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인사/HR
인사/HR
참여자 415,28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혹시 법인카드 증빙 및 관리 어떻게 하십니까
-
hihi0624
23년 05월 16일
조회수
1,318
좋아요
3
댓글
11
직장 고민입니다… 욕까지 먹으면서 다녀야하나요
최근에 400명 이상 근무하고 있는 제조업에 이직을 했습니다. 일단 인사팀에 총 3명이서 근무중이며 급여, 근태, 세무신고, 계열사 임원 급여까지 저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 위에 팀장급 1명 아래 사원급 1명 있지만 업무분장이 제대로 안된 상태라 제가 인사 관련 업무는 대부분 하고 있어요. 아웃소싱 업체도 8개의 업체들이 있고 그 관리도 제가 합니다. 근데 오늘 어떤 아웃소싱 업체 대표한테 개새x, 호로새x 라는 욕까지 먹었습니다. 이유는 지금 대표님이 아웃소싱 인원들 근태가 제대로 찍지 않아 근태 확인 불가능하며, 속이고 대신 찍어주고 뭐 이런 이슈들이 많아 이제 앞으로 근태 안찍는 사람들 급여는 해당월에 미지급으로 하고 다음달로 이월 시켜라 라고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아웃소싱 업체들한테 공문 보내 협조 요청하였고 근태 누락되는 일 없게 근무자들한테 계속 적으로 주입시켜달라고 요청한 상태였습니다. 근데 한 업체에서 하는 말이 사람이 어떻게 실수 없이 지낼 수 있냐 어느정도는 눈감아줘야하는거 아니냐면서 갑사에 복지도 없고 상여도 없는데 너무 빡빡한거 아니냐며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회사에 불만이 있는거면 그만 인원투잊하시던지 대표님한테 직접 오셔서 이야기 하셔라 했더니 위 내용처럼 욕을 하더라구요. 제가업체를 짜를 권한이 있지 않다보니 팀장님한테ㅜ보고 한 상태 인데 이 사건을 팀장님이 그냥 조용히 넘어가면 있는 신뢰마저 바닥나서 부서에 기댈 곳 도 없고 여기저기 욕 받이가 될거같은 기분에 현타가 오네요. 그래서 이번주까지 업체에서 사과 하지 않으면 추후 어떻게 지금 회사를 다녀야할지 고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거에 관리를 해달라건데 그거또한 못 하겠다고하고, 급여 매번 틀리고 근무자들 근로계약서도안쓰고 인원만 딱 보내고 그 사람들 관리는 갑사 담당자고 해주고 관리비는 꼬박 받아가고 이런 아웃소싱은 진짜 처음 경험해보네요.
dl0516
23년 05월 15일
조회수
1,533
좋아요
2
댓글
3
인사팀과 회계팀의 R&R
안녕하세요 인사팀과 회계팀(재무팀) 의 R&R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1. 원천세 신고, 지급명세서 등의 제출업무 > 인사팀에서 급여아웃소싱 업무로 대행함 2. 회계팀의 요청사항 - 사업소득, 기타소득 등 원천세에 포함되는 리스트를 인사팀 관리를 요청함 기존 회사에서도 사업소득,기타소득의 자료는 회계팀에서 받아 인사팀은 신고만 하는 것으로 진행했었는데, 혹 다른 회사는 어떤식으로 진행하는지 궁금하여 문의 드립니다.
고민고민222
23년 05월 15일
조회수
3,506
좋아요
6
댓글
15
주차장 운영 방법
회사에 주차장과 주차타워가 있는데 정말 필요한 인원이 사용할 수 있도록 모두에세 공평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ㅠㅠ 다들 어떻게하시나요?
흑막의설계자
23년 05월 15일
조회수
682
좋아요
1
댓글
7
중도퇴사자 연차수당 지급 관련
연차 지급 기준 이게 맞나요? -당해 근무율 80% 이상일 때 15일 지급이며 당해 80% 출근 시점을 넘긴 이후 지급이 원칙 -But, 회사의 편리성을 위해 만근을 한다는 가정하에 연초에 선지급을 진행 -중도퇴사 시 당해 사용한 연차는 퇴직금에서 차감 예를 들어 2022년 1월 1일~2023년 5월 31까지 근무하는데 2023년에 연차를 6일 소진한 상황입니다. 연초에 15일을 지급했지만 올해 80% 근무를 안했기 때문에 당초 지급한 연차가 없어지게 되고, 이미 사용한 6일 연차는 퇴직금에서 차감해야한다는데, 이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근로계약서에 해당 내용 없습니다. 제 생각은 아니고 아는 분이랑 얘기 중 나온 부분입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다.
그때를잊지말자
23년 05월 15일
조회수
1,226
좋아요
3
댓글
15
출퇴근관리 어플 어떤거 이용하시나요
근태관리가 너무 안되서 큰맘먹고 도입할려고 하는데 천차만별이네요 가격도 기능도 인원이 너무 많아서 값이 좀 나올거같긴한데 다들 어떤회사꺼 이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뽜철중
23년 05월 11일
조회수
1,163
좋아요
5
댓글
8
사원증 제작업체
증명사진으로 가능한 업체 찾아요!! 공기업입니다 ㅠ
뿡뿡이야
23년 05월 11일
조회수
209
좋아요
0
댓글
2
경영지원 포지션의 딜레마
경영지원 포지션에 계신 분들은 모두 같겠지만, 사측 입장에서 생각해야 경영지원 일을 잘 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HR: 정기연봉협상, 퇴사자 관리, 입사조건 협상 등 재무/전략: 비용관리, 실적요구, 계약 조건 변경 등 회계/세무: 회계 기준이나 법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법인(혹은 대표)가 유리하도록 조정 근데 이게 참... 사측 입장에서만 생각하다보면 연협나 스톡옵션 등 내 잇속 챙기기도 어렵고 요구하기도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뻔히 사정 알면서 왜그러냐는 사람도 있었구요...ㅎ) 거기에 여태까지 만나본 모든 C레벨들은 경영지원의 업무에 대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리소스 투입이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는데다, 경영지원 업무 특성상 겉으로 많이 드러나는 것도 아니다보니 언제나 성과 평가에서 사업부에 비해 많이 밀리는 것 같습니다. 이런거 엄청 잘했다고 보고 올릴만한게 사실 특별히 없다보니 팀원들에게도 항상 미안한 마음 뿐이고, 연협이 좀 잘되었다 싶으면 정당한 대가를 받는다기 보다는 하사받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저 개인적으론 사업 관련된 일도 많이 하면서 괜찮은 평가를 받았었고, 좋은 성과도 냈었지만 사업 관련된 일에서 손을 떼자마자 바로 다음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쳐지더군요. 결국 매번 팀원들에게 하는 얘기는 경영지원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아야한다는 말밖에 없네요. 냉정하게 생각하면 경영지원 각 요소들이 전부 외부 업체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 제가 너무 경영지원을 부정적으로 보는걸까요...? 경영지원을 8년째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회사가 회사로 존재할 수 있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하면서도 경영진의 판단은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씁쓸합니다.
살치살갈비살
23년 05월 10일
조회수
1,381
좋아요
8
댓글
2
투표 조직문화 직무 희망 있을까요?
중견-대기업이고 조직문화쪽 직무 5년차 직장인입니다. 워라밸 나쁘지않고 연봉은 원천기준 성과급 포함 7000 안되는 수준입니다. 첫 회사기도 하고 워라밸이랑 급여도 제가 생각하기엔 나쁘지 않아서 그냥저냥 다니는데 올해 리더가 바뀌고나서 약간 현타와가지고 조직문화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이직까지도 생각중입니다. 근데 이직할때도 조직문화 직무를 그대로 가져갈지 아니면 그냥 인사/총무/노무쪽으로 전향할지... 고견좀 듣고싶습니다.
아 쉬고싶다
23년 05월 10일
조회수
1,367
좋아요
5
댓글
11
업체와의 계약서 관리… 어느 부서가 하시나요?
저희 팀이 인감을 관리하다 보니까 옆에 팀 영업지원 관련된 거래처 계약서를 저희가 도장찍어드리고 넘겨드리고 있는데 하다보니까 이게 맞는지 해서요. 옆에 팀에서 작성을 해오고 저희한테 도장을 받아서 직접 날인하고 업체와 계약을 하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질문 적어봅니다. 계약서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이걸 도장 찍고 있어서 더 현타가 와서 그런가 싶네요. 제 자세가 잘못된걸까 싶구요 ㅠ… (당연히 경영지원에서 해야하고 계약서 내용도 경지팀에서 파악해두어야 하는데 제가 하기 싫어서 이러는건가… 싶습니다)
익명의에디
23년 05월 09일
조회수
1,587
좋아요
8
댓글
24
혹시 경영자문 또는 컨설팅 계약서 양식 있으신분 공유 가능하실까요?
급하게 필요해서 그런데 혹시 공유 가능하시면 [email protected] 으로 부탁 드립니다^^
종종달이
23년 05월 08일
조회수
231
좋아요
0
댓글
0
hr 컨설팅펌에 들어가기 위해선 어떤 스펙이 필요할까요?
현재 인더스트리 hr에 있는데 어떤 역량을 키워야할까요?
마크트웨인9
23년 05월 07일
조회수
1,968
좋아요
3
댓글
9
유학생 커뮤니티
안녕하세요, 이번에 해외영업(영어권)을 담당할 경력 3년차를 뽑고 있는데, 사람인 원티드에는 적합한 후보자가 지원을 하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혹시 유학생 혹은 졸업한 유학생들이 많이 찾는 취업커뮤니티가 있을까요?
할리
23년 05월 04일
조회수
137
좋아요
0
댓글
0
투표 헤드헌터 지원
안녕하세요, hrd 관련 직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꼭 지원해보고 싶은 공고가 있었는데 마침 헤드헌터에게 경력직 제안이 왔습니다. 현재 해당 기업 홈페이지에도 공고가 올라가있는데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해당 기업에 직접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의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비비드
23년 05월 01일
조회수
1,667
좋아요
5
댓글
11
입사 지원을 하면서, 회사가 어떤 곳이고, 해당 직무가 뭐하는 지도 모르는...
최근에 커뮤니티에서 이야기하면서 이런 취준생을 보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원하는 회사가 글로벌 기업이고, 기술 기반의 회사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가 어떤 제품을 만들고 있는지도 그 제품이 어떻게 적용되는 지도 관심이 없으면서 Product Manager를 하겠다고 말을 하네요. 서류 검토에서 떨어질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만, 서류는 어떻게 든 맞춰서 쓸 수야 있겠지요? 하지만 저런 생각으로 면접이 제대로 진행이 될까요? (지원서 내겠다는 시점에서 저 수준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하겠다 아닙니다.) 글로벌이나 대기업 면접에서 상대방 멘탈 걱정해 주고 그러지는 않죠. (네 그래 놓고 심하네 뭐하네 라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이전에 들어서 왜 저러지 했는데 딱 이런 경우인 것 같습니다.) 왜 취준낭인이라는 말이 생긴 것인지 철저하게 느끼는 대화였습니다. 첫 직장의 중요성이요? 그리고, 누구나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은 할 수 없지만, 최소한 관심을 가는 일을 해야죠. 돈을 벌겠다고 무조건 좋은 회사 지원하는 것은 자원 낭비하는 것 같습니다.
엔지니어링
23년 04월 30일
조회수
2,227
좋아요
12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