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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자본’은 어떻게 성과로 전환되는가 — 잘 되는 팀들의 공통 공식
지난 칼럼에서 우리는 2026년의 핵심 자산을 ‘경험 자본(Experience Capital)’이라 명명했습니다. 하지만 리더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관념이 아닌 '결과'입니다. "그래서 그 경험이 내 통장의 잔고를, 우리 팀의 성과 지표를 어떻게 바꾸는가?" 현장에서 고숙련 시니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팀들에게서는 [경험 자본 → 성과 전환]의 명확한 3단계 공식이 발견됩니다. 1단계: '의사결정 리드타임'의 파격적인 단축 스타트업에서 가장 비싼 비용은 '결정하지 못해 흘려보내는 시간'입니다. 주니어 리더들이 수많은 레퍼런스를 뒤지며 2주간 고민할 과제를, 30년 차 베테랑은 단 10분의 조언으로 정리합니다. 공식: [베테랑의 직관] = [주니어 10명의 리서치 100시간] 성과: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지면, 시장의 기회를 선점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2단계: '매몰 비용(Sunk Cost)'의 제로화 잘못된 기술 스택 선정, 무리한 마케팅 집행, 법률적 검토 미비로 인한 리스크…. 스타트업이 겪는 시행착오 비용은 상상 이상입니다. 경험 자본은 '가보지 않은 길'의 함정을 미리 알려주는 지도와 같습니다. 공식: [시니어의 1회 검토] = [잠재적 손실 비용 80% 절감] 성과: 버려지는 돈이 줄어드는 순간, 기업의 런웨이(Runway)는 저절로 길어집니다. 3단계: 조직의 '심리적 안전감'을 통한 생산성 폭발 팀이 흔들리는 이유는 목표가 높아서가 아니라, 그 목표로 가는 길에 '확신'이 없어서입니다. "내가 예전에 비슷한 위기를 넘겨봤는데, 이 지점만 통과하면 된다"는 베테랑의 한마디는 팀 전체의 심리적 안전감을 높입니다. 공식: [정서적 안정] = [팀 몰입도 및 생산성 2배 상승] 성과: 퇴사율이 줄고 협업 효율이 극대화되면서, 조직은 비로소 '원팀'으로 기능합니다. 경험을 쌓아두는 팀 vs 소모하는 팀 성공하는 리더는 시니어를 단순히 '비싼 인력'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들이 가진 경험을 우리 팀의 시스템으로 이식하여 '영구적인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반면, 실패하는 팀은 시니어를 소모품으로 쓰며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2026년의 첫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팀은 지금 경험을 쌓고 있습니까, 아니면 매일 같은 시행착오로 자본을 낭비하고 있습니까? 성과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이미 증명된 경험을 우리 팀의 엔진으로 동기화할 때, 숫자는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시니어채용 #경험자본 #성과공식 #스타트업전략 #2026실행 #경험구독
스타트업꾼
동 따봉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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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Set(2부-set to)
오늘의 표현 set 2부로 Set to (셋 투)입니다. 뜻: ~할 준비가 된, 곧 ~하게 될, ~하도록 설정된 발음(한국식 독음): 셋 투 영영사전 정의: ready or prepared to do something; arranged or expected to happen Set to는 단순히 set + 전치사가 아니라, 이미 방향과 조건이 잡혀 있어 ‘이제 시작만 남은 상태’를 표현합니다. 그래서 기대감, 예정, 긴장감이 함께 느껴집니다. 1. 곧 어떤 일이 일어날 예정일 때 The company is set to launch a new product. → 그 회사는 곧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 계획이 이미 잡혀 있고 실행만 남은 상태입니다. 2. 누군가가 어떤 행동을 할 준비가 되었을 때 He is set to begin his new role. → 그는 새 역할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3. 변화·결과가 예상될 때 (뉴스·리포트에서 자주 쓰임) Prices are set to rise this year. → 올해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기기·시스템이 특정 상태로 설정되었을 때 The thermostat is set to 22 degrees. → 온도 조절기는 22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이 경우는 ‘목표 상태로 맞춰져 있다’는 의미입니다. 활용 포인트는, Set to가 ✔ 단순한 미래 시제보다 ✔ 더 강한 확정성과 준비 상태를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will (그럴 것이다) be going to (할 예정이다) be set to (이미 준비가 끝났다) 이렇게 뉘앙스의 강도가 달라집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곧 시작될 일 하나를 떠올려 “I’m set to…”로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2. 뉴스 문장을 읽을 때 “is set to”가 보이면 ‘거의 확정’이라고 해석해 보세요. 3. 단순 미래가 아니라 준비 완료 상태라는 느낌을 의식해 보세요. Set to는 계획이 현실로 넘어가기 직전의 순간을 정확히 잡아내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을 익히면, 영어에서 ‘예정·전망·준비’를 말하는 문장이 훨씬 또렷해집니다.
프로듀서X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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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Set(1부)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Set 오늘의 단어는 Set (셋)입니다. 뜻: 놓다, 정하다, 설정하다, 준비하다, 한 벌·한 세트 발음(한국식 독음): 셋 영영사전 정의: to put something in a particular place or position; to decide or establish something; a group of things that belong together Set은 영어에서 의미가 가장 많이 확장된 단어 중 하나입니다. 핵심 이미지는 하나입니다. 어떤 것을 ‘자리에 놓아 고정한다’ 이 기본 이미지에서 거의 모든 의미가 파생됩니다. 1. 놓다 / 두다 (기본 의미) She set the book on the table. → 그녀는 책을 테이블 위에 놓았습니다. 2. 정하다 / 결정하다 They set a date for the meeting. → 그들은 회의 날짜를 정했습니다. → 추상적인 것도 ‘자리에 고정’시키는 개념입니다. 3. 설정하다 (기기·시스템) Please set the alarm for 7 a.m. → 알람을 오전 7시로 설정해 주세요. 4. 준비하다 / 마련하다 She set the table for dinner. → 그녀는 저녁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5. 세트 / 한 묶음 (명사) I bought a set of dishes. → 저는 식기 한 세트를 샀습니다. → 함께 쓰이도록 묶여 있는 것들입니다. 6. 상태가 굳어지다 / 굳히다 (비유적) His expression was set in anger. → 그의 표정은 분노로 굳어 있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Set을 ✔ 개별 의미로 외우지 말고 ✔ “자리에 놓아 고정한다”는 이미지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에는 set a goal (목표를 세우다) set rules (규칙을 정하다) set the tone (분위기를 잡다) 같은 표현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오늘 하루 중 무언가를 ‘정하거나 설정한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2. “I set a goal for this week.” 같은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Set을 볼 때마다 ‘고정시키는 이미지’를 머릿속에 그려 보세요. Set은 사전에서 가장 긴 항목을 가진 단어 중 하나지만, 본질은 단순합니다. 무언가를 제자리에 놓아 흐름을 만든다. 이 핵심을 잡으면, Set은 더 이상 어려운 단어가 아니라 영어 전체를 관통하는 기본 도구로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프로듀서X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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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직 통보는 언제쯤 할까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가 첫 회사인데, 계약직으로 들어왔다가 정규직 전환을 성공했습니다. 다만, 그 전에 다른 이직할 회사 알아보다가 이직할 회사도 붙었고요. 이직을 하고는 싶은데, 지금 회사에 언제 퇴직 통보를 할지 고민입니다. 아직 정규직 전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는 않았는데, 1월 초에 작성할 예정이라고 하시고 같인 들어온 신입 중에 저만 되어서 더 난처해진 상황입니다. gpt는 절차상 꼬일 수가 있으니 계약서를 쓰고 2-3일 후 퇴사 통보를 하라는데, gpt가 미국마인드인가 싶어서 도움을 구합니다. 보통 언제쯤 하면 될까요?
고민할땐치킨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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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마인드
본인은 사업실패로 신용불량자이고 명예퇴직 대상인데 예전에 사업했던 곤조로 여전히 사장님 마인드이고 다른 사람들한테 명령하길 즐겨하고 자칭 경제전문가인 사람들 어떤가요? 이분들 잔소리에 귀기울일 만한지????
프레리
은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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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상대에게 사귀기 전 잘해주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한두번 본 상황에서 배려하거나 다정하게 대해주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지인소개나 자만추로만 연애해봤는데, 저같은경우 상대가 맘에 들면 한번 봤더라도 생일쿠폰도 보내고 일상도 궁금해하고 데려다 주기도 하는등 나도 모르게 가까운 사람인것처럼 행동하거든요. 사실 여행중에 만난 분과도 이렇게 연애했음.. 즉흥적으로 감정을 보여주기도 하고. 근데 결정사는 ( 이때까지 두명만 만나긴 했지만.. 연애는 x) 어차피 외적 스펙 일괄 + 외모,키 로 향후 관계가 결정되는걸로 아는데 사귀기 전에 잘해주거나 하물며 식사를 사주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잘해주고 싶어도 참고 건조하게 대하다가 나중에 사귀며 잘해줘야하는지..?
브람
쌍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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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3] '정전'을 3글자로 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정전'을 3글자로 표현하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무전기 -. 유사답안: {댓글로!}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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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진료로 인한 연차 사용시 사유 솔직히 말해야 할까요
자궁 용종 제거 수술로 2-3일 정도 쉬려는데요 연달아 쉬면 사유를 팀장한테 알려야해요 여자 팀장이면 사실대로 말할텐데 남자 팀장이라서요 솔직히 말할지 아니면 대충 수술해야한다고 하고 쉴까요? 둘러대면 괜히 아픈 이미지로 보일까봐 걱정이라서요 (팀장이바뀐지 한달도 안됐어요)
히융피융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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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구함] 30대 후반, 40대 초 여성
새벽감성 또는 수면부족의 힘으로 썼던글 오후되고 펑합니다 부끄럽습니다... ㅠㅠ
씨즈b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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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너무 안좋다는 이유로 차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쯤 한번 고백했다가 상대방이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었고, 이후에 말이 없어서 며칠전에 다시 고백함. 결론은 여러 이유로 고민했는데 자기는 피부가 안 좋으면 남자로 안보이는거 같대. 그거 말고는 다 괜찮아서 혹시 피부과 다니면서 노력할 생각 있는지도 물어보려고 했는데 자기가 너무 쓰레기 같이 느껴져서 차마 그렇게 말 못했다고 함.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나는 노력할 생각도 있다고 했는데 자기가 미안해서 안되겠다면서 깜. 걔가 자세하게 말 안하려는거 내가 꼬치꼬치 물어서 얘기한거라서 할말은 없는데 ㅈㄴ 현타온다. 계속 거울을 보게 되더라고. 나는 나이에 안맞게 화농성 포함 여드름도 지금까지도 나고 여드름 흉터들이 있어서 피부가 좀 안 좋은 편임. 나도 고쳐보려고 클렌징 좋은거 쓰고 피부 관리하는 유튜브도 많이 보고 있고 한때 피부화장도 해본적 있는데 피부 뒤집어져서 그 이후로 화장은 안함. 피부과는 기본 백단위로 깨진다는데 한번 가봐야되나
뤼필
쌍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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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옷에 신경을 안써요
남자분들은 원래 신경을 잘 안쓰나요? 니트에 보풀이 엄청 올라와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입고 나오고, 소매 실밥이 풀려있거나 심지어 단추가 떨어져있어도 그냥 입고 나옵니다. 저는 은근 그런 게 신경쓰여서 대화하면서도 계속 쳐다보게 되는데 본인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어 보이더라고요. 실밥은 끊어주기라도 하지 보풀은 하나하나 떼줄수도 없고... 한 번은 조심스럽게 말해본 적도 있습니다. "이거 보풀 좀 심한데…" 그랬더니 남자친구는 "이거 원래 이런 옷이야!"라고 당당하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때 뭔가 ‘이 정도는 신경 안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구나’라는 걸 알게 돼서 반쯤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랑 만날 때 말고 회사에서 중요한 자리 가거나 모임이 있으면 또 멀끔하게 입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좀 묘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이건 그냥 저랑 있을 때 일상적인 옷을 많이 입어서 그런거겠죠?) 아무튼 마음 같아서는 옷장 정리 싹해서 낡은 옷 내다버리고 새로 사주고 싶은 심경입니다. 제가 좀 간섭해도 되는 부분일까요?
산미조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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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글에 이어서 휴직 조언
번아웃와서 조언을 구하는 글을 썼는데 다양한 방법을 작어주시면서 모르는분들도 이렇게 조금이나마 날 도와주려고 하는구나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번주 수요일~다음주 화요일까지 직장 임원(제 바로 윗분)이 휴가를 가신대요. 이 타이밍에 저도 같이 휴직 하려고 합니다. 집에 누워만 있고싶다. 일주일 핸드폰 끄고 회사일 생각 안하고 있고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뭐라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번아웃이 감당하기가 어려워서 쉬어야할것 같습니다?" 뭐하나 제대로 생각하기 힘든 정신상태라 깔끔한 문장이 안나와서 조언 구합니다.. 임원분은 저더러 1월 홈페이지 개편 프로젝트 마치면 2월중에 유럽여행 다녀오라는 얘기를 하셨던정도로 장기휴가에는 흔쾌하신 입장이실것같아요. 다만 프로젝트 시작도 못하고 쉰다고 하는게 문제죠. 지금 정신머리로는 홈페이지 못만들겠어요... ㅋㅋ (번아웃 요인은 회사 업무과중 장기화를 버티던 와중에 부모님과 의절한게 큰 트리거가 됐습니다. ㅎㅎ.... 삶의 이유를 하나 잃은 기분인데 그렇다고 마냥 퇴직할 순 없겠어서 휴직이 갈급하네요) 휴직은 25년도 이월된 휴가+ 26년도 연차 쓰면 될것같아요. 휴직이라는 단어 대신에 휴가 쓴다고만 할까 싶기도 하네요. 연차는 25년도에 11개정도 남았고 이건 이월 안되나봅니다... 절반정도만 연차수당으로 주고 나머진 소멸시키자고 하셔서 알겠다했어요. 25년도 휴가일도 못썼었어요. 4일인데 3일 남았습니다. 이거는 26년도 2월에 쓰라고 하셨었습니다. 근데 이마저도 그냥 임원 말하는ㅊ대로가 법이되는 상황이라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여차하면 26년도 휴가+연차 써야할것같아요. 요즘들어 머리도 걱정될정도로 많이 빠지고 어제는 잠도 3-4시간만 들고, 오늘은 일찍 자보겠다고 9:30에 누웠는데 3시간만에 눈떠져서 잠이 도저히 안와서 끄적입니다.. 임원분께 드리기 적합한 멘트 추천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밈밈이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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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이직 해야할까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급여가 높은 대신 하는 일의 전문성을 쌓기보다 다양한 일들을 해야해요 경력 커리어를 생각하면 이직해야되는게 맞다 싶으면서도 최근 면접도 8번은 봤는데 다 떨어지고 시장이 안좋다네요 이제 결혼도 앞두고 있어서 커리어, 내가하는 일에 대한 미래 보다는 현재 안정이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더 나이들어갈수록 커리어 쌓고 팀장 달고 해야하는데 저에게는 먼 얘기같아보이네요…
스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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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상황안좋은데 병가
제목그대로 회사상황이 안좋아서 반강제 퇴사하신분들도 많고 부서차원에서도 위험한상황입니다... 저역시도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위험한 상황임을 인지하고있고요.. 대출금이 있어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했는데 하필.. 최근 출근하다가 뼈골절이 되어 출근하기도 조금힘드네요,, 재택요구는 고사하고 휴가쓰기도 눈치가보여서 못썼고 이젠 휴가를 받아줄상사도 없습니다. 병원을못가 아픈건알았지만 제상황도 뒤늦게알았고 상태가심해졌는데... 이런상황에서 병가를쓰게되면 퇴사권유를받을까요.. 능력있는분들도 퇴사권유받는 시점에 아픈직원은 더필요없을것같고요... 먹여살려야할가족이 있는데 몸이우선이라해도 그렇게된다면 힘들것같아서 고민이됩니다,, 가차없이 자르려고 불을켜고있는 인사팀이 원망스럽기도하고요ㅋㅋㅋ.. 좀 힘들어서 푸념이 섞였는데 그냥 객관적으로 회사입장에서 그렇게나올 가능성이 있는지 한번여쭤보고싶어요.
ssdkd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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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 눈빛
대학 동기 남사친이 있는데 20년 전에도 절 뚫어지게 쳐다봐서 좀 놀랐었거든요. 왜 절 그렇게 뚫어지게 쳐다보는지 약간 ㅇ_ㅇ 이런 느낌으로. 최근에 우연히 재회했는데 여전히 절 그렇게 쳐다보는 거에요. 남자분들은 여사친을 왜 그렇게 쳐다보나요? 1. 여사친에게 마음에 안드는게 있다 2. 여사친에게 경쟁심을 느낀다 3. 여사친이 싫다 4. 여사친을 보고 있지만 속으로 딴 생각을 하고 있다
프레리
은 따봉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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