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낀게 제가 시녀가 된 것 같아요 막내니까 잡일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해요 하지만 제 상사 분의 성향을 말씀드리자면.. 자신은 사회성 좋고 대단한데 타인은 미숙하게 보는 성향이 강해요. 매일 저에게 회사 생활 사람 모두를 욕하고요. 초반에는 뒷담화에 동조하기 싫어 이해하지 못한 척하거나 다른 사람을 옹호해주었는데.. 그러면 제가 일하기 힘들어지더라고요. 머리 아프기 싫어서 동조를 해주는데 점점 뒷담화의 강도가 심해집니다. 어느새 저도 같은 사람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타 부서 사람들과 교류하지 못하게 은근히 막고.. 자신이 저를 통제 아래 두고 있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저를 챙기는 것 같더라도 타부서 사람들이 있으면 반 투명인간 취급하고 다른 사람이 저한테 말을 걸면 그 대화를 끊어버립니다ㅎㅎ 이것 외에도 자신이 저를 도와주고 있는 것처럼 말하지만 실상은 제가 잡일은 다하고 있고요. 다른 사람들 앞에 저는 일이 쉽고 고생은 자기만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여전히 사원이고 더 배워야 하는데 자존심 상해도 시녀짓을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인생 선배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여왕벌의 시녀가 된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려요
02월 12일 | 조회수 455
퓨
퓨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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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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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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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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