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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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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때려치고 싶네요
같은 회사 꽤 오래 다니고 있는데 요즘 번아웃이 왔다고 느낍니다 2~3명이 맡아야 하는거 저한테 몰빵해 놓고 그거 때문에 남들 다 퇴근할 때 혼자 일하고 있는데 위에선 저보고 무능해서 오래 일하는거라 하네요 ㅎㅎ 거기다 제가 맡은 Job 주요 메일인데 저에게 내용 공유도 안해주고 왜 신경도 안쓰냐고 하고 여기에 자잘한 추가 업무까지 죄다 던져주고 솔직히 그냥 이젠 지칩니다 자꾸 제가 맡은 것만 신경쓰지 말고 다른 사람일도 신경쓰라는데 제가 맡은 일이 2~3인분인데 다른 사람일을 어떻게 신경 써요 어제도 내가 제일 늦게 퇴근했는데 애초에 현장직한테 사무업무까지 다 던져줘 놓고 규정상 2명이상 해야할걸 인원없다고 혼자 보내서 X뺑이 치게 만들면서 뭘 더 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맡은 일들도 지금 빡세서 이것 때문에 지금 스트레스 받아서 매일 청심환 먹고 겨우 잠들고 있는데 오늘도 수당 없는 추가 근무 중에 니가 더 신경쓰라는 소리나 듣고 있으니 다 때려치고 싶네요 하...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답답한 맘에 끄적여봤습니다 회사생활 X 같네요 정말로
뉴노멀001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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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산다는것의 진정한 의미
우리는 돈을 얻기 위하여 사람을 배신하고, 사람을 억울하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찢어 놓고, 사람은 다 잃어도 돈만 얻으면 성공한 것처럼 살아가는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우리는 많은 책과 마음 챙김 운동등을 통해서 돈을 얻는 것보다 사람을 얻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깨닫고 사람의 마음을 얻으라고 말은 하지만 정작 현실은 그러지 못한것이 사실 인것 같습니다 잘산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 많은 사람들은 돈 많은 부자가 잘산다는 것으로 인지 하고 있는데 존경받는 분들의 일성은 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많이 맻고 어울려 사는 사람을 잘사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 그러려면 사람을 얻는 지혜를 구해야 하는데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돈 부자보다 정말 친구가 많고 좋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겁니다. 함석헌 선생님의 "그대는 그 사람을 가졌는가"라는 시가 있습니다. 만리 길 떠나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섬길 때,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진정한 리더십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사료됩니다 최근들어 보이스 피싱, 로맨스스캠등 사기사건이 난무한 뉴스를 보고 ,,,,,, 주저리 주저리 몇자 적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etros69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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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83일 (남긴) 일기
오늘은 다행히 하루 종일 외근이라 사무실에 들어가지 않았다.. 고객사가 있는 건물에 아주 고퀄의 커피전문점, 식당들이 있어 오전부터 고객사 건물에서 일하고, 내부 회의 화상으로 참석하고 고객미팅까지 하니 어느덧 저녁시간.. 이렇게 사무실이 아닌 다른 공간에 있으면 가끔 일이 너무 잘 되는 것을 경험한다. 아마 다른 동료들이 자리에 와서 이런저런 부탁을 하거나 필요없는 접촉이 없어서 일것이다. 오늘 고객과 미팅하며 올해들어 고객사 내부적으로 조직 변경이 아주 다이나믹하게 일어나면서 내가 친하게 지내고 있는 고객분들이 회사에 남을 수 있을지 아님 다른 곳으로 배치가 되거나 최악의 경우 희망퇴직을 당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인것 같다. 외국계 회사는 적은 인력으로 효율을 엄청 뽑아내지만 한국의 대기업은 아직도 잉여인력들이 있는것 같아서 인사부에서 지속적으로 비용대비 인원이 적정한가에 대한 압박이 수시로 들어온다고 하니 여기도 조만간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 같다.. 뭐 나도 이제 83일 후면 자의로 그만 둘거지만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회사를 나가게 되면 지금의 이 차가운 구직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길을 찾아 헤맬것을 생각하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지난 26년 넘는 직장생활에서 나는 딱 한번을 빼고는 모두 자의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하고 후회도 해 봤다.. 2026년은 처음으로 이직을 고려하지 않고 퇴사를 하는 해가 될 것이고, 내년을 위해 준비하는 후반기를 보낸 후 2027년은 내가 가진 능력만으로 얼마나 빨리 그리고 안정적으로 경제적 활동을 하면서 살아 남을 수 있을지 냉정하게 평가받는 해가 될 것이다. 아직도 와이프는 많이 뷸안해 하지만 결국 언제고 나오게 될 회사 조금 일찍 나와서 나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향 후 20년을 살아가고 싶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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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리더의 깜냥은 타고나는 걸까요?
그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 리더들을 만났는데, 사람 좋은 분은 봤어도 본받고 싶다, 저게 리더십이구나 하는 리더는 직속 상사로 만난 적이 없어요. 일 잘한다고 이야기 듣던 분들도 리더가 되어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도 종종 보았구요. 어렸을 때부터 리더 역할을 잘하는 친구들이 있고 팀장 몇 년차가 되어도 존경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면 리더십이라는 것도 타고나는 걸까요? 아니면 노력하면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일까요? 제 스스로 리더 할 깜냥이 안되는 것 같아 직장생활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늘 있어 질문드려 보아요🥹
도토리도리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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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밝혀진 업계 담합 목록
와 진짜 안 한 곳이 없네요 ㄷㄷ (아래 이미지 첨부) 이러니까 월급은 안 오르고 물가만 오르지 월급도 담합해서 올리면 안되냐 ㄹㅇ 그리고 쳐맞으니까 내리는 빵값...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46752.html 근데 아직 안 걸린 곳 많을 것 같은데요 우유도 있을 것 같고 농산물도 다 잡아주면 좋겠다 내 월급은 담합(상승) 좀 부탁드립니다만 아래는 밝혀진 답합목록입니다
그레그레
쌍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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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관련
타지역에서 면접 본 곳에서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물경력이라서 걱정이야. 합격한 곳은 경력 4년 이상인 중급개발자를 뽑는곳이었는데, 나는 현재 2년 반 되는 경력이어서 그냥 한번 넣어본건데 면접보고 합격해서 조금 얼떨떨해 개발언어가 C#이라는 공통점만 있지, 합격한 곳은 MES를 하는 곳이고, 내가 한 것은 프로그램의 기능추가만 했던게 다라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야. MES가 뭔지도 모르고 DB도 오라클이나 MSSQL쓴다고 하는데, DB는 학원에서만 배웠지 현 직장에서는 DB 안쓰거든 중고신입느낌으로 뽑은건지, 아님 중급실력이라고 생각해서 뽑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물경력인 내가 이직해서 잘 할 수 있을까? 못한다고 잘리면 어떡하지?
시마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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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다들 올해 회사의 영업이익을 위해 워라밸 따위 개나 줘버렸다는데 진짠가요 근데 사실 저라도 그럴 것 같습니다 역시 주인처럼 일하게 하려면 주인만큼 돈을 줘야...
@SK하이닉스(주)
그레그레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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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날짜 안 맞는다고 제 개인 일정을 취소하라네요. 이게 맞나요?
다음 주 부서 전체 회식 날짜가 정해졌는데 하필 제가 몇 달 전부터 예매해 둔 공연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피치 못할 선약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울 것 같다고 팀장님께 정중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동안 저는 매번 회식에 빠짐없이 참석했었고, 가족이나 지인들과 약속이 겹쳤을 때 회식 참여를 우선으로 일정 조율도 했었지만 공연 특성상 당장 취소하면 수수료도 생기는 일정이고 똑같은 공연을 언제 다시 할지 모르니 이번만큼은 양해해 주시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회식도 엄연한 업무의 연장이고 부서원 전체가 모여 결속력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인데 고작 개인적인 여가 일정 때문에 빠지는 건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라고 지적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저보고 예매한 표를 취소하고 무조건 회식에 참석하라고 통보하셨습니다. 솔직히 억울한 마음이 크네요... 회식 날짜를 미리 알고 제가 예매를 한 것도 아니고, 제가 이번 회식에 빠진다고 해서 팀워크에 문제가 생기지도 않을 거고요. 그렇다고 제가 평소 근무 태도가 안 좋다거나 성과가 낮은 편도 아닌데 단지 회식을 불참하겠다는 이유로 조직 분위기를 흐린다는 얘길 듣고 나니 그동안의 노력들마저 부정당하는 기분까지도 드네요. 팀장님에게 MZ처럼 행동한다는 식의 소리를 듣게 되니, 제가 정말로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이게 당연한 거고, 이 분위기에 안 맞는 사람이 그냥 떠나는 게 맞는 건가요?
notabot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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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나이가 걸림돌이 될까요
올해 41인데 경력직 이직에 많은 걸림돌이 될까요..? 주로 핀테크 플랫폼 업체가 타겟인데 나이가 영 걸리네요
에헤라다이야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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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의 오판... 그리고 제가 배운 것
세일즈맨의 오판... 그리고 제가 배운 것 처음 스위치원에 합류했을 때, 두 가지 확신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확신. "스위치원은 외환·핀테크 분야에서 5년 이상, 조 단위 거래량과 높은 재구매율을 가진 회사입니다. B2B 미팅에 나가면 누구 한 명은 알겠지." → 현실: 환테크 분야에서 개인 고객 중심의 인지도였습니다. 기업 시장에서 스위치원은 사실상 무명이었습니다. 두 번째 확신. "일본이라는 극한 난이도 시장에서, 전기칫솔이라는 낯선 카테고리를 제로베이스로 런칭해봤습니다. 서비스 세일즈도 당연히 잘할 수 있겠지." → 현실: 그건 탁월한 기술을 가진 제품이 있었고, 저는 고객 요청에 팔로우업 한 것에 가까웠습니다. 그리고 기업용 웹서비스는 제품 세일즈와 전혀 다른 게임이었습니다. - 오판을 인정하고 나서, 전략을 바꿨습니다. 1. 제로베이스 재시작 브랜드 인지도에 기대지 않고, 저라는 매개체를 통해 신뢰를 먼저 쌓기로 했습니다. "10번은 만난다"는 원칙으로 관계 형성부터 시작했습니다. 2. 단순 금융상품 소개에서 → 기업금융 토탈 서비스로 피봇 환전 우대율 얘기는 가장 마지막에 꺼냈습니다. 그 전에 먼저 드린 것들: >해외 진출시 즉시 활용 실행가능한 홍보 매출전략 >관세사·포워더 연결 >수출입 시 필요한 인증 가이드 >기업의 은행 활용법 기업에 진짜 필요한 것을 먼저 드리니, 저희 서비스는 자연스럽게 따라왔습니다. 그 결과 월평균 35개사와 온/오프라인 미팅. 유효고객 전환율 7%, ICP 일치율 80% 달성. (통상 B2B 유효 전환율은 3% 미만이라고 합니다) - "전환 안 된 고객이 93%잖아요?" 맞습니다. 저에게는 수백 건의 미전환 잠재고객 리스트가 있습니다. 그 리스트를 버리지 않습니다. 그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연결해드리는 114 같은 존재가 되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멘땅에 헤딩하면서,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시 짜는 것. 그게 세일즈의 전부인 것 같습니다.
도파민환전소장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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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급여 및 근무환경
바디프랜드 급여 및 근무환경이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들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지원 직무는 영업지원 쪽이고, 사원 주임급 연봉이 궁금합니다. 다들 짜다고 해서요~!
@(주)바디프랜드
탱탱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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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유튜브에 대해 같은 공무원 친구의 입장을 들었습니다.
저는 홍보맨이 개인 유튜브로 나와서 100만 구독자 찍고 훨훨 날개단걸 보고 역시 이 분은 충주시 버프가 아니라도 개인 능력으로 성공한거 맞다면서, 그간의 억까를 증명해냈다고 말했는데 친구가 노발대발 하면서 그게 어떻게 그렇게 되냐면서 제가 잘못 생각하는거라고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 일반 유튜버들은 인지도 0일때부터 시작하는데 충주맨은 충주시의 금전적 지원과 세금, 인지도 등을 빌려서 업무로서 시작한것 - 그렇기 때문에 충주맨으로서 얻은 인기와 유명세는 충주‘시’에 귀속되며 충주시의 자산임 - 충주맨이 인기를 얻을때는 ‘너도 충주맨처럼 해봐’라며 유튜브, 쇼츠, sns 만들기 열풍이 불다가 사직 이후로는 공무원이 인플루언서가 돼서 퇴사하면 장땡이라는 기조가 점점 퍼지고 있음 - 이렇게 충주맨 한명의 선례 때문에 공무원 조직의 분위기가 흔들리는게 안타까움 대충 이런 얘기를 하면서 다들 충주맨 때문에 공무원들이 단체로 긁혔다며 질투한다고만 생각하는데 속사정이 있는거라면서 속상해하더라고요. 직업의무 중요하게 생각하는 친구 입장에서 속상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완벽하게 이해는 안되기도 하고 그러네요..ㅋㅋㅋ
짜란다자란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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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취식, 영업방해로 신고당했습니다.
할리스커피에서 사장이라는사람에게 신고당했네요. 업무차 고객을 만나서 서류를 작성해야할 부분이 있었고, 고객님 두분 일정이 있으셔서 들어가서 서류 작성을 급히해야해서 우선 앉아서 서류를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마무리되면 한잔하고 정리하고 나가려고했는데, 몇번오더니 결국 왔으면 시켜야된다. 이래서 서류도 작성다 못하고 주문했습니다. 고객님 두분은 바로 가셔야해서 저만 시키려고 한잔 주문했더니. 3인이시니 무조건3인 주문해야한다. 그래서 그게 룰이나 방침이냐 그랬더니 내가 사장이니 내맘대로이니 3인시켜야한다라는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고객님 금방가시니 그래도 그냥 한잔만 시키겠다하니 무전취식, 영업방해로 대뜸 신고를 하네요. 물론 자리에 오래앉아있었습니다.서류작성및 처리할게 많다보니 30-40분정도? 평소같았으면 오자마자 3잔 주문했을거에요. 그런데 시간이 부족해 서류작성에 집중하다보니 바로 주문 못한건 맞습니다. 그리고 3잔시켜야하는것도 매너이긴하죠. 그렇다고 무전취식이니 영업방해니 이런식으로 사람을 몰아부치고 경찰에 신고까지하는게 맞나요 신고까지 한다길래 하라고했고,따질려고했는데 고객님도 계시고 시간낭비 할까봐 그냥 미안하다고했습니다만, 서류작성하는 중에 자꾸 와서 주문해라 라고 하니 솔직히 짜증이 났습니다. 어떻게보면 업무방해잖아요. 개인커피숍도 아니고 프랜차이즈에서 이래도 되나요, 어련히 알아서 시킬텐데 더군다나 무전취식이나 영업방해 해당도 안되는데, 괜한 경찰인력낭비까지 참... 지금생각하니 황당하네요. 상식적인 선에서 제 잘못이 클까요?
아침새벽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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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하던 업체에 면접 보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10년 동안 한 회사에 근무하다가 퇴사를 하고 2주가 지났습니다. 퇴사소식을 들은 업체들이 연락와서 몇번 면접도 봤구요. 그중에 규모도 괜찮고 거래했을 때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회사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 하시던데 거리가 차로 편도 50분 정도 걸리고 회사 업무가 제가 10년동안 하던 업무랑은 완전히 달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급과 연봉을 그대로 맞춰준다고 하시긴했는데 아무래도 또 입사를 하면 전 오래 다니고 싶다보니 업무적으로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애정을 가질 수 있을지 거리가 문제가 되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 하시는데 정말 마음이 반반인거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가도 또 혹시나 업무적응을 제대로 못하면 어쩌나 싶은 불안함이 벌써 생기네요.. 성격상 한번 결정을 내리면 그 결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하는 성격이라 업무나 거리에 대해 예상치못한 벽을 느끼면 또 그걸 깨고 나갈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처음 이직을 하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ㅠ 이직 할때 어떤 부분을 좀 고려해봐야 할까요 그리고 결정을 며칠내로 해서 연락드리는게 좋을지..
마뮤마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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