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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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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내식당에서 사람 살렸어요.. ㄷㄷ
사람 얼굴이 파란색 되는건 처음봐서 아직도 손이 달달 떨립니다. ㄷㄷ 오늘 점심때 구내식당에 오동통통한 소시지가 나왔어요. 저희 팀에 항상 마시듯이 급하게 식사하는 분이 계셔서 팀장님이 제발 좀 꼭꼭 씹어먹으라고 잔소리 하고 있던 찰나에 앞앞 테이블에서 컥컥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어떤분이 목을 부여잡고 일어나시다가 입술이랑 얼굴이 파랗게 질려서 고꾸라지셨어요. 그 근처 테이블들 다 아수라장 되고 바로 옆에 있던 여자분이 하임리히를 했는데 힘이 부족했는지 몇번을 해도 안빠지고 침만 줄줄 흐르는겁니다. 제가 바로 뛰어가서 그분을 뒤로 안고 명치 아래에 주먹 대고 다른손으로 잡아서 위로 팍!! 팍 하니까 두번만에 소시지가 입에서 나왔어요. 그 여자분이랑 같은 테이블에 있던 사람들 다 긴장이 풀려서 다행이라고 울먹거리고 소시지 뱉은 분은 혈색이 바로 돌아와서 몇번이고 고맙다고 인사하시고 저희 팀장님은 고생했다고 커피도 사주시더라고요. 공짜 커피 ㅎㅎ 집에 와서 와이프한테 나 오늘 사람 살렸어 잘했지?? 엄청 자랑했더니 궁디팡팡 칭찬도 받았습니다. 더 자랑하고 싶어서 여기에도 올려봐요.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하임리히법 꼭 알고계세요. 언제 필요할지 모르니까요 하임리히법 1. 환자의 등 뒤에 서서 한 손을 주먹 쥐어 환자의 배꼽과 명치 중간쯤에 갖다놓는다. 2. 다른 한 손으로 주먹 쥔 손을 감싸 쥔다. 3. 한쪽 다리는 환자의 다리 사이에 두고, 다른 다리는 뒤로 뻗어 균형을 잡는다. 4. 강하게 힘을 주어 환자의 배를 안쪽으로 누르면서 환자를 아래에서 위로 당겨준다. 5. 이물질이 나왔는지 확인하면서 계속 반복한다.
애아뽀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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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 꼰대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부서에 신입을 뽑아서 현재 가르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입분 성격상 별탈 없이 잘 어울리고 열정있는 분이라 잘 어울리는거 같은데 제가 요즘 들어서 이걸 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싶은 고민인게 있습니다. 어떤거냐면 이분이 저 포함 팀원분들 와도 자기 모니터만 보면서 쳐다보지도않고 안녕하세요, 퇴근할때도 팀원분들이 나가면서 인사하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모니터만 응시한채로 자기할일 하면서 조심히 들어가세요 이렇게 인사하는데 이게 거슬리면 저 꼰대인가요..? 전 기분이 나빠서 뭐라 한마디 해야하나 너무 고민이됩니다..
김지아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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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입사서류 도와주십쇼!
이전 직장에서 3년 반 정도 다니고 그 이후에 다른 회사에서 2개월 다니다 퇴사했거든요 이후에 새로 합격한 회사엔 짧은 경력은 도움 안되는것 같아서 이력서랑 면접 때 언급 안했는데 국민연금 내역, 건강보험 내역 제출 할 때 짧은 경력의 회사꺼는 제외하고 내도 문제가 없을까요? 아님 나중에 문제 될 수 있으니 포함해서 내야할까요..? 면접 때 쉬는 기간에 짧게 다닌 회사는 말은 안했어가지고 입사 취소 되거나 하진 않겠죠....?
애플자몽민트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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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관련...
이 게시판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서 나눠봐요 제가 이번에 이번생에 처음 이사를 가게 됐습니다... 전 세입자가 오늘 방을 빼고 나갔다기에 집 상태를 확인해보러 갔는데요.... 이런 상태로 두고 나가셨더라고요.. 집주인은 보증금을 깎아주느라 청소할 여유가 없다며(1천만원 깎아주시긴 했어요..) 알아서 하라는 거 같은데 청소업체 문의해보니 50만원 이상 부르더라고요... 직접 할생각 하니 막막한데 원래 이런거라고 하시니까 청소할 생각에 기운이 빠져요 ㅜㅜ 응원좀 해주세요...
한사람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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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사실 꼭 밝혀야 하나요? 남자친구에게 말하기 두렵습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눈과 코 수술을 했어요. 네... 저는 단순히 예뻐지고 싶었습니다. 학창시절 내내 외모 때문에 심한 놀림을 받았어요.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을 만큼... 남녀공학이라 남자애들 앞에서 조롱 당할 때면 수치심도 많이 느꼈습니다. 여자로서의 제 존재가 부정당하는 듯 했어요. 너무 큰 트라우마로 남아서 등교를 거부한 적도 있고, 우울증에 걸려 약도 먹고, 방 안에 거울을 다 치워버릴 정도로 많이 힘들었었네요. 그래서 수능이 끝나자마자 수술을 했고 환골탈태 수준으로 달라진 건 아니지지만 전처럼 어디가서 외모로 대놓고 지적 당하거나, 놀림을 받진 않네요. 수술 결과도 자연스러워서 지금은 과거의 저를 아는 사람이 아니면 성형 사실을 전혀 몰라요. 저 또한 그 시절의 기억이 너무 괴로워서 남들에게 절대 꺼내지 않고 그냥 없었던 일인 척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고요. 문제는 현재 남자친구는 이 사실을 전혀 몰라요. 제가 거짓말을 한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먼저 말한 적도 없습니다. 속이려는 의도는 없었고 단지 제 가장 아픈 과거이자 숨기고 싶은 콤플렉스를 굳이 들춰내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지금 남자친구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들면서 이걸 말해야 하나,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성형한 여자들, 소위 말하는 강남미인 스타일을 극도로 혐오하긴 합니다. 지나가는 말로 미용 목적으로 성형하는 사람들이 이해 안 간다고 말한 적도 있어서 더더욱 말 꺼내기 두렵네요. 그래서 제 트라우마를 다시 떠올림과 동시에 남자친구로부터 거부당할까 두려워 더 망설이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어떤 조언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학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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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가 6억 짜리 아파트
집좀 사는줄 알았는데 이거 하나면 허세같나요??
lncnxk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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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많아 퇴사했는데 선퇴사 후 이직한 회사도 야근이 많은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난번 회사와 이번 회사 모두 일 평균 10시간 이상 근무하는듯한데 이게 바뀌기 힘든 구조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십쇼
내가형이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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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하던 일은 어떻게 마무리 하나요?
이직할 때 하던 프로젝트는 어떻게 마무리 하시나요? 특히 컨설턴트는 맡은 프로젝트와 역할이 명확한데 제 생각하면 환승이직 준비해야 하고요..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sownrld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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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쪽 코딩 실렫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예정 중인데요! AI 데이터 엔지니어분들의 코딩 실력이 궁금합니다 아두이노 코딩 때는 교수님이 작성해주신 코드나 간단한 회로 돌리는 것 해보고, 인공지능 부트캠츠 참여하면서 코드를 봤는데 gpt가 나오고 대부분 코드실력이 의존해 있어서 자발적으로 코드 짜기는 어렵더라구요 코드를 읽고 어느 부분에수 적용하는지만 아는 정도면 AI 쪽으로 이직하기 어려울까요?
푸팡포
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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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한테 계속 연락옵니다. 조언 주세요ㅠ
남친이 6년 넘게 취업을 못해서 헤어진 11년차 커플이었습니다 헤어진지 1년 좀 안되었고요 결혼 생각 당연히 했습니다 제가 고생해서라도 먹여살리겠다고 혼인신고라도 먼저 하고 막말로 반지하에서라도 시작하자 했었는데, 본인은 결혼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결혼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매우 불편해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관련된 말을 꺼내지는 않았지만 전 그 정도로 그 친구와 평생을 함께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본인이 목표하는 업종만 바라보며 알바도 거의 안하고, 취준해야 한다고 바빠서 데이트도 거의 안하고, 그저 시험 준비만 하는 모습을 보며 기다리고 또 기다리기만 하다가 제가 지쳐서 나가 떨어졌습니다. 근데 취업하니 연락오더라고요. 심지어 본인이 목표하던 곳에 합격해서 저보다 연봉도 높습니다. 그걸 어필하며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거 같아요. 사귀는 기간동안 저는 그 친구의 눈치를 보며 회사 관련된 이야기는 전혀 꺼내지 않았습니다. 상사 스트레스, 야근 스트레스 모두 친구에게만 풀고 그 친구에게는 말도 안꺼냈었어요. 은연 중에 그래도 넌 취업해서 회사 다니잖아 하는 게 느껴졌거든요. 사실 이 부분도 많이 힘들었던 거 같기도 합니다.. 암튼 다시 돌아가서.. 10년이 넘는 정말 긴 시간을 만났던 사람이고, 제 인생의 정말 큰 부분을 차지했던 사람이라 차단을 쉽게 못했던 것도 있습니다. 내심 재결합의 희망을 놓치 못했던 것도 있고요 근데 최근 연락온 내용을 보니.. 다시 사귀면 제가 완전 을이 되겠구나 싶으면서도 예전 행복했던 기억들이 생각나면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같이 생깁니다 헛된 희망인거겠죠? 먼저 차버린 제가 결국 을이 되는 관계가 되겠죠? 사실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모밍웅ㅇ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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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시간 외 연락하면 무시하는 팀원...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건가요?
저는 업무상 급하거나 간단한 확인이 필요하면 출근 전이나 퇴근 후에도 연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악덕 상사처럼 밤늦게 전화해서 업무 지시를 내리는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1분도 안 걸리는 단순 확인차 연락하는 건데 이걸 칼같이 차단합니다. 참고로 전 팀장이고 팀원은 2년 차입니다. 얼마 전에는 제가 외부 미팅 때문에 먼저 외근을 나가는 길에 급하게 확인할 게 있어 출근 시간 10분 정도 남기고 전화를 했거든요. 전화를 안 받길래 회사 메신저랑 카톡 둘 다 남겼는데 계속 답이 안 오다가 9시 1분에 답장이 오더라고요. 또 한 번은 저녁 7시 좀 넘어서 거래처 이슈 때문에 제가 급하게 처리할 게 있어서 카톡 하나 보냈습니다. 일 시키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비밀번호가 뭐였는지 묻는 거였어요. 이거 확인해서 답장하는 데 10초나 걸릴까요? 근데 그것도 읽지 않더니 다음 날 아침 출근해서야 "어제 일찍 잠들어서 못 봤습니다" 하더라고요. 근데 이런 적이 한 두번이면 이해 하겠는데... 매번 이러니까 일부러 업무 시간 외 연락을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자주 연락하고 그러는 건 아닙니다. 한 달에 2~3번 정도입니다. 최대한 연락을 안 해도 되는 상황을 만들려고 노력 중이고요. 그런데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연락 마저도 피하니 자꾸 제 안의 '꼰'이 미쳐 날뛰네요... ㅜ 조직 생활이라는 게 융통성도 좀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제가 이걸 그 팀원분에게 얘기를 해도 괜찮을까요? 여기 계신 선배님들께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웃라이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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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경력을 나두고 신입으로 지원..? 조언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 회사 식음료회사에서 4년의 경력을 쌓고 최근 이직을 하였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원래 가고 싶었던 기업 팔도에서 인원을 모집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이나서 지원을 해뵈야겠다 마음 먹은 순간 다시 확인 해보니 신입을 뽑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존 경력을 제쳐두고 일단 지원을 해봐야할지 아니면 그냥 지금 회사에 다니면서 다른 기회를 봐야할지 고민이 됩니다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waff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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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은 망한 것 같습니다...
술을 마신 건 아닙니다. 그냥 요즘 잠도 오지 않고,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몇 자 적어봅니다. 저는 올해 서른여섯 살이 된 여자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지난 10년, 정말 단 하루도 쉬어본 적 없이 소처럼 일만 했습니다. 남들은 제가 중견기업 과장이라니까 어느 정도 자리 잡고 돈 좀 모았을 거라 생각하더라고요. 하지만 지난 주 금요일이 월급이었는데, 카드값과 공과금 빠져나가고 남은 제 통장 잔고는 52만원이 전부입니다. 이게 제 전 재산이고요. 입사 3년 차 때 아버지가 사업 빚만 남기고 돌아가셨고, 충격받으신 어머니마저 뇌졸중으로 쓰러지셨습니다. 외동딸인 제가 감당해야 할 현실은 너무 가혹하더군요... 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간병비에 병원비 등등 합치니 한 달에 400~500만원이 우습게 깨지더라고요. 제 월급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해서 퇴근하면 부업을 하고, 주말에는 단기 알바를 뛰며 5년을 버텼습니다. 친구들이 명품 가방 사고, 호캉스 가고, 브라이덜 샤워니 뭐니 하며 결혼해서 아이 낳을 때... 저는 어떤 추억도 남아 있지 않네요. 엄마만 살아계시면 된다고 이 악물고 버텼는데 지난 달에 어머니가 결국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장례 치르고, 밀린 병원비 정산하고, 아버지 때부터 내려오던 빚까지 다 갚고 나니... 정말 거짓말처럼 통장이 0원에 수렴하더군요. 이제 빚도 없고 병원비 나갈 일도 없으니, 주변에선 "이제 네 인생 살아라, 지금부터 모으면 된다"고 위로해 줍니다. 그런데 저는 그 말이 하나도 위로가 안 되고, 그냥 허무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꽃다운 20대와 30대 중반까지 제 청춘을 다 갈아 넣었는데, 남은 건 푸석해진 피부와 늙고 지친 몸뚱이, 그리고 텅 빈 통장뿐이라는 게... 남들은 이미 자리 잡고 남편이랑 아파트 청약을 넣네 마네 하는데, 저는 이제야 맨몸으로 세상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입니다. 결혼은 무슨... 연애할 엄두도 안 나고요. 거울을 봤는데 제 나이보다 훨씬 늙어 보이는 낯선 여자가 서 있더라고요. 너무 열심히 산 것 같은데,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착하게 살려고 발버둥 쳤는데... 결과가 이러니까 제 인생이 통째로 부정당하는 것 같고 실패한 것 같다는 생각만 듭니다. 저, 이제라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미 너무 늦어버린 걸까요. 그냥 누군가에게 "그동안 욕봤다",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가 너무 듣고 싶었나 봅니다... 두서없는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파테스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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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편도 한시간 반
먼저 축하해주세요 취업 성공했어요~~~!!!! 면접볼 때부터 여기 다니고싶다 했던 곳인데 붙었어요 거리가 좀 멀지만 그건 감내해야죠 근데 역시 좀 감이 안와서 미리 여쭤봐요.. 다행히 환승은 한번만 하면 되는데 광역버스 타고 한시간 반인 거리거든요 많이 힘들까, 본가 사는데 자취해야하나 고민도 되구요 장거리 출퇴근 하시거나 하셨던 분들은 어떠셨나용??
푸푸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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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연금 유지고민
안녕하세요 변액연금 유지가 고민됩니다 월 40만원씩 10년납이고 작년에 완납해서 원금은 총 4,800만원 들어가있고 지금 해지시 실지급액은 6,300만원이라고 나오네요 작년 연말까지만 해도 5,700만원정도였는데 요즘 주식시장이 좋아서 많이 올랐더라구요 6300만원(n년간 수익 +a)으로 45세부터 연금으로 받는다고 했을 때 약 월 30만원 정도나오네요 점점 화폐가치가 떨어진다고 하는데,, 1n년 뒤 30만원이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그래서 지금 시장이 괜찮을 때 해지해서 주식, snp500, 주식 등 분산투자를 해서 수익률을 높이는 게 나을까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라미
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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