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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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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 마치고 나니 보이는 건 ....
얼마 전 대출 다 털고 목표했던 잔고로 정리까지 마치니 비로소 홀가분해졌습니다 ^^ 누군가에게는 큰돈이 아닐지라도 빚 없이 알짜만 딱 쥐니 마음이 편합니다 이 나이까지 쉬지 않고 참 치열하게도 살아왔습니다 막상 다 되고 보니 이러려고 평생 달렸나 쓸쓸하고 허무한 마음도 들었지만 마누라 발 보고 생각 고쳐먹었습니다 내가 발목 다 늘어났으니 버리라고 했던 그 양말을 얼마나 더 신은 건지.... 앉아있는데도 헐렁헐렁... 이돈을 손에 쥔게 기어이 그걸 더 신은 마누라 덕분이다... 생각해 보면 명절 때마다 참 미안했습니다 시댁살이 시키고 시장에서 전 부칠 재료 살 때도 마누라 손이 커서 이것저것 팍팍 사오고 싶었을 텐데 살림 아낀다고 감질나게 조금씩만 사게 했고.... 그런데도 내가 동태전 좋아한다고 동태살만큼은 꼭 잊지 않고 제일 먼저 챙기던 사람, 마누라 덕에 고대하던 준비를 잘 마칠 수 있었네요 이번 추석에는 손잡고 마트 가서 다 담아올 요량입니다 모두 다가오는 이번 명절 잘 보내시길
고장나기전에
동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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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제로 3년 만났는데 비혼주의래요. 이거 사기잖아요.
30대 중반, 3년 만난 남친이랑 지금 기로에 서 있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적당한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 낳고 남들처럼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인생의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연애하면서도 내 미래관이나 결혼에 관한 생각을 자주 얘기했고요. 그럴 때마다 남친은 별다른 말 없이 고개를 끄덕이거나, 맞아, 그래야지 등 짧지만 동조하는 반응을 보여서 당연히 나랑 같은 곳을 보고 있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친구들한테도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얘기했어요. 근데 최근에 친구 결혼식에 같이 다녀오면서 우리도 이제 본격적으로 계획을 세워봐야 하지 않을까? 얘기를 꺼냈더니 갑자기 자기는 사실 비혼주의자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엥? 무슨 소리야? 그럼 내가 여태 결혼 이야기할 때 왜 아무 말도 안하고 가만 있었냐고,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결혼 적령기에 3년이나 잡아놓으면서 미안하지도 않았냐고 그거 기만이라고 했더니 자기는 지금 나를 너무 사랑하고 나랑 연애하는 게 너무 좋고 편한데 굳이 비혼이라고 말해서 분위기 깨고 싶지 않았대요. 헤어지고 싶지도 않았고요. 괜히 초 칠 거 없잖아. 라고 말하는데 너무.... 참 너무 황당했어요. 얘가 이런 사람이었나? 너무 낯설었어요. 아니... 내가 얼마나 결혼하고 싶어하는지 알면서, 결혼 생각이 없었으면 진작 말을 해서 저한테 선택권을 줬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결혼을 원하는 여자에게 30대 중반의 3년이라는 시간이 어떤 의미인지 충분히 알면서 자기 좋자고 자기 만족을 위해 제 기회를 빼앗은 거잖아요. 비혼주의가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존중해요. 그럴 수 있죠. 개인 가치관이잖아요. 근데 그걸 숨긴 채 결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을 3년이나 붙잡아두고 내 미래에 동조한 척 한 건 사기 아니에요? 더 어이없는 건 뭔지 아세요? 남친은 지금도 결혼 안 하고 평생 이렇게 연애만 하면서 살면 안 되냐고 말해요. 그냥 같이 오래 있으면 결혼이랑 다를 게 뭐 있냐고, 원하면 집을 합칠 수도 있는데 결혼이라는 틀에 얽매이기 싫대요. 그리고 아기도 싫어한다고... 아니 내가 말했잖아 아기 낳고 싶다고 나는 아기 갖는 게 소원이라고 엉엉 울었어요. 저 벌써 37살이에요. 언제 새로운 사람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을 할까요? 잘 맞는 사람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저는 정말 결혼이 하고 싶어요. 그리고 그 상대가 남친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니 아직도 사랑하는데 어떻게 헤어지나 싶고 근데 결혼은 꼭 해야 하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하철 안에서 쓰고있는데 눈물이 자꾸 나서 더 서러워요 얼마전까진 정말 행복했는데 걱정이 없었는데ㅠㅠㅠㅠㅠ
은하수유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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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저는 올해 5년차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첫 회사를 SI 회사에서 이커머스 쪽 기획자로 시작했지만 회사가 어려워지고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해 올해 중순 퇴사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게도 서비스 기획 직무로 바로 이직을 할 수 있게 됐는데요. 이 회사에서도 최근 3개월 수습이 끝나고 기획 직무에 대한 핏이 맞지 않다고 하셔서 직무 전환을 하게 됐습니다. 전환하게 된 직무는 CS, 서비스 운영을 하는 업무로 전환하게 됐는데 해당 업무에 대해서 찾아 봤을 땐 고객 데이터를 중심으로 상위 기획을 제안하는 형식의 업무가 기획 직무랑 결은 비슷해 보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전 기획 직무가 좋아서 시작하진 않았지만 두번째 회사에서도 기획 직무에 대한 평판이 좋지 않아 이 길은 제 길이 아니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새로운 직종을 알아보려고 하는 와중에 이런 좋은 기회를 받아 다시 배우고 일할 생각에 두근거립니다. 근데, 이 업무에 대해 전망을 찾아 봤을 땐 부정적인 글들이 꽤나 있어 조금 걱정이 되는데요. CS, 서비스 운영 업무를 하면서 실제 고객 데이터 기반으로 무언가를 제안한다는 것이 기존 제가 경험한 서비스 기획과 연관 지으면 저 스스로도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 거 같고 시야도 넓어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실제 이러한 케이스가 있는지 또, 전망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뭘 딱히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게 뭘까 스스로 고민했을 때 답을 내릴 수 없는 제 자신이 많이 좀 답답하네요.. 이 직무도 좋아서 시작하진 않았지만 꾸준히 계속 하다 보면 잘해질 거라는 생각에 버티고 계속 해봤는데 결국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땐 아니라는 점이 씁쓸합니다. 인생 참 생각한대로 흘러가지 않네요. 저처럼 커리어가 꼬이신 분은 어떻게 하셨는지 인생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연휴 전 마지막 하루 화이팅하시고 명절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쿠쿠카깡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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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마케터 AI활용 어필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시니어급 마케터인데, 면접때 AI 활용 능력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셔셔 이럴 경우는 보통 좋게 보시는 활용 능력은 어떤 부분들일까요? 업무상으로 간단하게 활용하는 것 외에는 특별하게 활용 능력이 뛰어나진 않아 말씀 주시는 부분들 참고해서 스킬업 좀 해보려고 합니다!
인생미생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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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자는 남친 자산 수준
38세 남자친구가 결혼하자고 해서 자산/연봉을 오픈했습니다 모은 자산 8천정도였어요..제 기준엔 좀 적다 싶어서 물어봤더니 예전엔 결혼 생각도 없고 그냥 편하게 썼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0원도 아니고 엄청 적은 것도 아니지만 적당히 많지는 않은거 같아서 이 사람의 성실성과 진정성에 좀 타격을 입은 상태에요 좀 달라보이기도 하구요 이 정도의 금액으로 타격 입기엔 제가 기준이 높은 것인지 아니면 정말 성실성에 대한 의구심을 품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은 오래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고 희생 정신도 있는 사람이에요, 지금은요..ㅎ)
종소리26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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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경력 5년차 중소기업 회계팀 이직 고민
전문대 세무회계과 졸업 후 회계법인에 입사해서 세무대리인으로 만 4년 정도 근무하다가 작년 9월에 퇴사했습니다. 올해 4월부터 취업 준비를 시작했는데, 세무대리인보다는 중소기업 회계팀으로 이직하고 싶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계팀에서는 세무대리인 경력을 제대로 경력으로 인정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중고신입으로 신입 포지션에도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ㅠㅠ 공백은 점점 길어지고 있고, 회계법인 쪽에서는 면접 연락이 꽤 오는 편인데 회계팀에서는 연락이 거의 없어서 고민입니다. 현재 99년생이고, 자격증은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2급, TAT 2급, 컴활 2급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세무대리인 경력으로 일반회사 회계팀에 신입 또는 중고신입으로 입사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밍구기아뜨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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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잔류 사이 고민(주말부부 or not)
현재 반도체 관련 업체에 오퍼가 온상태입니다 디존 제 연봉이 적은건 아니지만 이쪽 오퍼 제안은 기본급으로만 20% 상승에 성과급 및 각종 복리후생등을 합치면 대략 기존 gross 보다 60% 상승이 됩니다 회사에 재택 근무는 주 2~3회가 가능하나 제가 가는 부서는 될지 안될지 모른다고합니다 현재 해당 부서에 재택 근무를 하는사람은 없다고함(부서장 재량) 그런데 이직을 하게되면 출퇴근을 하기엔 하루에 300km 왕복이기에 불가능할것 같고 주말부부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주거 비용도 회사 자금대출 1.5% 정도 7천만원한도-주거비용 크게 안듬) 가야하는게 맞습니다 여기서 고민하는게 개인 사정으로 생기게되었습니다. 1. 아기가 올해 3월에 태어났고 현재 와이프 혼자 보게하기 너무 마음 아픕니다( 처가 시댁 모두 같은 지역이긴함) 2. 얼마전 아내 동생이 원인불명 심장마비로 사망하였고 그로인한 심신이 굉장히 약해져 있습니다.. 옆에서 케어해주고 아기에게 신경쓰는 일을 덜어줘야하는게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3. 저의 해결책으로는 현재 장인 장모님도 너무 심신이 좋지 못한 상황이기에 와이프가 아기랑 본가에 들어가 살면 서로가 힘이 되고 아기가 있기에 웃을일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처가집은 2층 집으로 2층은 사용안한지 오래되어 2층집을 리모델링하고 갈까 생각중) 장인 어른 같는 경우는 사회활동도 많으시고 밖에 늘 계시지만 장모님 같은 경우는 딱히 취미도 없으시고 집에 혼자만 계시면 더 힌들것 같아 아내와 손녀가 모두 같이 지낸다면 조금이라도 서로 위로가 될것 같단 생각입니다 여기까지 저의 의견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보았을때는 안가는게 맞으나 사실 현재 오퍼온 회사가 규모도 그렇고 현재 제 인생에서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추후 회사에서 재택이 가능하다고 하면 주 4일정도는 가족들과 함께 있을수도 있고... 몇년이 지나도 주말부부라면 서울로 이직하기에도 훨씬수월하다고 생각합니다.. 리멤버 여러분에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같이 이사를 가고 싶어도 아내가 현재 지역에서 좋은 직장을 가지고있고 이사가기를 싫어합니다( 가족들도 모두 같은 지역에서 살고있습니다)
외국계회계과장
금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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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AI를 쓰라고 합니다
회사에서 갑자기 AI 활용하라고 해서 이것저것 써보고 있었는데 이제는 AI를 업무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보고까지 올리라고 하네요... ChatGPT로 메일 다듬고 자료 요약하고, 회의록 정리하는 정도는 하고 있는데 이걸 가지고 무슨 “활용 성과”까지 써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뭔가 회사가 원하는 건 그냥 AI 몇 번 써봤다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업무 시간을 줄였다거나 프로세스를 바꿨다는 걸 원하는 것 같은데 사무직 입장에서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도 애매하고요. AI 쓰면 일이 줄어든다더니 지금은 AI 쓸 일 + AI 썼다고 보고할 일만 늘어난 느낌입니다ㅠㅠ 혹시 회사에서 비슷하게 AI 활용 사례나 성과 정리해서 제출하라고 하는 분들 계신가요? 다들 실제 업무에는 어떻게 적용하고 계신지, 좀 제대로 배워보려면 어떤 방식이 도움 됐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침사과는금사과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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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심층탈락..
현차 아닌 완성차 회사 다니고 있는 30대 초반입니다. 이직이 너무 하고 싶어서 이번에 하이닉스 신입 공고에 지원해서 서류를 처음 붙어봤네요. 근데 또 처음으로 인성검사에서 탈락했네요 ㅠㅠ 적성도 아니고 인성에서 떨어지니 심적으로 좀 힘드네요.. 지방대 고졸, 30대도 심층단계까지는 많이들 붙는거 같은데 ㅠ 저는 인서울 대학 나왔고 한창일때는 대기업 면접도 여러 번 봤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속상한데 넋두리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글씁니다.
@SK하이닉스(주)
ㄱㄱ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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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일 건강검진인데...이제 결과 받는 것도 무서워요
예전엔 그냥 귀찮은 연례행사였는데, 이번엔 검진 잡아놓고 일주일 내내 찜찜했습니다. 결과지에서 뭔가 나오면 어떡하지, 싶더라고요. 아, 내가 40대가 됐구나 싶었습니다. 건강검진 말고도 40대 됐다고 실감한 순간들이 있더라고요. 아들이랑 공 차고 나면 무릎이 뻑뻑하고, 10시만 되면 졸립고, 소주 두 병이 한 병으로 줄었고, 눈이 침침해서 폰을 자꾸 멀리 들게 되더라고요. 저만 이런 건지 모르겠는데, 40대 됐다고 실감한 순간 다들 있으신가요?
저녁먹고해
동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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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이어폰? vs 유/무선 헤드셋?
갤럭시 버즈 라이브 아직 짱짱하네 3시간 반을 연속재생했는데 40%남아있네..배터리효율 많이 떨어졌겠거니 했는데. 전혀 무색하군.. 6시간 간다더니 가능하겠네. 갤럭시 버즈 2 프로도 연속재생 해봐야겠다. 갤럭시 버즈 4 프로 핑크골드 , 화이트 , 블랙 어느 것 살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유/무선 이어폰, 유/무선 헤드셋 중에 어느것 사야할지도 고민입니다... 음질은 유선이라하고. 근데 무손실 음원을 들으려면 구독해야한다고 하고. 휴대성은 무선이고 무게 통화 ANC 생각하면 무선이고 고퀄의 음악을 듣고싶은데..
JTBC
쌍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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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나 자신은 피벗을 하지 않았네요
고객한테 피벗 서비스 제공한다고 하면서 정작 저 자신과 제 회사에 대한 피벗을 실행하지 않았군요. ㅎㅎ 피벗을 실행하고 챗지피티한테 사업제안서를 작성하라고 했더니 내용이 심플해졌습니다. 내일부터 추석 연휴군요.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KSPivot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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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때 팀장에게
인사 안하고 퇴근하는걸 머라하면 요즘 세대에는 욕먹겠죠?? 팀원들이 대체로 퇴근할때 딱히 인사를 안해요. 그냥 들릴듯 말듯. 하는듯 마는듯 머라고 하긴하는데 그게인사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나가는 문하고 내가있는 자리하고 반대인데 땡 하면 일어나서 눈도 안마주치고 그냥 나갑니다. 10명있는데 대부분 그래요. 그냥 팀 문화로 받아들여야할까요.? 아니면 지적을해야할까요??
일돌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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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직이 되게 해주세요
요새 허리디스크 땜에 나가서 쿠팡알바도 못하고 있어요ㅠ 너무 배고파서 라면 하루에 두번 나눠서 먹어요 밥이나, 반찬은 당근으로 물건 나눔해서 받고 있어요 좋은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ㅠㅠ 엄마아빠도 편찮으셔서ㅜ 취직을 해야하는데ㅜ 말씀도 못두리고 괴로워요ㅠ 사이버대휴학하고 초대졸 나오고 금융권에 6년 좀 넘게 일했어요ㅠ 지금 나오는 공채 다 지원하고 하루에 이력서 2~3개씩 쓰고 있어요ㅠ 빨리 취직해서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병원비도 내드려야하는데 걱정이 많아요ㅜㅜ 차라리 죽는게 나은가 싶어요ㅠ 취직 할 수 있겠죠??ㅠㅠㅠ
아기가나디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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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사람만이 끝까지 살아남는 것은 아니다
강한 사람만 살아남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조용히 버티는 사람이 더 멀리 갑니다. 공직 생활에서 직접 겪은 조직의 현실과 생존의 지혜. 공무원 이야기 같지만,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팅커베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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