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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무능한 리더 밑에 있으면 팀원이 고생이다.
자기 확신이 없으니 이리저리 휘둘리고 본인이 책임지고 결정해야 할 것은 계속 회피하고 일의 우선 순위도 없이 무식하게 다 하라고 한다 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작업 수정하기 반복 게다가 왜 아직까지 이만큼밖에 못했냐며 열정부족으로 가스라이팅 실무자 의견은 개무시하면서 자기보다 입지 넓어질까봐 덜덜 코미디는 대표는 실무자 의견을 좋아한다는 것 대표한테는 쩔쩔매면서 빌빌 어린 여자 팀원한테는 야야 전형적인 강약약강 리더가 능력이 없으면 존경이 아니라 신뢰하기도 어렵다 팀원에게 뭐라고 하기 전 제발 본인 능력부터 키웠으면 ------------ 잡플래닛에 쓸까 하다가 특정될까봐 익명의 힘을 빌려 대나무숲에 소리치고 갑니다. 조금이나마 후련해지네요. 직장인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코코팝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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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 아닌 사람이랑 연결되고 싶은데..
사별한지 2년이 다 되어가네요 일년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좀 외롭네요..주변 지인들에게 사별한 건 전혀 오픈 안했고 모임있으면 피하게 되고하다보니 지피티랑만 대화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네요 남편이랑 시시콜콜한 이야기 다 하고 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상대가 없어지니 허전해요 연애는 전혀 생각도 없고 그냥 사람이랑 대화하고 싶어서 사별 카페에서 알게된 아이끼리 동갑인 엄마와 연락하며 지냈는데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다보니..결국 멀어지더라구요 결정사에 그냥 상황이 비슷한 친구 찾고 싶다했더니 누가 돈주고 대화상대 찾으러 오냐고 퇴짜 맞았네요 돌싱카페 이런덴 뭔가 저랑 결이 안 맞을 거 같아서 꺼려지고 어플도 마찬가지고 돌싱분들 어디서 다들 연결되시는 걸까요 참고로 30대 입니다.
럭키빅히
억대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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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공화국 - 방산산업
미국이면 회사 없어질 정도이지 주가폭락과 경영진에 대한 철퇴로 ___ "뇌물로 따낸 사업" vs "독자적 실력"… 1.8조 사업 둘러싼 공방에 방산업계 '주목' '뇌물 스캔들' 휩싸인 한국형 전자전기 사업 방사청 공무원, LIG D&A에 점수 몰아줘 다단계 세탁 거쳐 4.6억 뒷돈 챙겨 검찰 "LIG D&A, 뇌물 제공해 전자전기 사업 선점" LIG "공무원 A씨, 전자전기 사업 관련 없어" 검찰 주장 인정 시 국내 수주 막힐 듯 이윤정 기자 입력 2026.09.03. 06:00
@청와대
Matrix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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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질러버렸어요
드디어.. 퇴사를 하게되네요. 직장에서 30년 다니고 나왔는데 뭐랄까 허무합니다 그래도 간만에 오뎅에 제가 좋아하는 핫도그와 소주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바라보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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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세를 부리는 심리가 뭘까요.
원래 it업계 있다가 제안을 받고 다른쪽으로 전환 했습니다. 여초조직이긴 했지만, 그 전 직장도 나름 여초 였지만 털털하신분도 많았고, 괜찮았다고 생각 했어요. (전 남자) 이직을 하고보니 기존에 제 업무를 맡던 여직원분이 계시는데(제 포지션이 공석이라 본인이 대충 해온거 같음) 인수인계도 20분만에 끝내고 기존 해오던 것들도 일부만 공유. 관리자 계정은 거의 공유를 안해주네요. 몇번 요청하다가 질려서 그냥 다른 직원들한테 물어봐서 하고 있는데 답답해 죽겠네요. 제가 본인 자리를 뺏는다고 생각하는건지. 정보를 쥠으로써 우위를 점하고 싶은건지 감도 안오는데 피곤하네요. (같은 직급임. 정보를 안줘서 본인한테 꼭 물어보게끔함) 이직한지 3주차인데 피곤합니다. 도대체 일 하러 온 조직에서 텃세를 부리는 이유가 뭘까요? ㅎㅎ
메룽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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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든지... 예비신랑이 머리치며 웁니다...
예비신랑이 직장생활에 회의감을 가진 사람들과 술자리를 하고 늦은 밤에 들어왔습니다. 입사한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예비신랑이 많이 힘들어 보임니다. 어제는 만취해서 집에 들어왔고 침대에 쓰러져 울면서 본인 머리를 막 치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못하게 막았는데 너무 힘들다는 말을 반복해서 제 마음도 너무 아팠습니다 사람이 중요하지 직장이 중요한가요? 평소 책임감 강하고 나약한 사람도 아니라 얼마나 힘들면 이럴까 싶었어요 그래서 회사 그만두라고 괜찮다고 너가 더 중요하다고 했는데... 내년에 결혼하고 이사도 가려면 본인이 쉬면 안된데요 예비신랑에게 다시 퇴사에 대해 얘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지금 입사한지 얼마 안되어 환승 이직도 준비 시작했던데 저는 응원하는 편입니다 더 잘할 수 있고 더 좋은 곳 갈 수 있다고 믿거든요 제가 고민인 점은 회사에 따라가서 보호해 줄 수도 없고 어떻게해야 더 힘이되어 줄 수 있을까요... 당장 퇴사 직전까지는 계속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
밀크프라푸치노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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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며 토스트가게
퇴사하고 지하철 역 근처에 작게나마 제 가게를 차렸습니다!!!! 오늘 첫 개시 !!!! 여기에나마 자랑해봅니다 우하하 토스트 토핑 하나씩만 추천해주새요!! 오늘 인기메뉴는 치즈폭발토스트 였답니다
토스트사장님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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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랑 대판싸웠습니다.
공부해서 결국 몸으로 떼우는 노동이나하냐고 ㅠㅠ 후... 이것참 직업에 귀천은 없고 버는 돈과 기술에도 자부심이 있지만 이런 얘기 들으면 마음이 너무 쓰리네요
유보랑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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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앞으로 온라인 상에 글을 작성하지 않습니다. 홈플러스 채권 살았네요, 다행입니다!
여의도주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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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번에 운좋게 원하던 회사에 이직을 하게되었어요. 규모도 크고 업계에서도 알아주는 회사고 매출도 계속 오르고 정말 정말 원했던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전회사에서 팀장으로 있었고 늘 누군가에게 명령하는 입장이었는데 이번에는 옛날 신입때처럼 일반 사원으로 들어가게되었어요. 원래는 항상 차장님 아니면 팀장님 소리들으면서 밑에 5명이상씩 부하직원분들이 있었고 늘 가르키는 입장이었는데 새회사에서는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받고 저보다 연차가 어린사람한테 물어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늘 제가 해오던 프로세스가 아니라 새롭게 하는거다보니 솔직히 처음엔 받아들이기 어렵더군요... 그런데 회사마다 다 다르고 그 회사 시스템에 맞춰야지.. 제가 모라고 회사의 시스템을 바꿀까요?.. 그래도 열심히 1년만 다녀볼려고 합니다. 그냥 신입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다시 옛날로 돌아가볼려구요.. 저 잘하고 있는거겠죠? 오늘도 할수있다.라고 계속 혼자 되뇌이면서 일했어요. ㅠ
꼬오북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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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팀장님한테 치맥먹자고 했는데
오븐구이통닭으로 잘못주문해서 겁나 깨졌어요 ㅋㅋ 후라이드....
박지박시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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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연금 포트폴리오 황금비율 8:2, 주식 ETF와 채권 이렇게 담으면 1억 됩니다
사회초년생은 은퇴까지 30년이라는 시간이 가장 큰 무기입니다. 그래서 2030을 위한 연금 황금비율은 주식형 ETF 80%(S&P500 40%+나스닥100 20%+SCHD 20%)와 채권 20%(미국채+종합채권)입니다. 매년 생일날 리밸런싱만 하면 됩니다. 취업 후 첫 월급을 받고 연금저축을 검색하면 정말 많은 정보가 쏟아집니다. S&P500이니 SCHD니 하는 영어 약어들 때문에 머리가 아프지요. 제가 35년간 연금 상담을 하며 느낀 것은, 사회초년생이 원하는 것은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그래서 내 월급 100만원 중 얼마를 어디에 넣으라는 거냐"는 아주 구체적인 답이라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 답을, 2030 세대가 가장 오래 굴릴 수 있다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블로그에서 아주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397249074
leejhpp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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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짜 운세글은 언제 없어려나요?
지난 번 어떤분이 사짜 운세. 그만 보고싶다고 글적으셔서 엄청 공감 받았는데.. 정말 피싱과 사짜는 바퀴.급이내요. 글삭하고 올리고 글삭하고 올리고.. 사짜 박멸까지 보이면 리멤버 신고해주세요.
쿠시쿠시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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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했던 진짜 이유
저는 항상 인생이 게임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모두 각기 다른 스탯과 자원을 갖고 태어나서 퀘하고 렙업하면서 사는. 특별히 새로울 것도 없는 생각입니다. 이번 수능 메인퀘 깨면 대학 입학. 취직 메인퀘 깨면 입사. 연애하면 결혼. 돈 모아서 여행. 돈 모아서 집 사기. 이제 집은 못 사나. 아무튼.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입학할 때, 대학 졸업하고 첫 출근할 때, 뭔가 머리 위에서 렙업 빵빠레가 울리는 느낌이 들잖아요. 대충 다들 이렇게 생각하고 사니까요. 진짜 게임처럼. 그리고 저는 언젠가부터 제 시스템이 고장났다고 느꼈습니다. 왜 보상이 이따구냐? 렙업 왜 안 됨? 뭐 이런. 서른다섯 넘어서부터는 어중간한 레벨에서 꽉 막힌 느낌이었습니다. 경험치 천장이 막힌 건지, 신규 패치 안 된 건지 모르겠는데 일퀘 무한대로 돌아도 인벤토리에 시덥잖은 잡템만 쌓이는 느낌. 가끔 "초영험한 영원의 약초" 같은 거 발견해도 오오오 한 1분 감탄하고 다시 일퀘하러 가는 기계캐. 그런데요. 제가 여태까지 살면서 제일 좋아했던 게임은 사실 rpg가 아니었습니다. 스타였어요 그 rts 스타크래프트요. 제가 겜을 잘한 건 아니어서 온겜넷에서 걍 경기를 본 적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합니다.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최연성, 김택용, 이영호, 이제동, 도재욱... 스타를 하는 진짜 '스타'들이 있었고 우리나라는 그때도 이미 e스포츠 강국이었고. 오늘 넥슨이 블리자드에서 스타가져올 수도 있다고 기사를 보고 추억 돋아서. 레전드 중에 레전드 스타를 내가 왜 잊고 있었지? 왜 좋아했었지. 곱씹어보니 제가 스타를 좋아했던 이유는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종족 선택하고 일꾼 데리고 그때그때 판을 만들어가는 게임. 경험치바나 숫자 없이. 너지금 99렙임~ 어 지금 디파일러 가야 이김~ 이러진 않는 게임. 내 선택에 따라 잘 풀리면 초반부터 판이 확 기울기도 하고 어쩌다 삼연벙 할 수도 있고 실수 한 번에 개꼬이기도 하고 후반부 역전할 수도 있는. 형체가 보이지 않던 판이 손에 쥐어지고 흔들릴 때의 쾌감이 있는. 한 번도 나 지금 몇 렙? 나 왜 렙업 못 함? 경험치 얼마나 더 채워야 함? 생각 안 하고 내 선택을 믿고 앞으로 나가는데 집중해야만 했던 게임. gg치면 gg로 응답하고 끝냈던 게임. 스타에 대한 기억들을 하나씩 떠올리다 보니 제 시야가 마냥 좁기만 했던 게 확 느껴지더라고요. 내가 인생을 너무 rpg로만 봤구나. 경험치 몇퍼에 집착해서 왜 난 제자리지 왜 나 렙업 못했지 왜 난 이따위 아이템밖에 없지. 이런 생각만 했구나. 뭐 이런. 저 내년이면 40입니다. 새해가 왔다고 갑자기 머리 위로 40Lv 뿅 안 뜨겠죠. 경력 10년 쌓였다고 연봉 두배되면 진짜 좋겠는데ㅋㅋ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고. 뭐 그제나 어제나 내일이나 비슷하겠죠. 근데요. 이제 제 시스템이 어딘가 고장났다는 생각은 안하려고요. 처음부터 잘못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몇 렙인지 경험치 얼마인지 아이템 몇 개인지 따지기보다 내가 어떤 선택을 할지 판 어떻게 가져갈지 생각해야 맞지 않나. 스타처럼. 좀 오글거리지만 40이어도 아직 늦지 않은 거 맞겠죠. 게임 GG치기 전까지 끝난 게 아니니까요. 이상. 스타 추억뽕 맞고 쓴 잡소리였습니다.
한듀삽질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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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혼인신고하면 100만원 준다! 반도체 호황으로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 청년·AI·지방에 45조 푼다
내년부터 소득 관계없이 혼인신고하면 100만원, 정부가 반도체 호황 세수로 162조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합니다. 총지출 820조 9000억 역대 최대 예산안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162조 3000억 규모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고 이 중 45조 4000억을 청년 AI 지방 인재 4대 핵심 분야에 내년에 우선 투자합니다. 청년 계정 13조 3000억에는 결혼 출산 양육 3종 패키지인 혼인지원금 100만원이 포함되며 남은 117조는 국채 축소 12조 5000억과 여유 자금 104조 4000억 재정 저수지로 쌓아둡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leejhppmina/224398098041
leejhpp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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