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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입원해도 연락 없는 팀원들..
아무리 그래도 팀원 5명 중에 한 명도 괜찮냐 안부 묻는 연락이 없네요... 간단한 수술이긴 하지만, 평소에 팀원들한테 다가가려고 노력했던지라 이런 반응이 제법 상처네요.. 으쌰으쌰 하려고 팀에 커피도 자주 돌리고, 팀원 생일 마다 케이크 사서 서프라이즈도 해주고, 업무가 아니더라도 힘들어보이면 따로 고민도 들어주고 꽤나 노력했다 생각했는데 팀원들에겐 일방적인 관심이었으려나 싶은 생각도 하게 되네요. 팀원들이 저한테 똑같이 해주길 바랐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며칠 자리를 비우고 수술까지 한다고 했으면 한 명쯤은 연락을 줄 줄 알았습니다..^^;; 참... 연락이란 거 별거 아니고, 원래 주말에 연락하던 관계도 아니었다만, 아파서 그런지 몸도 마음도 쫌스러워지고 잡생각만 많아진 것 같습니다 하하... 괜히 회사 사람들한테 서운한 마음 갖지 말아야겠죠. 간만에 시간 남아 돌아 병원 침대에 누워서 징징거려봅니다..
pppap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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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인데 10년차랑 똑같이 매니저급 책임감 요구하고
중간연차 아무도 없고 사수들 다 10년 12년 이렇고 수습 일주일에 한번씩 면담하고 심지어 전환비대상계약직이다…ㅎㅎ 주말근무 하는 날도 개많은데 회사 이름이 워낙 커서 버팀 8월말까지 주말 없어서 서럽네🥺
yachae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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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점 보는 사람??
운.세나 타로 같은 것 뭐 사주 같은것 잘 맞나요?? 저는 최근에 봤는데 잘 맞더라고요 ㅋㅋ
몬몽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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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기독교 떼창 ㅠ
서울역 올때마다 찬송가 마이크로 부르시는거 너무너무 거슬리는데,, 저만 그런가요.. 예수천국 불신지옥 들고 돌아다니고.. 본인들이야 그렇게 간절하게 좋아서 그러는걸테지만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주지는 말아야죠 그분들의 신이 진짜 원하는 것처럼 옆에 계시는 노숙자 분들이나 좀 도와주세요 걸걸하게 떼창하지말고 ㅠㅠㅠ 지나갈때마다 짜증이 올라와서 써봅니다
dhdhsjeh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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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화로 본 서양의 혁신 문화
서양에서는 자식에게 부모를 넘어서라 교육 한국에서는 부모에게 순종과 복종을 교육 한국 세습 3세, 4세 재벌들이 혁신이 불가한 이유는 어릴때부터 부모에게 잘 복종 순종하는 자식이 세습 혁신은 기존 질서에 대한 존중만으로는 나오기 어렵고, 때로는 기존 권위를 부정하고 “아버지를 넘어서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리스 신화와 동양 신화(특히 한국, 중국 등 유교권 신화)는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방식(혁신과 창조)에서 매우 상반된 문화적 성향을 보여줍니다. 그리스 신화가 '부모에 대한 저항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다면, 동양 신화는 '순종과 계승, 조화'에 무게를 둡니다. 🔱 그리스 신화: 친부 살해와 혁신의 문화 그리스 신화의 권력 이동은 하극상과 세대교체의 역사입니다. 새로운 세대가 구세대를 폭력적으로 무너뜨리며 혁신을 이뤄냅니다. 크로노스의 반란: 1세대 주신인 우라노스(하늘)의 폭정에 맞서, 그의 아들 크로노스(시간)가 아버지를 거세하고 권력을 잡습니다. 제우스의 티타노마키아: 크로노스 역시 독재자가 되자, 그의 아들 제우스가 형제들과 함께 아버지를 타도하고 올림포스 시대를 엽니다. 문화적 함의: 구체제(부모)를 부정하고 파괴해야만 새로운 시대(혁신)가 열린다는 서구식 개척 정신과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의 모태가 됩니다. [1, 2, 3, 4] ☯️ 동양 신화: 순종과 선양, 그리고 조화의 문화 동양 신화와 건국 설화에서 권력은 파괴가 아닌 물림(계승)과 조화를 통해 이동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대적하는 것은 천인공노할 죄악(불효)으로 여겨집니다. 요순시대의 선양(禪讓): 중국 신화에서 이상적인 권력 이양은 피를 흘리는 혁명이 아니라, 가장 덕이 높은 사람에게 왕위를 자발적으로 넘겨주는 '선양'입니다. 단군 신화의 계승: 환웅은 아버지 환인의 허락과 지원(천부인 3개)을 받아 지상으로 내려와 홍익인간의 세상을 엽니다. 부모의 뜻을 거역한 것이 아니라 부모의 이상을 실현한 것입니다. 문화적 함의: 기존의 질서와 가치(부모/스승)를 존중하면서, 그 기반 위에 덕(德)을 쌓아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식 혁신을 중시합니다. 💡 혁신 관점으로 본 두 문화의 차이 1. 혁신의 방식 2. 원동력 3. 조직문화 그리스 신화 (서양식 혁신) 1. 창조적 파괴 (구세대의 전면 부정) 2. 개인의 도전 정신, 권력 투쟁 3. 스타트업식 파괴적 혁신, 수평적 토론 동양 신화 (동양식 혁신) 1. 법고창신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움 창조) 2. 공동체의 조화, 도덕성과 책임감 3. 지속 가능한 경영, 수직적 질서 속의 혁신 그리스 신화가 "기존의 틀을 깨부수라"고 말한다면, 동양의 정신은 "기존의 틀을 깊이 이해하고 발전시키라"고 조언합니다.
Matrix
쌍 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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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리멤버로 기업에서 Ai 추천을 받아 포지션 이 와서 수락했는데 연락이 안오는데 수락하고 따로 문자?를 보내야하는건지 처음 이용해봐서 이걸로 이직해본 분 있으신가요??
율랑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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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서 불금에 양념 치맥~이거쥐~~~^♡^ㅋ
정말 감사하면 감사한 일들만 생기는 것 같아요. 오늘도 한가지 체험을 해서 리멤버 횐님들과 공유할까합니다. 2주전에 퇴사한 회사에서 밀린 급여와 퇴직금을 안줘서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곧 월세와 카드대금도 내야하는데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R=VD와 해빙 감사생활, 채환의 부자명상, 기타 부자명상 연속재생해 놓고, 매일 밤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월드비전, 국경없는 의사회,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약 10년 이상), 성전 건축기금 등 기부도 꾸준히 해 왔습니다. 이런 이웃사랑을 해서인지 하느님께서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했네요ㅎ 기대는 안하고 메일을 전회사 재무 담당들께 보냈습니다. "나 지금 상황이 어렵다. 월세와 신용카드 대금을 내야 하는데 밀린 급여와 퇴직금을 못받아서 어려운 상황이다. 오늘까지 급여라도 보내지 않으면 나도 어쩔 수 없이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수밖에 없다. 말 안하고 신고하면 예의가 아닌 듯 하여 미리 알리니 양해바란다"라는 뉘앙스로 보냈네요 ㅎ 그랬더니 수시간 있다가 밀린 급여를 송금해 주네요. 속으로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오토메틱 처럼 나오더군요 ^^;;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쁜 마음에 오늘은 양념치킨에다가 생맥주 찌끄리네유 ㅎ 횐님들 고통이 엄청 나더라도 기억하세요. 감사하는 마음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한 육체와 영혼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억대 연봉을 벌어서 자선을 많이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건강이 좋아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부의 추월차선으로 들어가고 있다." "나는 점점 더 현모양처 같은 낭자를 만나고 있다." "나는 점점 더 가정적이고 공감 많이 해 주는 낭군을 만나고 있다." 투비 콘티뉴~~~~^(_ _)^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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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소모임?인가 뭔가
소모임 어플이란걸 통해서 청담쪽에서 모르는 사람들끼리 3-40명씩 어울려서 술먹고 놀고 그런다는데 그중 모임장인가 그런 사람 남자형들이 3차 4차를 수백만원씩 쏘고 그런다는데 그사람들은 정체가뭘까요? 소모임에 대해 잘아시는분들 알려주세요~
눈치100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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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른 직종 업무를 매일 도와달라고 하면 하시나요?
막상 내 직무 아닌 일을 장기간 도와주면 더 맡기려하거나 맘에 안들면 뒷말 하심. 그래서 쉽게 도와주기 그렇다 생각 들어요. 월급 인상도 없음 근데 최근 면접 보니 다른 2개 직업의 일을 매일 보조해주길 요청하는 회사가 있더라구요
뿌쇼요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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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인들은 ‘레밍(Lemmings)’인가: 코로나 백신 강제 접종과 이성의 상실
1. 우두머리를 따라 절벽으로 달리는 나그네쥐, 레밍 '레밍(Lemming)'은 앞서가는 우두머리 쥐를 따라 아무런 의심 없이 달릴 뿐이다. 선두의 쥐가 절벽 아래 바다로 뛰어들면 뒤따르던 수천 마리의 무리도 맹목적으로 뛰어내려 집단 자살에 이른다. 과거 주한미군사령관 존 위컴이 한국인의 정치적 성향을 이 레밍에 비유해 큰 공분을 샀으나,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대한민국이 보여준 모습은 우리가 진정 레밍과 다를 바 없는 사회가 아닌지 뼈아픈 자문을 던지게 한다. [1, 2, 3] 2. ‘K-방역’의 환상과 무비판적 복종 전 세계가 개인의 신체 자유와 기본권을 지키기 위해 백신 의무화에 격렬히 저항할 때, 한국 사회는 국가가 주도하는 '백신 패스'와 강제 접종 분위기에 비정상적일 만큼 순응했다. 정부는 임상시험 기간을 대폭 단축해 안전성이 완전히 검증되지 않은 신약(mRNA)을 국민의 몸에 주입하도록 압박했다. [4] 국민들은 이를 '시민의 의무'나 '공동체 정신'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며 이성적인 의문 제기조차 통제했다. 나와 내 가족의 몸에 들어가는 약물에 대해 부작용 우려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순식간에 '사회악'이나 '음모론자'로 낙인찍혔다. 이는 집단에서 이탈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한국인 특유의 동조 압박이 낳은 비극이다. [5, 6, 7, 8] 3. 현실로 드러난 부작용과 사상자 지표 시간이 흐르며 백신 강제 접종의 대가는 참혹한 수치로 드러나고 있다. [4, 9] 전 세계 사상자: 세계보건기구(WHO)와 각국 보건당국의 공식 백신 부작용 보고 시스템(미국 VAERS, 유럽 EudraVigilance 등)에는 수만 명에 달하는 사망 보고와 수백만 건의 중증 부작용(심근염, 심낭염, 뇌경색 등)이 등록되었다. 비공식 통계와 잠재적 장기 부작용까지 합산하면 그 피해 규모는 가늠하기 힘들 정도이다. [5] 대한민국 사상자: 질병관리청에 접수된 국내 백신 부작용 신고 건수 역시 수십만 건에 달한다. 코로나19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코백회) 등 피해자 단체들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공식/비공식적으로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만 수천 명(약 2,700여 명), 중증 장애 및 사지 마비 등의 중증 부작용 피해자는 수만 명(약 19,000여 명)에 이른다. [10] 국가가 안전을 보장한다며 떠밀었던 백신으로 인해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들이 목숨을 잃거나 평생의 장애를 안고 살아가게 된 것이다. [10] 4. 국가권력에 대한 맹신을 버려야 할 때 가장 끔찍한 것은 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인과성 인정에 지극히 소극적이며 언론 또한 이들의 목소리를 외면한다는 점이다. 대다수 한국인은 여전히 국가가 개인의 생명을 온전히 책임져줄 것이라는 착각 속에 살고 있다. [10] 전문가의 권위와 국가의 통제에 내 눈과 귀를 맡기고 무작정 질주하는 사회는 언제든 또 다른 형태의 절벽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제라도 한국인은 맹목적인 집단주의적 복종에서 벗어나, 자신의 신체와 생명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고 저항할 수 있는 '개인으로서의 이성'을 회복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다음 위기 때도 또다시 절벽으로 돌진하는 레밍이 될 수밖에 없다. [1, 2]
@보건복지부
Matrix
쌍 따봉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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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채용공고에 합격했는데, 어디에 입사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데이터 분석가로 진출 희망하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Business data analyst로 인턴 6개월을 수행하고, 취업 준비를 하여 두 개의 채용공고에 최종 합격했는데, 어디로 가야할 지 고민입니다. 1. Concentrix Korea: GA/AA 분석 (웹데이터 분석가) 2. 당근마켓 인턴: 데이터 분석가 두 공고의 상황과 고민하는 이유는, 1. Concentrix Korea - IT 컨설팅 기업으로, 고객사 중 삼성전자를 맡아 자사몰 웹데이터 분석 직무 - 용산역 근처 (아이파크몰 바로 앞) - 급여 세전 300만원 - 정규직, 미국계 대기업 (미국 나스닥 상장) - 직무가 GA/AA분석이라, 지금까지 했던 DA 직무와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음(제일 걱정되는 점, DA 경력과 진출에는 문제없을 듯). 리멤버에서 같은 직무하시는 분의 업무 내용을 보명 또 문제가 없을수도… - 최종 합격 후 메일 통보 외 나를 챙기는 듯한 느낌을 못받겠음. - 입사일 8/31 2. 당근마켓 - 중고거래 스타트업으로, 앱 중 채팅에 집중하여 데이터 분석 직무 - 신논현역 근처 (교보문고 건물) - 급여 세전 280만원 - 인턴, 중견기업, 채용 전환 불가 - 직무가 완전 생 DA라서 딱 맞음 - 최종 합격 후 메일 통보 + 전화하고 문자주시고 나를 챙기는 듯한 느낌 물씬 - 채용 전환 불가 인턴이라는 점이 제일 걸림돌. 이것만 아니었어도 고민 안했을텐데 ㅠㅠ - 입사일 8/24 선배님들 & 데이터 분석가 여러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회사의 네임밸류, 직무, 커리어 발전가능성 위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킹왕짱기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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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
맨날 같이 일하는 파트 사수 욕해 , 부장 욕해 이 욕은 그냥 욕 아냐 … 미친x 이런거 내가 선배로써 듣기가 불편한데 그냥 지들이 직접 노조에 신고하거나 보직자 면담하면 되자너 안하고 왜 이러고 있는거야? 밥을 사길하냐 차를 사길 하냐 개인적으로 친분 유지하고 싶지도 않거든 무료봉사자도 아니고 애네들 좀 내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대신 감사실에 신고할까?
멍게똑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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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계약기간
오퍼레터는 정규직이었는데 근로계약기간이 1년으로 명시되어있으면 계약직인건가요? 제가 부주의하게 확인하고 이미 서명했는데 이후 어떻게 이걸 수정해달라고 잘 요청드려야할까요
ManBen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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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못 놀게 하는 와이프..
성별이 여자도 아니고 남자인 친구를 한달에 한두번정도 만나서 한잔하려고 하면 가족이랑있는것보다 친구만나는게 더 즐거운것같네 이러면서 못가게 합니다…. 제가 나쁜건가요…. 육아도 다 하고 애들 잘때 나가는건데..
키도키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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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를 떠나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게임업계에서 일했지만 재작년에 권고사직 당하고 그 이후로 쭉 재취업 실패한 사람입니다. 이제 숫자 앞자리가 바뀌었는데, 이대로 계속 게임업계만 노리면 영영 백수로 살 것 같아서 게임업계를 떠나려고 합니다. 1. 갖고 있는 기술은 '캐주얼(서브컬쳐풍 포함) 캐릭터 모델링 제작' 밖에 없는 상태. 맥스, 블렌더, 서브스턴스 페인터, 유니티, 언리얼 다룰 줄 아는데, 캐주얼풍 캐릭터 포폴'만'으로 공략 가능한 타 업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빠르게 준비 가능한 포폴을 추가로 준비해서 공략가능한 타 업계가 있을까요? 참고로 캐릭터 모델링은 못해도 4개월정도 걸렸어서 다른 유형의 포폴을 준비하는게 좀 조심스럽습니다 3. 제가 나왔던 대학교 학과는 게임업계랑 정말 무관한데, 대학생 시절에 작업했던 과제물을 내세워도 괜찮은걸까요?
캬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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