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ˏˋ ꒰ NEW 10명 발표 ꒱ ˎˊ˗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직장내 괴롭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직속 상사 신고해본 분들 계시나요? 카톡 자료, 녹취는 있지만 상사가 감정적인 부분으로 트집잡고 업무 관련 요청 사항 무시했던 부분은 구두로 소통해서 해당 증거자료는 없지만, 괴롭힘 신고 해본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wyRkEi
07월 12일
조회수
304
좋아요
1
댓글
3
회원님들 잘 지내시죠?
지금 회사는 1년 3개월째 근무중입니다. 버티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상사하고 업무 스타일이 안맞았던데다가 이런 저런일이 있어서 제 입지가 불안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3월부터 지금까지 제 거취에 대해 고민이 생겼습니다. 나이가 44세고 이직횟수도 많지만 오래 일할수 없을것 같아 걱정이고 고민이네요 우선 버티면서 추석 이후에 이력서를 다시 낼까 고민중이고 9월에 영어관련 자격시험을 응시해서 ITT Professional 한영 번역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할까 고민입니다. 저처럼 거취고민없이 오래 버티시는 분들이 부럽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07월 12일
조회수
121
좋아요
4
댓글
0
[업무 고민] 2인 1조 동료와의 소통 문제, 제가 예민한 걸까요?
이전에 첫직장에서 교대근무로 3년일하고 현재회사에 이직해서 저는 수습사원이고 동료는 현직장&첫회사, 1년차입니다 가장 큰 하나는 업무적인 내용을 전혀 공유하지 않습니다. 저는 업무공유차 " OO 업무 요청 들어왔었어요"라고 얘기를하면, 항상 "아, 그거 어제 알고 있었어요" 또는 "아, 그거 이미 알고 있었어요"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이전에 근무했던곳은 교대근무여서 과장조금보태면 화장실가는거 빼고 팀장님이 지나가는 말을해도 교대사람에게 공유했습니다 원래 일반적인 회사는 공유를 안 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동료가 소통을 못 하는 편인가요? 나중에라도 이 부분에 대해 동료에게 진지하게 이야기해서 맞춰가는 것이 맞을까요?
꿀굼
07월 12일
조회수
133
좋아요
1
댓글
0
부동산 공동명의 관련해서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결혼한 신혼부부 남편입니다. 이번에 생애최초로 서울에 있는 주택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자금이 부족해서 처가로부터 상당한 금액을 지원받는 상황입니다. 약 3억가량을 지원받으면서 아내 명의로 1.5억을 결혼 증여로 처리하고 1.5억은 저에게 빌려주는 형태를 가져갈건데요. 문제는 아내가 소득이 잡히는 부분이 없어서 아내 명의 1.5억을 증여로 처리할지 아니면 3억 전액을 제가 빌리는 식으로 처리할지 고민입니다. 어차피 3억 전체에 대해서는 원금 및 이자를 상환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금액적 조건은 동일한 상황이고요, 소득이 잡히지 않는 아내가 공동명의로 아파트를 소유하는 것이 차후 자금출처 조사 등에서 불리하게 작용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아파트를 1.5억 만큼의 지분만 소유하며 그 1.5억은 혼인증여1억+ 10년에5천만원 으로 설명이 된다면 추가적으로 깊게 조사되지 않을지, 10년간 받은게 5천만원밖에 없는게 확실한지 조사가 들어올지 궁금합니다. 요약하자면 1.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매수 2. 처가 지원 3억중 1.5억 아내명의 (결혼증여1억 + 10년에 5천, 말만 증여고 사실 다 갚아야 할 돈임) 3. 자금출처 조사시 리스크 여부 매우 걱정
RRmR
07월 12일
조회수
244
좋아요
4
댓글
2
진급을 위해선 꼭 브랜딩 해야 하나요?
주목받는게 너무 싫어요. 성과를 알아봐 주는 게 상사(임원)의 역할 아닌가요? 일하는 것도 힘든데, 어필까지 신경 써야 하나요. 조용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도 있어요. 오히려 주목받으면 성과가 떨어지기도 해요. 조용하면 무능한 사람 취급하는 거 억울하네요. 어필도 능력이라 하시면 할 수 없지만, 어필을 안 하는 것과 무능력/사회성이 없는 것과는 다릅니다. 경험적으로나 여기에 올라오는 글로 봐도 자기 어필을 강조하셔서 푸념해 봅니다.
그림자로살자
07월 12일
조회수
262
좋아요
2
댓글
4
[부패 공화국] 식료품 가격 세계2위
한국은 스위스에 이어 2위 왜 한국이 살기 힘든 국가인지 알겠나 인간으로 기본적 삶을 살아가기에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 각자도생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천민자본주의 정글 국가 (OECD 최고자살율국 20년 이상 연속, 그래도 국뽕에 찬 잔인한 것들) (아래 동아일보 사설 중) ‘공정거래위원회 등도 일부 식료품 기업들의 담합 행위를 서민경제 교란 범죄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엄포만으로 먹거리 물가를 잡긴 어렵다.’ -> 다 아는 것이지 5.18 스벅은 욕하면서 전두환 노태우도 사면해 줬고 노태우 자식은 주중대사 임명, 주가조작은 엄벌한다더니 사기채권 판매 동양증권 현재현 회장 특별 사면 그러니 Jtbc가 똑같이 했고 식료품 담합 기업들 엄벌한다 믿는 흑우들 없지? 통계로 국민소득이 높으면 뭐하나 최상위층 숫자가 평균을 왜곡하는데 이제 재벌 위주 성장 정책을 바꿔야 할 때가 왔다. 국가의 모든 자원을 재벌들에게 지원할 이유가 없다. 대신, 노동법 개정으로 해고를 자유롭게 헤서 재벌기업들 비용구조를 덜 무겁게 해 주고, 기업 경영권 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폐지하는 거래를 하면 된다. 현재 경제 사회 구조로는 벼랑으로 폭주하는 기관차일 뿐이다. 떨어지기 직전까지야 일등석 승객들은 편안 하지만 결국 모두 추락하는 구조이다. 개혁=민생=실용=화합 -극단적 양극화: 소수 재벌기업 경제집중도가 세계 최고 -재벌과 관료 결탁으로 재벌 중심 정책->중소기업들 말살, 낮은 식량 자급률(대기업 수출 위해 농업 자립 포기) -횐율 약세 -> 과도한 수출 위주 정책, 다수 국민은 높은 수입 물가, 환율이 국력 -다단계 유통구조 (정치권 정부 지자체 부패 사슬) ____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9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구매력평가(PPP)를 고려한 물가 수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2024년 기준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격 수준은 146으로 OECD 평균(100)보다 46% 높았다. (동아일보 사설) 실질 구매력을 반영한 한국의 식음료 물가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구매력평가 기준 2024년 물가 통계를 보면 한국의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격지수는 146으로 OECD 평균(100)보다 크게 높았다. 38개 회원국 중 스위스(147)에 이은 2위다. 한국 국민의 밥상 비용은 3년 연속으로 OECD 최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다른 국가들과 비교할 때 한국의 물가 구조는 기형적이다. 전체 물가지수는 78로, OECD 평균을 크게 밑도는 23위였지만, 유독 먹고 입는 등 기본 생활에 필요한 품목만큼은 비정상적으로 높았다. 지난달에도 파(37.1%), 쌀(11.7%), 달걀(10.3%) 등 서민 식탁에 오르는 필수 식자재의 가격이 1년 전에 비해 크게 뛰면서 장보기가 두렵다는 한숨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한국의 식료품 물가가 유독 높은 것은 복잡한 구조적 문제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 우선 식량 자급률 자체가 턱없이 낮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식량 자급률은 47.9%에 불과하고 쌀을 제외한 밀, 옥수수 등 주요 곡물은 사실상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 먹거리 기반이 취약하다 보니 고환율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충격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후진적인 유통 구조도 먹거리 물가 부담을 부채질하고 있다. 농산물 구매 가격에서 유통 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2024년 기준 49.2%에 달하고, 양파 등 일부 품목은 유통 비용이 전체의 70%를 훌쩍 웃돈다. 한국은행은 영세한 영농 규모로 인한 낮은 생산성과 과일 등 농산물의 제한적인 수입 개방, 고비용 유통 구조 등을 식료품 고물가의 핵심 원인으로 꼽았다. 여기에 원재료값 인상 등을 핑계로 과도하게 가격을 올리거나 담합을 하는 등 일부 기업들의 탐욕까지 더해져 밥상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물가 안정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 왔다. 공정거래위원회 등도 일부 식료품 기업들의 담합 행위를 서민경제 교란 범죄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엄포만으로 먹거리 물가를 잡긴 어렵다.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유통망 거품을 걷어내는 등 구조적 해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밥상 물가를 잡지 못하면 가뜩이나 빠듯한 서민들의 살림에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7월 12일
조회수
1,094
좋아요
19
댓글
14
혹시 이회사 아는분계신가요?
포유디지탈 영업부문이 어떤지 궁금해요 잡코리아에 채용이 너무많이 올라오는데 혹시 내부사정 잘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음 그래그래
07월 12일
조회수
455
좋아요
0
댓글
5
입사 1년도 안된 직원이 너무 특이해요
작년 8-9월쯤 입사한 직원이 한동안 프로젝트 한다고 3개월 없어졌다 돌아와서, 신사업 고객 데려오고 BP케이스 따고 회사 포상 받고 하네요. 고객 대하는 태도도 외부에서 보기엔 저게 되나 싶은데, 오히려 영업이 아닌데도 만나는 고객사마다 정보를 제일 먼저 주고, 참 신기한 친구입니다. (고객하고 그냥 말을 너무 편하게 하는데 고객이 다 받아주네요. 갑을애서 저거 쉽지 않은데, 때로는 갑에개 강하게 저게되나 싶을 정도로) 약간 위계질서를 넘어서서 상하로 움직이는 친구인데 보면 볼 수록 신기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많이 커질 사람일까요?
ssdsse
07월 12일
조회수
1,025
좋아요
10
댓글
7
남자친구 집에 갔는데 홀애비냄새가나요
삼십대 중반 여성입니다 남자친구는 다섯살 연상이구요 검소하고 성격도 너무 좋고 존경스러운 남자친구에요 집에 갈때마다 홀애비냄새가 나는데 본인은 인지를 못하는가요?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혹시나 선넘거나 불편하게 할까바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데 물론 그래서 싫다더나 별로라는건 전혀 아닙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왜앵
07월 12일
조회수
6,205
좋아요
242
댓글
40
면접에서 너무 많이 떨어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는 꽤나 인정 받고 있기도 하고 (최연소 특정직급 승진 및 우수사원 선정 등), 서류 넣으면 면접 보자는 제의는 대부분 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면... 다 떨어져요. 그래도 지금까지 면접을 20번 정도는 본 것 같은데 2차 면접도 못 가고 1차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그 중에서는 제가 생각해도 답변을 잘 했었고 그분들도 저를 마음에 들어했던 것 같았는데 결국엔 탈락이었던 적도 많았고요, 최종 합격까지 되었는데 갑자기 면접관 중 누군가의 번복으로 합격이 취소된 적도 있습니다. 저도 이유를 찾고 싶은데, 면접 본 회사들은 피드백을 주지 않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그냥 “운이 막혔다”고 생각하면 편할까요? 정말 진심으로 이직을 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은 면접 몇 번 보고 좋은 곳으로 이직 턱턱 하는 것 같아서 솔직한 마음으로는 배아프고 울화가 치밀 때도 있어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뭘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동그리카
07월 12일
조회수
4,365
좋아요
148
댓글
29
[조직문화 Reshaping-3] 리더의 가장 강력한 무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힘’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앞선 글들을 통해 조직 문화의 시스템과 얼라인먼트에 대해 많은 분이 뜨거운 논쟁과 현장의 고민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리더 개인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조금 더 본질적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바로 리더의 ‘메타인지(Metacognition)’, 즉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명확히 인지하는 능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최고의 리더는 모든 영역의 '최고'일 필요가 없다 최근 국내 스포츠계에서 일어난 한 지도자와 세계적인 스타 선수 간의 불협화음은 우리 사회와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아주 거대한 시사점을 던져주었습니다. 선수로서 정점을 찍었던 스타 출신의 지도자가 현역 세계 최고의 선수를 전술적·정치적으로 온전히 포용하지 못하고 갈등을 빚는 모습은, 비단 스포츠계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기업 현장에서도 이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는 구조적 풍경을 자주 목차하곤 합니다. 과거에 눈부신 실무적 성과를 냈던 리더가, 자신보다 더 뛰어난 역량이나 완전히 새로운 전문성을 가진 젊은 인재를 마주했을 때 묘한 방어기제를 작동시키는 경우입니다. 때로는 자신의 권위를 지키기 위해 핵심 인재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리더의 낡은 프레임 안에 가두려다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갉아먹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리더의 역량 부족이 아닙니다. "리더인 내가 이 조직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어야 한다"는 강박, 즉 '메타인지의 부재'에서 비롯됩니다. 지휘자는 바이올린을 가장 잘 켜는 사람이 아니다 조직이 거대해지고 복잡해질수록 리더 한 사람이 모든 분야의 정답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리더의 R&R(역할과 책임)은 모든 실무에서 백점짜리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나보다 뛰어난 전문가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판을 짜주고, 그들의 역량을 하나의 거대한 목표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바이올린이나 피아노를 오케스트라 단원보다 잘 켜지 못합니다. 지휘자의 위대함은 악기 연주 능력이 아니라, 각 악기의 최고 전문가들이 내는 소리를 조화롭게 엮어 하나의 아름다운 교향곡을 완성해 내는 ‘조율의 능력’에 있습니다. 내 한계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리더만이 나보다 똑똑한 인재를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는 포용력을 갖게 됩니다. 반대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못하는 리더는 내 손아귀에서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의 평범한 인재들로만 주변을 채우게 되며, 결국 그 조직의 상한선은 리더 개인의 역량 크기로 제한되고 맙니다. 겸손함이라는 이름의 가장 전략적인 리더십 심리학에서 말하는 ‘더닝 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역량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자신의 한계를 인지하며 겸손해진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메타인지가 높은 리더가 보여주는 겸손함은 단순한 미덕이 아니라,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가장 전략적인 무기입니다. "이 분야는 김 팀장이 나보다 훨씬 전문가이니, 나는 김 팀장의 결정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지원하겠네." 이 짧은 한마디를 내뱉을 수 있는 리더는 권위를 잃지 않습니다. 오히려 구성원들에게 강력한 심리적 안정감을 심어주고, 조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역량의 최대치를 발휘하게 만듭니다. ***글을 맺으며 시대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AI가 인간의 지적 영역을 빠르게 대체하는 지금, 리더가 모든 정답을 쥐고 지시하는 방식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이제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인의 탁월함을 귀하게 쓸 줄 아는 '지혜로움'입니다. 이번 주에는 스스로에게 담백한 질문을 던져보시면 어떨까요? "나는 내 조직에서 나보다 뛰어난 인재의 목소리를 기쁜 마음으로 경청하고 있는가, 아니면 내 권위 뒤로 숨기고 있는가." 리멤버 회원 여러분의 일터는 어떠신가요? 나보다 뛰어난 동료나 부하 직원을 마주했을 때, 혹은 나의 한계를 인정해야 했던 순간의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나누어 주세요. 그럼 또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
지혜로운방랑자
07월 12일
조회수
315
좋아요
5
댓글
3
[갑질사회] 완장질
대기업, 공무원 완장을 차고 그것이 자신의 것인양 완장질 하는 자들이 많다. 완장이 사라지면 아무 것도 못 하는 자들이. 젊은 완장 찬 홍위병들, 그것이 꼰대질, 가르치지 말라 외치는 젊은 홍위병들의 실체이다. 젊다고 새로운 건 전혀 없다. 못 가졌기에 가진 자들로부터 뺏을려는 슬로건일 뿐이다. 이것은 기업이던 정치이던 동일하다. 젊은 정치인들 새로운 정치를 외치며 기성세태의 퇴출을 외치는 자들 중 진정 다른 자가 있는가? 오히려 기생세대가 하는 구태를 그대로 따라 한다. 스스로 절차탁마를 하는 사람만이 발전적 변화를 세상에 가져 올 것이다 한국에서 가장 갑질이 심한 대기업은 어디일까? 그들의 갑질은 갑질 피해자들이 다시 갑질 가해자가 되어 사회를 온통 오염시키고 더럽게 만든다. 20년 이상 연속 OECD 자살 1위를 만든 이유 중 하나가 아닐지 창업주가 시골의 빈농 초등학교 학력에 불과한 humble한 뿌리를 잊지 말고, 사회적 모범이 될 국민기업이 되기 바란다. 규모로는 거대한 성장으로 글로벌 기업이 되었고, 고용직원 수, 수 많은 하청업체들에 정부에 막대한 로비까지 영향력이 거대하나, 국민들에게는 제품의 과대한 가격, 품질 문제, 노조 등으로 사랑 받는 기업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경쟁 해외기업이 최대 판매 모델이 되었다. 갑질로 약탈하는 이익만 생각하는데 그것은 어리석다 현대사회에서 갑질이 초래하는 비용은 크다. 왜 국민들에게 공공연한 공공의 적이 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수백억 써서 컨설턴트에게 물어 보는 것 보다 진실을 말해 줄 것이다. 완장질 하는 자들은 당연하다 생각하고 하겠지만 당한 사람들은 잊지 않는다. 완장이 사라진 후 진짜 인생 시작이다. ___ 윤흥길 작가의 1982년 작 장편소설 <완장>은 권력에 대한 맹목적인 집착과 허위의식을 해학적으로 풍자한 한국 현대문학의 대표적인 풍자 소설입니다.주인공 '임종술'은 낚시꾼을 통제하는 판금 저수지의 감시원 완장을 차게 되면서, 완장의 위력에 도취되어 안하무인으로 권력을 휘두릅니다. 그는 심부름꾼에 불과한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완장을 채워준 최사장에게까지 대들며 폭주하다가 결국 해고되지만, 그럼에도 완장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합니다.작품은 '완장질'로 대표되는 한국 사회의 비틀린 권력욕과 인간 본성을 날카로우면서도 유쾌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07월 11일
조회수
729
좋아요
5
댓글
4
사랑땜에 슬프면 왜 손이 저릴까
손이랑 팔쪽이 저리면서 마음이 아파
무야ㅑ
07월 11일
조회수
516
좋아요
9
댓글
8
업무 분장과 노동법이라는 개념이 없는 대표와 그의 오른팔
대표의 오른팔이 제 가족의 지인입니다. 이 분을 통해서 채용 절차 없이 아주 작은 회사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지원 직무 없이 일을 시작했기에 제 담당 업무라는 것이 따로 없고, 매일 매일 지시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렇게 2년간 저는 돈과 관련된 일처리를 제외하고 회사의 모든 일을 다 경험해본 것 같습니다. 현재 큰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근무 시간을 초과하는 것은 기본이고, 낮, 밤, 새벽, 평일, 주말 상관없이 연락을 주고받고,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행사 이전에도 출근 전, 퇴근 후는 물론 주말에도 연락해서 일을 처리해달라고 하는 일이 자주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야근수당, 주말수당, 출장비는 받아본 적이 없고, 성과급은 약소한 금액으로 딱 한번 주셨습니다. 몇달 전까지만 해도 좋은 게 좋은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묵묵히 해왔는데요. 이 행사를 준비하면서 지금까지 제가 희생한 것들이 아무 의미가 없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 사람들은 제가 초과 근무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전혀 미안하거나 고맙다는 마음이 없습니다. 너만 바쁜게 아니라 나도 바쁘니 네가 바쁘든 말든 내 알바가 아니고, 일을 하다보면 당연히 그럴 수 있다라는게 대표와 그의 오른팔의 생각입니다. 대표가 본인 사업을 위해서 불철주야하는 것과 직원이 보상도 없이 근무 시간을 초과해서 일을 하는게 같다고 생각하는 게 정상인가요? 제가 요즘 애들같은 마인드를 가진 건지 궁금합니다. 행사가 대박나고 사업이 번창한다고 저한테 지분을 나눠주실 것도 아니고, 수익을 나누실 생각도 없으신 분이 책임과 의무는 똑같이 나누려 하시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금전적인 보상이 아니라 말로라도 인정을 받았다면 제가 더 이 가스라이팅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을 것 같은데요. 다행히 대표님은 칭찬에 인색하신 분이라 제가 1인분의 급여를 받고 몇인분을 해내든 인정을 해주신 적이 없습니다. 번아웃이 일이 많아서 오는 게 아니라 일한 것에 대한 보상과 인정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고 느낄때 찾아온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새로 시작해야한다는 두려움에 현재에 머무르기를 택하지 않도록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초년생111
07월 11일
조회수
210
좋아요
0
댓글
3
조언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 계정과 연동이 되어있어서 같은 클로드 지피티 계정을 사용 중이에요. 이전에 미처 몰라서 잊어버리고 못 지운 건지.. 이용 히스토리에 지인 여성분 얼굴과 비키니 사진을 합성한 사진들이 여러 장 있는 걸 봐버렸네요....... 지인인 것도 황당하고 무서운데 두세 명을 요 심란합니다 진지한 관계로 만나고 있던 거라 정말 고민이 많이 되는 밤이에요 헤어지는 게 맞을까요? 조언 새겨 듣고 싶어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달다곰
07월 11일
조회수
5,773
좋아요
224
댓글
5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