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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이름들으면 알만한 스타트업 재직중인데요. 1억원 가량의 스톡옵션을 가지고 있고 내후년 행사 가능합니다. 행사가는 대략 1천 4백만원 정도 됩니다. 최근 잘나가는 회사에서 인센 포함 50% 인상 제안을 받았고 인센은 최소 보장금액이라서 성과에 따라 더 많이 받을걸로 예상됩니다. 비포괄 연봉이라 야근수당은 별도구요 복지도 훨씬 좋습니다. 단 스톡옵션은 없습니다.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현재 직장도 미래가 유망해서 스톡옵션을 행사하면 추후 가치가 많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건데요.. 외벌이라 연봉을 많이 올릴수 있어 좋은 기회를 놓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여러분들 같은 경우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야근쟁이
억대연봉
2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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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3년차 직딩이에요. 한회사 꾸준히 다녔고 업무도 꾸준히 잘해왔는데 이제 한계가 온거 같아서요. 회사일도 날이 갈수록 힘들고 최근에 회사랑 트러블이 생겨서 제공든탑 다 날라가고 저만 혼자 바보가 되버린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그사건으로 이제 사람들도 보기 싫고 회사도 꼴보기 싫고 해서 이직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이직 하신분들, 이직준비하신분들 정보 공유좀 부탁드릴께요..
퇴사욕망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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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느냐... 이직이냐...
안녕하세요 어느덧 인사 담당자로 근무한지 15년정도 되어 갑니다. 사회초년 생활 2년, 중견기업 10년 정도 다니고 스타트업으로 이직해서 현재까지 3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올한해는 다니던 회사에 많은 변화도 있었습니다. 우선 결과가 안좋은 한해였습니다. 덕분에 직원 정리 및 사업정리 등으로 어수선한 년말을 보내고... 그래도 고생했다고 연봉조정시기도 아닌데 연봉조정도 해주고, 팀 활동비라고 반기에 500만원씩 지원해준다고 합니다.(일부 복지성 지원이 사라지기도 했지만요...) 40대 초반에 자녀도 있어서 이직 고민이 쉽지 않던중에 타사 이직 제안을 받고 근 10일만에 이력서 통과, 임원 및 대표이사 면접까지 봤고, 운좋게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여기서 고민은... 3가지 입니다. 1. 이직시 제안받은 연봉(기본급)은 지금 회사보다 높습니다. 그러나 이직하는 회사는 기본급 외에 복지가 부족한편입니다. 기존 회사가 스타트업이다 보니 이거 저거 부수적으로 나오는게 많았습니다. 이직 고려시 이직회사는 성과금, 상여는 없고, 현 직장의 상여, 복지성 지원등을 감안하면 전체 적으로 받는 급여는 비슷합니다. 2. 회사의 발전 가능성 현재 회사는 매출은 많이 나오지만... 2년 연속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300명에 육박하던 직원들도 올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신사업이나 이거저거 많은 시도를 하는데 얻어 걸리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방향성이 없으니 더 헤매는 느낌이구요... 이직을 고려하는 회사는 매출이 작년대비 두배 신장 시리즈 B까지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 두회사의 차이는 플랫폼의 존재여부인거 같습니다. 3. 육아문제(년년생 2명) 맞벌이다보니 기존회사는 직장 어린이집이있어 같이 등하원을 하고 있으나, 이직회사는 직장 어린이집이 없어 아이들마저 어린이집을 옮겨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현직장에서 이직시 어린이집을 당분간 다닐수 있게 해준다면... 이직 할 직장과 역으로 한정거장 정도의 차이라 당분간 다른 방법을 찾아 볼수는 있을거 같습니다.(양가 조부모의 도움은 건강이나 일문제로 어려운 상태) 가정이지만 아이들만 없다면 회사의 발전 가능성만 보고 이직을 선택하는게 맞지만... 조금은 불안하더라도 현 직장에서 안분지족을 할지... 조금은 불안하더라도 새 직장에서 당분간 적응과 고생을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고 갈지 여러 모로 고민이 됩니다. 우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마흔이 넘고 이직을 하자니 고려해야 될 부분이 많은거 같아 조금은 걱정스럽습니다.ㅜㅜ
NoWnOw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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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1차 합격이 스펙이 될 수 있나요?
사기업 재무/회계, vc, 사모펀드 같은 곳에 인턴/취직 할때 cpa 1차 합격이 괜찮은 스펙인가요? 답변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렌버핏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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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진로문제에 대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오십대 후바늬 직장인입니다. 중견기업의 임원으로 있는데 제 큰아들이 25살, 고등학교와 대학을 영국에서 나와서 봄에 군대를 마치고 제대를 했습니다. 통계학을 전공해서 취업을 할까하다가 국내 대학에서 공부를 좀더 하는게 어떨까 싶어서 국내 대학 두군데 대학원을 지원했는데 무난히 붙을줄 알았는데 모두 떨어졌어요. 본인도 좀 놀란거같고 왜 떨어졌는지 원인도 잘 모르겠어요. 꽤나 좋은 학교를 나왔고 단지 성적이 썩 좋지는않았지만 한군데는 합격할 걸로 기대했거든요... 이제 취업을 할지 대학원 재수를 할지 기로에 서있는데 조언이 어렵네요. 저는 대학 졸업한지 30년이 넘었고 전공도 많이 다르고 시대가 워낙 변했으니까요... 아들도 국내에 전공관련 조언을 구할 사람이 별로 없고 제 주변도 피상적인 말밖에 못하네요. 좋은 고견 구합니다.
민형아빠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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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는 이직할때 꼭 구매로만 갈까요?
다른 직종은 어떤게 있으려나요? PM, 영업 말고는 딱 떠오르는게 없네요..
물건사쟈
2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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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연차, 호기심이 많은건 독일까요?
IT회사에서 기획직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0여년 넘게 일을 했지만 저는 여전히 이 일이 좋고 재밌어요. 최근 업계 동료와 얘기를 나누다가 스스로의 강점이 뭐냐길래 호기심이 많아서 일의 재미가 유지되는 것이라했더니 '호기심이 많다'는게 너무 주니어스럽다는 조언을 들었어요. 면접이 잘 안되는 이유를 알거같다고.. ㅜㅜ 생각하기 나름일거 같은데, 어떠세요? 시니어가 호기심을 갖고 일하는 것. 독인가요?
코시구기
억대연봉
21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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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it업무만 10년차입니다
주로 시스템운영 간단한 개발 그리고 연차쌓이면서 몇가지 프로젝트 pm해봤습니다 요새고민이 기획으로 가보면 어떨까 이생각이드네요.. 기획이 쉬운거는아닌데 일정관리하고 프로세스짜고하는게 개발보다는 미래가 좀 보일꺼같은데… 개발에서 기획가신분들 어떠신가요?
서울좐이
21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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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부적응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이직 하였습니다. 경력 공개채용이였으며, 지원했던 직무와 지정받은 직무는 면접 중 협의하에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배정 받은 팀의 업무 R&R은 명확하지 않았고, 제가 해야 할 업무 영역도 매 번 달라지는것에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인수인계나 OJT는 없었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조직개편이 되며 팀은 그대로지만 업무의 결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기존 일을 같이 하던 팀원들은 모두 다른 부서로 발령났고, 입사한지 얼마 안된 저와 새로온 직원과 함께 내년에 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모르는것 물어봐가며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어떻게든 해결해 나가야 하는 상황인데, 여전히 팀장은추상적이고 R&R은 스스로 만들어 가라는 식입니다 내년 맡은 업무들이 제가 해오지 않았던 일들이고 타팀으로 발령난 직원들이 올해했던 업무의 업그레이드 인데, 히스토리도 모르고 인수인계도 이루어지지 않은 이상황에서 너무 답답하고 부담스럽습니다 시간을 투자해서 어떻게 노력해볼까 내가 어떻게 이해를 하고 접근해야할까 고민만 몇일째입니다 솔직히 감도 안잡히고 이직한지 얼마 안되어 후회만 가득합니다. 첫 이직에 많은 각오를 하고 이직했지만,, 너무 힘드네요 회사는 경력직을 채용할때 이 사람이 가진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주려고 채용 하지 않나요..? 저는 왠지 그러려고 뽑았는데 채용 후 조직개편 등 상황에 따라 흘러가는대로 제가 그팀에 있으니 그냥해 이런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 회사에는 분명 제가 잘할 수 있는 다른 직무가 있습니다. 주말에도 노트북앞에서 하염없이 문서를 읽어 나가지만.. 답답하기만하네요.. 부담스러운 마음에 죽고싶다는 극단적인 생각이 요 몇일 계속 들지만.. 가족들이 생각나 또 마음을 다잡습니다 근데 진짜 너무 힘듭니다...이대로 살다가 과연 이 직무를 어떻게든 해나간다고 하더라도 내가 이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답답하고 무능력한 내자신이 너무 싫어서 길게 적었습니다
ijebue
21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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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credit suisse IB analyst 초봉/연봉
안녕하세요~ 외국계금융중 credit sussie IB analyst 초봉&연봉 테이블이 어떻게 될까요? 정보가 한정적이라 여쭤봅니다
밀크앤티
2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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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내용..외국인 대표에게 고민을털어놔도 될까요?
모 외국계 SCM담당으로 파츠와 악세서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입사이후(만1년안됨) 해당카테고리 업무는 안정화되었고 회사 입사초기에 프로세스 부재 및 전혀 관리되지않던 영역의 관리와 과다재고로 허덕이던 제품 카테고리의 총재고 35%-대부분 악성재고- (9개월동안)를 쳐냈습니다. 그리고 프로세스셋업까지 하고 해당분야에서는 사내에서 누구나 다 저에게 물어보러오게 까지 만들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해당 카테고리는 회사내에서 존재감이 전혀없습니다. 회사에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요. (회사 입사해서도 혼자서만 고군분투했고 나름 혼자서만 성취감을 가졌고요) 그러던 와중에 사내의 어떤 동료가 막말로 제가 맡는 제품군은 사내에서 아무도 신경안 쓴다는 말을 듣고 나서...심각한 우울증을 경험하고 사내에서 아무도 신경안쓰는게 맞다는 판단까지 왔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매니져와 차상위 매니져가 동시에 퇴사하는 바람에, 저보다 늦게 입사한 분이 기존에 완제품서브 담당이라는 이유로 그분께 사내에 절대적으로 전 (업무 영향력, 절대적 관심..등..)이 가더라고요. -저는 상위매니져퇴사로 저에게 어느정도 업무가 어싸인 될지 알았지만 아무런 업무확장이 없었습니다 커리어적인 부분이나 업무캐파는 제가 한수위이지만 보직이 서브담당이었던지라 계속 서브 역할이 맡겨지는 느낌이네요 커리어 시작점(첫회사) 그리고 역량 그것하나 저는 퇴사한 매니져보다 못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요. 오히려 그 일과 늦게 입사한분 일 + 제 기존업무,즉 3명분 일, 다해도 제 업무캐파는 주40시간 내에서 쳐낼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좀 과장해서 말하면 다른분들 4시간 한나절걸리는데 1시간이면 쳐냅니다- 이런 상황에서 담당 제품 카테고리군에서 사내에서 역량발전이 제한되는것을 기존 매니져와 차상위 매니져에게 그리고 지금 저희부서를 임시로 맡아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까지 터놓고 얘기했고 더 업무나 발전할 수 있는 포지션의 업무까지 확장해달라고 얘기했으나 아무런 피드백은 없었고 묵살되었습니다. 워라밸 필요없고,업무역량강화를 위해서 업무를 더줘도 좋다고 해도 안주더군요..ㅎㅎ 이 상황을 아는 직원에게 터놓으니 외국인대표(한국법인 대표에서 글로벌 아시아 대표로 승진했고 싱가폴로 가기전 현재 한국에 있음-저의 존재도 아는분)께 커리어와 현재상황을 터놓고 얘기해보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상황을 해결하고자 다른 회사에 계속 이력서를 제출하고, 다른 회사 면접을 계속 잡고 있습니다. 대부분 서류통과(전적회사 네임밸류좋고...개인적으로 영어 일어 중국어 가능합니다..)는 되고, 이미 1개 회사 붙여둔 상황입니다(연봉협상 시작) 최종면접 1개 결과 기다리고 있고 다음주 2곳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외국인 대표에게 메일쓰면서 상담받으면서 사내에서 돌파구를 찾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더나은 곳을 찾기위해 중이 절을 떠나는게 나을까요?(조직적응력은 전혀 문제 없습니다)
JJ shao
2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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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로 커리어 전환중 고민입니다
제조업에서 sw직군으로 6년동안 일하고, 게임 업계 3N중 하나인 회사의 서버 개발 직무에 붙었습니다. (언어 C++) 이직을 준비한 이유는 2가지 입니다. 1. 탈제조후, it 업계로 가고 싶은 열망 2. 제대로된 프로그래밍 경험에 대한 열망 그러나 문제는 기존 산업의 연관성이 없다는 조건으로 경력 인정을 못받아 연봉은 8~900만원 정도 다운되는 조건입니다. 저같은 상황에서 연봉 깎아서 이직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로고민
2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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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입니다. 1시간30분거리 vs 40분거리
최종면접 전입니다. 연봉은 1000만원정도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워킹맘이라... 5세남아 거리가 두배 차이 납니다. 면접관들도 올해 들어왔다고 하는거 보니 퇴사율도 좀 되는거 같고... 다만 상장사입니다. 이것저것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자유롭게 할수 있으나 그만큼 일이 많겠죠. 크레딧잡에 보니 정보들이 블락처리되어있는것도 불안요소입니다. 현 직장에서 제 입지는 좁아지고 있으나 입닫고 다니면 그냥저냥 다닐수는 있는데 커리어로는... 경력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어째야할까요? 고견부탁드립니다 어째야할까요?
이직하고파요
2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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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올리기 위한 방법들이 뭐가 있을까요?
저는 이제 마흔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가지 직종으로만 이직하여 그래도 동종업계에서는 경력대비 풍족하게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직종만 다니다 보니 아직도 동료로서 지냈던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쳐간 인연 꾸준히 연락되는 인연, 샤롭게 만난이연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하다보면 다들 연봉을 적게 받고있다 정망 동일 업무는 똑같은데 왜 연봉이 다르냐 정말 연봉을 올리기위해 이직뿐인 것인가 등 자신이 받는 연봉으로 인해 자신감 상실은 물론이고 스트레스도 심하게 보였습니다. 정말 눈에 띄게 성과가 좋았던 친구가 이직에 성공하여 퇴사 통보를 할때 몇몇 팀장은 그 친구를 붙잡기 위해 연봉상승 및 권한도 상승 시켜주는 반면 일도 잘하고 성과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매출에는 큰 영향이 없는 직군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퇴사를 한다면 다들 무심?하게 잘가라는 인사뿐입니다. 그런데 저도 회사측에서 생각해보면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팀원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여 최대한 붙잡을 것 같고 서비스직이나 사무업무 직원들은 되려 저평가를 할것 같습니다. 만약 회사에서 바라봤을 때 수익과 관련이 없는 직원들도 연봉을 협상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참 요즘 정말 일잘하시는 분들이 연봉에 불만이여서 이직을 찾고 있는 것을 보면 회사입장에선 마이너스라 생각되네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헐헐헐23
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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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RFID쪽 입니다
10년차 이구요 유지보수 관련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이라서 연봉수준이 많이 낮아요 서울은 어떤지요 만약 이직을 한다면 어느정도 부를 수 있는지요 지금은 3100받고 있습니다
소중이
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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