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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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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경영자문 또는 컨설팅 계약서 양식 있으신분 공유 가능하실까요?
급하게 필요해서 그런데 혹시 공유 가능하시면 [email protected] 으로 부탁 드립니다^^
종종달이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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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컨설팅펌에 들어가기 위해선 어떤 스펙이 필요할까요?
현재 인더스트리 hr에 있는데 어떤 역량을 키워야할까요?
마크트웨인9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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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커뮤니티
안녕하세요, 이번에 해외영업(영어권)을 담당할 경력 3년차를 뽑고 있는데, 사람인 원티드에는 적합한 후보자가 지원을 하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혹시 유학생 혹은 졸업한 유학생들이 많이 찾는 취업커뮤니티가 있을까요?
할리
23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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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헤드헌터 지원
안녕하세요, hrd 관련 직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꼭 지원해보고 싶은 공고가 있었는데 마침 헤드헌터에게 경력직 제안이 왔습니다. 현재 해당 기업 홈페이지에도 공고가 올라가있는데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해당 기업에 직접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의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비비드
2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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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지원을 하면서, 회사가 어떤 곳이고, 해당 직무가 뭐하는 지도 모르는...
최근에 커뮤니티에서 이야기하면서 이런 취준생을 보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원하는 회사가 글로벌 기업이고, 기술 기반의 회사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가 어떤 제품을 만들고 있는지도 그 제품이 어떻게 적용되는 지도 관심이 없으면서 Product Manager를 하겠다고 말을 하네요. 서류 검토에서 떨어질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만, 서류는 어떻게 든 맞춰서 쓸 수야 있겠지요? 하지만 저런 생각으로 면접이 제대로 진행이 될까요? (지원서 내겠다는 시점에서 저 수준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하겠다 아닙니다.) 글로벌이나 대기업 면접에서 상대방 멘탈 걱정해 주고 그러지는 않죠. (네 그래 놓고 심하네 뭐하네 라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이전에 들어서 왜 저러지 했는데 딱 이런 경우인 것 같습니다.) 왜 취준낭인이라는 말이 생긴 것인지 철저하게 느끼는 대화였습니다. 첫 직장의 중요성이요? 그리고, 누구나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은 할 수 없지만, 최소한 관심을 가는 일을 해야죠. 돈을 벌겠다고 무조건 좋은 회사 지원하는 것은 자원 낭비하는 것 같습니다.
엔지니어링
23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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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오늘 사수 분께 숙제 아닌 숙제를 받았는데... "인사담당자들이 겪는 문제가 뭐가 있는지, 그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한 번 깊이 생각해보라고 하셔서 선배님들께 본의 아닌 도움을 받고자 하는데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R 인턴으로 시작한지 1주 되었는데 사수 분이 깊이 고민하고 생각해보셨으면 하는 것 같아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드록바165
23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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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간식으로 뭐 드시고 싶으세요?
회사에서 간식을 매번 채우는 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리레코라는 간식 구독 서비스 업체로 바꿨는 데 저희 담당해주시는 분이 선호하는 간식을 말해달라고 하네요. 어떤 간식을 넣을 지 고민입니다. 스낵이나 음료수 아무거나 좋아요 요즘 땡기는 거 뭐 있으신가요??
천사소녀네티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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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상여 다포함 4천만원선 능력이 어느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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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0624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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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2년차 연봉
안녕하세요, 제조업 중견기업 인사팀에서 2년 2개월 재직중입니다. 저희 회사 초봉이 4000만원이고 2년차가 4200인데, 혹시 저희 초봉이 높은 편인가요? 여기가 첫 회사라 다른 중견기업/스타트업들은 어떤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
아좌좌좌
억대연봉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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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로 전혀하지 않는 회사가 있을까요..?(인사팀)
오늘도 고생 많으십니다..!! 문득 궁금해져서 여쭤봅니다. 혹시 인사팀 재직자분들중에 본인뿐만 아니라 팀원 모두 정말 특이 케이스 빼곤 야근 안하고 일 8시간 딱 일하고 퇴근하는 그런 회사 다니시는 분 계시다면.. 업종과 회사 규모 댓글로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좀 너무 지쳐서 다른 곳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합니다. 저의 경우.. IT/중견/밤11시 이후 퇴근이 빈번 입니다.
오로라이22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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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님의 회사는 요즘 코로나19 확진 후 자가격리기간을 어떻게 처리해 주고 있나요?
최근에도 코로나19 확진되는 분위기이고 대부분 재감염입니다. 회사 운영자와 직원들의 동상이몽이 여기서 나타나는데 님의 회사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요
밥사주는동료되기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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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최종합격 고민
이직고민입니다 거리는 둘다 비슷하고 현회사 사람들이 좋아 떠나는게 아쉬운지.. 최종합격 후에도 고민입니다. A,B 동종업계 A. 재직중 3년차 / 중견 / 600명 / 채용, 근태, 4대보험, 원천세 등 담당(작년까지는 급여, 연말정산 등 payroll하다가 업무가 올해 바뀜) / 매일 칼퇴 / 영끌 4700 (내년 진급하면 5300) / 사람 좋음 / 회사 비전은 글쎄 / 직무 성장 한계가 느껴짐 B. 경력 인정 / 대기업 / 동종업계탑티어 / 2500명 이상 / 급여 payroll 담당(다시 급여 해야한다는 게 부담되고 걱정) / 업무강도 쎄고 야근 많다고 함 (9-10시 기본?) / 영끌 6500이상 (성과급이 잘나옴) / 단점은 페이롤 최소 3 년은 더 해야할 것 같다는 것 1. 직무가 다시 급여한다는 고민 2. 현회사 워라벨 상에서 이직 회사는 야근이 필수로 보이는게 고민 3. 현회사의 안정감 버리고 가는게 맞는지 이직 하고싶어사 3번이나 면접 보고 붙었는데도 기쁘긴 하지만 고민입니다.. 여러분 생각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라이어피치
2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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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 스타트업
현재 30대 중반이고 HR에서 6년정도 채용 4년, 보상 2년 했습니다 현재는 대기업인데 회사가 보수적이고 업무강도가 꽤 높습니다 작년부터 번아웃이 쌔게와서 스타트업쪽으로 가서 복리후생 있고 워라벨 있는 삶을 살고싶은데 한 번 스타트업으로 가면 추후에 다시 대기업으로 못갈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대기업에서 스타트업 가보신 분들은 혹시 어떤지 경험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뿌요뿌요1
2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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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직원들 감동을 줄 수 있는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 직원 약 60명 금액은 5만원~10만원 현금, 기프트 카드는 제외하고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감동적인 선물 뭐가 있을까요? 금액은 10만원 이하로
제니퍼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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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는 매력적인 인재인가
안녕하세요! 4년차 HR 담당자입니다. 어느 곳보다 리멤버에 계신 선배님들의 조언이 도움이 많이 돼서 또 한번 글 남겨봅니다. 지금 회사가 두번째 회사인데 제 경력기술서에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첫 회사는 인사총무라고는 부장님과 저 뿐이라서 쓸게 많았어요. 물론 한 업무의 개수 뿐 아니라 그 질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좀 편했달까요? 다행히 그 경력기술서를 좋게 봐주신 현 회사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다 마음에 들어요. 경력기술서는 이직하려고 쓰는게 아니라 그냥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하는 일이 깊어지긴 했지만 개수로는 몇개 안되고 대부분 데이터 관리, 분석 업무에요. 보통 인사 라고 하면 떠올릴 급여, 교육, 평가 등등이랑은 많이 멀어져서 진짜 이직을 생각할 때 타사에서 이 경력을 어떻게 볼지 걱정이 됩니다. 데이터 업무는 원래 할줄 알거나 하는건 아니고 sql, BI 등은 쓸줄도 모릅니다. 원래는 입사 후 HR 규정, 가이드를 만드는 일을 했어요. 다만 초반에 엑셀로 한 분석이나 데이터 관리 등이 윗분들 마음에 들었는지 이쪽 비중이 많아졌구요. 이런 상황에 대해 오프라인에서 알고 지내는 HR분들은 2개로 의견이 갈렸습니다. 1. 데이터 능력은 정말 큰 회사로의 이직만 가능하니 이직 등을 고려해서 인사, 노무 부분을 개인 공부를 하던가 업무 범위를 조정해달라고 해라. 2. 인사도 이젠 데이터가 중요하다. 법률이나 규정, 관련 실무는 막상 일이 닥치면 다 된다. 이참에 데이터 관련 툴들 공부를 해서 이쪽으로 파봐라. 여기가 블루오션이다. 둘 다 맞는 말 같아서 고민입니다. 심지어 제가 데이터 관련 일이 싫으면 모를까 또 재밌네요... 그래서 더 고민이구요 다만 가끔 데이터 담당자라고 하는데 도출에서만 끝나고 그걸 활용까지는 하지 않는 사람도 있던데 두번째 길로 간다고 해도 그런 담당자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투표나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투표가 백중세라니 역시 어려운 부분이군요)
히리스
23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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