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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공무 이직 루트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빠 언니들 현건 계약직 공무로 7년찬데 탈건하고 싶어요 혹시 공무 경력으로 다른 산업군 이직할만한곳 없을까오..?? 아니면 이직하신 분들 좀 알려주세여ㅜㅜㅠㅠ 남들 쉴때 쉬고 싶네요...ㅜㅜ가능한 곳이 어디가 있을 지 감이 안잡혀서요ㅠㅜ
휘유우우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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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떨어진 자리에 재도전
경력 이직 준비중입니다 지난번에 서류 통과하고 면접을 잘 못봐서 떨어졌는데, 상반기 경력채용 자리가 다시 열려서 고민중입니다 같은 부서에 재도전 혹은 그 옆부서로 고민중인데, 아무래도 특별한 사유가 아닌 이상 한번 떨어진 자리에 재도전하는 건 가능성이 좀 낮을까요?
야광해파리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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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기획직무에서 증권사 경영관리직무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도급순위 10위권 내의 종합건설업에 다니고있는 직무자입니다. 현재는 기획직무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으며 만 6년 (7년차)의 경력을 가지고있습니다. 금번에 증권사 백오피스(경영관리) 직무의 1년 계약직 - 정규직전환 Root의 직무제안이 왔는데, 연봉수준은 비슷한 수준일 것 같으나 업무영역의 확장(커리어성장), 워라밸 등 근무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어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다만, 제가 증권사 근무에 정보가 없어 좋은 이직인지 아닌지 가늠이 안되어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쭙습니다. 주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증권사 백오피스 계약직 > 정규직 전환이 일반적인 상황인것인지? (안정성) 2)증권사 경영관리 직무가 대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지? (커리어성장) 3)경영관리 직무는 근무여건이 어떤지... (워라밸 관점) 업무로 불철주야 바쁘신지 아오나,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코로고로오
은 따봉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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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중인데 의견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에 처음 글을 써보는거 같네요. 고민이 깊은 상황이라 많은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고자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만41세, 공공기관 팀장 급여 - 세후 월400 / 기타수당 연600 기타복지 - 복포, 건강검진 100 출퇴근 편도 1시간 정년보장, 칼퇴가능 승진 가능성 거의 없음, 연2% 임금상승 (이직) 대기업 계열사 과장(보직x) 급여- 세후 월500 / IB 별도 기타복지 - 복포, 건강검진 300 / 식대 등 출퇴근 편도 1시간 30분 정년보장x , 일 많을거라 예상됨 이직 전.후 직무는 거의 비슷할거라 예상되는데 업무량은 논외로 하고 조건만 놓고 본다면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고민들어주세툐
24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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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배카로 공부하는분?
회사에서 역량강화나 이직준비로 내배카 발급받아서 공부하시는 분 계세요? 운영기획쪽인데 데이터분석 공부해보려해서 추천받고 싶어서요.
꼬마장사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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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시
타회사에서 제시한 연봉으로 협상을 할 때 제시받은 회사의 오퍼레터를 다 까나요? 예를 들어 그 회사 이름과 제시받은 금액이요. 그것도 그 회사만의 개인정보(?) 일텐데, 공개해도 되는건가 싶어서요. 아니면 나 비슷한 계열 회사에서 이정도 연봉 제시받았어 하고 텍스트로만 협상 카드로 쓰거나 일부 캡쳐해서 회사명 가리고 보여주거나 그래야 하나요?
aaa2185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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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중인 산업이 특히 회사가 적자가 지속이고 사업 지속성이 의심될때 그러나 대기업 계열사일때....
2022년까지는 나름 대기업 그룹이여서 그룹에서 자금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줘서 동종 업계 기업들 대비 연봉은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단 2023년부터 그룹 및 모회사가도 투자한게 다 실패하고 재무적으로 어려워져서 이제 동종 기업들이랑 원천징수 측면에서 비슷해졌습니다. 항상 주던 고정 성과급이(연봉의 10% 수준) 거의 20% 수준만 나오는 것이 다행인 것이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매년 자연 연봉 상승률이 3%정도였는데(진급시 약 8%인상) 24년 연봉은 동결이 유력하고 그 이후로도 솔직히 산업이 살아날거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룹사에서 주던 복지혜택(약 150만원)상당도 없애 버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동료분들이 이직 준비 중인데 다음과 같은 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1. 이전에는 무조건 상향 회사로 이직을 생각했는데 이제는 연봉의 10%만 올려줘도 아니 마지노선 5%만 올려줘도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이유는 2023년도 원천징수가 앞으로 24년, 25년, 26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매우 유력합니다. 심하게 비유하자면 거의 조선업 안 좋을 때 수준입니다. 그래서 대기업으로 이직은 좋지만 저는 연봉만 맞춰주고 회사가 재무구조가 좋고 성장하면 웬만하면 이직하려고 합니다. 혹시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2. 진급율도 이전에는 20%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10% 수준이고 현재 상황으론 저는 진급은 바로 하기 힘든 상황이고 몇 년 도전해도 앞이 잘 보이지 않아서 이직만이 답인거 같습니다. 문제는 제가 현재 근무하는 직무가 해당 업종에서 특수직무이고 이 직무는 대기업 쪽에선 많이 없어서 중견기업까지 넓혀야 되는데 연봉 수준이 그쪽보다 높아서 고민이 되네요. 사실 1차 붙은데가 있는데 제 연봉이 본인들 회사에서는 많이 높은 수준이라 고민하는 눈치입니다. 결론은 계속 맞는 회사 나올때까지 이직을 도전해 봐야 겠지요. 혹시 좋은 생각이나 의견 있으시면 부탁 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 해보자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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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이직 면접 보시는 분들 한달에 몇번 연차/반차 내시나요?
제가 다니는 곳은 월1회는 공동으로 쉬는 날이 있어서 그 날에 보긴 하는데 요새 서류를 많이 넣어서 면접이 자주 잡혀서 반차를 잡긴 하는데 한달에 공동 1회 쉬는 날에다 하루 연차 더 쓰는 거보다 더 쓰면 좀 눈치가 보여서요. 다들 팁 좀 공유 부탁 드립니다. 저는 외근 가는날에 보려고 생각하는데 외근이 취소 되는 날도 있을 수 있어서 애로사항들이 좀 있네요... 다들 이직 화이팅입니다.
이직 해보자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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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짧게다닌 회사 이력서 적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주니어 마케터입니다. 광고대행사 경력이 있는데요 1번째 회사 3년 경력이 있고 2번째 회사는 약 2개월 정도 다니고 퇴사했습니다. 궁금한 점이 2개월 재직한 회사를 이력서에 작성해야 할까요?? 되도록 작성하고 싶지 않은데 추후 문제가 생긴다면 작성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여쭙습니다 🙇
그냥놀고싶어요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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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식비도 최종 급여에 적어야 될가요?
이번에 이직하면서 연봉협상을 하게 되었는데 현재 회사에서 월 40만원 정도 현금으로 식비+통신비를 주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커서 이런 부분도 보통 연봉으로 포함되나요? 연봉으로 포함 안되더라도 이러한 부분들을 포함해서 연봉 인상 제안 해도 될까용
두어아갸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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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 it기업 영업지원(기획)파트입니다 한 기업에서 7년동안 재직하면서 연봉을 연에 약 10%씩 상승하였습니다(입사 2400, 현 4520) 연봉인상률이 조직 내에서 인정 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이렇기에 이직은 생각도 안했었습니다 다만 내부에 부정적이고 쌈닭 직원들이 많아 늘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되고 인원도 적은데 정치질로 맨날 서로 싸우고 헐뜯고 난리도 아닙니다 워낙 작은 회사다보니 서로에게 영향이 많이 끼치게 되고 이제 보고있는 제가 많이 지쳤습니다 요즘 이직생각이 많이 들어 포폴과 경력기술서도 작성해보게 되네요 회사만 보자면 스테이 하고 싶지만..이 조직에 미래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죠 경기가 어려운만큼 남아서 오퍼 기다리거나 적극적으로 구직활동하며 환승이직이 제일 좋아보이나 이 조직 내 부정적인 분위기로 사기가 심각하게 많이 저하 된 상태입니다 예전만큼 활기가 잘 안도네요 제가^^; 저는 22살부터 31살인 현재까지 쉬지않고 일했습니다(전직장 2년, 현직장 7년 =9년) 쉬지않고 일한 탓에 현재 모은돈도 약 2억 가깝게 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승이직과 퇴사하고 잠시 쉬다가 재취업 중 어떤 선택을 하는걸 추천하시나요? 돈이 문제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제 성격상 일을 하는것을 매우 좋아하는편이라 현재의 우울감이 쭉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과 고민이 되네요 일경력은 길지만 아직 94년생 31살(만 29세)로 전체적인 인생의 경험은 짧기에 도움을 받을까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회사다니면서 스트레스나 고민이 그리 깊었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요즘에는 한 2개월은 정말 우울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삼닉스믿는다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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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이 왔습니다.
고민이 되네요.. 30대 후반입니다 먼저 현재 다니는 곳은 거의 정년보장이 되어있으나, 이직이 고민되는 부분은 근무지가 지방이라 좋지 않고 한 곳에 오래 머물 수도 없습니다. 길어야 8년??이라 계속 이곳저곳 옮겨 다녀야합니다. 즉, 8년마다 가족 대이동을 하든가, 저만 국내 기러기가 되든가 하는거죠 다만, 워라밸이 좋아 부업을 2개 하고 있어 소득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 현재 소득 1. 현재연봉 : 8천 2. 부업소득 : 7천 2-1. 1번 부업) 5천 2-2. 2번 부업) 2천 제안이 온 곳은 경기도 소재 신생 중소기업이고 c레벨로 약 1.5천/월 급여정도로 얘기 중인데 세부내용(기본급/인센/스탁옵션 등)은 미정입니다. 아마.. 중소기업 특성상 인센이 큰 구조가 되겟지요. 가게되면 c레벨이니 여태까지 쌓아온 부업소득은 아마 없어지게 될 거 같네요. c레벨인만큼 올인해야할테니까요.. 다음주에 세부사항 미팅하자고 대표연락이 왓는데.. 참고로 지금까지의 커리어와는 완전 정반대에 있는 직무(사업관리+개발기획 등)입니다. tmi일수도 있으나 왜 반대 커리어로 제안이 들어왓냐면 부업이 그쪽이라 그렇습니다.. 애 둘에 외벌이 가정이라 뚝딱 결정내리기 참 어렵네요.
니가가라지방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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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것인가, 남을 것인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에서 과장 2년차 재직중인 회사원입니다. 조금더 큰 대기업에 합격하여 처우 협의중인데요, 현직장에 공채로 입사하여 10년넘게 재직중이라 이직에 대한 갈증과 두려움이 동시에 있는 상황입니다. 현직장에서 이직시 처우는 계약연봉 4~5% 인상 복지성 혜택이 연 100만원 정도 인상될 것 같습니다. 계약연봉 인상율이 기대에 못미쳐 2차오퍼를 요청했더니 추가 협의는 어렵다고 답변이 왔네요. 업무 Scope은 비슷하거나 조금 업무폭이 줄어드는 형태가 될 것 같구요 연봉인상율이 많이 높은게 아니다보니 현 직장에서는 인정도 받고 나름의 로열티도 있는데 떠나는게 맞을지, 그래도 이번기회에 도전을 해보는게 맞을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 고견부탁드립니다.
lioness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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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역량이 높다는 거 보여주는 스펙?
기본적인 토익 토스 오픽 빼고 뭐가 있을까요 제가 영어를 좀 하는데 이직 시장이나 현 회사에서 제 언어 역량이 남보다 월등하게 높다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자격증이나 시험이 있나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통벅역 자격증이나 gre, 토플등이 있을거 같은데.. 공부해서 좀 따보려구요! 실제로 좀 임팩트도 있고 네임 밸류 있는 그런게 뭐 없을까요? 공부하려면 시간도 투입해야되서.. 누구나 봐도 아 얘 영어 좀 한다 이런거 좀 추천이요! 아님 다르게 (이력서 상에) 영어 역량 어필할 수 있는 방법 아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호호감자
24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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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끼고 최종 합격후 처우협의
최종면접 합격후 베이직 샐러리 관련해서 처우 협의후 오퍼레터 보내지 않나요? 저의 경우는 그냥 전화와서 이정도 연봉이면 괜찮겠냐해서 저는 그거보단 높게 불렀고 그 사유도 상식적인 선에서 의견을 헤헌에게 전달했는데 그런건 무시되고 최초 괜찮겠냐 했던 수준으로 오퍼레터가 왔습니다. 이런 경우엔 연봉 재협상이 어려운걸까요?
유유진진
24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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