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02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 면접 보러갈 때 반차사유 어떻게 쓰시나요
평일에 이직 면접이 잡혀서 반차를 써야하는데 뭘로 핑계를 댈 지 막막하네요.. 혜안이 있으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치즈캔들
23년 09월 05일
조회수
1,353
좋아요
0
댓글
5
이직 연봉
리멤버에서 제안한 연봉에서 변경되는 경우가 많나요 ..? 리멤버에서 입사제안 받은 연봉이랑 직급별 연봉 적힌 공식 채용페이지 연봉이랑 너무 갭이 커서 .. 오늘 면접보고왔는데 좀 찜찜하네요
dkdlffkr
23년 09월 05일
조회수
520
좋아요
0
댓글
0
경력 1년 9개월 vs 2년 채우기
서비스직 재직 중이고 고졸 22살 여입니다 오전 7시 출근하여 오후 6~7시가 넘어 퇴근하는 경우나, 주말 출근, 명절 특근 등이 잦습니다. 늘 정형화된 업무만 하다보니 회사를 통해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퇴사 의사 말씀드리고, 이직 준비 후 10월 말 퇴사하면 경력이 1년 9개월이 되는데요 3개월만 더 버티면 2년 채울 수 있는데 그 차이가 과연 유의미할지 고민됩니다. 이직은 동종업계 생각 중입니다
rkfla1
23년 09월 05일
조회수
1,649
좋아요
3
댓글
2
다른 부서로 재면접..
환승이직을 위해 한달전 면접을 본곳이 있어요. 근데 같은 직무의 공고글은 계속 올라왔기에.. 떨어졌다 생각을 하고 다른곳에 면접을 보고 합격해서 입사를 이주 앞두고 있는데 어느날 부재중이 왔길래 전화하니 한달전 면접 본 그곳인거에요..혹시 아직 구직중이면 그때 면접 본 그 부서 말고 다른부서로 면접을 다시 볼 수 있냐고 하시는거에요. 사실 그 회사가 맘에 들었거든요. 가고싶었어요 그래서 면접일정을 잡았어요. 근데 이게 좋은뜻인지.. 아니면 안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지원했던 부서는 떨어졌는데 다른부서로 재면접을?? 첨 겪는일이라 얼떨떨 해요.. 이런 경우 겪으신분 있을까요?좋은뜻일까요? 아니면 사람을 못구해서 마지못해 면접을 제시한걸까요?ㅠㅠ
초복
23년 09월 05일
조회수
773
좋아요
1
댓글
4
3년차 3번째 이직... 그냥 버텨야하는걸까요
두번째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팀장급직원의 제안으로 광주광역시 본사를 두고있는 중견 제조회사에 입사하였습니다. 하지만, 입사 이후 많은 것들이 이루어지지않아 급하게 이직을 준비하고자 하는데, 이직 시장에서의 평가 등 많은 상황이 걱정되어 의견 여쭤보려합니다. 첫번째 회사는 1년 9개월, 두번째 회사는 1년 4개월 모두 법인영업 직무로 근무했습니다. 다만 보시다시피 근속이 2년을 넘어가지 않아서, 이번에 제안을 받고 옮기게 된 이 회사에서는 2~3년 근속할 생각으로 연봉을 10%가량 올려서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애초 서울 사무실에서만 근무한다는 조건이었지만 입사 후 부터 일주일 하루는 반드시 광주광역시 본사에 내려와서 당일치기로 근무를 해야한다고 하고, 다른 많은 조건들이 입사 전 약속과 달라지는걸 느껴서, 나중에는 얼마나 더 말이 바뀔까 하는 마음에, 입사 1달도 안된 이 시점에서 이직을 준비하고자합니다. 다만, 이직 선택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 회사에 안좋은 이미지만 줄 것이므로 어떻게든 존버하는게 맞는지..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부자될래요
23년 09월 05일
조회수
782
좋아요
1
댓글
6
최종면접이후 면접 결과를 구두로 헤드헌터에게 알려주나요?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보통 면접보고나서 바로 결정이 날텐데.. 결과를 헤드헌터가 물어보면 합격인지 불합격인지 알려주나요??
가고싶다삼성
23년 09월 04일
조회수
824
좋아요
0
댓글
2
투표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
현재 대기업에서 영상제작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미디어가 메인사업이 아니다보니 커리어 성장 및 처우 부분에서 정체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형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인 중소기업에서 좋은 조건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커리어 성장 및 직책자 역할) 현재 연봉의 30%이상을 제안받았는데 첫 이직이다보니 판단이 어렵습니다. 선배님들께 조언구합니다 감사합니다.
잡호퍼
23년 09월 04일
조회수
471
좋아요
1
댓글
1
이직 시 퇴사 통보
제목 그대로 타팀 팀장과 자꾸 부딪히게 되어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희망 퇴사 일자 기준 최소 7~14일 전에만 말하면 되겠죠? 타팀 팀장의 지속적인 시비와 사내 가스라이팅으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매일 두통약을 달고 삽니다. 제가 담당하게 된 프로젝트가 있는데, 기본적인 인수인계만 하고 퇴사 진행해도 되겠죠? 참고로 이직하는 회사는 현직장과 전혀 다른 업종이며, 앞으로 마주칠 일 없습니다.
내이름은미미
23년 09월 04일
조회수
688
좋아요
0
댓글
1
리멤버 채용공고 해드헌터 공고글 난무 비판
리멤버 채용공고가 해드헌터들 영업하는 곳은 아니지 않나.. 공고글이 거의 해드헌터 영업글.. 너무 지저분합니다. 퀄리티 있는 채용공고 채널을 만들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
겸허한마음
23년 09월 04일
조회수
2,345
좋아요
17
댓글
4
더러워서 당장 때려치우고 싶습니다. 맘같아선.
선배님들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햇수로 3년차 다니는 스타트업 직장인데 경영악화 상태입니다. 1. 급여일이 매달 1일이고 급여는 제때 나오고 있으나 사측에서 다음달에 지급되는 이번달 월급부터 급여일이 15일로 취업규칙을 변경한다는 변경 동의서에 싸인 요구. 싸인은 안했지만 가족회사라 아마 과반수 동의로 변경 될 것 같음 급여일 변경 사유는 그 때까지 급여 못맞출 것 같아서 라고 설명 들음. 2. 사대보험 중 연금보험과 산재보험만 겨우 데드라인(3개월) 맞춰서 납부중 나머지는 3월부터 지금까지 미납 3. 급여에서 사대보험은 공제하고 급여명세서에도 그렇게 되어있지만 사대보험 미납 사실을 쉬쉬하다가 5월경에 들통남. 업무상 횡령 주장했으나 사측에서 인정하지 않음. 이직 준비는 하고 있으나 명절 앞두고 취업이 어렵긴하네요. 회사 도산하면 실업급여까지 챙길 생각이었는데 생각해보니 퇴직금을 못받을 수도 있더군요. 빨리 그만두는것이 나을까요? 우유부단해서결정이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도로시뛰어
23년 09월 04일
조회수
1,083
좋아요
1
댓글
3
pwc컨설팅 오퍼레이션 센터 이직?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전략팀에 있는 이것저것 경력 도합 6년따리 햇병아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헤헌으로부터 pwc컨설팅 오퍼레이션 센터 제안이 들어와서요. 근데 제가 그 쪽 분야에 아는 분이 없어 업무 강도나, 급여, 분위기 등을 전혀모르는 상태라 혹시 관련 있으신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볼수 있을까 해서 글 올려봅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푸팟퐁커리
23년 09월 04일
조회수
1,027
좋아요
0
댓글
2
투표 대기업 이직할려면?
전문대 3.53 기계과이고 오픽 im1 기계설계산업기사 취득 중소기업에서 2년5개월 후 현재 대기업 계열사로 이직했어요 여기서 또 경력 쌓고 대기업 모회사로 이직하고싶은데 뭐가 더 중요할지 한가지만 택해야한다면 뭘 택해야할까요 대기업은 기본 학사이상이니까 지원 조차 못 하더리고요… 1. 사이버대학 전기과 학사 학위 2. 전기기사
우리대표는악덕이
23년 09월 04일
조회수
1,720
좋아요
1
댓글
20
KT m&s로 이직
리조트에서 예약 및 고객응대로 5년 근무하다가 얼마전 건설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나이대도 많으시고 보수적인 회사라 어려움이 많은데요 우연히 아는 지인을 통해 kt플라자 직영 정직원을 구한다는 얘기에 혹해 면접준비중인데 알아보니 속칭 폰팔이라는 얘기가 많더라구요 저는 폰팔이더라도 사람상대하는 일이 좋아 일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는데 영업 압박이 심한지 이것저것 근무환경이 궁금하네요 일해보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해피도비
23년 09월 04일
조회수
678
좋아요
0
댓글
3
이직 시 영업 비밀 유지 확약서 제출...?
최종면접 보기 전 면접볼 회사에서 영업 비밀 유지 확약서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다만 재직중인 회사에서 해당 서류를 뽑으려면 결재라인을 타야해서 이직 하는게 걸릴 거 같은데, 아직 최종 면접도 남았고.. 이거 원래 제출하는건가요..? 혹 합격 시그널로 봐도 될까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과 도움 부탁드립니다ㅜㅜ
오늘도화이팅12
23년 09월 04일
조회수
614
좋아요
0
댓글
1
이직한지 한달 됐는데 회사가 안맞으면 퇴사 vs 1년 채우기 뭐가 낫나요?
환승이직으로 입사한 회사가 정말 사람도 조직문화도 다 안맞습니다 잦은 회식과 높은 업무강도, 친목에 끼워주지 않는 기존 사람들의 텃세, 경력직에 대한 높은 기대치와 그로 인한 형편없는 인수인계 여기서 제가 버텨낼 수 있을거 같지 않아요 회사를 다니기 이렇게 싫은건 정말 처음입니다 일요일만 되면 숨이 막혀요 요즘 이직시장에 찬바람이 분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퇴사했다가 생각한 것보다 빨리 이직이 안될까봐 걱정이 되긴 합니다ㅠㅠ 이직경험이 많지 않아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아닌 회사는 빨리 나오는게 맞는지 1년이라도 채우면서 환승이직을 해야할지....
fgdgg
23년 09월 04일
조회수
1,455
좋아요
3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