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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된 남자친구와의 결혼이 고민되요
안녕하세요 저는 99 남친은 93입니다 대학생때 만나 권태기없이 알콩달콩 사랑하다가 지금은 결혼을 전제로 동거중이에요 가정환경이 좋지 않아서 결혼에 회의적이었는데 이사람이 내 편이었으면 .. 내 가족이었으면 마음먹게해준 고마운 친구입니다.. 근데 담배문제로 우리가 이렇게 결혼하면 결국 매번 싸우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싫어하니 연초>전담으로 바꿨는데 저는 옷방 제외 집 안에서는 안된다. 주의구요 남친은 그거땜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합니다.. 내가 너때문에 전담으로 바꿨는데 피는거까지 제약을 받아야하냐는 입장이고 저는 알레르기 비염이 심해서 기관지가 안좋아요 담배피고 나면 증기같은 연기랑 냄새만 맡아도 콜록콜록 하고 눈 따갑고요.. 결국 남자친구는 자기가 날 배려하고 있다 생각하고 저도 진짜 피는거 싫은데 남친이 너무 많이 피니.. 옷방을 허용하는거로 타협본지라 나름대로 나도 너 편의를 봐줬다 생각해요 그리고 문제는 다른문제로 싸워도 난 너때문에 담배까지 바꿨어 라는 말이 나오게 됩니다. 그럴만큼 남친이 생각하기엔 자기가 큰 희생을 했다고 느끼는 거 같아요 결국 보상심리가 생기고 상대방이 내 자유를 억압한다 느낄텐데 결혼을 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만약 애기가 생기면.. 그때도 담배피러 나가느라 육아도 같이 못하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애한테도 안좋은건 당연할거고요.. 이 문제 외에는 너무 좋은 사람.. 고마운 사람이라 놓기가 싫어요 근데 남자친구도 나이가 있다보니 제가 담배를 오케이 해주지 못한다면 빨리 놔주고 더 맘 맞는 사람 알아보게 하는게 나을까 싶습니다
qznsuslk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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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짜리 명품보다 짝퉁이 더 좋대요
너무 서운해서 어제 저녁에 엄마랑 싸우고 아직까지 데면데면해요. 첫 월급 받았을 땐 회사에 적응하느라 정신도 없었고 친구들한테 취업턱 내러 다니느라 부끄럽지만 부모님께 뭔갈 해드리지 못했어요.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이번에 성과급이 나와서 뭐라도 해드려야겠더라고요. 저희 집이 넉넉한 형편은 아니라 가족 모두 명품이랄게 없어요. 그래서 엄마는 평소엔 그냥 제가 어렸을 때 쓰다가 더 이상 안 드는 낡은가방이나 중요한 모임이 있을 땐 시장에서 산 짝퉁을 들고 다니시거든요. 저랑 동생 키운다고 본인 옷이나 가방 같은 건 늘 뒤로 미루면서 막상 제가 갖고 싶다고 한 건 잘 챙겨주셨으니 엄마한테는 좋은 가방 하나 사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진짜 진짜... 엄청나게 큰맘 먹고 300만원 정도 하는 명품 가방을 사드렸어요. 저한테는 손떨리는 금액이었는데요... 아빠는 지갑 사드렸는데(엄마꺼 보단 좀 저렴해요.. 아빠 미안..) 아빠는 막상 잘 쓰고 다니세요. 어디 가실 때마다 들고 나가고 지인분들께 자랑도 하시고요. 근데 엄마는 제가 사드린 가방을 장롱 구석에 넣어놓고 단 한 번도 들고 나간 적이 없대요.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아니고 딸이 힘들게 벌어서 산 돈으로 사준 건데 어떻게 들고 다니냐고 하면서 아껴요. 그러면서 그냥 짝퉁을 들고 다니시더라고요. 엄마가 그 가방 들고 다니는 게 보고 싶어서 큰맘 먹고 산 건데 장롱에만 있으니까 괜히 뭐하러 샀나 싶기도 하고.. 서운한 마음에 이 나이 먹고 어제 엄마랑 싸우기까지 했습니다. 제 센스가 부족했던 걸까요? 다음엔 그냥 현금으로 드려야할까봐요... 종종 인터넷에서 부모님께 비싼 거 해드렸다는 걸 보고 저도 서프라이즈 해드린 건데 돈은 돈대로 쓰고 감정만 상한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질 않네요.
이젠그만쫌지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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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졸업 후 스타트업 입사 vs 취준 집중,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안녕하세요. 대학원 석사를 막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최근 취업 준비를 하면서 정말 가고 싶었던 대기업의 최종면접까지 갔지만, 아쉽게도 최종에서 탈락했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원에서 과제를 함께 진행했던 협력사(스타트업)에서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과제를 같이 진행하면서 어느 정도 업무나 사람들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고, 감사한 제안이라고 생각해서 일단 승낙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막상 출근을 앞두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출퇴근 시간이 왕복 3시간 정도 걸린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일을 시작하게 되면 평일에는 사실상 취업 준비에 쓸 수 있는 시간과 체력이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제 목표는 여전히 대기업이나 규모가 있는 회사에 신입으로 취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 스타트업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경력과 경험을 쌓는 것이 향후 취업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몇 달 정도 취업 준비에 집중해서 원하는 기업에 계속 도전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됩니다. 특히 걱정되는 건, -. 일을 하면서 자소서, 코테/시험, 면접 준비 등을 제대로 병행할 수 있을지 -. 왕복 3시간 출퇴근을 감수하면서까지 다닐 만한 가치가 있을지 -. 짧게 1-3개월 근무하다가 다른 회사로 이직하게 되면 오히려 애매한 경력이 되지는 않을지 -. 반대로 졸업 후 공백기를 가지면서 취업 준비만 하는 것보다 실무 경험을 쌓는 게 나을지 입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사회생활을 먼저 해보신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1. 일단 스타트업에 다니면서 틈틈이 취업 준비를 한다. 2. 지금이라도 입사를 포기하고 몇 달간 원하는 기업 취업 준비에 집중한다. 대기업 최종면접까지 갔던 만큼 조금만 더 취업 준비에 집중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한편으로는 먼저 들어온 기회를 놓치는 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들어서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현실적인 조언이나 경험담 편하게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게맞을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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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개월 언어공격과 폭력 관계회복 가능성
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려 다른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서 용기내 글을 올립니다. 긴글 주의요. 내용 파악을 위해 간략한 소개를 드릴게요. 저는 31살이고 남편은 7살 위입니다. 연애 3개월차 때부터 결혼준비를 시작하게돼서 현재 결혼 후 3개월이 지났네요. 아이는 없고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집도 남편 사는 전세집 옷가지만 들고 왔고 혼수도 없이 쓰던거 씁니다. 이에 경제적으로 정리할거 크게 없습니다.(사랑해서 결혼했습니다) 남편의 장점은 일반 남자들과 다르게 세심하고 작은 부분도 잘 챙기는 성향입니다. 결혼하면 집안일이나 같이 살아가는 방식에 있어서 신경쓸일 없겠다 싶었습니다, 사람 자체는 착하다고 생각하고 평상시엔 안정감을 느낄만큼 잘합니다(아래 주요 원인을 제외하곤 모든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잘 맞습니다) 아래는 보기 불편하신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양해드립니다. 잘못된 부분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느니 심각한 악플은 자제 부탁드려요.. 저희는 결혼 전부터 큰 싸움의 끝이 폭력이었습니다. (4-5번) 싸움의 발단은 이러합니다. 저의 어떠한 단어나 문장 (주로 남편이 감정이 상합니다) - 말의 의도를 요구 - 의도를 설명 - 방어와 핑계로 설명을 한다고 판단함 - 그게아니라고 재설명 - 이미 감정이 상한 남편이 저의 약점이나 인성을 교묘하게 공격 - 서로 니탓 내탓 뭐가 맞니 안맞니를 하나하나 따지다 감정 격해짐 - 몸싸움 여기서 남편이 주로 하는 대화방식은 빈정, 비아냥, 하대, 무시 등 입니다 본인은 얼마나 ~하길래?, 니가 안그랬으면 나도 안그랬지, 너가 잘 모르니까 똑같이 느끼게해주고 싶어서, 질질짠다, 내집에서 나가, 내 차타지말고 걸어가던가, 하여자, 인성비하 등 제가 말하거나 했던것들을 비아냥 거리며 제스처나 표정으로 흉내낼때가 많고 상황마다 모욕감을 느끼는 단어나 말, 본인이 가지고 있는것들로 약점삼아 말하는 등 기가막히게 사람을 분노하게 만듭니다. 이후 오해한 상황에 대해 아무리 설명해도 ‘그럼 그렇게 말하지 말았어야지‘ ’언제 그렇게 설명했냐 니가 이렇게 말했다’ ‘니가 그러니까 내가 이런다’ 라는 말로 이미 벌어진 상황에 대해 무기력하게 만들고요. 기본적인 싸움스탠스가 내가 이런 감정을 느낀만큼 너도 똑같이 느껴봐+@ 입니다. 그러다보면 감정싸움이 되고 처음엔 꼬집는걸로 시작해서 등짝을 때리게되고 이후에 뺨까지 때리게되는 상황이 됩니다(제가 먼저합니다) 이럴때마다 남편도 맞은 부위를 똑같이 풀파워로 때리며 정당방위라고 주장합니다. 이사람을 만나고 저의 가장 밑바닥 추악한 모습을 많이 보게되고, 똑같이 빈정 비아냥으로 맞대응하며 구는 제 자신이 매우 혐오스럽습니다. 빈정거리며 제 탓으로만 돌리는 화법때문에 미쳐 돌아버릴거같기도하고요. 폭력을 쓰는 부분에서 내가 이렇게까지 원래 쓰레기였나하며 자책도 많이합니다. 내가 고른 사람이니 누구탓도 못하고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제 폭력적인 부분때문에 힘들걸 압니다. 그래서 결혼생활을 유지하며 서로의 못난부분을 감싸고 같이 해결해가자 라고 생각하려하는데 싸울때마다 반복되는 정신적인 소모와 초딩만도 못한 입씨름, 모욕감을 주는 단어나 문장하나하나가 ‘우린 이미 너무 멀리와버렸나’ ‘서로가 갱생 불가 쓰레긴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잘해줄땐 한없이 잘해주다가도 어떠한 부분이 마음에 안들게되면 모욕감을 주며 똑같이 느껴보라하는 심보와 그 끝은 저의 선 폭력으로 인해 결국엔 최종 미친년은 저인점이 절 더 미치게 만듭니다. 남편은 항상 결국 너가 먼저 폭력했고 넌 정상이 아니야 라는 태도로 일관합니다. 큰 싸움 후에는 제스스로가 벌레만도 못하다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것 말고도 결혼 한달전 남편이 계약직이란 사실을 알게돼서 현재 구직중인점(그 사실을 모를때 쉬라는 남편말 믿고 저도 퇴사해서 현재 구직 중)부부관계는 제가 시도하지 않으면 안하는 점이 결혼생활에 부가적인 불만족 중에 하나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냥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빠르게 놓아줘야하는 것인지, 부부상담이던 유예기간이던 최대한 할 노력을 다해보고 결정해할지 많은 고민이 듭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넘지 말아야할 선을 이미 많이 넘어버린거 압니다. 부끄럽지만 어떻게 보시는지 의견들이 궁금합니다.
spck000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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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치범의 주식투자 부트캠프(주식투자와 심리)]
무인도에 불시착했는데 초코파이 10개만 남았습니다. '곧 구조될 것'이라는 승무원의 귀뜸에 처음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초코파이. 몇 시간 뒤엔 개당 100만 원에 거래됩니다. 본질은 그대로인데 가격만 요동친 이유, 그 안에 20대 초보 투자자가 가장 먼저 훈련해야 할 것이 숨어 있습니다. [칼럼연재]https://naver.me/xdMaHDBV
@(주)케이피아이투자자문
인치범 | 케이피아이투자자문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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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들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IB나 리서치 쪽은 남자로 봐도 다들 어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여의도좁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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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퇴사하고 싶어요.
27세남 입사 9개월차 신입입니다. 요새 이런저런 생각으로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퇴사하고 싶어요. 이름 들어도 아실만한 보험사이고, 연봉과 복지는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근데 업무량이 상당합니다. 오전 7시 출근 + 오후 7시 퇴근은 기본이고, 주말 출근도 종종합니다. 그리고 퇴사하고 싶은 이유는 잦은 발령입니다. 1~2년 주기로 발령이 있는데 보통의 인사발령과 달리 지역이 아예 바뀌어 버립니다. 도와 시를 오가는 인사발령으로 평생 주말부부에 평일엔 원룸생활해야합니다. 처우는 굉장히 좋지만 평생 원룸 생활해야하고 업무량이 상당히 퇴사하고 싶지만 다시 직장을 들어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재직 중 이직 준비를 할 수 있지만, 업무량이 상당해 자기개발은 아예 불가능하구요. 자소서 쓰는 것도 어렵고 면접보려면 휴가를 내야 하는데 휴가? 한달에 1번 다녀오면 운좋은 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와구와구1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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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팀장을 달았는데 팀장의 업무란 무엇일까요?
안녕하십니까. 직장 생활에 고민이 생길때마다 똑똑하고 지혜로운 분들이 많으신 리멤버에 종종 글을 올렸습니다. 그때마다 직장/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마음에 새기고 또 새기며 성장해왔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또 다른 질문이 있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린나이에 팀장을 달았는데, 팀장의 업무 범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저는 30대 초반이고, 타 팀장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특히, 제가 담당한 적이 없었던 업무 분야까지 관리를 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 수준까지 실무를 알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직장은 30-40명 규모입니다. 기존에 제가 하던 업무는 A 파트였으며, 몇 년 간 A 파트의 상사들에게서 실무능력 평가는 항상 최고점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회사 오너로부터 A파트 + B파트 업무의 팀장직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는 성실한 사람을 관리직으로 내세워 회사 분위기를 바꾸려고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저희는 아직 신입직원들이 있어 실무 트레이닝 중이라, A+B 파트 팀장을 단다고 해도 제가 실무는 병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B 파트는 채용시장에서도 수요는 작지만 꾸준히 있고, 회사에서도 진급에 좀 더 유리하기도 합니다. 또한 저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제안을 받아보려고는 하는데, 회사나 주변 지인들이나 저나 제가 그 업무들을 감당할 수 있을지 우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팀장을 달았을 때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 가짐을 먹어야 하는지, 그리고 모르는 분야까지 팀장으로서 업무와 사람을 관리하고 케어하려면 실무는 어느정도 수준까지만 알아야 하고, 실무 수행은 어느 정도까지만 해야 장기적으로 부서 운영을 잘 할 수 있을지, 혹은 이번 제안을 거절해야 하는건지... 여러 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늘 그렇지만 이번에도 리멤버에 계시는 훌륭한 선배님들께서 댓글을 달아주시면, 읽고 또 읽으며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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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퇴사를통보받았어요!!
상담직으로 10년 넘게 근무하다 면접본 병원에서 간호직을 권유받아 간호일을 시작했습니다.iv도 너무잘하고 어시도 잘봐서 무한칭찬을 받으며 근무했습니다. 한달째 월급명세서를 보고 근로계약서에 세후금액과 월급 입금 금액과 30정도 적게들어와서 담당자에게 문의했습니다.근데 오히려 자기는 계약서 작성한 직원한테 연봉 전달받은게 없다~계약서 작성할때 그직원이 이상해서 퇴사를 했다~~이런식으로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면서 다른직원과 세전세후 얘기를 나눈걸로 태클을 걸면서 원랜 한달수습인데 한달더 수습을 연장해야겠다고 하고 연봉도 깎았습니다.전 다 받아드렸고 한달간 열심히 근무했습니다. 근데 한달째 담당자가 부르더니 일을 너무잘하고 스마트하고 좋은데 자기회사와 결이 안맞다는이유로 퇴사를 종용했습니다.일을 너무잘해서 바로 직장구할거라는 되도않는 위로를 하면서요!! 하루아침에 실업자가되서 표정관리를 못하니 그분이하는말!!너무 단정짓지말고~~혹시아냐며~~다시연락할수있고~~알바로 올수도있는거 아니냐며.. 이게 말이야~방구야~~ 그러면서 선심쓰듯 한달 월급은 더 챙겨주겠답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를 46년 살면서 첨 겪어봐서 뭘 어떡해 해야할지.. 너무 짜증나고 어이가없는데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이럴땐 뭐가 맞는건지요...
까꿍애밍p81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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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 사회 구조
재벌 2개 그룹이 시가총액 70% 5대 그룹 매출액: GDP 대비 약 40% 5대 재벌 총자산: GDP 대비 약 61% 전체 대기업 집단: 매출 합계가 우리나라 경제 규모(GDP)의 80% 개별 기업(삼성전자): 단일 기업인 삼성전자의 매출액만 해도 GDP 대비 16% 이들의 고용, 하청업체들, 우호세력 등 갑질 완장질 과도 —> 20년이상 최저출생 최고자살 연금고갈이 증거 이를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은 정치권 (포섭 되기도 하나)과 외국 기업들 쿠팡 같은 외국 기업이 한국 경제 사회구조에서 재벌을 견제할 수 있는 세력 더 많은 외국기업들이 한국에 진출해야 정부와 정치권은 적극적 해외기업들 유치해야 한국기업들은 더 해외 진출하고 정치권은 정부 각 부처 뿐 아니라 금융을 통해 제조업 제어해야 재벌기업들은 돈이 많지만, 하청인 일차사들 그 이하 들은 산업은행 등으로부터 차입금이 많아, 공정위 하도급법 위반시 강력한 제재 정책을 하면 충분히 제어 가능 주식시장을 통해 행동주의를 격려하여 시장적 방법으로 제어 가능 그러면 대기업들도 글로벌 경쟁력이 더 강화되어 해외 시장에서 더 성장 가능하고 주가도 멀티플이 올라가 주가 상승 가능 집중화가 완화 되어야 국가 경쟁력과 국민들에게 기회가 상승
@쿠팡(주)
Matrix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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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첫날 근로계약서 작성 안하는회사 걸러야할까요?
이직 때문에 기존 회사는 이미 퇴사한 상태이고 새 회사 입사까지 약 2주 정도 남았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먼저 입사한 분이 입사한 지 2주가 넘었는데도 아직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인사팀이 바빠서 미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퇴사까지 한 상황이라 고민이 되는데 이런 경우 예정대로 입사하고 영 아니면 퇴사할까요? 아니면 지금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게 나을까요?
누뉴아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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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다니고 ㅇㅇ출신이라고 하는 거
지인 중에 네카라쿠배당토 중 하나 5개월도 못 다니고 퇴사하고서는 "나는 ㅇㅇ 출신이다~" 하면서 어필하고 다니는게 너무 기가 차요.. 굳이? 남이사;; 왤케 꼬였어;; 할 수 있겠으나 보통 출신지로 인정받으려면 아무리 못해도 18개월은 경력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유명 회사는 6개월 언더로 다녀도 출신지라는 표현을 아무렇지 않게 쓰나요?
래래래
은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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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짜치는 거 맞죠
30대 직장인 둘이서 소개팅을 해서 남자가 첫만남에서 카페, 저녁 샀는데 두번째 만남에서도 식사를 여자는 전혀 계산할 의도를 안 보이고 뒤로 빠져있어서 남자가 계산한거 보고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여자 태도가 별로라 정뚝떨이라 썸 정리하려는거면, 남자가 짜치는거 맞겠죠?
취업사기조심하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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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과로 인간관계.. 직장 스트레스로 퇴사와 이직을 결심했지만 광고업계 부장 팀장급이 이직이 쉬운 나이도 아니고 채용시장도 예전처럼 좋은것 같진 않습니다 연봉을 까서도 옮기고 싶어 여기저기 이력서 넣고는 있지만 쉽지 않네요.. 직장 생활만 10년, 이런 스트레스는 처음입니다 몸무게는 10키로 넘게 빠지고 다들 어디든 다 힘들다고 엄살부리지 말라고 합니다 그럴때마다 내가 부족해서 일까 자괴감도 들고 우울증은 이미 진단받고 정신과 치료는 이미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그만두자니 무직 신분이 두렵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이 여기 많은것 같아 그냥 대나무숲처럼 털어놔봅니다..
ㄴㅁㅎㄷㄷ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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