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배민에다가 냉면시켜서 같이 저녁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중 갑자기! 당신 죽으면 묻어줄까 아니면 납골당에 안치해줄까 이야기가 나왔다 그러면서 묘지 앞에 뭐 놓아줄까 이야기 하길래 장난으로 이야기 하려다 문득 진지하게 고민해봤다. 그때 제일 후회없이 하나 가지고 가면 좋을게 뭔지.. 와이프한테 말했다. 다 필요없고 내가 가져갈 수 있게 우리 가족사진 하나만 놔줘! 순간 정적이 흐르고 눈물바다가 됐다.
자유주제
그냥
23년 12월 18일 | 조회수 2,363
Q
Q머드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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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
율군
23년 12월 19일
으아니...와이프랑 이런 대화 되는게 축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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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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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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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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