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해진 가정 환경이나 제 건강의 이슈가 있어 점점 결혼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술도 잘 받아서 꾸준히 관리만 받으면 괜찮겠지만 정상적인 건강을 가진 사람에게는 색안경으로 보일거라는 피해의식이 저를 사로잡네요 ㅎㅎ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연애
내 나이 36, 결혼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07월 21일 | 조회수 461
감
감동란마2분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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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도비는자유애오
55분 전
너무 자조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관리하면 괜찮지만 조금만 삐끗해도 일상생활이 망가지는 지병이 있는데요 남편은 괴로운건 너니까 니가 잘 관리하겠지 내가 뭐 하면 좋을지만 알려줘 하더라구요. 그리고 결혼이라는거 굳이 안하고 살아도...
너무 자조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관리하면 괜찮지만 조금만 삐끗해도 일상생활이 망가지는 지병이 있는데요 남편은 괴로운건 너니까 니가 잘 관리하겠지 내가 뭐 하면 좋을지만 알려줘 하더라구요. 그리고 결혼이라는거 굳이 안하고 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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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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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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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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