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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전략을 쓰면 자동으로 종목을 찾아주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매수, 매도 전략을 글로 작성하면 자동으로 검색해 주는 앱입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었어요. 검색 공식을 공부하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백테스트를 통해서 전략의 수익률을 예측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아직 많이 미흡하지만 사용해 보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드로이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radesignal1.app iOS: https://apps.apple.com/kr/app/tradesignal/id6768149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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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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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결혼 얘기하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에겐 만난지 2달정도 된 남친이 있습니다. 사귀기 전에 자기는 결혼 생각이 있기 때문에 꼭 결혼한다~까진 아니어도 어느정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전 상대에 따라 좋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 정도라고 답했습니다. 남친은 그정도면 괜찮다고 했었고요. 그리고나서 만나는 중인데, 자꾸 결혼 이야기를 꺼냅니다.. 20대 후반이니 급한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친은 공무원이라 월급도 뻔한데 집안일도 못한다고 합니다. 모아둔 돈도 그다지 없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만난지 얼마 안되었고요. 같이 노는건 즐겁고 당장 헤어지고 싶진 않지만.. 벌써부터 본인 부모님께 어떤 며느리 선호하냐고 묻고 와선 제게 알려주는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보통 결혼할때 어떤 점들을 보시나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jijijili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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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운용사 선택
현재 소형 PE에서 인프라 PDF 하고 있는 주니어(업력 2년차)입니다. 최종 면접을 앞둔 회사들 중에서 고민이 되어 올려봅니다. A. 해외 재간접 펀드 운용사 - AUM 2조원대 중견 운용사, 간판 본부 - 해외 재간접 투자 위주, 직접투자는 간간히 있다고 하나 확신 없음 B. 직접투자 가능한 운용사 - AUM 1조원대 중견 운용사, 간판 본부는 아님 - 블라인드펀드 여럿 운용 중, 인프라·부동산·기업투자 등 직접투자 다양 복지/급여/네임드 등 전반적인 조건은 A가 마음에 드는데, 재간접 위주로 바뀌는 분위기 같아 직접투자 기회를 못 얻을까 걱정입니다. B는 직접투자 기회는 확실하나 그 외 조건은 아쉬운 편입니다. A 면접장에서는 재간접 외 인프라/부동산 기회도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분위기가 좋았고 마음이 기우는데, 주변에서는 재간접 가면 오퍼레이션 위주 업무가 되고 투자 실무와는 멀어진다는 의견이 있어 다른 분들 생각도 듣고 싶습니다.
OhAng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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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도 알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딩입니다. 회사생활을 좀 하니 슬슬 사람보는 눈이 생기면서 친절하고 좋은 사람인 줄 알았던 사람이 오히려 수준 이하라는 것을 알게되는 요즘입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서 생긴 궁금증인데, 상사가 홍명보 감독과 비슷한 스타일입니다. 남자들은 일 잘하면 자기 밑에 오래 둘려고 엄청 잘해주는데 일 잘하는 여자 선배들은 많이 맥이고 고립시켜요. 여자한테 관심은 엄청 많은데 막상 대하는 건 선넘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막 대해서 퇴사하게 만듭니다. 근데 남자들앞에선 착한 척 하고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 탓을 하고 헛소문을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봤습니다. 솔직히 저런 게 여성혐오구나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이거 남자들도 다 알아요?
밷민턴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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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바이브코딩과 자동화에 대해서
​최근 유행 중이라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안 해볼 수는 없지라는 생각으로 관련 내용을 찾아봤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AI가 코드 대신 짜주고, 깃허브(GitHub)나 기타 서비스를 이용해 일반인도 웹페이지나 프로그램을 뚝딱 만드는 것을 말한다. ​개발을 모르는 사람도 코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분명 매력적이고 신기하다. 하지만 여기서 조금만 직접 작업을 해보면 이내 이상한 점을 느끼게 된다. ​'그냥 IT 팀에 의뢰하는 것하고 무슨 차이지? 그리고 바이브 코딩을 하다 보면 내 본업은 언제 하지?' ​내가 바이브 코딩을 하기 위해 구조를 연구하고 작업하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결국 기존에 IT 팀에서 하던 일을 각 부서가 떠맡아서 하는 꼴과 다름없다. 그리고 그 일을 하는 동안 당연히 본업에는 소홀해진다. 그야말로 주객전도다. 보여주기식 일에 치여 목적과 수단이 뒤바뀌는 것이다. ​'업무 자동화'라는 말도 이름은 그럴싸하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진짜 별거 없다. 그냥 작업 예약을 걸어두는 매크로에 가깝다.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하고, 세수하고, 양치하고, 머리 감고, 옷 입고 출근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묶어둔 매크로 작업 말이다. ​이 자동화 역시 냉정하게 보면 이미 예전부터 있던 개념을 조금 더 쓰기 쉽게 단순화했을 뿐이다. 더 서술할 내용이 없을 만큼 알맹이가 없다 보니, 이를 자극적으로 포장한 유튜브 영상들만 양산되는 게 현실이다. ​이런 현상들을 종합해 보면 왜 요즘 'AI 버블론'이 대두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기존 업무를 완벽히 대체하지도 못하면서, 그럴싸한 용어로 포장해 마치 엄청난 혁신인 양 착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사기에 가깝다. ​물론 AI를 적재적소에 잘 쓰면 업무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계약서 두 버전을 비교해 차이가 나는 부분을 검토한 뒤 우리 쪽에 불리하게 바뀐 점이 있는지 수정 의견을 달라고 하거나, 국영문 번역을 맡기거나, 필요한 영상·사진 소스를 만드는 일 등이다. 전문 영역으로 접근하자면 소송 관련 사실관계나 입출금 내역 사진만 넣고 이를 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소장 초안을 잡는 식의 활용도 가능하다. ​결국 핵심은 하나다. 전문성이 없는 영역에 굳이 필요도 없는 AI를 어설프게 적용하고, 그걸 '혁신'이라 부르는 게 문제다. 대다수 사람에게 아무런 쓸모도 없는 '뉴스 기사 요약' 같은 기능에 환호하는 한, AI 시대의 진정한 생산성 향상은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커피한스푼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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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이벤트] 킬러도 사실은 직장인일 뿐이다! 🔫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인수인계는 끝났다! 이동욱 + 김혜준 주연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문이 다시 열립니다 🔥 올여름을 시원하게 만들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디즈니+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지금 바로 예고편을 감상하고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 기간: 2026년 7월 13일(월) ~ 7월 22일(수) ✅️ 방법: 아래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예고편을 보고 밸런스 게임 투표+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 완료! 🎁 경품: 디즈니+ 스탠다드 1개월 구독권 50명(1인 1매, 총 50매) 👉 예고편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C_HaATa19w 🔫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내가 가고 싶은 직장은? 아래 보기 중 골라서 댓글로 이유와 함께 작성해주세요. 1) 자유로운 환경 & 친절한 동료가 함께하는 ‘머더헬프’ 2) 경직된 분위기 & 최고 연봉이 함께하는 ‘바빌론’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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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요건이 될까요
중소기업 경영지원 직무입니다. 임원 지시대로 업무를 처리했고 같은 방식으로 몇 달간 아무 말이 없었는데, 갑자기 전 직원 앞에서 그 업무를 이유로 공개 질책을 받았습니다. 이런 식의 감정적인 화풀이가 일상이고, 직원들 모두 눈치 보기 바쁘니다. 퇴근은 기본 밤 10시입니다. 그렇게 일해도 일은 계속 쌓입니다. 퇴근 후에도 연락이 오면 바로 답해야 하고, 상황에 따라 사무실 복귀까지 해야 합니다. 답장이 늦으면 다음 날 난리가 납니다. 동료 두 명이 먼저 공개 질책은 부적절했다고 말해줬고, 저보다 오래 다닌 직원도 같은 패턴을 겪고 있습니다. 관련 기록은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노동청 신고가 실익이 있는지, 아니면 조용히 이직 준비하고 나가는 게 현실적인지 경험자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4862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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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지방제거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위고비 하는 데도 이 짠지방은 엄청 빠지질 않네요 평소에 야식도 많이 먹고 짠 걸 많이 먹어서 그런지 얼굴이랑 허벅지 특히 올라와서 셀룰라이트는 너무 꼴 보기가 싫습니다 제가 식욕도 많고 운동도 많이하진 않다 보니 영양제라도 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짠지방에 좋은 영양제 따로 있을까요?
에이쿵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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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가 위험한 말이었네요.
경쟁사의 새로운 캠페인 기사를 봤습니다. 우리 회의실에서도 수없이 오갔던 기획이었습니다. 회의를 하고, 자료를 고치고, 리스크를 점검했습니다. 그리고 늘 같은 말이 나왔습니다. "조금만 더 다듬읍시다." "조금만 더 검토합시다." "조금만 더 완성도를 높입시다." 회의실을 나올 때마다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우리의 ‘조금만 더’를 기다려주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한 번 더 다듬는 동안에도 시장은 계속 움직였습니다. 돌아보면 전략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조금만 더’를 반복하는 사이 타이밍을 놓친 적이 더 많았습니다. 완벽을 기다리는 조직은 있어도,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네요.
locust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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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재직하시는분들은
요즘 어떤 마인드로 일하시나요? 전 금융권임에도 불구하고 사기업 대비 열위의 처우, 요즘은 사기업도 다 정년까지 다닌다고 하고… 지방이전 리스크도 매번 언급되고요 그래서 자녀 육아시간 매일 다 쓰고, 복리후생도 있는거 다 챙겨먹으려고요. 정년까지 조용한 퇴직하고요. 일을 빵꾸내진 않아서 민폐는 아닌것 같습니다. 제 마인드셋이 좀 이기적인가요?
illlilii
억대연봉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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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직원과 말을 하는데 되풀이하여 길게 이야기 하면서 단정적인 말을 못하고 직원의 안색을 살피는 것은 이미 직원의 마음을 잡고 있지 못한 증거......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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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20년전 내가 이랬으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하다가
10년, 20년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얘기를 할까?란 생각이 문득 드네요 투자? 가족? 건강관리? 40~50대 형님들은 30대 과거의 본인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거같아요? 저는 게임에 빠져살지말고 공부를 좀더할껄, 미국지수투자를 일찍할것, 투자를 하되 테마주는 쳐다보지말것, 미리 집살껄...이란 생각을 하네요ㅎㅎ
그래도긍정적으로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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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구매하려면 어디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중고차 구매 예정이라 일단 구경을 가볼까 하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 우선 지금 구매 고려 중인 브랜드는 제네시스, 렉서스, BMW 등이고 … 정해진 모델은 없고 해당 브랜드 이외의 차도 전체적으로 넓게 보고 있긴 합니다 현재 경기권 거주 중인데 강서구 중고차 시장, 수원 중고차 시장 중 어디가 더 좋을까요? 해당 두 곳 아니더라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일단 구경만 해볼 예정이고 구매는 올해 내로 구매 예정입니다!
xouzim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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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 전직장 재 오퍼
이직 확정 후 퇴사 했습니다. 전직장에서 재 입사 요청이왔어요 퇴사하고 세달만에 대표가 파격적으로 조건 이며 뭐든 다 맞춰줄테니 다시 꼭 와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다니면서 일하던 회사수 재 밑에 부사수가 팀을 이끄는데 아직 능력이 안되서 다 일도 못쳐내고 일은 더 쌓이고 있거든요. 팀은 3명입니다.. 일은 밀리고 하는데 답이 없는 상황인가봅니다. 제가 가야만 빨리 업무 마비가 해결될 상황이긴 한거 같은데 가게되면 이직한 회사에게도 뭐라 말을 해야하는지 어렵네요..
쎈도리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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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너무 버겁습니다
어디 기댈 곳도 없이
가을아
억대연봉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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