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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믄 성공해서살길 권하는 이유
특히 어린사람들이 명심햇으믄한다 왠만하믄 성공해서살길 권한다 이유는? 인생은 성공못하면 너무 힘들다 근데 성공하는 과정은 너무 힘들다 성공해도 인생은 힘들다 근데 성공하면 좋은게 너무많고 누릴게 너무많다 그니까 이러나저러나 인생은 힘들다 그러니 기왕 쉽고편하게 살생각일랑 집어치우고 스스로 노력하고 빡세게 살아서 성공해서 살란 이야기다 그럼 어떻게 성공하냐고? 늘 본인이 속한 모집단에서 늘 성과 혹은 태도에서 늘 5%안에 들도록 항상 유지노력관리하라 성과가안되면 태도라도 유지하라 그것을 5~10년이상 유지하면 반드시 소기의 성과가 있을것이다 내가 아는한 적어도 유사이래로 상위 5프로의 성과나 태도를 보여주는 이를 폄하하거나 홀대하는 조직이나 집단은 없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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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여성 직장인입니다. 내년부터 사이버대학교를 생각 중이며, 내년 5월~6월에 이사가 예정된 상태입니다. 현재 직장은 주6일인데 주5일 직장을 구하게 되어서 이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런데 현재 직장에서 후임을 구하지 못 하여 (대체하여 근무할 분은 있습니다.) 조금 더 다니길 권하고 있습니다. 새로 구한 직장은 주5일이고 지금 직장보다 조금 더 급여가 높은데, 현 직장에서도 급여를 올려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사실 조건만 따지면 새로 가게 될 곳이 좋지만, 문제는 제가 낯가림이 너무 심하고 어딘가에 적응하는 것을 너무 어려워합니다. 예전에 우울증을 심하게 앓았고, 현재 약물치료는 끝났지만 한 번 우울 감정을 느낄 때 심하게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곳에 가서 적응을 할 때 많이 힘들어할까 걱정이 됩니다. (현 직장도 육개월 이상 힘들어하며 겨우 적응을 한 상태이구요.) 조건을 따지자면 새 직장이 낫지만, 심리를 생각하면 현 직장이 나은 것 같아 너무 고민이 됩니다. 어떤 것이 나을까요? 덜 후회가 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안주희
23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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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확정 후 번복 가능기간?
안녕하세요 여러 조언을 구하고자 글올립니다. 이직하려는 회사 입사 시기는 내년 1월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회사도 있는데 만약 다른 회사가 최종합격될 경우 그 회사로 갈거같은데요 확정된 회사에 통보해야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을까요? 제가 확정하면 공고도 내리고 사람도 안뽑을텐데.. 입사 전에 근로계약서도 작성할거같구요 번복해도 되는지 혹시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miomiooo
23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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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회사의 다른 부서 지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일회사의 직무는 동일한데 투자자산이 다른 부서에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1번 본부에 면접 이후 탈락하였는데 꼭 가고 싶은 기업이라 동일 직무로 나온 2번 본부로 다시 지원을 할까 하는데... 지난번 탈락에 대해 말이 많을 까요?
illili01
23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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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직무전환 가능한가요? 막막하네요
제 스펙을 말씀드리면 서울 초대졸 전문학사 졸업하고 평생교육진흥원으로 학사 졸업했습니다 미혼여성 만 31살 입니다 1)총근무경력은 10년, 그 중 8년은 중견기업 & 대기업 무역사무, 영업지원 경력 입니다 2)공기업 해외현지채용으로 해외 인사팀에서 1년간 채용,리크루터 담당했습니다 영어로 가벼운 의사소통 가능합니다 3)한국 돌아와서 경력 꼬여 신입으로 대기업 영업지원 입사하여 근무 중입니다 4)워라벨 좋은 회사임에도.. 단순반복 업무로 성장에 한계를 체감하고 오르지 않는 낮은 연봉, 만년 사원 직급에 현타 느끼고 있습니다 월 50만원만 더 벌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짜투리 시간 활용해서 부업 시작했고 숏폼 운영하여 공모전 수상으로 수상금 비정기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구매대행 월 80만원 순수익 벌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막상 부업을 해보니 외향적인 성향으로 제게는 대중적인 사회생활과 소통, 사회적 능력 인정에 대한 결핍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직무에 대한 불만족감이 사라지지 않는걸 보니 직무변경이 반드시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업무 그리고 사람들하고 소통하며 인정받는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다른분들처럼 직급별 평균 월급 받으면서요.. 이런 제 스펙으로 새도전을 할 수 있을까요? 회계,세무 자격증 따서 아예 신입으로 시작할까도 고민중이고.. 국비지원 코딩을 배워야하나..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야하나.. 여러 고민 중입니다 맨땅의 헤딩인데 어떻게 새 미래를 그려나가면 좋을까요? 혼자 생각하니 저만의 생각에 갇혀서..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경험자분들의 팁 부탁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 답변 주신 모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정독해서 읽고, 또 읽었습니다 진심어린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hiy
23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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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넘어오니 이직이 어려워지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억대 넘어오니 이직이 어렵네요 ㅎㅎㅎ 이제 40초인데요~ 앞으로 회사생활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대기업은 아니고 중견기업이라 평생 여기 다닐까 싶고 근데 이직은 연봉 베이스 맞춰주는 곳도 드물어서 옮기기도 쉽지않고 고민입니다 이런 고민이나 과정 겪으신 선배님들 조언 좀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닉값하는닉꾼
억대연봉
23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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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취업하는데 이탈리아인 수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이탈리아인 친구가 한국에 취업하고 싶어합니다. 언어실력 이탈리아 네이티브 일본어 상 영어 중 한국어 중 이 친구가 취업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궁금합니다.
명란이마요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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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면접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기술영업으로 지원했고 면접일정을 받았습니다. 공학계열 전공하여 기술직으로 커리어를 쌓아가다 2년전부터 영업부로 전환되어 새로운 커리어를 쌓았고, 두아이의 가장으로써 좀더 큰물에서 놀고싶어 지원했습니다. 사실 중소기업에서만 일을 해왔고, 처음으로 서류 전형이후 면접으로 넘어와서 기대반 걱정반 입니다. 면접을 본지도 오래되서 가서 떨지나 않았으면 좋겠네요. 나름 밝고 외향적인 성격인데 내일모레 면접이 너무 떨려서 잠도안옵니다. 중소기업에선 일상인 면접일정을 통화나 문자로 통보하는 것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이메일로 면접일정을 받았고 깔끔하더라고요. 나름 경력도 많고 뛰어난 사람들 많이 올텐데 중소기업 흙탕물에서 굴러다닌 경험으로다가 으쌰으쌰해서 이직 성공하겠습니다!!
가막사리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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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쳐캐피탈 인사총무직 어떤가요?
경력으로 한번 가볼까하는데...어떨까요?
알잘딱깔센임
동 따봉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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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형님덜 대학원 추천좀
현재 제조업 PM 근무중으로 대학원 희망중입니다 하기 목록중에 추첨 부탁 드립니다
고민이된다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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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연락 질문
제가 먼저 헤드헌터 공고보고 지원해서 이력서 요청 받았습니다 열심히 자소서 작성해서 3일 전 회신해드렸는데 아직 이메일 수신확인을 안했다고 떠서요ㅠㅠ 공고마감이 금요일까지라 좀 마음이 급한데 이럴 경우 헤드헌터 번호로 연락 드려도 되나요..?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하셨거나 따로 연락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난생 처음인데 너무 가고 싶은 회사에요🥲
nangnang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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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결과 통보
지난주 수요일에 면접 본 곳이 아직까지 결과소식이 없네요... 그간 이직할 때 보통 2일 안에는 알려줬는데 사람인 채팅으로 언제 결과가 나오는지 문의해봐도 괜찮을까요? 보통 이력서 보고 먼저 면접 제안이 온 경우는 불합이어도 결과는 별도로 통보해주지 않나요? 괜히 독촉하는걸까봐 메시지 드리는 게 불편하네요...
귀농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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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8년차에 다른분야에서 이직오퍼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플라스틱 중소기업에서 8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근 6년간 같이 일한 대기업 직원분이 회사를 옮기면서 자신과 같은 팀에서 일해보지 않겠냐며 연락이 왔습니다. 회사는 대기업 자회사이며, 조건이나 미래가치도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보다 더 좋은건 확실합니다. 다만 지금 제가 해왔던 일과 공통점이 너무 적습니다. 같은 설비를 사용하고 플라스틱이라는 공통점을 제외하면 전혀 다른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하는 일은 적성에도 잘 맞고 회사와 타업체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는데 이걸 옮겨서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는게 과연 옳은 선택일지 고민이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더욱 결정을 못하는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luekim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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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인데 신입과 연봉차이가 500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면 연봉협상때 얘기해봐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을 구할것이 있어 글 써봅니다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신입들 초봉이 많이 뛰었단 얘기를 우연히 들었습니다. 연봉테이블이 대외비긴 하지만 다들 암암리에 알고있더라구요. 여하튼 결론은 제가 신입연봉과 500도 차이가 안납니다. 물가가 달라지니 종종 이런 경우가 있는 것도 알고있지만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걸 알게되니 속상하네요. 한편으론 짬찼다고 연봉 올려달라는 꼴이라 스스로가 좀 한심하게 느껴져서 조용히 있을까 싶기고하고 복잡 미묘합니다 연봉협상때 이 부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연봉 협상폭을 좀 올려봐도될까요? (물론 제가 업무를 잘 수행하였다는 증적자료도 준비해놓긴했습니다)
쿠키환경설정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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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평균 연봉 질문
석사 후 신입 or 연구개발직 3년차(주임~대리?) 연봉 어느정도면 적절한 수준일까요? 업계마다 조건마다 다르겠지만 대략적으로…? *성과급제외 기본급기준/중견기업 기준
성장하자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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