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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직 사유 관련
재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현재 이직한 곳에서 이직시 공고 안내 받은 업무가 아닌 다른 분야의 업무를 시키고 있거든요 (커리어상 전혀 도움되지 않는 분야의 일입니다) 단시간 안에 개선될 사항은 아닌데 혹시 이럴경유 이직사유를 어떻게 포장해야할까요 다른 면접가면 기다려봐라 이런말만 하고 여기에서도 원하지 않은 업무를 받으면 이직할거냐 이러거든요
Ilijil
억대연봉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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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사이닝 보너스 궁금합니다
중견기업 4년차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서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 회사에서 앃은 직무와 다른 직무로 가게 되었지만, 경력 3년은 인정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연봉협상을 진행 중인데, 저는 내년 승진 차수 + 우수사원이라는 점에 근거해 현재 받는 영끌 연봉 3,800만원에서 30%정도 인상한 천만원을 올려서 제안 드렸고, Ceo님께서는 현 연봉에서 약 5% 인상한 4,000만원, 사이닝 보너스로 500만원을 주는 방식을 역제안해주셨습니다. (추가적으로 매년 200만원 웰니스 복지금, DB형 퇴직연금, 추가 연말 성과금 존재) 사이닝 보너스는 처음 들어봐서, 구글 리서치를 해보긴 했는데 이 보너스가 가지는 의미나 제가 모르는 숨겨진 부정적인 면들이 있을까요? 첫 이직이다보니 또 고려해야 되는 사항이 있을까요?
째징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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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업종 변경이 불가한가요?
서비스업 기획 업무 4년차인데 이직 면접을 보고 와서 기분이 꿀꿀해서 올립니다. 재직 중 이직에 대해 같은 왜 업종을 바꾸느냐 왜 퇴사를 하려고 하느냐 같은 질문을 세번 이상 받았습니다. 업에 대한 로열티가 없다느니… 같은 회사에서 다른 일을 하는게 어떻냐느니 같은 회사 상사가 슬퍼하겠다느니 그럴거면 왜 최종면접을 불렀는지 모르겠는데 ㅡㅡ 면접에서 말린건지… 업종 변경을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궁금해요
출근하기싫다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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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협상 궁금증??
현재 첫직장으로 운용사 운용팀에서 3년차로 일하고 있고 (기본급 연봉 3천 + 성과급) 작은 스타트업 운용사라서 기본급을 적게하고 목표 성과 달성 시 연봉 30% 성과급으로 현재 근무중인데요 이직하게 될 경우 기본급을 기준으로 협상을 한다고 들어서요... 기본급이 적으니 이직할 때 불리한 조건인걸까요? 그리고 예를 들어 이직하는 회사 3년차가 평균 5천을 받는다고 해도 현재 제 기본급 기준으로 협상을 시작하게 되나요?? 첫 직장이라 모르는게 너무 많은데 물어볼 곳이 없네요..
도뭉도뭉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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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와 이직회사 입장에서 곤란하다는 경우
헤드헌터를 통해 수차례 이직제안을 받는데요. 이직때마다 면접후 최종합격까지 간 경우, 안가게될시에 면접본 회사입장과 본인입장이 곤란하다고 꼭 확실하게하고 지원하라는데 이게 가능한지... 굳이 신경써야하는지.. 저도 이직하는 입장에서 여러개의 회사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비교해가며 선택하는건데.. 저말을 다른분들은 다들어주시나요? 이직이 쉬운결정도아니고.. 어쩌면 인생이 걸려있을 수도있는 것인데말입니다..다른분들도 저말 신경쓰시나요?.
아이호니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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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사유 오픈 관련해 조언 구합니다..
전 회사에서 퇴직금 이슈가 있었어요. 제 퇴직금은 아니였고, 저보다 먼저 퇴사하신 분이 제 때 퇴직금 정산이 안되어서 노동청에 신고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신고가 들어가도 정신 못차리는 헛소리 (괘심하니 벌금 주고 최대한 미룬다/ 이 바닥에 발 못붙이게 공문 뿌린다 등) 하는 대표보고 저 역시도 퇴직금 받아야 하는 입장이라 더 이상 있으면 안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퇴사했습니다. 저는 앞에 신고 된 건이 있어 퇴직금 바로 입금되었구요. 이직하려면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보거나 미팅을 진행하게 되고 퇴사 이유를 물어보시잖아요. 워낙 이 바닥이 좁기도 하고, 제 얼굴에 침 뱉는거라 생각해서 안좋은 이야기보다는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좀 더 큰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이직한다고 말했습니다. 요 근래 소개로 이직 미팅이 있었고, 퇴직사유 물어보시길래 위에 써놓은 것 같은 톤으로 말했구요. 입사 확정시 되어 가는 중에 레퍼 체크가 최윗선에서 전 회사로 들어갔는데 안좋게 나왔냐며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말씀해주시는게 레퍼체크가 안 좋게 들려왔다면서, 구 회사에서 안 좋게 말할 땐 무조건 좋게 나왔다고 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 솔직하게 말해야 레퍼체크 하더라도 ‘응 저런일 있어 그렇게 했겠지’라고 넘어 갈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미팅이나 면접 때 괜찮게 봤고, 별 이야기가 없으니 당연히 좋게 말해주겠지 생각하고 관례상 레퍼 체크 하다 돌아오는 답변이 구려 띠용 하는 것 보다 어느 정도 이슈를 털어놓으면 00이슈가 있었으니 퇴사 했나보군 하면서 어느정도 방어가 될 거 같다는 의미 같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미팅본 회사는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이직하려면 저는 저 질문을 또 받게 되겠지요. 표면적으론 직접적인 문제가 없지만, 줄퇴사와 회사편에 서지 않은 것,, 괘심죄로 뒤에서 저렇게 하니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레퍼체크 피할 수 없는 거라면 어느 정도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 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호로록롱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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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연봉의 정의란?
두번째 이직한 회사에서 적응중인 회사원입니다. 연봉 비공개인 곳으로 서로서로 간보는 느낌인데, 갑자기 회사원들이 말하는 연봉의 정의가 궁금해 의견 구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아래와 같이 생각하는데 어떠신지요? (사견) 연봉 = 월급(기본급+고정수당/식비,교통비,각종보조금)x12 영끌 연봉 = 위 연봉 + 성과급 + 각종 회사 관련 추가 수입(야근/특근비, 잔여 출장비, 기타 현금성 복지비) 회사마다 급여구조가 다르고, 기본급:성과급:특/야근비 등의 income비율이 달라 명확한 답은 없는 것 같지만, 통상적으로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 의견 구해요~
TICE8x
억대연봉
2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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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승진에 대하여
정기승진이 매년 4.1일자 시행인데 입사4년 기준에 약 15일 부족한데 정기승진 대상에 빠지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다른 회사도 그러나요!?
총무만 15년
21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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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지방근무 VS 중소기업 서울근무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이되서 글을 올립니다 현직장은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경력은 전자분야 생산관리 5년 생기3년 품질4년 까지 다합치면 제조분야만 총 1 2년정도되고 현재 품질쪽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현재 근무조건 안정적인 중소기업근무 과장 정년보장× 서울근무 집에서 출퇴근가능 연봉4000에 월 52시간근무수당 포함 총 4500을 받고있습니다 이직 제안 조건 1000대 대기업 대리 정년보장 가능, 집에서출퇴근 불가능 기숙사근무 연봉5000 월52시간 근무수당포함 5200 정도 이야기를합니다 대기업 지방 근무시 주말부부를 해야하며 자녀가 어려서 마음에 많이 걸립니다. 하지만40대 가장으로써,지방이지만 대기업을 가서 안정적인 일을 하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경력을 더 쌓고 싶다는 욕심도 들거든요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회사 부도난 이력을 여러번 겪은적이 있습니다 고수님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기업 이직이 좋을지 중소기업근무가 좋을지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건드래곤
21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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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장에서, 면접에서 느꼈던 기시감.
이직준비중인 어중이떠중이(?!)입니다. 면접은 계속 보는 중입니다. 면접을 하도 보다보니까 가끔 면접관들을 유심히 볼때가 많습니다. 몇가지 기억에 남는 면접관들이 있네요.. 나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좋은 기운을 가지고 계시네요" -생각보다 좋은 기운(?)을 느낄때 합격일 경우가 많았다. 말로는 설명하기 애매-한 그런..소개팅때 느낌이려나. 뭔가 서로에게 니즈가 맞고 말도 잘 통한다는 그런 강렬한 느낌을 줄때가 있다. 2. "저도 사람이에요" -체계없는 곳이 아니여도 면접관도 사람이다. 생각보다 감정적인 부분에 고충(?)을 지원자한테 털어놓는 경우도 있었다.. ex) '새로 개발자 뽑아도 다들 2-3년내로 이직들해서 죽겠다' , '지금 새로 팀원 구성한지 6개월인데 다들 조용한 성격이라 힘들다..', '나도 사실 이전 팀사람들 나가고 이제 새롭게 팀빌딩이라 잘 모르겠다(비유적)' 3. "최고의 수비는 공격" -면접때 기술질문들로 시작하고 면접자는 방어를 하는 입장이지만 면접이 끝나고 면접자가 면접관에게 질문을 하는 공격(?)이 시작되면 회사의 해당 개발팀과, 회사의 대표, 회사의 방향성에 관련한 질문을 하면 면접을 봤을때는 피한방울 안나올꺼같은 깐깐한 분들이 당황하며 겨우 대답을 해주시는 경우가 있다. 개발직군은 아무래도 그런 질문을 할 일이 없어서 그런가.. 4. "에.. 마지막으로.." -면접에 참여한다는것은 적어도 그 회사에 대해서 지원자도 어느정도 회사의 정보를 파악해왔다는 것일텐데 굳이 15-20분간 회사의 연혁과 사업에 대해서 주구장창 연설하셨던 분.. ㅎㅎㅎ 반대로 내가 면접관 입장에서, 회사입장에서 보았을때 "자기객관화"가 되어 있어야 냉정하게 지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크다고 무턱대고 지원말고, 작다고 까지말고. 조금은 -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들여다 봐야하는것이 이직시장인거 같네요. 한번 들어가면 몇년을 바라보는 직장이기에. 신입때와는 다른 마인드로(시켜만 줘도 할거만 하는) 임해야 할것 같습니다.. 벌써 12월이 코앞이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면서 다음해를 기약하는 그런 12월이였으면 좋겠습니다. PS.여친은 없더라도, 정착은 하자.
E밀러공
쌍 따봉
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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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에서 먼저 제안 오는 경우는??
이직 제안이 헤드헌터가 아니라 인사팀 담당자로부터 먼저 오는 경우는 헤헌보다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을까요??
만두먹자
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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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빨리 이직하고 싶네요
하루라도 빨리 이직하고 싶네요... 현재 700억 규모 중소 4년차 근무중인데 입사 후 부터 회사가 점점 힘들어지더니 그나마 있던 복지는 물론 직원들 관련된 사소한 것들도 다 없애고 원가절감 하라더니 대표님 본인은 배당 받고, 집도 이사가고 심지어 최근 사장, 상무를 고액 연봉주고 데려오면서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는 해고 통보하고, 다음주부터 직원들에게 회사 청소구역을 나눠서 청소까지 하라네요. 뿐만 아니라 노동부 감사 나온다고 노무사 통해서 컨설팅 받고 수당 주기 싫어서 근로계약서 수정해서 다시 서명하라하고, 나라에서 지원금 받아가면서 휴업하는데 돈은 받아야겠고 직원들 쉬는건 보기 싫으니 몰래 나와서 출근 찍지말고 일하라 그러네요. 직원을 소모품 취급하는 회사에 더 이상 마음이 안가서 퇴사를 하고 싶지만 무턱대고 나가는 것도 힘드니까 어떻게든 버티면서 이직을 해보려고 하는데 최근 면접가서 현 직장 경력이 물경력이라는 뉘앙스의 말을 들으니 현타도 오고, 이직이 진전 되는 것이 없으니 초조해져서 사람이 예민해지네요... 무턱대고 퇴사하는건 리스크가 있으니, 힘들어도 최대한 버티면서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겠죠?? 선배님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좋을까요?
따뜻한아이스커피
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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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과 걱정…
대행사 다니는 4년차 직장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퇴사를 하고 싶습니다ㅜ 이제 6개월 정도 됐는데, 일이 잘 안맞는구나 생각이 자꾸 듭니다. 담당자에게 별 생각없이 일 맡기고 별로 신경 안쓰는 느낌도 들고(많은 회사가 그렇지만) 무슨 일 터지는거 아닌가 계속 마음이 불안합니다. 잘 맞는 분들은 또 잘 다니는데, 그 전에 하루 빨리 도망갔어야 했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솔직히 이직도 생각 중인데 이 일을 계속 지속할 생각이 있는지 저 조차 확신이 안들고 이젠 직업이 아니라 그냥 월급 때문에 회사를 다니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닥칠 수 많은 일들 생각하면 또 다 놓아버리고 싶고, 이직은 쉽지않고 퇴사하면 경제적으로 문제고. 가장 큰 문제는 업무에 대한 제 의욕 저하라고 봅니다. 뭘 위해 살아온 것인지..ㅠ 이직하면 업무 고민만 할 줄 알았는데, 더 큰 고민이 생기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 조언이나 주셔도 괜찮습니다.
나두
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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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장 가치 대비 연봉을 높게 받고 있던 걸까요?
30살이고 협회에서 일반행정으로 4년 있다가 사업단이라는 특수한 공공기관으로 이직했습니다. 사실 여기로 올 때 연봉을 낮추어서 왔습니다. 제가 원하는 마지 노선으로 맞춰주긴 했지만요. 근데 요즘 고민이... 과연 제가 지금 받고 있는 낮은 연봉이 썩 내키지 않습니다. 다 거기서 거기인걸까 싶다가도... 협회에서 받던 연봉이 제 나이나 경력 대비해서 높게 받고 있던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 참고로 협회에서 받던 연봉은 4천 초반이었습니다. 지금은 3천 후반대입니다.
오렌지5
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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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짧은 경력은 그냥 안쓰는게 낫겠죠?
안녕하세요 30살 현재 제약영업을 하고있는 남자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로 온지는 6개월 밖에 안되긴 했지만, 다니면 다닐수록 너무 안맞는거 같아서 이직을 하고자합니다. 지금 회사는...어휴 정규직으로 입사했더니 3개월 계약직으로 계약서를 쓴뒤,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정규직 전환은 물론 계약서 갱신조차 안한상태로 일을 하고있네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 경력은 1. 의료장비회사: 9개월 2. 제조기술영업: 2년2개월 3. 제약영업: 6개월(재직중) 이렇게인데 이력서에 다 넣는게 나을까요? 하.. 일을 못한다는 소리를 듣지는 않는데 여기는 모르겠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하루라도 빨리 옮기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즈
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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