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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이 꼭 알아야 할 커리어 설계 전략
취준생에서 10억 자산가로 성공한 사람들의 놀라운 공통점 하나 요즘 취업 시장을 보면요. 우선, 대기업 취업 하나만으로는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는 시대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일단 붙고 보자”에 올인합니다. 사실, 저도 현장에서 수없이 봤습니다. 신입사원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합격 전략, 공채 합격 스펙까지는 다 챙겼는데… But!!! 그 다음이 없는 경우 말이죠. 취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직장에 들어가면 끝일 것 같죠? 아닙니다. 그때부터 진짜 게임이 시작됩니다. - 커리어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 이직 타이밍은 언제인가 - 지금 이 경험이 5년 뒤 나에게 남는가 - 자산으로 연결되는 구조인가 이 질문을 누군가는 시작부터 던지고, 누군가는 끝까지 안 던집니다. 여기서 격차가 벌어집니다. 그런데!!! 10억 자산가로 올라선 사람들의 공통점 제가 취업 멘토링, 커리어 컨설팅을 수년간 하면서 아주 반복적으로 확인한 게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 정말 놀랍게도 공통점이 하나였습니다. - 똑똑해서? 아닙니다 - 집안이 좋아서? 아닙니다 “쌓기를 멈추지 않았다는 것” 이거 하나입니다. ‘책을 쌓는다’는 말의 진짜 의미 강의 때 자주 보여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 책을 아래부터 차곡차곡 쌓은 그림 - 아래는 서민층 - 중간은 중산층 - 가장 위는 상류층 그런데요. 여기서 말하는 책은 종이책이 아닙니다. - 경험 - 지식 - 실패 후 복기 - 관계 속에서 얻은 통찰 - 매일의 작은 성찰 이걸 하루 10분이라도 정리하고, 고민하고, 실행한 사람은 책 한 권을 쌓은 것과 같습니다. 커리어는 이렇게 생물처럼 자랍니다. 각 층의 삶은 완전히 다릅니다 1. 서민층 시작하지 않거나, 쏟아버린 사람들 -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 - “이거 해봤자 뭐가 달라지겠어?” - “유튜브 보다가 하루가 갔네…” 이분들 특징이 뭔지 아세요? - 위가 안 보입니다 - 옆에서 책 쌓는 사람의 시야 자체를 모릅니다 현실만 보입니다. 그래서 시작을 못 합니다. 2. 중산층 중간까지 왔지만 길을 잃은 사람들 이 구간, 인사담당자라면 정말 많이 보셨을 겁니다. - 첫 직장은 얻었습니다 - 대기업 공채, 중견기업 입사도 했습니다 - 경력기술서, 이직 전략도 고민합니다 그런데!!! - “내가 잘 가고 있는 걸까?” - “이 길이 맞나?” 이 불안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가장 흔한 선택이 뭔지 아세요? - 멈춥니다 - 포기합니다 이직 준비도 안 하고, 면접도 안 보고, 그냥 버텨만 봅니다. 사실, 이 구간에서 제일 많이 탈락합니다. 3. 상류층 끝까지 쌓아 태양을 본 사람들 이분들은 다릅니다. - 속도가 느려도 멈추지 않습니다 - 흔들려도 쌓습니다 - 방향이 틀리면 수정하면서도 쌓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먹구름을 뚫고 태양을 봅니다. 같은 대한민국, 같은 회사 생활인데도 - 심리적 안정 - 경제적 여유 - 삶의 주도권 이게 생깁니다. 결정적 차이요? - 중간에 멈췄느냐 - 끝까지 쌓았느냐 이거 하나입니다. 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사실 정답 없습니다 취준생, 주니어들 자주 묻습니다. -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나요?” - “잘하는 걸 해야 하나요?” 사실, 이 질문 자체가 조금 잘못됐습니다. 정답은 이겁니다. - 방향보다 지속 - 재능보다 누적 좋아하는 일은 하다 보면 잘하게 되고, 잘하는 일은 결국 성과가 되고, 취업 성공 사례가 되고, 돈이 됩니다. 계속 쌓다 보면 운도 붙고, 사람도 붙습니다. 이게 제가 말하는 정형화되지 않은 솔루션입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하루에 책 한 권 쌓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 방향을 잡고 - 속도에 집착하지 말고 - 오늘 하나, 내일 또 하나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10억 자산을 만든 커리어의 출발선에 서 있을지도 모릅니다. 태양을 보는 사람은 끝까지 올라간 사람뿐입니다. ex) 오늘, 경력기술서 한 줄이라도 고치셨나요? 오늘, 이직 시장 한 번이라도 들여다보셨나요? 그게 바로 책 한 권입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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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기 참 어렵네요...
최근 한 장소에서 자주 마주치는 타 회사분에게 한 두개월동안 관심을 갖다가 명함을 주고 연락이 되어서 2번 정도 만남을 가졌는데 (1차는 저녁 식사 ,2차는 영화 저녁식사) 2차 만나기전에는 나쁘지 않고 상대방도 어느정도 반응이 있었는데 2차 만남이 끝나고 나서부터는 후기멘트와 다음을 기야하는 메세지를 보냈는데 헤어짐과 동시에 잠수를 하시네요...물론 제가 느껴도 만나는동안 엄청 재미있고 즐겁다는 분위기를 느꼈는데 쫌 많이 아쉽네요... 한번더 만나서 쫌 가까워지고 싶었는데... 참 오랜만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 앞에서 뭔가를 행동할려고 하니깐 삐그덕거리고 원래 성격도 잘 안나오고...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ㅜ 혹시라도 가다가 마주치면 인사라도 해야하나... 모른척하고 가야하나..
콩콩콩민이다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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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관리
팀장이 프로젝트 이해도가 1도 없는데, 팀원의 말은 듣지않는 분 계시나요? 업무관련 이야기하는걸 들어주기 고통스러울 정도인데요. (해당 분야 박사과정중이랍니다......ㅜㅜ) 이런분이 계시다면, 스트레스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알면서 또 마주하면 힘들고, 힘들어 자리를 피하기 일수가 됩니다....
망고만두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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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래 중 몇 개정도 해당하시나요
1. 비즈니스 센스 있고 2. 논리적 사고 잘하고 3. 호기심 많아서 새로운거 재밌어하고 4. 멘탈 강해서 일희일비 안하고 5. 스스로의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6. 체력 좋고 7. 맡은일 스스로 창피하지 않게 해내는 사람 면접을 계속 보는데 사람뽑기 어려워서 왜그런가 생각해보다보나 너무 바라는게 많은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몇 개정도 해당하시나요?
Rien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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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헤드헌팅
거르는게 나을까요? 링크드인 연락왔는데요 한국에서 IB업무고, remote로 일하고 파트타임 풀타임 너가 정할수있다 이런 말하는데 이상하지않나싶어서요
샤랄라라라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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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 면접 또 떨어졌네요
살맛안나네요 하... 속이려 드는 사람밖에 없는 거지같은 지금직장 빨리 나와야 되는데 진짜 살맛 안나네요 그냥 살기 싫네요
안냐때염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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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면담 스킬 향상 AI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어요! 면담 대본 필요하면 댓글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최근 AI가 하도 난리라 이것 저것 실험 중입니다. 원온원이니 면담이니 아무리 교육을 해도 매번 하는 대화가 어렵다는 말씀을 저희 회사 팀장님들이 하도 많이 하셔서 현장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리더십 면담 AI 봇을 만들고 있어요. 팀장님들이 겪는 상황별 대본을 정리 중이고요 거의 마무리 단계여요. 대본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다 만들어 지는 대로 공유 드릴까 합니다. 받아 보시고요 필요하시면 그냥 쓰셔도 되고요. 시간 좀 괜찮으시면 서베이에 답변 좀 달아주시면 완전 땡큐붸리감사하겠습니다. 안 달아주셔도 되니 부담 갖지 마시고요. "신임 팀장님들, 팀원 면담할 때 제일 식은땀 나는 순간이 언제인가요?" 상황 예시) "착한데 성과가 안 나는 팀원" "나보다 나이 많고 경력 많은 팀원" "번아웃을 호소하며 우는 팀원" "평가 불만을 토로하는 팀원" "말 한마디 없는 내향형 팀원" 등등 참고로 상황은 우리 회사 팀장님들과 국내외 사례 등을 수집하고 있고, 대본은 산업 및 조직 심리학 박사님들의 자문 하에 작업 중이니 참고하세요. 이왕 하는 거 제대로! 그리고 공유 드릴 대본에는 상황은 최대 10개 정도 담을까 해요. 저도 다른 일을 해야 해서 딱 10개까지만 ㅠ 댓글 순서대로 보내드릴 예정이니 언제든 댓글 달아주세요.
하하하하하하히히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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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취업 안됩니다~
희망고문이나 다름 없는 면접이 몇번째인지... 이번엔 될듯? 이 쌓이니까 스트레스가 많네여 연봉을 좀 높게 불렀나 싶기도 하고요. 경력 내내 회사 사정으로 연봉동결됐더니 신입이나 다를 바 없는 연봉이라 20%이상 인상액 불러서인지... 어렵습니다 ㅠ
조롱구마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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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변경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재무회계 쪽으로 2년정도 대기업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다가 작년에 퇴사해서 이직 준비중인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재무회계쪽 업무를 하며 성과나 고과가 좋았었지만 업무 자체가 너무 안맞는 느낌이 들어 몇달을 고민하다가 퇴사하게 됬는데요.. 다시 재취업을 하려고 하니 고민이 맞네요. 인사 (채용)쪽에 원래부터 관심이 많았고 하고싶은 일이기도 했어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인사쪽은 신입 공고도 많지 않고 이제와서 직무를 바꾸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외노자노예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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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상장사 연봉 어느정도 인가요?
95년생 남자 24년 2월 입사.. 그전엔 관세법인에서 1년 좀 넘게 근무하다 지금 회사 구매팀 신입으로 이직 25년 4240 + 성과급 300% (기본급의) 정도 받았는데 이정도면 괜찮은건지.. 나름 만족은 하는데 이직하고싶은 마음도 듭니다.
MarinJH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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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해서 이직예정입니다.
이직할 회사에서 2주 후에 출근해달라는데 지금 있는다니는곳에 통보해도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걸까요? 인수인계나 그런건 당연히 다 하고 나가야하는건 알고 있습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철딱서니없는아빠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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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전문가 분들 있으실까요?
아이폰 수리센터에 액정 교체 때문에 방문했었는데요. 직원이 말하길 액정 교체할 때 OS 버전이 작년? 오래된 버전이라 액정과 호환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뭔 핸드폰 액정 패널에 무슨 락이 걸려있는 건지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건가? 싶더라고요. 액정 자가 수리 영상을 찾아봐도 액정 교체 시 기존 폰이 잘만 동작하더라고요. 단종된 폰도 아니고 아이폰 16 계열인데 OS 업데이트를 안 해서 호환이 안될 수 있다고? 이건 뭔 말도 안 되는 소린가 싶다가 결국 애플 기기 검사는 다 정상으로 왔는데도 자꾸 겁을 주더라고요. 액정에 살짝 금이 가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액정 교체 시 핸드폰 초기화될 수 있고 금이 가있기 때문에 방수 기능도 안될 수 있고 액정 수리 이외에도 돈이 더 많이 들 수 있다는데 아니 OS 업데이트야 하면 그만 아닌가요?라고 말하니까 자기는 업데이트 기다려 줄 시간이 없다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미 홈페이지에서 이미 액정 수리라고 예약하고 갔음에도 당일 수리 가능하냐는 질문에 답변 안 하고 20분 동안 시간 끌다가 결국 핑계 대면서 당일 수리가 안된다는 결론 답답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결국 수리 비용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까 뭔가 자꾸 새 폰을 사라는 거처럼 폰팔이 짓 하는 거 같은데 이게 액정 교체 시에 OS 버전 때문에 안될 수도 있다는 게 사실인가요??
ㅇㅇㅇㅇㅇㅇ4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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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그널이 있을까요?ㅠ
면접 마지막즈음에 면접관이 다른 곳 면접 진행 중 있는곳 있냐고 물어봤는데 좋은 시그널일까요 나쁜시그널일까요ㅠ 연봉 얼마 받고있고 얼만큼 받고싶냐고도 물어봤슴다...
바쁜카피바라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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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팀에서 이것저것 뭐라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매출액 500억 중소기업 재직자에요 팀장이고 팀원은 저 포함 8명있어요 저는 32살이고 4년전에 팀장 달아서 젊은편이에요 관리팀 부장이 온지 2년정도 됐는데 대표님 지시겠지만 이런저런 규제들을 만들어서 살짝 멘붕입니다 지난주에 전체 회식자리에서 1차부터 얘기좀 하자고 하더라고요 2차에서도 너 나랑 얘기좀하자 이래서 뭐 잘못한게 있나 공개적으로 왜저러지 싶었어요 얘기한게 주말에 출근하고 주말출근신청 연차 지급받아 쉬는 팀장이 저밖에 없대요 몰랐고 회사에 주말출근 하면 신청하는 문서가 있어 팀원들이랑 주말 생산 시 번갈아가면서 출근을했었어요 대표남한텐 보고 안드렸는데 앞으로도 그러면 보고한단 식으로 반 협박 하더라고여 타팀장들은 안그러고 연차도 다쓰는 사람 저밖에 없대요 그 외에도 1초 이상 지각도 지각자라고 카운팅하고 사유가 있더라도 뭐라고 하더라고요 교통사고 난사람한테도요 진짜 점점 정이 털리고 별거 아닌 일로 짜증나게 한다고 생각 드는데 제 생각 자체사 잘못된건가요
도비아스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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