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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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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려치기 3연타 당했습니다.
오랜만에 면접에서 후려치기 당해서 짜증나네요. 하.. 여기 걸러야 되는거 맞을까요? 1. 첫 질문부터 몇년생인지 나이를 묻더니 대뜸 결혼 계획이 있냐고 묻더군요. 혹시나 출산이나 공백기 때문에 불이익을 볼까 봐 "없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면접관이 "결혼 생각 없는 건 문제다..." 라고 하면서 혀를 차던데...... 제가 여기서 뭐라고 대답했어야 할까요.. 2. 야근을 돌려 묻는 질문 업무상 "공부"를 늦게까지 해도 되냐고 묻길래 일단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뜬금없이 "공부"라는 단어를 왜 쓸까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야근을 시키겠다는 말을 돌려서 한거 같아요. 물론 저도 야근할 생각은 있고 제가 맡은 업무 책임지기 위해서는 자발적으로 할거지만 굳이 돌려 말했어야 되나 싶었습니다. 3. 전공 후려치기 직무는 같지만 제 전공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전공도 다르고 하니 대리를 못 달아줄 수도 있는데 괜찮냐"라고 묻더군요. 경력직으로 지원했는데... 전공 핑계로 직급을 내려치려는게 뻔히 보여서 이건 너무 불쾌했습니다. 졸업한지 얼마나 됐는데 전공이 뭔 상관인가요.. 면접에서 이러는 회사 중에 실제로 들어가도 분위기 괜찮은 곳이 있을까요 ㅠ? 앞으로도 면접이 몇개 남았는데 다음 면접들까지도 걱정이 됩니다. 이런 곳은 합격하더라도 안 가는 게 맞겠죠? ....
구삐
쌍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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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에게서 택배가 왔습니다.
8년을 만나고 헤어진 지는 이제 4개월 정도 됐네요. 서로 크게 싸운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래 만난 연인들이 그렇듯... 결혼 타이밍이 어긋나고부터 현실적인 문제들로 조금씩 지쳐가다 누가 먼저 꺼냈는지도 모를 우리 그만할까라는 말 한마디에 생각보다 담담하게 끝을 맺었습니다. 워낙 오래 만나서 그런지... 그냥 잠시 연락 안 하고 떨어져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다 3개월쯤 지나니 문득문득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긴 했지만, 다시 연락해서 붙잡기엔 이미 너무 멀리 왔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그냥 무작정 버텼네요. 그런데 어제 집으로 택배가 하나 왔더라고요. 열어 보니 여자친구 자취방에 두고 잊어버렸던 제 물건들이었습니다. 추리닝이랑 티셔츠, 충전기, 여행 가서 샀던 기념품, 선물로 줬던 필름카메라, 커플링 등등... 8년 만난 흔적치고는 생각보다 부피가 작더군요. 옷들은 전부 깨끗하게 빨아서 개어놨고 깨지기 쉬운 물건은 뽁뽁이로 꼼꼼하게 감싸서 빈틈없이 채워 넣었더라고요... 뭐.. 아무런 쪽지도 없이 물건만 들어있었습니다. 8년이라는 시간이 라면 박스 하나로 정리되어 돌아왔다는 게 좀 허무하기도 하고... 마지막까지 흐트러짐 없는 그 친구 성격다워서 씁쓸하기도 하네요. 당장 다시 입기도 그렇고, 버리기도 애매해서 일단 베란다 구석에 넣어뒀습니다. 다들 말하듯 시간이 약이라 생각했는데 흉터는 남아있네요. 전에 헤어졌을 때도 여기에 글 적고 많은 분들의 위로와 응원을 받았는데 택배 받으니까 그냥 어디 말할 곳도 없고 해서 끄적여봤습니다ㅎ 다들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haha ho
동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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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업체 들어왔는데 원래 이런가요?
SI 운영 유지버수 업체 인데요 1. 하는일이 있는데 갑자기 또 다른일로 배정된다 2. 고객사 눈치보며 술자리 강요 많다 3. 경영지원팀 담당자는 입만 열면 남욕에 4. 업무 이외 눈치를 하루 웬종일 보고 있어야 한다 무슨 고객사가 한두팀도 아니고 여러팀에다가 고객사가 술 먹자 하면 가야하고 말 안들으면 일 못한다고 고립시키고 원래 이런가요? 진찌 최악의 회사를 겪고있네요 직원들끼리 쫑알쫑알 모여서 욕하고 고객사 얘기하는거 저는 이제 지쳐서 그러던가 말던가 일만하네요
ririrri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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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회식 관련
우리 회사에는 신입 들어오면 직전 기수 선배들이랑 대면식같은걸 함 남친과 약속한건 1. 모든 동기들이 참석하는 회식이나 팀, 부서 회식 아니면 가지말아라 2. 남자 동기랑 단둘이 뭔가 하지 말아라 근데 가장 큰 이슈는 내가 남친 사귀기 전에 썸탈때 회사 일 건들거나 일 건드는거 젤 극혐이라 했음 그땐 남친이 나한테 잘보이고 싶어선지 뭔지 걍 자긴 이성이랑 단둘이 영화보는거 빼고 다 ㅇㅋ한 상황이었음 근데 사귀다보니 걍 엄청 보수적이었음 변한건지 뭔지 그래서 조율하다보니 저렇게 됨 근데 막상 회사 들어가니 동기들이랑 어울리고 싶고 소외감 받기 싫음 그리고 선배들 대면식이니까 가고싶음 도움될수도 있으니까 동기 회식 몇번 이미 빠짐 그냥 내가 욕심인건가? 걍 객관적인 질문임 (참고 배경지식, 본인은 남초학과의 여자임, 회사내 같은 도메인 동기는 나빼고 다 남자인데 신입 연수받을때부터 트러블있었음 그냥 다같이 밥먹는것도 안좋아하고 그랬음 그래서 같은 도메인 아니어도 동기끼리 남자면 좀 어색한 사이) 그리고 추가로 직장인들끼리 연애하는 경우 연락할때 누구랑 테이블위치로(오른쪽 왼쪽 누가 앉았는지) 밥 먹었는지, 내부 메신저 누구랑 했는지, 뭔이야기했는지, 오전/오후 근무 뭐했는지 등 다 물어봐?
fhdisml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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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말거는 상사 때문에 퇴사하고싶습니다
너무 괴로워요 여기서 상사는 대표고요 중소기업이고 대표님이랑 한공간에 있을 수 밖에 없는 근무환경인데 오전 출근 직후 9시부터 퇴근 전까지 과장 조금 보태서 30분에 한 번씩 말을 겁니다 말하는 이유도 다양합니다 그냥 일상적인 스몰톡, 뉴스 기사보다가 떠오른 정치얘기, 본인 자식 및 가족 이야기,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 업계 이야기 등등 모든 것을 구별 없이 생각나는대로 다 말합니다 정기적인 회의 시간도 제대로 없고 그냥 업무상 필요한 말을 포함한 모든 말을 하루 종일 하시는데 보통 작은 회사들은 다 이런가요? 가끔 정신적으로 버티기 힘들어서 대답도 못할 때도 많은데 상대 반응은 아랑곳 안하고 쉬지않고 말하셔서 퇴사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업무에도 지장이 가고 끊임없는 수다를 듣다 집에오면 눈 밑이 퀭한데 흔한 경우인가요? 버텨야 되는지…하
장글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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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영업 ->클라우드영업 질문
하드웨어 영업 6년차 입니다 산업용pc내에 들어가는 하드웨어장비들 기술영업 했습니다 하드웨어 박스팔이 시장은 미래가 없다고 얘기가 많아서 클라우드 기술영업 이직도 고민중입니다 혹시 하드웨어랑 다른분야인데 경력인정은 어느정도까지 될까요? 6년차인데 신입급 연봉을 받고 가기에는 힘들거같아서요 그리고 인센티브 위주로 돌아간다는데 맞나요??
똥자루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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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요즘 느끼는 점
활발한 직장인 커뮤니티인만큼 활기도 느껴지지만 정말 자주 보는 네거티브 키워드도 있다. - 연애고민 : 헤어져 - 사내고민 : 퇴사해 - 말걸지마 - 결혼고민 : 미리 헤어지게 조상님께서 덕을 베푸샸다 인간들끼리 피곤함을 느끼고 만족할만한 대답을 얻기에는 어렵다는 건 알겠는데, 너무 단순하게만 내뱉어지는 말들이라 이게 인간사회에 과연 긍정적인 발전방향인지는 전혀 모르겠음.. 불필요한 말을 걸지 않는다는 게 배려와 사생활을 존중하고 또 받고 싶은 부분이기 때문일텐데, 막상 무관심과 방치가 만드는 인간관계의 해체 끝에는 배려나 존중 같은 게 남는 걸 아닐 거라.. 아마도 이 글을 올리면 '그럼 커뮤를 하지말던가'라고 할 사람들이 당연히 많겠고 이 또한 어느정도 수긍되는 말이라서 글을 쓰면서도 기운이 빠지네...
엔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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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꽤 한다는 전제하에
여자가 불렀을때 남자가 뻑가는 노래 추천좀
IljijllI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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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자산운용 어떤가요?
원래 비상장 주력인거로 아는데 롱온리쪽은 최근에 좋아진거 같고.. 원래 주식 좀 잘하는곳인가요?? 처우나 분위기도 궁금합니다 소문에는 야생이라 성과 안나오면 바로 짤린다던데
추노플로우
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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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스타트업에서 팀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긴 글을 음주 상태로 작성하게 되어서 두서없이 작성된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획자로 활동하다가 최근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30대입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해본 경험이 없어서 많이 고민했지만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직을 선택했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인데요. 회사가 대학교 동아리에서 시작된 회사다 보니 체계나 업무 룰, 팀 구조 등 아직 불명확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수익은 많이 나오는 회사여서 롱런 하면 큰 기회가 될 것 같았는데요. 이직하고 벌써 2달째가 되어가는데 팀에서 일을 안 주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어필도 해보고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의견도 제시하는데 전부 무시당하고 있고요.. 최근에는 회사 전체 행사가 있었는데 대놓고 따로 앉거나 팀장이 팀원으로 절 언급하지 않는 등 노골적인 무시랑 압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무언가 실수를 한 거라면 몰라도 실수하고 싶어도 실수할 일을 안 줘서 실수의 기회조차 없습니다.. 매일매일 그냥 죽고 싶다는 마인드로 무시당하며 앉아 있는데 어떻게 해야 인식이 좋아질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경력자로 이직한 회사에서 일도 안 주고.. 노골적으로 의견 묵살하고 회사 전체 활동에서도 배제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입고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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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술마시고 인사불성 잘못 이해 가능?ㅠ
송별회 자리에서 주는 술 다마시고 집 간다고 햇다가 연락 2시간 두절되고 12시 넘어서 집 갔다고 연락옴.. 알고보니 집간다햇다가 2,3차 다 끌려가서 글라스로 주는 술 다 받아먹었대 그래서 어제 엄청 화냈었는데 심지어 오늘 얘기 들어보니까 그날 집가다 넘어지고 그래서 멍들고 짐도 짚앞에 내놓고 들어가고 얘기들으니까 너무 정떨어짐.. 근데 그 전에 이런적은 없고, 송별회라 술 빼기 그래서 그랬다는데 걍... 모르겠고 정털림ㅋㅋㅠ 앞으로는 안그러겟다는데;;
뿡야뿡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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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업계 정보/자료공유 및 네트워크
안녕하세요? 저는 롯데건설 건축사업팀(2년), 부동산 시행업계(7년)의 경력과 상부금(부동산개발업계(시행/시공/신탁/금융 등 종사자(or 지망생) 대상) 카톡 오픈채팅방(700명 이상)/네이버 카페(약 1,800명) 운영자 마성진(제임스마)입니다. 부동산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연결과 정보력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정보/자료 공유(부동산개발업계의 빅데이터 DB 추구)와 부동산개발 관련 전문가 간 협업(네트워킹)을 위한 플랫폼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상생협업하고 서로 윈윈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톡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qVpAOOh - 참여코드 : 1024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careergym2020
제임스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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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돈 잘 버는 회사는 왜 월급을 25일에 줄까? (님들은 월급 언제 받으시죠?)
요즘 이런 말들이 많이 보이길래 그냥 재미로 한 번 써 봅니다. 월급날에 숨겨진 자본주의의 비밀. 궁금하셨다면 같이 보실까요? 왜 25일에 월급을 주면 돈 잘 버는 회사란 말이 나왔는가? 그건 바로 25일 월급은 선불이 섞여 있기 때문인 거죠. 25일에 월급을 준다는 건 1일부터 25일까지 일한 후불에다가, 아직 일하지도 않은 26일부터 말일까지의 5일 치를 선불로 얹어준다는 뜻입니다. 회사가 직원한테 5일 치 월급을 무이자로 미리 땡겨주는 셈이죠. 수만 명 직원의 5일 치 월급을 선지급하려면? 당연히 곳간에 현금이 넘쳐나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삼성, 현대 같은 대기업들이 25일을 선호하는 거고요. 반면 5일이나 10일에 월급이 나온다는 건 지난달 한 달 치 노동의 대가를 이번 달에 받는 완벽한 후불 시스템입니다. 재무 관리의 기본 원칙이 받을 돈은 빨리 받고, 줄 돈은 최대한 늦게 주는 것이거든요. 자금 회전이 빡빡한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월급날을 뒤로 미룰수록 그 현금을 며칠이라도 더 굴릴 수 있으니 10일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왜 하필 25일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사실 제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요. 과거 일본 은행들이 주판으로 계산하던 시절에 현금이 가장 많이 돌고 정리가 편한 날이 25일이었다고 합니다. 그 관행을 우리 대기업들이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25일=대기업 월급날'이라는 공식이 굳어진 거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25일이에 월급 주면 무조건 갓기업일까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25일에 주려면 현금 보유 능력이 좋아야 하는 건 팩트지만, 사실 통계적으로 25일 월급 주는 회사가 수익성이 더 높다는 데이터가 공식적으로 나오지는 않았기 때문이죠. 중소기업 중에서도 대표님이 기분파라 25일에 줄 수도 있고, 대기업 중에서도 재무 원칙 칼같이 지키느라 10일에 주는 곳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은. 월급날이 25일이라면, 일단 회사가 우리 며칠 치 월급 미리 줘도 안 망한다는 재무적 자부심이 있다고 보셔도 좋습니다. 반대로 10일에 받으시는 분들도 너무 서러워 하지는 마세요. 여러분의 회사는 자본주의의 현금 흐름 원칙을 아주 충실히 이행 중인 것뿐이니까요. 저희 회사도 25일 지급이라 대기업들과 같지만 월급은 대기업의 것이 아닌 게 아쉬울 따름이고요ㅠㅠ 오랜만에 글 쓰니까 부끄러운데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맥덕' 검색하셔서 제 옛날 글들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ㅋㅋ 가기 전에 리멤버님들은 월급 언제 받는지 조사도 때려볼게요 시원하게 투표 눌러주고 가십쇼 ㅋㅋㅋ
쇼쇼쇼쇼
금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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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는 연말정산 박살이네요…
만 29 미혼이구요.. 운이 좋아 나쁘지 않게 받으며 회사생활 하고 있습니다 올해 연말정산 대략적으로 세액공제와 소득공제(카드값)만 넣어서 게산해보니 약 100만원을 더 토해내야 하네요… 너무 건강하게 살아서 병원도 자주 안갔고 노는 걸 좋아해서 카드값도 만만치않게 썼는데 1인 가구로 사시는 분들은 어떻게 절세 하시나요.. 대략 인정세액은 400 중반 기 납부는 300 초중반 이네요…
언제까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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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왜 유달리
기업 임원들이나 사업가들은 교수나 전문직을 왜 이렇게 극혐하나요....? 진짜 제 동기가 법무법인 율촌 회계팀 붙었는데 상무가 거기가면 아무것도 배울거없고 따까리만 한다고 사직원 반려시켰네요..
3121john
쌍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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