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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가 4개월째 한가해요..
3년차 디자이너 입니다. 회사가 4개월째 한가해요.. 월급루팡도 한두달이지 계속 이러다간 물경력될까 걱정입니다. 눈치도 보이구요ㅠ 퇴직금+개인적인 이유로 내년3~4월 이직할 생각이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럴때 자기계발하면서 시간을 활용하는게 좋을지 무리해서 이직을 앞당길지 고민입니다! 1안 : 조급하지말고 월급루팡하며 자기계발시간을 가지고 퇴직금 받고 내년3~4월에 이직한다 2안 : 배울 점 많고 일많는 회사로 이직 알아본다. 내년3~4월까지 기다리기엔 5~6개월 이라는 긴 시간이다. 그 시간에 확실한 경력을 쌓자.
후추바닐라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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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채권ficc본부
영업도 하면서 운용하는건가요? 비중이 어떻게 되나요..?
위드미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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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에 컨설턴트 도전 고민
중소형 금융사에서 이런 저런 잡일하면서 기획쪽 업무를 보다가 우연히 신생 금융사로 이직했습니다. 신생사 답게 업무도 브로드하고 회사내의 전략방향성도 모호하며 일하는 방식도 정립이 안되어 혼란스러운데 내부 구성원(특히 C레벨)의 무능도 점점 보기가 어려워 지더라고요. 때마침 회계법인의 디지털본부 전략컨설팅쪽 지인이 이동해볼 생각있냐고 제안해줘서... 고민입니다. ① 회계법인에서 전략기획쪽에 대한 관심은 있으나, 전문성은 부족하긴 어린나이도 아니고 즉시전력을 그들은 희망할텐데 초반에 적응을 못하지 않을까? ② 지금 회사에서도 뭐 상급자들에겐 인정은 받고 있는데, 아직 입사 1년이 채 안된 상태에서 좀더 성장을 관망해야 하는건 아닐까? ③ 컨설팅 경험이 향후 양질의 노동시장에 최대한 오래 머무는게 목표인 나의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 어떻게 하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겠지만 일반론적으로 혹시 컨설턴트 직무 수행 경험이 있으신분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투수는박충식
억대연봉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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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등 어떻게 하나요?
이직을 처음 시도했고 운이 좋아 합격했는데.. 연봉협상이나 복지 등 이런거 어떻게 협상하는지.. 전혀 모르겠네요 헤드헌터를 낀 것도 아니라서.. 주의해야할 점과 연봉 협상 시 제시 적정 금액 등이 궁금하네요
후니얌얌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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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상경 졸업후 커리어 높이는 법
무엇이 있을까요 1. 연고대 학사편입 2. 금융권 진입 후 해외 MBA 3. 중하위권 로스쿨 진학 4. 그 외
103819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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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마음을 선점하라
사람의 마음이란 일종의 무주공산이다 그러니 그대의 마음을 다른사람의생각 판단 걱정 기준으로 채우도록 허용하지마라 어차피 산의 크기는 정해져있다 아무리 타인이 그대를 지배하려해도 그대가 이미 그대자신의 생각 관심 즐거움으로 가득채워두면 더이상 크게 비집고들어올순없다 그러니 선점하라 뺏기지말라는말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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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이직면접봐야되는데 휴가사유
여름휴가후에 이직면접이 잡혀서 휴가를 써야되는디 휴가사유를 뭐로해야될까요?? 도져히 생각이 안나서.... 도와주세요 물론 휴가사유를 물어보지는 않지만 혹시라도. .. --후기-- 개인사정이라고 썼더니 암말도 없이 승인 났네요 혼자만 쫄렸나봅니다
우리집히어로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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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불안한대기업vs중견계열사 스타트업vs안정적인 중견기업
1.불안한 대기업: -단점: 적자 대기업으로 사업 미래 알 수 없음 언제망할지모름, 야근 심함, 일의 강도 및 스트레스 심함, 일이 안맞고 재미 없음, 일의 체계가 없음, 일이 특수하여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안될지 모름 잡일도 많음, 전문 조직이 없어 혼자 끌어나가야 함, 직책없음, 복지 딱히 없음 -장점: 계열사 네임벨류로 남에겐 보여지기 매우 좋음, 연봉 높음, 경영진에게 조금씩 인정받기 시작해서 내가 잘해내면 뭔가 크게 보상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 근거없는 희망(느낌), 정통대기업보다는 수평적인 문화 2. 중견기업 신생 계열사 - 단점: 특정 업계에서만 유명하여 일반인은 잘 모름, 공무원 같은 수직적이고 조용한 문화, 신생 계열사 스타트업이라 사업미래는 알 수 없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 실수령 월급 기준 40만원 정도 낮춰서 감(해당 업계 테이블 자체가 낮긴함 많이 맞춰준 편..), 복지 딱히 없음 -장점: 본체?가 탄탄함, 내가 재밌게 잘할 수 있을만한 딱맞는 업무임, 같은 업종에서 선호하는 직무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 있음, 팀장 직책이라 리더 역량 쌓을 수 있는 기회 (3~6명 팀원) 3. 안정적 중견기업 (재입사) - 단점: 재입사로 인한 부담감, 공무원 같은 매우 수직적이고 조용한 문화, 1,2번보다 연봉 낮춰야 함, 직책없음 -장점: 특정 업계 매출 1위 매우 안정적인 회사, 계열사도 많음, 업무는 나쁘지않으나 2번보다는 재미있지 않음, 같은 업종에서 선호하는 직무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이미 만들어진 시스템 및 조직 안에서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음, 그나마 집이랑 가장 가까움 -------------------------------------------- * *비고: 1,2번 거리 비슷 1,3번 복지 비슷 투표하고 이유도 좀 남겨주세요..
져니진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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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을 이메일로?
오퍼를 받고 연봉협상을 해야할 순간이 왔습니다. 그런데 이 제안에 대한 답을 이메일로 요청을 했습니다. 카운터 오퍼를 해서 연봉협상을 해야하는데 제가 현재 미국에 있어서인지 직접 통화를 하기 힘든 상황에 이메일로 해야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이렇게 이메일로만 협상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이메일로 일단 답을 한 후 통화로 이후 협상을 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디엔이뮤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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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최대기업 생산기술 vs 프로그래밍 직무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리급으로 자동차 최대기업으로 이직한 미생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연고지도 맞아떨어져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만 사람이 참 간사한 것이 목표를 이루고 나니 다른 것들이 눈에 보이네요… 직무는 생산기술이라 일도 많고 주말출근, 야근도 많습니다. 국내든 해외든 출장도 참 많은 부서같습니다. 이걸 알면서도 하다보면 적응될 거라는 생각으로 지원하여 후회는 없습니다. 그러나 막상 달성하고 나니 나이도 30대 중반이고 앞으로 결혼하면 가족들과도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출장과 일에 치여 가정에 소홀하게 될까 걱정도 듭니다. 이러한 사유로 이전부터 관심있었던 빅데이터, AI, 비젼시스템 등에 신입사원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전회사에서도 관심이 있어 파이썬을 독학으로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프로그래머도 일이 많고 힘든걸 알지만 그래도 지금의 직무보다는 미래방향성이나 출장이 적다는 측면에서 더욱 만족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혹시 늦은 나이에 프로그래머로 전향해보신분 계신가요? 만족하시는지 혹은 잘 적응하여 높은 곳을 바라보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배부른 소리일수 있겠지만 직무가 직무인지라 참 고민되네요.
lliilll1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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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보다 높은 1년차 신입 기본급
저는 업계 2년차가 되어 얼마전 연봉협상으로 월급 240만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계산을 해보니 기본급이 200만원으로 떨어진걸 확인했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신입 기본급을 듣게되었는데 기본급 21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사회초년생이라 판단이 잘안섭니다. 도와주세요ㅠ @정리 (포괄임금제,고정야근시간증가,기본급감소) -2년차 기본급/월급: 200만원/240만원 -1년차 기본급/월급: 210만원/230만원 이런경우가 흔한가요? 여러분이라면 퇴사목표를 세우실건가요?
푸히
23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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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 년차 기준 입사일vs바뀌는 해
공고글을 보고 문득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경력을 말할때 입사일이 기준인가요, 해가 바뀌면 +1년차인가요?
내가이상한건가
23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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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23년차 새로운 스타트업의 CFO로...
지방대 행정학과를 나왔다. 부족한 집안사정 때문에 군 장학생을 지원했고, 7년 가까이 장교로 복무하고 사회에 나왔다. 중위 전역의 경우 취업하는데 부담이 덜 하지만, 장기복무 후 전역하는 경우에는 정말 어정쩡 해진다. 임관선배들이 함께 일 하자고 보험, 자동차 영업을 권했지만... . 솔직히 영업은 내가 부족한 것이 많았기 때문에 지방의 한 중소기업에 평사원으로 입사했다. 나이 서른에 평사원으로 들어가서 경영관리 업무를 맡았는데, 회계를 몰라 동기들에게 알음알음 공부를 해서 근근히 버텼다. 그 당시 나에게 직장생활은 버텨내는 것 이었다. 그래도 선배운이 좋아서 싸부로 모시고, 처음부터 하나씩 체계적으로 다시 배울 수 있었다. 회사의 조직 개편이 있을 때 기획부서로 가라는 싸부의 조언으로 기획부서로 옮겼고 그 선택이 지금의 밥벌이가 되었다. 그 이후 서너번의 이직을 거치며 코넥스 1회, 코스닥 2회..IPO 실무를 경험하면서 IPO와 IR쪽으로 방향을 선회했지만 이 업무들 역시 기획의 연장선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경험들 때문에 회계 쪽의 커리어가 없어도 CFO 포지션이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물론 실무자라면 세밀한 부분까지 잘 알아야 겠지만 IPO를 준비하는 CFO의 Role은 명확하다.때문에 그에 맞는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으로 리딩하는 것이 나의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만 잘  이루어진다면, 기획 경력자도 회사가 요구하는 수준에 따라서는 CFO 업무를 수행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 IPO를 준비하는 기업에 와서 2년 가까이 시스템과제도를 정비하고, 자본조달까지 마쳤는데 갑자기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들이 IPO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한다. 이번이 마지막 직장이라고 생각하고, 잘 다니고 싶었는데.. 관리체계를 잘 정돈해 놓으니 눈치를 준다. "이제 너는 없어도 될 것 같아." 이런 뉘앙스다. ㅎㅎ 평소 알고 지냈던 VC의 임원분들께 자리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더니, 본인들이 투자한 기업 중 CFO가 필요한 기업을 소개해줘서 그 기업의 오너와 미팅을 잘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다. 추석을 마치면 그 회사로 출근을 해야한다. 사실 나는 이직을 준비할 때, 헤드헌터나 잡 포탈도 이용하지만 그동안 함께 일 해왔던 VC의 소개가 확률적으로 더 높았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만나는 사람 누구 하나도 소홀할 수 없다. 월요일에는 현재의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물색해놓은 후임자를 소개시켜 주고, 그동안 다듬어놓은 시스템이 잘 돌아갈 수 있게 함께 일해온 회계팀, 관리팀, 기획팀의 리더들을 잘 다독여야겠다. 또 살아남았다 안도하며.. 아직은 가을 햇살이 따가운 귀가길 이다.
저녁
억대연봉
23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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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협상
최종합격 후 처우 협상 중입니다. 그런데 복지포인트나 상품권 등 현금성으로 지급되는 것까지 합친 연봉 총액으로 보면 높아졌는데(600~700만원 정도) 기본급만 놓고 보면 10% 정도 깎였습니다. 대신 고정 ot수당이랑 상여(고정성)가 높아졌어요(변동상여도 있으나 이건 제외하고). 그래서 월급도 오르는 건 맞는데… 기본급만큼은 사수하고 싶었는데…고민이 돼서 조언 구합니다. 괜찮은 수준인걸까요… 의견들 부탁드립니다ㅠ
기분좋은하루우
23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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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급 권고사직 통보 받았습니다.
4년간 다니던 회사에서 갑자기 권고사직을 통보했습니다. 중소기업이라 한달전 통보한다고 하더니 날짜까지 정해서 권고사직에고 통보서라고 주네요.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권고사직 사유가 회사가 어려워져서 라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나이도 있어서 이직이 쉽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권고사직통보에 따라서 퇴사를 해야 하는건가요? 이직을 하려고 해도 시간이 걸리는데 이렇게 막무가내로 나가라고 하니 답답하네요. 법적으로는 어떻게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된다카이
23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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