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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or go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직장) 유통 공기업 연봉 6000 장점 : 높은 연봉, 완벽한 워라밸 단점 : 순환근무, 시설직원에 대한 대우, 물경력화 (이직)지방 대학병원 연봉 4200 즈음 장점 : 호봉제, 연고지 고정 근무, 워라밸 단점 : 낮은 연봉, 초반 시설 파악이 힘들 수 있음 현직장의 필수적인 순환근무 제도 때문에 결혼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서 이직을 생각 중인데요, 소방설비 쪽이라 상급병원 특성상 현직장 보다 일 배우는게 훨씬 좋을 것 같고 사학연금, 병원비 할인 등 기타 복지 생각 했을때 이직 괜찮은 선택일까요?
lapelt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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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내 직전연봉
원징이 아니라 기본급으로 적어야 하나요?
한숨휴쉴휴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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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출신 연봉 어떻게 될까요?
경영지원/전략기획/사업기획으로 합류 예정이고 회사 규모는 시리즈 A, 10~20인 규모에요 저는 3년차이고 대표님께 스카웃 제의를 받았어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혜베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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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상황에서 퇴직예정인데요..
회사가 작년 하반기부터 점점 어려워졌고 지난달에는 월급여의 일부만 지급받고 나머지는 여전히 지급받지 못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번달 급여일도 며칠 안남았는데 아마 급여지급이 힘들것이라 다들 예상하고 있구요. 상당수의 직원들이 권고사직을받아 퇴사했었고, 그 후로도 많은직원들의 자발적 퇴사가 진행되어오고있던 와중에 재정상황이 점점 더 악화되어 급여가나오지 않게되고 저도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퇴직금 정산받지못한 직원도 꽤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저또한 급여랑 퇴직금을 퇴직날짜로부터 2주이내로 정산받기 힘들텐데요, 그렇다면 회사의 자산 일부를 점유할수있는 권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같은 장비를 퇴직시에 점유하고 정산이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점유해제하는방법이 있을것같은데, 이러한 방법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삼화고속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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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이직괴 언어 변경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새해에도 어김없이 이직을 준비하는 결제분야 4년차 서버 개발자입니다. 현 회사의 c/proc와 특정기업 프레임워크 기반 개발로는 향후 미래가 답이 없을 것 같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채용시장을 보면 아직까지는 자바 개발자 많이 뽑는 것 같아 자바 백엔드로 이직을 하고자 합니다. 최종적인 목표는 네이버파이낸셜, 혹은 그에 준하는 기술스택을 사용하는 업계로 가고싶구요. 최종목표한 회사를 기준으로 개발 기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회사들도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요 레거시 프로젝트지만(jsp등 사용) 자바를 주로 하는 회사에 취직하여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것과 목표한 회사에 바로 이직하는 것, 두 가지 케이스에 대해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질문 올립니다
군만두장인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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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 메니저 경력
외국계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40초인데 아직 메니저 경력이 없습니다. 지금 직장에서 메니저가 될 수 없다면 이직해서 메니저 해야겠죠? 메니저도 못하고 계속 이렇게 나이만 먹고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직이 처음이라 두렵기도 합니다. 나이먹고 이직 후 회사에서의 적응이 어렵고 고생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요. 40대초인데 나이가 많아서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넌강등이었어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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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 할까요.
알아보시는 분이있을까봐 대략으로 적을께요.. 입사 한달 조금넘은 경력13년차에요 입사하구 2주될까 조직변경으로 팀장이 바뀌었구요 바뀌기전2주중 1주는 그냥 지나갔고 그 후 1주는 본인의 부재로 인수인계가 되지않았어요. 느낌 상 이사람이 나를 안좋아 하는 구나 느껴질 정도로 저에게 박하게 굴고 인수인계 한것도 없이 지나갔죠. 오늘 한달째 수습평가를 한다면서 기승전은 나쁜말 끝맺음은 좋은말로 했어요 뭐 말은 일을 경력직답지 못하다.. 카리스마가 없다. 정난스러운 친구같은 말투 하지마라(동료들이랑). 아니다 싶음 관두는게 답이다...등등.. 혼란스럽게 들어서 저도차 정리가 안되네요.. 이런평가는 처음이고..동종에서 오지않은거 알면서 너무 박한거 같기도 하고..3개월에 다시 수습평가 하니까 잘하라는건데 이대로 다니는게 맞나 싶어요.. 자존감 바닥이네요. 이미 내 평가가 바닥인데 좋아질게있을까요
뚯뚜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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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 채용공고가 다시 올라오는 이유..?
이번주 면접인데 왜 같은 채용공고가 올라왔을까요.. 비슷한 글 보니까 한명 다 뽑는 경우도 있다던데 제가 본건 아닌거 같더라구여.. 맘을 좀 비워야 하는 거겠죠..??ㅠㅠㅠ
퇴사하규싶다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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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이직 고민중입니다.
서울/영업직 중소기업/ 40세/ 기혼/ 초등학생 아이2명/ 맞벌이이지만 와이프급여 적음 현직장 - 중소기업/ 연봉 5,000만/ 성과급 300/ 주 5.5일 근무/ 법인카드 월100만 별도 100인이상 사업장/매출200억정도 장점 - 집하고 멀지 않음. 대표가 다른데에서도 크게 사업해서 망할일은 없어보임 인정은 받음. 매년 조금씩이라도 연봉인상폭은 보임. 좋은사람 있음 단점 - 아직 막내임. 업무가 너무 많음 (연초만). 잡무가 너무 많음(짐나르기 청소같은것,타부서지원 이게 업무중 4할) 가끔 대표 공항 수행, 약 배달, 골프백 배달등 짜증나는 업무있음 이직 제안들어오면서 대표가 급여 맞춰준다했으나 중간관리자가 컷함 (회사 내규랑 안맞음) 대표 변덕이 너무 심해서 믿지못함 이직고려중인직장 - 중소기업/연봉 7,000만/ 성과급 없음/ 주5일/ 법인카드 월150정도 매출 200억정도 장점 - 연봉이 많이 오름. 주 5일 단점 - 이전에 근무했던곳이고 급여가 밀렸었음 (지금은 거의 안밀린다함) 이전 퇴사사유는 후배가 본인보다 급여가 높으면서 내가 일 다함 (이전 급여테이블 했던 본부장은 퇴사함) 현재 직장보다 미래는 불투명함. 최소 5년간은 연봉동결 현재직장에서 5년있으면 오를거라 예상하지만 대표의 변덕이 너무 심해 오를지도 불투명하고요. 이제 나이도 있고 이직자리도 점점 줄어드는데 옮겨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급여가 많은편은 아니지만 업계에서는 적은편도 아니고요. 고민중입니다.
마케영업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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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회 초년생 취업 질문입니다
현재 2곳의 회사에 갈 수 있는데 둘 다 바로 정규는 아닙니다 내가 한번 해봤던 곳에서 기존에 알고있는 능력을 좀 더 키우기 or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일을 배우면서 새로운 능력을 만들어보기 이중에 어느것이 미래의 저에게 도움이 될까요?? 해봤던곳은 올해까지 계약이고 새로운곳은 3개월 일 해보고 추후 다시 얘기해보자고 하셨습니다
ah18r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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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백오피스에서 프론트 이직
금융권 백오피스로 1년 반정도 근무했는데요 ..! 프론트 중고신입으로 들어갈 기회가 생긴다면 도전해보는 게 좋을까요.. 현재 다니는 회사에 큰 불만은 없지만 아무래도 백오피스 직무 상 제 스스로가 정체된 느낌을 받는게 없지않아 있기도 하고 프론트 직무가 원래 목표이기도 했어서요!!
사랑둥이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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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시 헤헌이나 인사팀이 하지 않나요?
보통 헤드헌터나 회사 인사팀 사람이 연락하지 않나요 ? 중소기업 회사 사장이 알지도 못하는 저에게 직접 제안을 보냈길래 좀 의아해서요. 바쁘면 그럴수는 있겠지만 한 2년 전엔가 여기저기 펀딩 받으려고 대대적으로 선전한 회사라…
titok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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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4년차 과장,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0대 초반 여자 실무자이며, 이직 준비 중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중소 시행사에 재직 중, 경영악화로 인해 2023년 4월부로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직 기준 현장 11개) 퇴사 당시 시장 상황도 좋지 않고, 저 또한 업무 과다로 건강이 나빠진 터라 시간이 좀 지나면 시장 상황이 나아질 거라 생각해, 바로 구직활동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었기에, 그 기간 만큼은 건강을 회복하는데 더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병원에서도 중간중간 계속 체크했지만 상황은 그닥 나아지지 않더군요. 몇 개월 뒤 구직활동을 시작했지만 현재도 여전히 시장 상황은 좋아지지 않고 있네요.. 그럼에도 취직을 해야 하니 시행사, 시공사 몇 군데를 찾아 지원서를 넣어봤으나 서류면접에서부터 탈락하였는지 연락조차 오지 않습니다. 이쯤 되니 상황보다는 제 자신에게 의구심이 듭니다.. 제 역량이 많이 부족한 걸 까요? 우선 간략히 제 스펙과 담당 업무를 말씀드리자면, •전문대졸업/공인중개사/중개사무소 3년 근무 •시행사 퇴사 연봉 3,600만(임금 동결)/성과급 X [담당 업무] 주상복합 현장 2개(기표 800억대, 분양 완료/일부 미분양) - 토지 매입, 임차인 명도 협약, 철거 - 소유권 이전 등기 업무(with 법무사) - 설계 및 인테리어 관련 검토 - 인허가 및 대관 업무 - 국·공유지 매입 업무 - 관계사 협업 및 관리(신탁, 증권, 중도금대출기관, 설계, 시공, 광고, 분양) - 용역계약 관리(작성, 검토, 체결) - 주간업무보고 및 사업 일정표 작성 - 모델하우스 관리 - 분양, 계약 관리(계산서 발행, 민원 해결) - HUG 보증 심사 및 보증서 발급 -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신청 - 신규 사업지 시장 조사 및 사업계획서 작성 - 사업수지 분석표 및 캐쉬플로우 작성 - 현장별 자금 관리(PF 자금 집행 등) - 법인 자금 관리(법인 3곳) - 현장 및 법인 관련 공문 작성 - 사무실 비품 및 법인차량 관리 - 회계 및 세무 업무(결산, 외부감사) - 회사 지명원 작성 등인 것 같습니다. 전체 프로젝트를 총괄하는분이 계셨으며, 각 프로젝트 담당자에게 업무를 직접 진행하게끔 하시어 메인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업무를 혼자서 진행하긴했지만 사수분, 선배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많은 업무를 해낼 수 없었을 겁니다. 또한 수지분석과 캐쉬플로우는 사수분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였기때문에, 혼자서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제 경력으로 시행사, 시공사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이직한다면 어느 정도 연봉으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4,000은 받고 싶습니다만.. 어려울까요? 어떤 것을 보완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고견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울한춘식이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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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해야 하는데 술을 안마십니다.
일을 시작한 지 이제 한 달 됐습니다. 구매 부서인데 원래는 영업이나 접대를 뛰어야 되는 경우가 별로 없겠지만 지금 이 분야 시장이 공급은 적은데 수요는 많은 상황이라 영업과 접대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무적인 업무 및 분석이나 전략 기획을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접대가 많아서 좀 난감합니다. 사람 만나고 얘기 나누고 이러는 건 사실 좋아하는데요. 근데 제가 술을 안마십니다. 못마시진 않지만 쓴 맛도 안좋아하고 취하는 것도 안좋아하고 숙취는 완전 싫어해요. 그런데 이제 일이 일이다 보니 접대 자리 참여와 술 강요가 잦게 이루어 지네요,, 시장 상황이 좋아지길 기다리는 건 요원한 일로 보이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처우도 좋고 위치도 좋고 사람도 좋은데 술 하나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술만 강요하지 않는다면 접대 자리도 크게 개의치 않는데,, 지금으로써는 급여가 낮아지고, 수습기간도 못버티고 나갔다는 꼬리표가 붙더라도 다른 곳을 빨리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쩌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고시장진출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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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아직 경력은 주니어입니다. 회사를 이직하려고 면접도 보고 그러고있는데요. 회사에서 중요인력들이 빠지다보니 저한테 1년 더 다녀달라고 연봉을 제가 생각한 만큼 맞춰준다고 해서요. 아직 회사에는 이직한다고 말 안했는데 이 얘길 들으니까 조금 당황해서요. 사수가 당분간 없는거라 주니어인 저는 아직 좀 부담스럽기도 한데 일한지는 몇년돼서 당장 일하기엔 무리가 없긴하거든요. 이럴땐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잔류하는게 맞는지 어렵네요ㅠㅠ 다들 이직할 연차라고 하는데 커리어적으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1년정도는 최악의 상황 사수없이 뭔다 해보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doot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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