 않지요. 다들 아실만한 대형마트의 팀장 면직책 관련 판례가 나왔습니다. 성과평가에서 최저등급을 받은 팀장들을 팀원으로 면직책 시킨데 대하여, 면직책 대상자가 제기한 부당전보 소송에서, 고등법원은 부당전보로 판결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신설된 영업개선TF팀이 면직책 대상자들의 퇴직 압박이라는 주된 기능 외에 점장들을 팀원으로 영입해 업무 능률을 증진시키고 근로의욕을 고취시키는 기능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인사를 하신 분들이시라면 아주 익숙한 PIP 프로그램과 유사한 사안이라,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팀장 면직은 어느정도 회사 경영권적인 요소가 크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세부적으로 따져 볼 필요는 있어보이네요. https://www.worklaw.co.kr/view/view.asp?in_cate=117&gopage=&bi_pidx=34148&sPrm=in_cate$$117@@in_cate2$$0
팀장님
22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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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유비케어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요즘 유비케어 분위기가 어떤가요? 경영지원부서입니다. 복지 (점심제공, 통근버스, 야근분위기 등)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법무
2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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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비용정산시 어디까지 회사비용으로 처리해주나요?
회사원들이 출장시가서 개인비용으로 어디까지 사용하는지? 궁금하네요
쥬쥬쓰
22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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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은 모집만, 각 팀에서 채용주관] 어떤가요?
드럼, 로프, 버퍼.. 제약조건이론 TOC(Theory of Constraints)로 전사적 관점의 인재영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생산부 재고 없는데, 영업부는 판촉 프로모션? 전사적 관점을 가져야하는 이유. 제약조건 발견하여, 드럼치듯 전사에 공유 가장 선두의 영역에 로프걸어 제약조건 해결에 초점 버퍼를 두어 생산효율 높임. 최근 '더 친절한 인재영입' 으로.. 실무자-지원자와의 대화의 시간을 늘렸다. 친절하다는 건 면접비를 주고, 대기시간을 줄여주는 몸이 편한 차원이 아니라, 함께 일할 사람들과의 충분한 대화로 입사 후, 큰 간극없이 자연스러운 합류하게 하는 것. 영입절차를 개별화하고, 10번을 만나기도, 프리패스 할 수도 있습니다. 실무자(인사팀 외) 입장에서는 부담되는 일일 수 있으나.. 영입과정에 대해 드럼치는 계기가 되었고, 버퍼 걸리지 않는 '인재 모집'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illllli
22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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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가 없습니다. 마케팅 관점으로 채용해도!
A. 언더백 기업입니다. 채용이 마케팅임을 인지하고, 회사를 파는 관점으로 채용공고를 작성했으나 지원자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됩니까? 1. 회사를 파는 것에서 '그 일'을 파는 개념으로 확장해야 지원자들이 채용공고 본 후 왜 잡플래닛 찾을까? 비전과 직원가치를 적었더라도 진짜 입사했을 때 그런 회사인지가 궁금함. 다른 업무를 하진 않을지, 그 인센티브 내가 받을 수 있을지. 회사를 파는 개념에서, 실제 하게될 그 일을 파는 개념. 그 일을 해줄 한 사람을 찾는다(개별화 채용) 2. 식상한 표현방법 개발하라 기존 채용공고가 보통 회사소개/JD/복리후생 3단락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 틀도 당시에는 성공적이었고, 쓰기도 편해서 채용사이트에서 지금까지도 많이 사용함. 정형화된 틀과 문구에서 신뢰 떨어짐. - 가인지 : 실제 함께 일 할 동료모습 영상 링크 연결해서 실제 일할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줌. 가능한 면접이라는 단어 사용하지 않고, '서로 알아가는 대화'로 표현. - 배달의민족 : 실제 같이 일 할 팀에 대한 자랑, 같이 일할 팀원(분위기)을 소개함. - 토스 : 토스가 원하는 이력서 작성 팁. 팀원 중 전 직장이 언더백이었던 사람 몇퍼센트, 비전공자나 완전 다른 직무였다가 이 직무로 전환해서 온 사람 몇퍼센트 이런 내부정보까지 공개 채용공고 등 회사를 처음 접한 순간부터 회사를 떠난 이후까지도 포함한 것이 직원경험(Employee Experience), 에어비엔비에서 EX팀 용어를 사용. 직원경험 관점 + 용어 활용도 필요. 3. 전문 채용사이트 활용(IT-원티드, 개발-점핏, 영상-미디어잡, 강사-훈장마을 등) 4. 공고기간 너무 멀리두지 않아야 합니다. 채용사이트에서 마감공고 홍보 더 해줌. https://youtu.be/rKS7fHWcvb0
illllli
22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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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금액은 약 5만원~8만원 가량입니다. 직원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 뭐가 있을까요? 만족도가 높았던 상품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니퍼
22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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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NQC의 22년 상반기 채용
안녕하세요 NQC의 22년 상반기 채용소식을 알려드립니다. ​NQC의 최우선 가치는 직원의 행복 입니다. 이유는 직원이 행복해야 업무를 더 잘 할것이고 그렇게 되면 거래처 및 고객들이 행복해지고 그렇게 되면 회사와 지속 거래를 하게 됩니다. 직원이 행복해 지려면 무엇이 있어야 할까요? 1.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 NQC에서는 직원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응원합니다. - 10시 출근 17시 퇴근(금요일은 15시 퇴근)​ - 안마의자 보유 (현 직원들은 출근하면 바로 안마 받고 있음) 2.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 NQC에서는 직원의 재미를 응원합니다. - 수시 직원 첼린지(걷기 챌린지 등) 실시 중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NQC에서 워라벨을 지키며 즐겁게 해보시지요~! ​[지원하는 곳] https://www.saramin.co.kr/zf_user/jobs/relay/view?isMypage=no&rec_idx=42700817&recommend_ids=eJxtj7ERA0EIA6txzoGEIHYh338X9vx7jgsc7ixCACfDUlf5eukNzzYiv9g3yjzDth288IxDwLpqPZ5EOwc7U9qYbFVtlFk1d1WWwfAHf1WU2n2WeVPTHJWVY%2Fn9I6fZF2sd2VqoOO5Come4Qpgn0GD4afvIRkC87QeKe0e3&view_type=search&searchword=%EC%97%94%ED%81%90%EC%BB%A8%EC%84%A4%ED%8C%85&searchType=auto&gz=1&t_ref_content=generic&t_ref=search&paid_fl=n#seq=0
건전이
22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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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고민입니다..
이 회사 온지 1년이 되어갑니다. 전 회사서 5년을 있었지만 커뮤니케이션이 문제없었는데.. 이 회사서는 유독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윗분들께 메일 보낼때 니가 보고를 했으니 짧게 요점만 정리해서 보내라. 했다가.. 이것만 주면 정리가 되냐 했다가.. 길게쓰면 또 난리나고.. 정확히 무얼 해야할지 헷갈립니다. 그러면서 윗분들이.. 저와 소통하는게 너무 어렵다고 하는데.. 이게 저만 이런 일이 있는건가요?.. 눈치껏 해야하는데.. 어렵네요.. 전 회사에서는 겪어보지 못한 류의 문제라..
iljijl
22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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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고용 주의사항 조언 부탁드려요.
외국인 고용 시 주의할 점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한국 유학 후 졸업 예정 상태(아직 재학중)에서 취업 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슈퍼코더
22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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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차등적용 본격 논의 시작
안녕하세요, 정권교체에 따라 당선 공약이기도 했던 만큼, 최저임금 차등적용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4월 5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 대표들은 모두발언에서 최저임금 차등적용 문제를 언급하면서 반대와 찬성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특정 업종은 최저임금이 높고, 어떤 업종은 반대로 낮게 설정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신선한 정책이 될 것 같습니다. 어쩌면 불법파견, 도급의 변칙적 활용을 근절시키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면서도, 직업의 귀천이 생기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최저임금 차등적용은 업종이나 지역별로 최저임금을 달리하는 것을 말하며 현행 최저임금법엔 업종별 차등적용은 근거(4조 1항 단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405131800530?section=economy/all
팀장님
22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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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대기업,혹은 중견기업 이직하는게
많이 힘드네요 ㅎㅎ 인사쪽인데 심지어 도급파견사여서 3년 채웠는데도 서류만 40개 정도 넣었는데 다 떨어졌습니다. (주로 대기업, 이름있는 중견/스타트업으로 넣긴 했어요) 어느 회사에 HR부서에 있는게 아니라 회사 자체가 헤드헌팅 도급 파견사여서 그런건지 중소기업이여서 그런건지 둘다인건지 아무튼 너무 힘드네요 ㅠㅠ 심지어 중소기업 치고는 연봉이 낮은편이 아니여서 (4년차 영끌 5000좀 넘어요) 중소에서 중견으로 가려면 연봉이 맞지 않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마음은 이미 붕 떠서, 회사 업무에 집중도 못하겠고 애사심은 바닥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ㅜ
22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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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고민이 있습니다.
19년에 처음 중소 인사총무로 시작해서 1번 이직하고 승진도 했습니다. 작년까진 그냥 열심히 하자, 시키는거 잘하자 라고만 생각하고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업무로 바쁘게 하루를 보내면서도 내가 1인분을 잘 하고 있는게 맞나? 올해는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하나? 인사직을 쭉 하고 싶은데 난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할까? 등등 업무적인 고민들이 생기네요. 급여나 문화 이런건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다 좋고 혼자만의 고민인데 오히려 외부에서 힘들게 하는 것보다 고역이네요. 이 글 보게 된다면 조언이나 괜찮은 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히리스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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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왜 퇴사각이 매일 나올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1년차 신입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너무 재밌습니다. 성취감도 있구요. 그렇지만 다니면서 걸리는게 몇가지 있어서, 좋은 기회만 생기면 이직할 의향이 있습니다. 저에겐 새로운 일이라, 연봉을 떠나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성장 가능성이 있는 직무이고 너무 재밌어서, 유지 하고자 합니다. 문제는 따라 이렇습니다.. 1. 보수적인 조직 2. 실적 압박 - 영업직과 관련도가 있습니다. 저는 영업직은 피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3. 틀에 박힌 마인드 - 다이나믹한 분야에서 틀에 박혀있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4. 3년후에 여기에 있는 저를 생각하면…. 좀 무섭네요. 프로는 되어있겠지만, 3년후에 편견 가득할 저를 생각하면 너무 싫네요. 그래도 섣부른 결정으로 인해 퇴사하고 싶진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조언 감사드립니다.
asvk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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