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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대기업 갈 가능성이 있을까요?
33살 - 지거국 재료전공 3점 중후반 학점 - 석사(좋은곳아님) 업계 회사가 많이 없는 분야 전공 - 현재 직장 반도체관련 회산데 대기업에서 생각하는 그런 기술과 차이가 큼... 동종업계 1군데 잇음 (희소한 기술) / 경력 4년차 대리 / 석사와 분야가 다름 / 연구개발 - 분석업무 - 대외활동 약간, 오픽 IM2 정도, sci논문 1저자 1편 이미 1~2년차에 이직시도햇엇는데 중견까지만이고 대기업은 서류도 안되더라고요(신입지원, 유료 자소서 첨삭) 경력지원은 대기업에서 쳐다도 안볼거같고 중고신입으로 가야될거같은데 뭘 준비할 수 잇을까요?ㅠ 가능성없는거 같은데 어떤부분 노력해야될지 현실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아구다
2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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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공채 회원가입이 안되는데
메일 인증해야하는데 메일이 잘안오네요.. 기다렸다가 메일 와서 인증하면 아니라고 나오고 저만 이런가요?
위드미
2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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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직무 그리고 이직 그 가운데..
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 처음 글 적어봅니다. 취직한지 5년차, 현재 대기업 MD로 근무중입니다. 다른 기업은 공채입사 후 직무가 어떻게 배정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회사 특성상 제가 있는곳은 순환근무가 있는편이라 희망한 적 없는 바이어로 어언 3년째 근무중입니다.. 해당 직무에 큰 뜻이없는 상태에서 바보같이 계속 앉아만 있던게 큰 문제같습니다. 나름 바이어 직무 전 마케팅도 1년반정도 맡은적있지만 아무래도 지금 경력이 이직 시 제일 반영이 많이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이직을 알아보니 매입업무 특성상 해당 직무로만 오퍼가 오고 나름 경력이지만 새로운 직무의경우 경력인정이 안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계속 MD쪽으로 가다가는 정년퇴직까지 해당 직무로 가야할 것 같은 두려움이있습니다🥲 과감하게 경력을 낮춰서라도 해보고 싶은 분야로 뛰어드는게 좋을까요?
김도도도독
2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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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굴복하지마라
세상에 수많은 마인드셋 격언들이 있다 이래라저래라 내가 찐하나만 하자면 이거다 절대로 굴복하지마라 그어떤것이든 그게 당신의 누구이건간에 절대로 마음으로 굴복하지마라 상황이 어쩔수없어서 말을 듣고 잠시 굽히고 따르는것도 좋다 그러나 절대로 마음으로 굴복하지마라 그대의 주인은 오직 당신뿐이다 웃고 싶으면 웃고 하고싶은게있으면 하라 세상 누구도 당신을 통제하고 억압할 권리는 한치도없다 불가피하게 잠시 자유권을 내주었더라도 정신까지 지배당하지마라 보이지않는곳에서라도 마음껏 웃고 자성을 표출하라 그대는 영원히 독립국이며 자유민이다 독립운동은 제국주의 일제시대에만 유효했던 것이 아니다 그대의 마음과 정신은 그 어느 순간에라도 자유롭고 독립적이어야 한다 자유 만세!!! There are a lot of mindset sayings in the world. Say this and that. If I could just say one thing, it would be this. never give in whatever it is Never give in to your heart, no matter who it is Because the situation is unavoidable, it is okay to listen and bend for a moment and follow, but never give in with your heart. You are the only master you have. If you want to laugh, smile, and if you want to do something, do it. No one in the world has the right to control and oppress you. Even if you inevitably give up your freedom for a while, don't let your mind be controlled. Smile and express yourselves to your heart’s content, even when you can’t see it. You are forever an independent nation and a free people. The independence movement was not only effective during the Japanese imperialist era. Your heart and mind must be free and independent at any moment. Long live freedom!!!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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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세일즈마인드이다
결국 성공을위해 중요한건 세일즈마인드이다 자본주의시장경제에선 모두가 일을한다 중요한건 누가 나를 혹은내회사를 또는내자산을 세일즈대상으로 인식하고 가꾸고 팔고 불리고 굴리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즉 다시말해서 같은 직장인이건 공무원이건 나를 상품화사업화해서 팔겠다는마인드라면 그건 이미 수동적인 직원의 수준을 넘어선것이다 그것은사업과같은 맥락이며 그마인드를 평상시 길러놔야 사업가로 전격적인전환도 가능함을 잊지마시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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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은 어디에나 있다
깨달음은 어디에나 언제나 있을 수 있다 그러니 일상에서 항상 깨닫고 배우는것을 게을리하지말아야한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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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qc 의료기기 ra
안녕하세요! 의료기기 회사에서 2년째 근무중인 초년생?입니다. 다름 아니라 진로 고민이 많이 되어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구하고자합니다. 지금은 의료기기 인허가 업무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고 자격증도 올해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멘토?가 없다보니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고 하고 있는게 맞는지에 대한 불확실함을 너무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그러던 중 최근에 제약회사 큐씨 직무로 기회가 들어오게 되었는데, 주변 지인들은 제약 큐씨에 많이들 근무하고 있어서 큐씨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불확실한 업무를 계속 하며 의료기기 인허가업을 계속 해볼지 아니면 규모가 큰 제약 큐씨업무로 이직할지 선배님들의 경험이나 조언을 들어보고싶습니다..!!
으라가가
23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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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푸념글일 수 있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그냥 푸념글로 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먼저, 작년에 이직을 했는데, 직전 직장에 집안 사정으로 퇴사를 하고, 연봉도 많이 깎고, 대리에서 주임으로 하향 이직을 했습니다. 사실 대리로 승진한다는 약속을 받고 왔고, 승진하면 깎인 연봉도 어느정도 보전이 돼서 입사를 했는데, 실상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 와중에 직급 단순화로 인해 저는 사원으로 떨어지게 됐습니다. 경력 6년차에 사원이 돼서 신입사원 대접이 되고, 승진도 높은 확률로 늦어지게 될 것 같습니다. 2. 거기에 팀장은 기분파에 전혀 알고 있는 것들이 없습니다. 인사기획 담당자로써 연차 상 제가 모자란 부분도 있겠지만, 참으로 어려운 양자택일을 매일 당하고 있습니다. 인사기획담당자로써 저는 트렌드한걸 들고 가더라도 회사 실정과 경영 환경에 따라서 어느정도 녹이던 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정답이던 아니던 말이죠. 사실 왜 이렇게 창의력이 없냐는 말을 듣고 회의실에 불려가서 "일이 안맞으면 나가라, 너같은 4~5년차 경력자들이 조금 안다고 나대는게 너무 화가난다" 소리를 듣고도 참았고, 창의력 없이 기존 내용에서만 캐치업하지 않고 어느정도 새로운 안들을 내오면 "경력도 얼마 안되면서 나대지 말라" 고도 회의실에 불려가서 들어가본 기억이 나네요. 팀장이 기분이 나빴을 때엔 그렇습니다. 근데, 결국 상급자에게는 그대로 올라가고, 계열사에도 공유되고 제 안대로 가면, 그때가서는 그냥 본인 이름으로 올라가지더라구요. 업무를 하면서 어느정도 권한이 있어야 하는데, 직급에 대한 양자택일은 또 있습니다. 사실 실무자 급에서는 제가 차석정도에 속하는데, 후배 직원들이 놓치는 부분들이 있으면, "왜 확인 안해봤냐" 까이고, "애들 OA나 기획력좀 공부시켜라, 니만 알아서 좋냐?" 라던, 확인해보면 "너가 뭔데 가르치려드냐", "니새끼가(실제 워딩) 아는게 뭐가 있냐, 나대지말고 신입사원이라 생각하고 행동해라" 등과 같이 양자택일 갈굼이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저는 경력 6년차입니다. 그 외에는 인사기획, 평가보상 담당하면서 이전 히스토리좀 보고 싶은데 권한이 없어서 발버둥치고, 팀장 기분이 안좋아서 아예 인사 안받은지는 한 3달은 넘은거 같습니다. 아마 이건 제가 술을 안먹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는 위궤양 이력이 있었고, 현직장에서 재발해서 회식때 술을 가급적 먹고싶지 않으려 하는데, 술악귀 팀장이다보니 술강요가 정말 심합니다. 마시고 집에서 다토하고... 여튼 좀 그랬습니다. 회식을 한번 두번 거절하다보니 인사도 안받고 하는 것 같네요. 3. 개 호구 같이 버틴 이유는 우선 능력이 일천해서인지 이직처가 구해지지 않고, 빚때문이겠지요. 백수로 있기에는 참 두려워서 버텼습니다. 또, 이직 횟수가많다보니 버티고 버텼습니다. (3년 5개월, 1년, 현직장 1년 1개월째) 4. 앞으로 이 회사에서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좀 더 넒게 얘기하면 회사는 비전이 없고, 후배들은 의욕이 없으며, 제 팀장은 어쩌면 나가라고 눈치를 주는 건지 행동합니다. 제 입장에선 너무 잘난척을 했나, 알고보니 내 능력치가 수준 이하인가 생각이 듭니다. 나름 지금보다 규모가 컸던 전 직장에서 전부 S 아니면 A였는데.. 정작 팀장은 ppt 셀병합 어떻게 하냐고 나한테 질문 하는데... 또 나가면 생계는 막막한데 ㅋㅋ 생각해보니 또 있네, 제가 조직문화는 담당해본적이 없어서 좀 약해가지고 점심시간에 업무시간 외에 하는 조직문화 무료교육 신청했는데, 그거 보고 그런거 본다고 바뀌냐고 한소리 들은 기억이 나네요 저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가요? 그냥 무지성 퇴사하는게 맞는건가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넋두리였습니다... 멘탈이 무너져서 댓글로 공격적인 멘트는 못 받을거 같습니다. 불쌍한 유리멘탈 적당히 생각해주시어 작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다람줘
23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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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업계 인맥 있으신 분들께 제안드립니다
업무외 자유시간에 부담없이 활동할 B2B 영업지원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의 역할은 간단합니다. 본인 지인에게 요청받은 솔루션 벤더사를 소개해주고 미팅 중개 수수료로 건당 평균 30만원 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토폴록에서 연락 가이드도 따로 드리니 부담없이 도전해보세요! 저희 고객사는 선도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들로 구성되어 파트너 입장에서도 단순히 기업의 영업만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추천해준 솔루션을 통해 지인이 평소에 겪었던 고충도 해결해줄 수 있습니다 :)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1:1 미팅 신청해주시면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https://topolog.com/contact/
비투비
23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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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돈을 좀 벌 수 있을까요
작년에 이래저래 나가는 돈이 너무 많았어서 한번 고비 겪고 올해는 배로 절약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그나마 남은 희망인 주식 계속 보고 있는데.. 매일 매일이 조금 암울하네요ㅎ… 다들 어떻게 돈 모으고 계신가요
짜파게팅
23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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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때로 월급을 안주는 회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입사헌 회사가 3개월 인턴 계약서만 쓰자고 했는데 제가 일부러 무슨 일 있을거같아서 표준 근로계약서도 같이 작성했어요. 7년 경력자인데 수습기간 3개월에 70% 월급을 주겠다고 했을때부터 도망갔어야 했는데… 그래서 일하고 3개월이 지나 드디어 100%월급을 받겠다 싶었는데 월급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확인했는데 회사 사정을 말하고…. 수습기간이 끝나기 전에 그런 말 전혀 없었기에 저는 퇴사를 선택했는데 아직도 남은 월급이 입금되지 않았어요!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큰 돈아니지만 제가 이직하면서 여러 회사에서 선택해서 제가 하고 싶었던 분야에 이직했다 싶었는데 3개월을 돈도 못벌고 그냥 날린 느낌입니다. 그것도 억울하고, 월급 제대고 못받은 것도 억울합니다….
애라
23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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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목 공사관리 연봉이 어느정도 될까요??
시장가로 요즘 토목현장 공사관리 연봉이 어느 정도인지 선배님들의 이야기 들어보고싶습니다.! 대략 저는 30대중반이고 경력은 5년 조금 넘었습니다. 토목전공 4년대를 졸업해, 20대 초반 부터 토목쪽 일을 꾸준히 해왔고 본격적으로 현장에 이름을 올리며 일한 경력은 6~7년정도 됩니다. 지반개량, 흙막이 가시설, 부대토목을 주로 했고 터널시공 경험도 있습니다. 현재는 작은 기업에서 토목 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고려해보고싶은데 무엇보다 연봉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편이라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부대톰옥
23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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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무엇을 택하는게 좋을까요
31살. 여자. 1번. 연봉 4500 안정적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는 일 2번. 연봉 3400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 이직을 해도 연봉 인상은 크게 기대 못함
아이바오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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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앞이 안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작은 회사에서 반년 조금 넘게 근무 후 퇴사한 뒤, 다시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합쳐서 퇴사 후 6개 회사의 면접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초반에는 그저 면접 준비 부족이었겠거니, 나랑 안 맞았겠거니 하고 계속 트라이를 하는데 집중을 했습니다. 근데 이쯤되니 면접 실력도 실력이지만 제가 살아온 삶 자체가, 저라는 인간 자체가 문제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은 전 회사 근무 경험이 발목을 잡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전 회사는 조직 문화가 마음에 안들어서 떠난 것도, 연봉이 마음에 안들어서 떠난 것도 아닙니다. 상사들로부터 평가도 괜찮은 편이었고 관계도 원만했습니다. 다만 원래 근무하고 싶었던 업종이 있었고, 그 업종에 도전을 다시 하고 싶어서 떠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퇴사 사유를 말할 때마다 믿지 않는다는 뉘앙스의 꼬리 질문, 급여 때문이 아니냐는 떠보는 듯한 질문을 받을 때면, 대체 뭐라고 해야 할지 뇌정지가 오고 면접이 완전 말려버리기 시작했습니다.(이 부분도 물론 제 부족함이겠지요.) 단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1년 미만 짧게 근무하고 그만두었다는 것으로 저를 사회 부적응자, 조직 부적응자로 단정짓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니 너무 억울하고 괴롭습니다. 그리고 이런 편견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면 제가 무슨 말을 해도 상황을 뒤집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드니 더욱 괴롭습니다. 그렇다고 근무 기간을 빼자니 공백기가 2년을 넘어버려 뺄 수도 없습니다. 거기다 다른 사람들은 졸업 후 제가 희망하는 업종에 자격증도 없이 합격하고, 면접 준비도 대강하고 합격한다는데 저는 관련 자격증도 취득하고 조직 경험도 하면서, 회사 조사를 비롯한 면접 준비도 나름한다고 하는데 이 모양이니 저 자체가 선천적인 모지리인 것일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럴 때 일수록 더욱 도전에 매진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은 너무나 쉽지 않네요. 이런 상황을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헤쳐나가야 할까요.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던 분들과 사회 생활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모르겠습니다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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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후 일주일간 연락없으면 떨어진걸까요?
면접 분위기는 좋았고 바로 연락줄것처럼 얘기하셨었는데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네요. 예전에도 면접을 본적이 꽤 있었지만 면접후에 일주일안에 다들 합격이다 아니다 연락을 주던데 이런적은 처음이라서… 다들 2차 면접후에 일주일 지나서 연락받기도 하시나요? 궁금하네요.
욕받이팀장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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