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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한 이직 괜찬나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직딩입니다. 이력서 오픈하고 여기저기 올려놓으니 헤더들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중애서 관심있고 괜찬다고 생각드는데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했는데 괜찬은지 궁금해서요. 이력서 보내주면 업체에 추천한다고 그러던데 믿을만한건가요?
퇴사욕망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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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노무사 연봉 테이블 어느정도인가요? 페이, 개업 구분해서 알수 있을까요? 형제가 노무사를 만난다고 해서 궁금해서요..
경력22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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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SKY대학은 왜 가야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대학입시철입니다. 고3부모된 입장에서 와이프와의 교육철학이 달라서 최근 많이 티격태격 합니다. 제목에서 말한 일류대학아니면 재수선택이 낫다고 와이프는 아이에게 조언(?)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의 의지를 묻고 있디만 아이는 망설이고 있는중입니다. 학벌을 중시하는 이러한 태도가 아이의 미래에도 중요하게 자리잡을까요?
빌앤조이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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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시 기본급 차이?
본사와 현장에 기본급 차이가 직급에 따라 다르겠지만, 차장 기준으로 100 이상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총금액으로 보면 결국 주말 이틀 근무 하는 금액정도 현장이 더 받는 상황이구요. 현장근무자로 평일 1시간 더 근무하는데, 결국 본사근무자와 주말 근무를 빼면 금액이 비슷 한 상황입니다. 본사 : 기본급 = 현장 : 기본급+연장근로수당 이렇게 대비가 되는 상황으로 연봉계약이다 보니 계약서 사인으로 이 부분은 인정하고 가야되는 상황 인데, 다른 회사는 어떤가요? 같은 정직인데, 본사와 대우가 이렇게 차이나는게 좀 그렇네요.
아직 건설인
2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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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의 연봉은?
현재 플랜트 건설 및 압력용기 제작업체 근무중으로 연봉 협상이 다가와 함 올려봅니다.. 이쪽 15년차 부장이면 얼마의 연봉이 적절할지? 중소기업에서요...
바닥연봉ㅠㅠ
2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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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회사 2개 고민입니다.
1. 대기업 계열사(출퇴근 1시간) - 커리어: 커리어 쌓기에 사업아이템이 미래지향적임 - 급여 : 만족할 수준은 아님 - 직급 : 대리 - 복지 : 대기업수준 - 업무강도 : 1주일에 야근 3번이상, 당일 업무 처리가 많으므로 업무 강도는 강함 - 미래보장 : 직급이 올라갈수록 경쟁이 심해짐 2.중견기업 (출퇴근 30분) - 커리어: 안정적이나 큰 발전은 없음 - 급여 : 만족 - 직급 : 주임 - 복지 : 대기업수준 - 업무강도 : 워라밸 가능 - 미래보장 : 거의 준공무원이라 짤릴일이 거의 없음 -------------------------------------- 급여는 2번이 연봉 8%정도 높은 상태입니다. 현재 제 나이가 30대초반인데, 경력은 5년 있구요 미래적으로 나의 커리어 향상을 바라봤을땐 1번이 맞는것 같은데, 2번의 안정성이 너무 끌리네요 ㅠㅜ 이직은 처음이라서, 고민의 고민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답이 안나옵니다. 혹시 조언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askfjwhf
2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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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중 퇴사 시 연차 관련
이직이 처음이라 경험자 여러분 또는 인사를 담당하고 계시는 여러분께 여쭙니다. 😀 현직장에 오늘 퇴사통보를 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최소 1달 뒤가 마지막 근무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하는 연차(20일)는 1월 중에 모두 사용 가능할까요? (연차 사용 가능 여부에 따라 이직하는 곳의 입사일을 조정하려합니다.)
다시 기술영업
억대연봉
2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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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별정직으로 일해보신 분 있을까요?
경력 12년차에 창업 1년차입니다. 경력으로 지원할만한 별정직이 내년쯤 생길 것 같아요. 주변에 이야기 들어보면 최대 5년 계약직이라고 하는데 다니기는 편하지만 미래는 불투명한 게 최대 단점인것 같고. 급여 부분은 경력 인정이 기관마다 달라서 건보 자격득실로만 따지면 9년 정도 인정받을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연봉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기관은 제가 하고 싶었던 분야의 홍보일이긴한데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 연봉 마지노선은 최소 5000으로 생각해보고 있는데 가능할지. 요 두가지가 고민이되네요. 비슷한 경험이나 주변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신 분 있을까요?
박차장
2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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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 예비 신입 행원의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이제 막 은행 최종합격을 받은 26살 남학생입니다. 금융투자업을 목표로 cfa lv2와 frm 을 취득했구요. 대학은 그냥 서울 중경외시라인 상경계열입니다. 4학년 2학기인 현재 증권업 자산운용업 컨설팅업 은행업 가리지 않고 모두 지원하여 1금융권(국민, 신한) 중 한 곳과 국내 회계법인 컨설팅 (삼정, 한영, 딜로이트) 리스크 전환인턴 한 곳, 중소형사 증권 백오피스 한 곳에 합격했습니다. 제 실력보다 좋은 곳에서 합격을 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안정성이나 연봉을 고려하여 은행을 가기로 결정했지만 은행에서 하고 싶은 기업금융, PF 등의 업무 기회가 잘난 것 없는 저에게 과연 올까 두렵습니다. 그래도 목표를 가지고 계속 공부하며 맡은 일에서 성과를 내면 되겠지 싶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공부해야 할지 아직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제가 앞으로 은행 본사에서 프론트 기회를 얻기위해 어떤 걸 준비해야할까요? 1. cfa, aicpa 2. MBA 제 짧은 생각으로 당장 생각나는건 이것밖에 없어 경험이 훨씬 많으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어러럴
2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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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에서 제조업으로 이직시
건설업에서 제조업 이직시 연봉 질문입니다. 보통 업인지 다운인지 궁금합니다.
우리사는세상
2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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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흥미가 안생깁니다..그만하고 싶어요 의욕이 안생겨요
안녕하세요 30살 현장관리직으로 근무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건설 및 시설물유지에서 3,4년 근무하고 인테리어 쪽으로 들어와서 일하고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일이 손에 안잡히고 집중이 안됩니다. "모두가 입을 모아하는 말로 일을 좋아서 하는 사람은 없다"라는건 잘알고 있습니다 현실을 모를 나이도 아니구요 그럼에도 일이 하기 싫어지네요 점점 그러다보니 더 놓치는 부분도 많아지고 같이 일하는 동료한테도 자신이 안나구요 인테리어 와서 일하면서 제가 느끼기에 여지껏 제가 한것과는 다르게 더 디테일하게 해야하는걸 느꼈는데 제 일에 방식이 주변에 아니라고 하는 것들을 보니 여태 겉핥기식으로 일을 한건가? 라는 생각과 제가 여태 쌓아온게 부정 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점점 더 일하기 싫어지고 왜 여기로 진로를 하게 되었는지 후회도 생기고 지금 이라도 제가 좋아하는게 뭔지 찾아서 해보고 싶어요 선후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상사머리때리기
2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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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으로 적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기간의 공부 끝에 금융공기업 A매치중 한 곳과 대기업 재무팀에 모두 합격한 상황입니다. 이직을 통해서 금융권으로도 계속해서 나가고 싶은 욕심이 있고 회계사 자격증도 부분합격으로 내년 유예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기업 재무팀의 업무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주요 업무와 이직가능성 성장가능성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jealousy
2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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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증금 현직자분 혹시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한국증권금융에 합격한 취린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한증금과 다른 기업에 동시 합격해서 어느 곳으로 가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혹시 한증금 현직자분이 이곳에 계신다면 여쭤보고 싶은 것들니 있는데 질문 받아주신다면 정말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사회 초년생
2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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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2년차 연봉 적정수준
안녕하세요!! 이직 연봉 고민이 있는데 제 경력이 소기업 1년 / 대기업 파견직 1년1개월 근무 총 2년 가량 되는데, 이번에 중소기업 이직 2800 불렀는데 적당한건가요..? 너무 작게 부른걸까요 ㅜㅜ
jwdkd
2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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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시 이상했던 조건.
이번애 면접을 보고 합격하여 들어가려고 내일 근로계약서를 쓰려고 하는데 갑자기 뇌리에 싸하게 스쳐지나가서 이곳에 질문부터 드립니다. 이직하려는 회사에 합격했는데 조건이 다음과 같습니다. -수습기간 3개월 적용, 급여80%, 연차나 휴가사용 불가 -외주를 주는 S회사의 이력서 양식으로 다시 이력서 작성, 해당 양식을 보니 Business Partner라 적혀있음. 회사의 경우 대기업의 외주에만 기대었던 IT솔루션 생산업체였으나, 2015년 기점으로 2021년까지 잃어버린 6년(?)을 거쳐 이제 성장하려는 회사입니다. 해당 사원들은 역시나 십여년차 고인물(?)들만 있고 신입은 없습니다. 제가 할일 역시 고객사의 로그데이터분석이나 해당 솔루션에 대한 고객사 관리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할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회사에는 .. 어떤 것일까요 저 두 조건이 뭔가 싸한 느낌을 계속 받는데 리멤버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밀러공
쌍 따봉
2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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