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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대표를 무시하고 함부러 말하면 어떻하나요?
7년째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회사가 성장하는 동안 같이 고생도 많이 했고 고마운 마음도 큽니다.그런데 처음 같이 일할때부터 기분이 왔다갔다했고 기분에 따라 상대방에게 말을 함부러 했습니다.그래서 주변사람들이 항상 눈치를 봤고, 자기가 항상 옳고 자기가 제일 일을 많이 하고 잘하고 고생한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제가 대표이나 무시하는 말투를 쓰고, 할말 안할말 가리지 않고 한다는 겁니다.입사후 2년뒤부터 조금만 힘들어도 타 직원들 앞에서 그만둔다고 합니다.이제는 다른 직원들도 그럼 저도 그만둘래요~~라고 합니다. 그동안 고생했기에 이해하려 했으나 직원들도 점점더 많아지고(처음엔 5명이었으나 현재 150명정도) 있는데 이런 사람과 같이 일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며칠전 당사 본사 사무실 이전으로 이사를 하는데 직원 단톡방에"대표님,몇년째 쓰지도 않는 쓰레기 짐 정리 좀 하세요"라고 올렸더라구요.사실 이글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제 짐은 제가 정리할거니까 그대로 두라고 했는데 쓰레기짐이란 표현을 쓰면서 얘기하는게 맞나요ㅠ 저도 7년째 이해하려하나 요즘 한계에 다달았습니다.자기는 10년 딱 채우고 퇴사한다는데 10년까지 같이 일할수 있을까요?
A가1234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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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라이프 10년 133% 환급율 연금보험 가입하지 마세요!!
그동안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시리즈로 16편을 쓰면서 다양한 보험 이론을 전달 했었는데 이제 이론을 전달하기엔 대부분 내용을 설명한 것 같아서, 오늘은 시장에서 뜨거운 보험 상품을 보면서 과연 정말 좋은 건지?에 대한 의견을 한 번 써보려고 해. * 제목은 조금 자극적으로 적어본 거고,, 사실 개인이 희망한다면 가입할 수도 있지! 근데 정확하게 해당 상품을 이해하고 가입하면 좋겠어 ----------------------------------------------------------------------- *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시리즈를 보고 싶다면? 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3he4zx 16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6탄 (알릴의무, 병력, 의료자문) https://link.rmbr.in/7yvpd1 - 16탄에 들어가면 1탄부터 16탄까지 전부 읽을 수 있음! ------------------------------------------------------------------------- 5년을 납입하고 5년을 거치하면 10년차에 133% 주는 상품이 있다면 어때? 좋아보여? 아마 소비자들 입장에선 꽤 좋아보이는 거 같아 스레드나 이런 곳에서는 불티나게 세일즈를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 근데 나는 8년차 보험설계사로써 이 상품을 가입하지 말라고 하고 싶어. 첫번째로는 이 상품은 10년을 유지한다면 10년차에 133%를 주지만 6년까지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율이 44.5%인 중도 해지시 손실이 매우 큰 보험 상품이라는 점이야. 7년차에 100%가 되고, 9년까지도 101%를 주다가 10년에 한 번에 환급율이 133%로 올라 50만원씩 5년을 납입해서 원금 3,000만원을 내고 5년을 기다려서 10년차가 되면 3,990만원 (133%)의 해지환급금을 받는 상품이기 때문에 최종적인 이율만 생각하면 예적금 치고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텐데 내가 이걸 계산해보니 5년 간 5%짜리 적금을 50만원씩 가입하면 5년 뒤에 33,225,375원이 되고(3,322만원) 이 목돈을 4.75%의 예금에 5년 간 묵혀두면 10년차에 3,990만원이 되더라고 연에 4~5% 씩 주는 예적금이 어디냐 좋은 거 아니냐? 라고 할 수 있는데 시중 예적금 보다 금리가 좀 더 높을 수 있지. 근데 은행의 예적금은 중도에 해지해도 원금 이상을 받을 수 있어. 6년씩이나 저축하다가 해지해도 절반이 날아가는 상품이 아니라는 거지. 그래서 나는 이 상품이 그렇게 대박인가? 라고 묻는 다면 하지말라고 할 거 같아. 두번째로는 원화를 10년간 저축하는게 최악이라고 생각해. 참고로 최근 5년 간 달러가 34%가 넘게 올랐거든? 2021년 기준으로 달러는 1100원 대에 거래가 되었어. 근데 지금 1500원을 넘어서 거래가 되고 있지 우리가 이 상품을 이용해서 10년 뒤에 133%의 환급률, 즉 33%의 이자를 받았다고 생각해보자. 근데 달러가 34%가 올랐네? 그럼 그만큼 원화가치가 떨어진 거기 때문에 사실상 +와 -를 합쳐보면 원금 수준의 가치가 되어 있을 수도 있어. 물론 앞으로 달러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개별적인 예적금으로 저축을 할 경우 원화적금을 하다가, 달러로 외화적금을 하다가 이렇게 선택이 가능하지만, 10년간 원화로만 저축이 되는 이 상품은 원화를 오래 모아야 한다는게 최고의 리스크 일 거 같아. 이 상품을 10년 간 이용할 바에는 외화적금을 이용하던지, 혹은 매일 미국의 1일 금리로 저축을 할 수 있는 SOFR이라는 금융 상품을 이용해도 좋을 거 같아. 마지막으로, 비과세를 적용 받고 싶은 거라면 변액보험을 이용하는게 더 좋아. 이 상품은 보험 상품이다 보니 10년 이상 상품을 유지하면 비과세가 적용되는 상품이야. 물론 비과세는 보험으로 저축을 할 때 매우 강력한 무기가 되지 월 50만원 기준 이자가 990만원이니 여기에 해당되는 15.4%의 이자소득세 152만원을 안낼 수 있기 때문에 비과세는 강점인 건 맞아. 하지만 결국 비과세는 수익이 많을수록 더 많은 세금을 아낄 수가 있는데 궁극적으로 나는 10년 뒤 고작 33%의 이자를 받는게 너무나 작다고 생각해. 변액보험은 투자 상품이다보니 투자 수익률에 따라 시기별 환급율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내가 직접 펀드변경을 안내하면서 관리하는 변액보험 고객들은 저축성 변액 보험의 경우 4년차(46개월)에 160%의 환급율도 가능하거든 (첨부한 사진 참고) 50만원씩 46개월을 납입했을 때 원금 2,300만원이 3,692만원이 되는 건 연 36.5% 이자를 주는 적금을 46개월간 이용한 효과와 마찬가지일 정도로 수익률이 관리가 되고 있는 거야. 이 상품이 10년차가 되면 133%는 너무 허접한 환급율로 보이지 않을까? 4년차에 거의 2배의 수익을 내고 있는데 10년차에 133% 환급율이 얼마나 형편 없는 상품이냐면,, 그렇게 욕을 먹는 변액종신보험도 6년에 139%의 해지환급율이 나와.. 저축성도 아니고 사망보험금에, 납입면제에, 최저보증 기능도 있는 종신보험보다도 환급율이 낮은게 10년차에 133% 환급율을 준다는 상품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상품을 꼭 가입하지 않으면 좋겠어.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동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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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위촉직 설계사(fc) 출근
보험회사 위촉직 설계사(fc)에게 출근 강요하는 것은 어떤가요? 1) 보통의 관례상 2) 현행 법률의 위법 3) 기타 의견
적당한일
은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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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고 지하철 타시는분들 왜 마스크 안쓰세요?
담배냄새좀 빼고 지하철 타주세요 마스크쓰고 본인 담배냄새는 본인이 다 마셔주세요 마스크쓰고 타는데도 갓 핀 담배냄새가 너무 독해서 마스크안에 가득 채웁니다 마스크 열고 새로운 공기로 환기시켜줘야해요 너무 괴롭습니다
파가니니
은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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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믿기 힘든 광경을 목격하고 배신감에 손이 떨려 글을 씁니다. 평소 와이프는 자기 관리 철저하고, 퇴근하면 샐러드나 닭가슴살만 먹는 갓생 그 자체인 사람이라 늘 리스펙트해왔습니다. 저더러도 같이 다이어트하자고 해서 제 식단 관리도 와이프가 해주고 있습니다. 저 엄청 먹보인데 와이프 덕분에 살이 많이 빠지긴 했어요 근데 오늘, 출근하려고 나왔다가 두고 온 게 있어서 다시 집에 들어갔는데.. 공기청정기 필터함 뒤에서 와이프가 주섬주섬 뭔가를 챙기고 있더라고요. 제가 "여보, 거기서 뭐 해?" 하니까 와이프가 비명을 지르며 주저앉는데, 촉촉한 황치즈칩이 손에 들려 있는 거예요? 나 그거 진짜 먹고싶었던 건데. "그게 거기 왜있어?" 하고 필터함 뒤를 보니까 촉촉한 황치즈칩 뜯은 박스, 새 박스, 초코파이 박스까지... 알고 보니 와이프는 제가 출근하고 나면 간식을 꺼내서 혼자 모닝커피 타임을 즐기고 출근을 했던 겁니다. 제가 출근 시간이 한시간 정도 빠른데... 그 사이 혼자서 맛있는 걸 다 먹고서는 저는 그런거 못 먹게 했던 거죠. 제가 그렇게 돼지냐고요? 돼지 정도는 아니고 살집이 있긴 했어요. 와이프 덕분에 살이 많이 빠진 것도 맞고요. 근데 이건 너무 배신감이 들잖아요. 나 빼고 매일 저렇게 맛잇는 걸 먹고 있었다니 내가 뭘 잘못했다고! 너무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와이프가 울먹이기까지 하대요. 자기는 한 입 주면 다 먹어 버리잖아... 하면서. 출근 늦을까봐 나중에 얘기하자 하고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괘씸합니다. 어떻게 3년을 같이 산 남편한테 과자 한 입 주는 게 아까워서 공기청정기 뒤에 창고를 만들죠? 식탐 가스라이팅 아닙니까 이거?
콰앙하고터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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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여직원 가스라이팅 당해 매도당해서 그만둠
그때 바로 올리면 특정될까봐 조금 지나서 올리네요.. 전 직장에서 같이 들어 온 신규 입사자는 여직원이었습니다. 입사 후에 교육받고 쉬는시간에 스몰톡하는 정도로 지냈죠 그 후로 3달 지났나? 그때 다른 남직원이랑 끝나고 화장품 할인한다해서 비비 사러간다고 했는데 갑자기 여직원이 "제가 봐드릴까요?? 화장" 해서 전 그냥 넹 같이 봐주심감사하져 했어요 (저는 여기서 이 여자애가 남친있는것도 알고 관심도없어서 점심시간엔 자리에서 자고 사적으로 카톡 한번도 한적없습니다.) 그러고 뭐 같이가서 화장품 보고 각자 집가고, 다음 날에 회사 자리 옮겨야한다해서 옮겼는데 퇴근시간에 자기가 와서 도와주겠다네요 그래서 전 고마우니까 감사합니다 하고 도움받았 죠. 다음 날 차장이 일대일 면담하자고하더니 저한테 성희롱으로 신고 당할 수 있다 얘가 너한테 성적으로 불쾌감을 느낀다더라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 눈물날뻔하다가 나이처먹고 울긴싫어서 덤덤하게 그 여직원 아예 투멍인간으로 쌩까고 지냈는데, 단 1개월만에 모든 직원들이 알더라구요.. 물론 친하게 지낸 사람들은 같이 술먹고 하면서 물어보고해서 오해가 풀렸지만 나머지는 그럴수없었어요... 그 후로 전 제정신으로 회사생활지낼수도없었고 곧 1년이라 퇴직을 하기로했죠.. 근데 그 차장이 무슨 소리냐 퇴직할꺼면 두달해라 한달하고가면 나머지 한달은 회사대표가 너 민사소송걸거다 이러고 협박을하더라구요.. 그냥 너무힘들어서 배째라하고 퇴직했는데 너무 잘한일같기도하고, 이 쓰레기 여직원이랑 차장덕에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가 생긴거같네요.. 가스라이팅들 조심하세요 전 여직원들 주변에 이제 접근도 아무것도안할듯해요..
웽웽이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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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자리에서 전화했다고 혼났어요
팀장님은 맨날 자리에서 아들이랑 전화하고 아들 선생님이랑 전화하고 그러는데 제가 자리에서 전화했다고 뭐라고 하시네요? 팀장님은 자리에서 크게 웃으면서 전화하실 때도 있고요. 다들 보통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입니다. 근데 저는 아주 잠깐 개인 전화 받았다고 바로 예의를 모른다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엄마 병원 예약 때문에 5분도 안되게 전화한거였는데요. 젊꼰 대리님이 팀장님께는 뭐라고 못하니까 저한테 그런거 같습니다. 순간 팀장님은요…? 라는 말이 목까지 올라왔는데 그냥 참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추운 날에도 복도에 나가서 전화하고 들어오고 그랬는데 오늘 보니까 저한테 지적했던 대리님이 자리에서 전화하고 계시더라고요 이게 맞나요?
아모니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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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정이 떨어진걸까요..?
9년차입니다, 회사가 생기고 얼마안되서 입사한 경우라 대표님, 이사님 다음입니다. 중소라 대표, 이사, 팀장, 직원 순입니다.. 회사가 여러번 지역을 옮길 때도, 입사 당시와 업무가 달라져도 사람 좋아로 버티며 팀장까지 달고 아래 많은 직원들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회사가 커지는 걸 보며 뿌듯하기도 했고 나름 업무도 좋아해서 에이스니 뭐니 소리 들으며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근데 요번에 대표 지인으로 한명이 입사하고서 회사가 싫어졌어요. 일단 새로 입사한 분과 급여적인 부분은 제가 당연 높고 많이 차이난다고 그냥 사람만 봐달라고 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제가 어쩌다 그 직원의 급여를 봐버렸습니다. 10만원차이,,, 심지어 그 직원이 입사한지 아직 1년도 안되었고 대표 지인이라는 이유로 요번 연봉 협상에서 100만원 이상의 급여인상이 있었네요. 저는 회사가 커지고 살짝 어려워졋다며 10만원 인상이었는데.. 그리고 업무적으로도 저한테 말해서 대표한테 가야하는데 지인이라는 이유로 그냥 다이렉트로 가서 말하고 통보로 돌아오네요. 물론 그 업무는 제가 다하는거.. 이게 한번 자각하니까 회사가 싫어진 기분이예요, 한 곳에 오래있다보니까 이직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겟고 자존감은 점점 떨어지는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쫑오옹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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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기존회사 건강검진
형님들 이직할 때 기존회사 건강검진 받고 가십니까? 그냥 안받으십니까? 받고가도되나요...?
댓츠올라잇
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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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때 본부장이 팀장님 연봉을 깠는데...
몇주전에 본부 전체 회식이 있었는데 본부장님이 술이 취해서 본인 딴에는 팀장님을 엄청 챙겨준다고 생색을 내고 싶었는지 사원들이랑 대리급 다 있는 자리에서 대뜸 팀장님 연봉을 대놓고 까버렸네요... 저희 팀장님 이 회사에서만 10년 넘게 일했고 야근에 주말 출근 밥먹듯이 하면서 본부 실적 캐리하는 분이거든요. 근데 그에 비해 연봉이 상상이상으로 적어서 그런지 팀원들이 다 충격 받은 눈치입니다. 저도 그렇고요. 3년차인 저랑 몇백도 차이가 안 나는 수준이니.. 말 다했죠 뭐.. ㅜㅜ 팀장님은 오죽하겠습니까... 그길로 아무 말 없이 담배 피우러 나가셨거든요.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 발언 이후 부서 분위기가 최악이네요 ㅜㅜ 평소에 저희 팀원들이 일 잘하고 책임감 강한 팀장님을 롤모델 처럼 생각할 정도로 좋은 리더였는데 한 회사에 충성한 에이스도 저정도 밖에 못받는단 생각을 다들 은연 중에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본부장의 입방정 덕분에 팀장님의 자존심은 무너졌고 팀장님을 목표로 삼고 일하던 팀원들은 단체로 의욕을 상실했는데 수습도 안 되고 참... 잘못한 사람은 기억도 못하는 눈치라 속터집니다. 다들 회사에 정이 떨어져서 조용히 이력서 업데이트하려는 분위기라 현타와서 써봅니다..
나니가스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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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악한 마음씨는 타인을 속이기 위해 시작되지만, 결국 신뢰를 잃고, 관계를 잃고, 기회를 잃을 것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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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채용 관련해서 기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채용 관련해서 기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최근 한 후보자와 면접을 두 차례 진행하고 최종 오퍼까지 전달했습니다. 이직 의지, 합류 일정, 기존 회사 상황 등은 구체적으로 확인했고, 후보자도 명확하게 합류 의사를 밝힌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오퍼 이후, 기존 회사에서 조건을 맞춰주며 만류했다며 결과적으로 이번에 이직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받았습니다. 여기까지는 시장에서 흔히 있는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과정에서 몇 가지가 걸립니다: 과거에도 외부 오퍼를 활용해 연봉을 올린 경험이 있다고 직접 언급 면접에서 상당히 준비된 답변과 막힘없는 대응력을 보였음 현 직장 내부 자료를 기반으로 업무 설명을 했고 보안 관련 질문에 대해 “출력해서 들고 나가는 건 막기 어렵다”는 인식 이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는 것이 맞을지 궁금합니다. 개인의 합리적 협상 행동으로 볼 수 있는가 채용 프로세스를 레버리지로 활용한 문제 있는 행동인가 보안 인식까지 포함해 채용에서 배제해야 할 유형인가 기준을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한지 기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ㅡㅣㅣㅡ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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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말 안하고 밥만먹는 팀원
제목 그대로 점심때 밥만 먹는 신입이 있습니다. 입사한지 네달쯤 된것 같습니다. 말좀 하며 먹자고 코멘트하면 선넘는 참견인가요? 전 팀장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가로수옆국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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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댓글 이벤트] 당신은 '1500억'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까?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밸런스 게임 댓글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 <골드랜드> 예고편 시청 후, 밸런스 게임에 참여하고 선택한 이유와 기대평을 남기면 디즈니+ 구독권 선물! ✅ 기간: 2026년 4월 6일(월) ~ 4월 15일(수) ✅ 방법: <골드랜드> 예고편 보고 밸런스 게임 투표 + 댓글 남기면 참여 완료! 🎁 경품 : 디즈니+ 스탠다드 3개월 이용권 30명 👉 예고편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hkQyp7V3D1k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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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주군 일반공업지역 공장 매물 찾고있습니다.
전남 완주군 일반산업단지내 공장부지 매물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대지면적이 15000평정도이면 좋습니다. 금액은 저렴하면 좋겠죠 ^^
아기상어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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