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면 말을 자르고 아 듣기 싫거나 관심이 없나보다 하고 말을 안하면 말을 안한다고 뭐라하는 사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서 연차를 쓴다면, 팀장님 제가 어쩌고 저쩌고 사정으로 0월 0일에 연차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를 얘기하려면 '제가 어쩌고 저'에서 이미 '쉰다고? 쉬어라. 언제?' 이렇게 되고요... 몇번 그렇게 말 잘리고 나서는 아! 팀장님은 두괄식이 좋으신가보다 해서 팀장님 0월 0일에 연차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제가 어쩌고 저쩌고 사정이 있어서요. 를 얘기하려면 '0월 0일에 연차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제가 어'에서 이미 '어 쉬어라. 이렇게 되고요... 그래서 아 사유까지는 들을 생각도 없는가보다! 하고 생각해서 오케이 용건만 얘기하려고 '팀장님 0월 0일에 연차를 사용하고싶습니다.'라고 말하면 '어 쉬어라. 근데 이유는 말해야 되지 않냐?'하면서 엄청 비난하는 어조로 말씀을 하세요;;;; 뭐 어떻게 하라는건지..... 근데 이게 예시를 연차로 든거지, 뭘 보고할때도 그렇습니다... 심지어 본인이 명확하게 틀렸을때도 있는데 제가 계속 설명을 하는데 '아 됐다 나중에 보자.'이러고 보고서를 옆에 툭 던지더니 며칠 뒤에 그냥 서명해서 보고서 주고 가시더라고요;; 참나
말 자르는 팀장
02월 25일 | 조회수 210
가
가마니로보이니
댓글 3개
공감순
최신순
그
그만떠남
02월 25일
ㅂㅅ 이라 그런듯
ㅂㅅ 이라 그런듯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