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침 7시에 항상 출근하는데 아침으로 1주일에 3일정도는 편의점 김밥을 사먹는다. 매일 같은시간에 출근하다보니 항상 동일한 편의점 알바생이 계산을 해주는데 1년반 정도를 보다보니 서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정도의 인사는 한다. 그 친구 나이는 20대 후반정도에 외모는 평범한 편이다. 문제는 발렌타인데이 전날 갑자기 abc 초코렛을 하나 먹으라고 주고 화이트데이 전날인 오늘은 단백질바 같은걸 하나 드실래요 하면서 준다….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더 큰 문제는 난 유부남이란 사실이다… 출근길 루트에서는 그 편의점 하나 뿐인데 이제 김밥을 포기해야할까??에휴
편의점 알바생 고민
03월 13일 | 조회수 155
그
그런가보다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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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방금
유통기한 임박한 재고가 많아서 폐기하기엔 좀 아까워서 매일 아침 얼굴보고 인사하는 단골에게 좀 챙겨준것 뿐인데.....
아닐까 싶네요. 고백공격의 징후는 안보여요.
유통기한 임박한 재고가 많아서 폐기하기엔 좀 아까워서 매일 아침 얼굴보고 인사하는 단골에게 좀 챙겨준것 뿐인데.....
아닐까 싶네요. 고백공격의 징후는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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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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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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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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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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