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한 지 곧 한달이 되는데 제 직속 사수분이 2주뒤 결혼을 하시네요. 앞으로 업무적으로 가장 가깝게 붙어서 일해야 하는 분이라 신경이 쓰이는데, 솔직히 이직한 지 얼마 안 돼서 결혼식까지 가는 건 좀 오버같지만 앞으로 관계를 생각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사수가 절 초대할생각을 안하는것 같은 상황에서 괜히 먼저 얘기 꺼내기도 뭐하고… (애초에 회사 사람들 많이 초대하진 않는걸로 알아요.) 그리고 사람일은 모른다고 제가 지금 수습 3개월 기간이라 짤릴 가능성(?)도 있어서 애매합니다. 인간적으로야 만약 초대받으면 참석하는건 어렵지 않은데 제가 먼저 나서는게 괜히 오버하는것같아요.(사수분은 저한테 아주 잘해주시지만 솔직히 선택권이 있다면 불참을 선택하고 싶긴합니다.) 그래서 고민해본 결과 아래 4개 경우 중 정할까하는데 혹시 의견이 있으시다면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제가 생각한 옵션이랑 다른 의견도 좋습니다.) 1. 불참: 대면 축하멘트+축의 5만원 2. 불참: 대면 축하멘트+축의 10만원 3. 불참: 대면 축하멘트+축의 안함+식사 대접 약속 4. 참석: 대면 축하멘트+축의 10만원+식사안함 *불참 결정시 멘트: 곧 결혼 축하드린다. 혹시 부담스러우실까봐 결혼식 참석보다는 축의로 축하표시하고 싶다.(또는 신행다녀오시고 좀 더 친해지면 식사한번 제대로 대접하겠다) *참석 결정시 멘트: 곧 결혼 축하드린다. 혹시 축하드리고 싶은데 가도 될지 물어보고싶다.
입사 한달만에 직속 사수 결혼...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04월 15일 | 조회수 25
윤
윤배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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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경단재취업
31분 전
1,2 정도. 불참에 축의 5~10. 이건 평소 자기 기준 맞춰서. (명품 자랑하며 5만원은 좀 그렇지만 평소 검소한 스타일이면 5만원 무난)
가게 되면 축의 10+식사(단 같이갈 회사 직원 필수. 혼자 오면 서로 뻘줌)
나중에 식사 대접하겠다는..결혼 당사자가 할 멘트임 ㅎ
1,2 정도. 불참에 축의 5~10. 이건 평소 자기 기준 맞춰서. (명품 자랑하며 5만원은 좀 그렇지만 평소 검소한 스타일이면 5만원 무난)
가게 되면 축의 10+식사(단 같이갈 회사 직원 필수. 혼자 오면 서로 뻘줌)
나중에 식사 대접하겠다는..결혼 당사자가 할 멘트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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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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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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