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8,82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투표 인정받는 회사에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관련한 고민이 있어 평소 눈팅만하던 리멤버 게시판에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저는 5년차 회사원입니다. 여러군데 이직하다가 현재 직장에 2년차 재직중입니다. 지금 제가 처한 상황을 간략히 설명드리면, 제가속한 부서에서 혼자 전문직종에 해당하는 신분이다보니, 제가 메인으로 하는 업무가 많은 편입니다. 나름 꼼꼼하게 일처리를 하는 편이어서 윗분들에게 인정도 꽤 받는 편이구요. 문제는 제가 수행하는 업무는 저말고는 못하다보니, 부서업무가 저에게만 너무 과중하게 몰린다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저같이 전문직군인 분이 한분 더 있었는데, 그분이 상사와의 불화로 퇴사하고 그분자리에 상사분과 친분이 있던 과거 퇴사한 비전문직군 직원분을 다시 불러서 채용하고, 이후 1년가까이 보충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제 직군이 해야할 업무는 어떤 이슈로 인해 오히려 이전에 비해 두배이상 늘었는데 말이죠. 채용을 해달라고 몇번을 말해봐도, 알았다는 말뿐 공고조차 올리지 않고있구요. 너무 안좋은점만 썼는데 그래도 부서에서 많이 인정받아 인센티브도 받고 고과도 좋게 나올 것 같습니다. 또한 나름 제 업무상 편의등을 봐주려 하는게 보인다는 점(그래도 도움은 안됩니다) 그리고 부서안에 사람 피말리게하는 또라이(?)는 없다는점, 나름 야근은 많이 안하고 칼퇴하는 수준이라는점(대신 업무시간내내 쉴새없이 일해야함), 그리고 업무상 상사도 제가하는일에 딴지를걸지 못해서 업무를 하는데 철저하게 제가 주도해서 할 수 있다는것 정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던중 다른곳에 지원해서 합격을 하고 연봉협상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가기로한다면 기본연봉 천만원정도는 업될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제가 속한 전문직군으로 이루어진 팀 자체가 있어서 홀로 과중한 업무를 할것같진 않습니다. 외근은 한달에 일주일정도 있으며 나머지는 재택근무입니다. 망설여지는 부분은, 이미 제 이직횟수가 꽤 된다는점. 그리고 이직할 회사는 면접때부터 우리는 업무강도가 센 편이라며 겁을 주시더군요. 그렇더라도 현재의 업무강도 이상일까 싶긴 하나.. 그리고 그 회사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도 알지 못하고, 지금 동료직원들과 어느정도 정이 들기도 했고 부서 사람들 자체에는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그래도 연말에는 전문직군을 뽑아줄것 같기도 하구요. 계속 남기로한다면 이부분은 퇴사각오하고 어떻게든 올해안에 채용 완료하도록 확답 받아낼 생각입니다. 제가 평소에 좋은직장으로 꼽는 기준이 회사에 이상한 사람 없고 야근이 과도하지만 않으면 좋은직장이라고 생각을 하다보니 평소에 괜찮다가도, 혼자 매일 정신없이 일하다보면 너무 화가날 때가 있습니다. 부서 업무계획표 담당자 이름보면 죄다 제 이름이에요. 분명 존재하던 전문직군 티오를 그 상사분과 친한분을 데려오느라 써버린게 아닌지 의심도 되구요. 이부분도 명확히 설명을 해주지 않습니다. 이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고견을 여쭙습니다
가즈아아3
23년 10월 17일
조회수
1,087
좋아요
0
댓글
4
현 직장 정규직 제안, 타 직장 계약직
안녕하세요, 우선 제 나이는 만 23세, 올해 졸업하였으며 인턴 제외 계약직 경력으로 1년 3개월입니다.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고용 형태는 계약직이었고, 정규직 전환의 가능성이 크지 않았으며(회사 사정) 업무의 경계가 모호하였기 때문에 퇴사 통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확실하지는 않지만 다음 계약때 정규직을 해주겠으니, 남아달라고 합니다. 제가 이직하는 회사 역시 계약직이며 1천만원 정도 연봉 차이가 있지만, 포지션을 확실하게 가져갈 듯 하여 고민이 됩니다. 정규직 제안을 거절하고, 불확실한 커리어와 돈 때문에 이직을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owoS2
23년 10월 17일
조회수
600
좋아요
0
댓글
3
대기업 부동산팀은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제조업 기반 대기업 부동산팀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업무를 잘할수 있다는 어필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 감이 잘 안오네요 혹시 해당 직무에서 일하시는 분 계시다면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떠돌이
23년 10월 17일
조회수
504
좋아요
1
댓글
0
이직 연봉협상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견기업 스타트업 헤매다가 드디어 대기업 정규직에 붙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실 환승이직이라 현재 근무중이에요. 현재 직장은 4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경력직임에도 불구하고 계약연봉은 NN만원이지만 수습기간내 90% 지급으로 일단 근무를했어요. 그 기간을 지나서 아직 오른 연봉을 못받은 상태고 이 상태에서 대기업을 붙었습니다. 사실 이전까지 주는연봉 그냥 받고다녀서 연봉이 그렇게 높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조금 올린거라도 부르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하필 명세서에는 일전 연봉 그대로 나와서ㅠ 혹시 계약서상 연봉(100%)으로 부벼볼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나마 올린 금액으로 협상을 해보고싶은데 '경력직 입사이나, 계약연봉은 이거고 지급만 90% 받았다'이런식으로 부벼볼수있을까요 꿀팁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전 그렇게 연봉이 높지않아서 ㅎㅎㅎ... 천단위도 아니고 500정도 인상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Rc
23년 10월 17일
조회수
2,127
좋아요
0
댓글
3
방통대 편입 예정입니다.
저는 공학계열 전문학사 취득후 미케닉으로 수년간 일하다 2년 전부터 다니고있는 회사 영업부로 부서 이동하여 영업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영업활동에 있어 업무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고, 판매 장비에 대해 전문가이다 보니 오히려 좋은 실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커리어가 바뀌며 체감되는 것이 부족한 학력이였습니다. 계속 현직장에 다닌다면 문제가 없는데, 구인공고에 확인해보면 4년제 대학졸업이 기본이네요... 그래서 방통대 경영학과로 편입을 결심하게 됬습니다. 연말에 신청해보고 직장과 병행하며 졸업하려고 생각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에서 조언이나 격려 받고싶어서 올려봐요!!
가막사리
23년 10월 17일
조회수
376
좋아요
0
댓글
4
오퍼레터 기다리기
10월 첫째주에 처우논의하고 채용검진도 완료, 최종 오퍼레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주사의 컨펌이 필요하다고 하여 기다리는 중인데 일주일이 지나니 서서히 걱정이 되네요 일도 손에 안잡히구요 오매불망 답답한 마음에 넋두리 해봅니다 설마 채용취소되고 그런 불상사의 주인공이 되는건 아니겠죠...? ㅠㅠ
봉봉i
23년 10월 17일
조회수
1,136
좋아요
0
댓글
4
투표 개발자가 다음 회사에 붙으면 어디를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커리어적으로 어디를 가는게 이득일지 궁금합니다. 투표 결과에 따라서 상위 3개만 지원해보고자해요!
상하탑
억대연봉
23년 10월 17일
조회수
299
좋아요
0
댓글
0
투표 개발자가 다음 회사에 붙으면 어디를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제곧네입니다! 붙었다 생각하고 지원서 넣을 순서 생각해보게요
상하탑
억대연봉
23년 10월 16일
조회수
320
좋아요
0
댓글
0
현대커머셜 부동산금융팀
안녕하세요! 이번에 현대커머셜 채용공고가 있어 재직자분들이 계실까하여 글 올립니다. 해당 팀 분위기, 워라밸, 휴가 사용 등은 어떤가요? 그리고 전체적 회사 분위기도 조언 주실 수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할슈이따
억대연봉
23년 10월 16일
조회수
1,236
좋아요
6
댓글
6
중소기업 자회사 운영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아직 적응중인 반년차 신입사원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이 생겼는데 제가 속한 회사는 30명정도 되는 인원의 중소기업입니다. 헌데 제가 입사를 함과 동시에 배정받는 곳이 그 회사의 자회사라고 사장님이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소속은 B의 회사지만 일은 A에서 하면 된다고 말이죠.. 저는 일단 알겠다고 하고 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일을 하고 있는데 의문이 드는 겁니다. “과연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건가?” 라는게 말이죠.. 자회사 소속이라고 해봤자 4명밖에 되지 않고 일은 A라는 회사에서 다같이 하는데 말이죠.. “나중에 사무실도 분리해서 성장할 거다.” 라는 막연한 소리만 하시니.. 저는 결국 일은 A라는 회사에서 하지만 경력은 B회사(자회사)로 남게 될텐데 과연 제 커리어에 맞는 선택을 한것일까요? (어차피 둘 다 중소기업인데 비슷비슷 하다고 생각하면 편할까요?) 급여나 복지는 A와 똑같지만 혹여나 후에 퇴직금 관련이라던지 어떻게 될지 몰라 생각이 조금 깊어집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을 여쭙고자 합니다.
아자차카다
23년 10월 16일
조회수
6,358
좋아요
14
댓글
15
늙지않는 장노년! 올드블랙이 온다!!
주제는 발상의 전환이다 우리는 24살즈음 대졸하고 취업해서 직장열심히 30년넘게 다니다 퇴직하고 잘되면 승진해서 승승장구하다 육십언저리 은퇴하는것을 최고의 성공이라 여기며 살아왔다 물론 그것은 성공이다 그것도 절대로 쉽지않다 그런데 그런인생관은 기대수명을 감안해서 노후라는 기간을 전제에 둔 관념이다 그런데 만약 인간은 늙지않고 더오래산다면? 이제 그런시대가 다가오고있고 멀지않다 조금더 과학과 의학의 진보가 있다면 오십이후의 장년 노년이 비록 십대 이십대처럼 물오른 푸르름은 아닐지라도 뭐든할수있고 뭐든느낄수있고 개인에따라 왠만한 청년 못지않은 정력과 생산력과 창조성, 재력과 에너지 원숙함을 지닐 날이 멀지 않았다 그런 시대에 직업관은 어떠해야 하나? 결국 기존의 주니어 간부 시니어 은퇴로 나아가는 직장인 직업모델은 한계가 보이고 시대와 맞지않게 된다 이제는 불가피하게 본인의 직업, 또는 사업, 재무흐름과 현금흐름을 중장기적으로 보고 계획하지아니할수없는 시대가 오고 있는것이다 즉 직장이나 직업의 단기적인 모습이 인생의 경제문제를 지배하는 시대가 종언을 고하고 있다 나라는 경제인, 경제 주체가 어떻게 이 세상을 지속적으로 살아갈것인가? 만약 보통의 장년과 노년이후에도 오랜기간 건강하고 튼튼하게 살아간다면 도대체 어떻게 경제생활은 해나가고 동시에 인생을 즐길! 것인가?하는 문제를 고민해야할 때인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이제는 개인은 물론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 보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0월 16일
조회수
282
좋아요
2
댓글
0
저 억대 인증했는데
마크뜨나요? 그냥 댓썼더니 제거에는 안 달려있어서...
인터넷질문법
억대연봉
23년 10월 16일
조회수
744
좋아요
0
댓글
2
이직으로 다시 주말부부 고민
안녕하세요 올초까지 타지에서 직장생활하느라 주말부부를 2년 6개월 정도 했습니다. 장기간 주말부부를 하다보니 몸도 안좋아지고 가족들과 떨어져있으니 외롭기도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이 안되서 다시 고향에 있는 작은 중소기업으로 이직을했습니다. 중소기업이다보니 급여가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생활은 가능한정도입니다. 그래도 집에서 출퇴근하고 가족들과 같이사니까 너무좋습니다. 최근 아는 지인소개로 이직 제안이 왔는데 현재 연봉보다 2천만원 받을수있는데 문제가 다시 주말부부를 해야한다는겁니다. 현직장에 다니면서 가족들과 사는게 좋은지 연봉더받고 이직 및 주말부부하는게 좋은지 의견들부탁드립니다
사과남무
23년 10월 16일
조회수
637
좋아요
0
댓글
3
경력직 수시채용
경력직 수시채용시에 2차 면접 후 합격자 발표가 늘어지고 있는데요.. 원징이랑 경력 확인서 제출요청받아서 제출하였습니다 수시채용의 경우에도 논의가 필요한 대상자가 있으면 그사람만 발표를 늦게하고 다른 사람들은 먼저 발표 하나요? 저만 논의중인건지.. 다른분 논의 하느라 늦어지는건지 애가 탑니다ㅠㅠ
셰인
금 따봉
23년 10월 16일
조회수
548
좋아요
0
댓글
2
커리어 관련해서 강좌, 스터디
어디서 구해서 하시나요?? 커뮤니티들어가서 신청하고 하시나요?! 커리어 고민이 생겨서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데(그래도 좀 괜찮은 곳에서) 어디에서 신청하고 배울지 감이 안와서그런데 지역은 경기 서울 인근에서 글쓰시나 마케팅 이런 괜찮은 강좌있으면 추천 해주세요!(온라인도 가능)
엥e
23년 10월 16일
조회수
227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