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 중에 중복 합격으로 고민 중입니다. 금융업과 금융대형(?)스타트업 각각 자회사에 합격하였습니다. 각 회사 이동 거리는 모두 서울로 1시간 이내로 비슷합니다. 1. 금융지주 소형자회사 92~95백만원, 과장(승진 시 upside), 감사업무 후 현업복귀 - 장기근속이 가능할 것 같은 회사 2. 외국계 보험사 자회사(GA) 92~95백만원, 차장(승진 upside는 1회만 남음) - 추후 보험 메인 진출을 위한 중간 단계? 가능할지? - 시작하는 GA법인, 외국계의 한국 사업 철수 risk? 3. 금융대형스타트업 자회사 105~110백만원, 직급체계 없음(승진 upside 없음), 수습 3개월 평가 (이상한 경우 아니면 통과) - 성장 예상, 진로 전문성 키울 수 있음, 점프 목표? 어떤게 좋을까요?
이직/커리어
투표 금융업 자회사 92~5백만원 VS 금융대형스타트업 자회사 110백만원
23년 11월 23일 | 조회수 696
닉
닉네임12373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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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당행자금부
23년 11월 25일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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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닉네임12373
작성자
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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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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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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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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