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보조겸 사무직원을 뽑으려는데 생각보다 구인이 쉽지 않네요. 그래도 현장막내인 친구들보다 한살이라도 어린 친구로 뽑아주려고 생각하는데 90년대생으로 뽑으려니 면접불참석이 다반사입니다. 제가 관리자는 맞지만 영업직이다보니 면접자 기다리다가 버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지금껏 4명의 지원자와 면접약속을 했는데 단한명조차 연락없이 면접을 불참석 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친구는 몇시간 뒤 부재중 전화왔는데 누구시냐고 하길래 면접약속 하시고 연락도 없이 불참석 하시면 어떡하냐고 물으니 "아, 면접 안가려고 했어요."라고 합니다. 오후 면접일정을 11시밖에 시간이 안된다길래 본사회의 끝나자마자 불이 나게 달려와서 몇시간을 기다렸는데 잠수.. 이정도로 책임감 없는 사람 걸렀다 생각하고 참아야지 하는데 제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화가 납니다. 연매출 3천억대 중소기업이라서 이런사람들만 지원하는건지, 중소기업이라서 면접을 안가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심리가 궁금하네요.
요즘 친구들 면접불참석이 일상인가요?
05월 11일 | 조회수 408
화
화란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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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삽하게좀요
어제
중견도 내나 매한가지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ㅜ
중견도 내나 매한가지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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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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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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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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