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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중 거절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에 정말 감사하게도 두군데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두 회사 모두 비슷한 시기에 처우협의에 들어갔는데 더 희망하는 회사의 경우 빠르게 진행되어 오퍼레터를 수락한 상황입니다. 아직 나머지 한 회사는 처우협의 서류까지 모두 제출한 상황인데, 바로 정중하게 거절 메일을 보내면 될까요?? 또한 정중하게 거절하고 싶은데 ㅜㅜ 정중하게 다른 회사에 좋은 처우를 제시해줬다.. 등등으로 작성하면 될지,, ㅜㅜ 아직 사회초년생이서어 여러 의견 여쭙게 되었습니다,,!
미롱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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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습니다..!
헤드헌터한테 이직제안이 한 작년 7월쯤 왔었고 최합까지 햤는데 퇴사 일정이 안맞아서 입사를 못하고 헤드헌터한테도 정말 욕도 많이 먹었는데 다시 면접기회라도 얻고 싶은데... 헤드헌터 말고 그때 면접 연락했던 경지팀 한테 면접 문의 연락하는거 오바겠죠..?
김천천국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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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시작하면 커리어가 원래 불안한건가요
현재 재직 중인 스타트업에서 신입부터 3년 채워가고 있는데요. 요즘 들어 제 연차에 맞는 퍼포먼스를 내고 있는 건지 의문입니다.ㅜㅜ 입사하고 제대로 된 사수가 없기도 했고, 히스토리가 짧은 팀에서 일해 왔기 때문에 이것저것 손대 본 건 많은데 어느 한 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었다는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을 회사 내에서 상담해 봤는데 잘 하고 있다는 얘기만 하시고, 제 업무를 회고해 보려고 해도 인력을 아끼려고.. 개인에게 부여된 일이 많아서 데일리 업무를 다 쳐내면 퇴근 시간 훌쩍 넘어 어느덧 야근입니다... 커리어적으로 상담할 사람도 없는 것 같고 회사도 개인의 커리어를 신경써주지는 않는 것 같아요 (물론 그런 회사는 적겠지만) 고민이 크네요ㅜㅜ
kikiops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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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학교 스펙 고민(취업시장에서 보는 수준 차이)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사회생활 선배분들께 조언을 얻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먼저 저는 학력 : 특성화고 졸업->인서울전문대학교 졸업 경력 : 사무보조 계약직 1년, 영업지원 1년 이후 현재 중소기업이라하지만 사실상 소기업인 연매출액 1천억 /직원수 30명 규모의 경영지원부 3년차 재직 중, 현직장에서 26년도 7월에 대리 진급 가능 이직하고 싶은 기업은 직무는 회계와 정산 두가지 포지션 중 고민 중이고 중견기업 혹은 상장기업/ 직원수 300명 이상 규모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고 싶은데 학사학위 모집 조건이 많아 특성화고 재직자 전형으로 25학년도 편입예정입니다. 고민하고 있는 세가지 학교 중에 졸업 후 이직 시 사회에서 인정하는 수준이 차이가 많이 날지 어디학교로 가면 좋을지 고민이 되어 인사쪽에 계시거나 선배 직대딩분들께 도움 받고 싶습니다…!🙏 학교만 봤을때는 국민대가 더 좋지만 회사생활과 병행하기 힘든 구조라 세 학교가 다 비슷하다면 다니기 편한 곳을 가고 싶고 그래도 좀 차이가 난다하면 무리해서라도 국민대를 가야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현직장 상암동, 18시 퇴근 출퇴근 시간 조정받기 어려운 분위기, 편입사실 밝히지 않고 병행할 예정 [국민대] 수업 6시 시작, 주 3회 평일 토요일 온라인(짧음) 수업 ->학교만 봤을때는 1지망이나 퇴근하고 택시타고 가면 7시 정도라 출석을 7시쯤 늦게 부른다고는 교수님마다 달라 출결관리와 평일 3회 학업 병행이 힘들 것 같아 졸업까지 무사히 할 수 있을지 고민/병행이 어려우면 퇴사 or 5시 퇴근으로 이직하게 될 가능성 있음 [명지대] 6:40 수업시작, 평일 1회 토요일 1회 수업 ->학교와 집에서 거리가 가장 가까워 회사 생활에 지장을 제일 덜 줄것 같지만 수업 커리큘럼과 운영 프로그램등이 다른 학교에 비해 적은 느낌, 학생들 나이대가 어린편 [상명대] 7:00 수업시작, 평일 1회 토요일 1회 수업 ->평일 수업은 택시타고 이동, 집에서 거리는 30-40분 수준으로 가까운편, 유일하게 융합대 아닌 경영대학 소속으로 인정.
홍고2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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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영업직 연봉협상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새해복많이받으시고요,초기멤버 스타트업IT직군영업에 작년입사하여, 매출 38억 영업이익 3억이라는 성과를 냈습니다. 기본급+마진 5프로 책정되어있습니다. 하여 저는 제가한 성과를 보상받기위해 기본급을 4000이상 올리려고하는데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건지….워낙 짠사람이라 (운영비,직원들 급여 이런부분을 이익부분에서 매일 계산합니다 이정도가 나간다하면서) IT쪽은 기본급도 그렇게 많이 안준다라는식으로 합니다. 협상을 어떠하게 하면 좋을지 선배분들의 조언좀 구합니다…
타당스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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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질문드립니다! 최종 합격 후 출근 일자 합의 본 후에 다니던 직장에 통보하는게 일반적인가요..? 아님 언제 통보해야하나요?? 이직을 안해봐서 모든게 다 눈치보이고 어렵네요
매그도날도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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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타트업 대표에서 이직 고민
지금 창업한 스타트업 거의 1년차 그 이전에 동일 사업모델로 사업 1년 좀 넘게 했었습니다.. 모빌리티 분야인데 이 분야로 2년차 정도 생각하면 되고, 사업적으로 말고도 이전에 거의 5년 넘게 모빌리티쪽에서 활동하면서 알게 된 회사가 있습니다. 제가 워낙 특이한 케이스라 현재 나이 20살(이번주에 고등학교 졸업) / 사업 6년차고 모빌리티쪽에서 활동을 많이 했었는데요 - 이전에 여러 활동하면서 알던 회사 대표님이 저를 영입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사실 사업이야 경험이 많아서 제 스스로 판단이 가능한데 취업에 대한 판단이 잘 안서네요 처음 회사에서 제시한 조건은 최저시급(기본급) + 제가 맡은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순익 20% 2년 근속 시 아예 제 프로젝트 자체를 별도 법인으로 주고, 모든 영업이익은 제가 가져가되 본사에 수수료 10%정도만 지급 할 수 있도록 계약 조건이었는데요.. 일단 거절하고 왔습니다. 거절 이유는 1. 사업을 계속 하던 성격이라 권한이 많이 중요한데, 얼마나 줄건지 명확하게 모름 2. 기업 문화가 다름 (그냥 흔한 중소) 3. 아무리 그래도 최저시급 기본급은 좀.. 두가지였고, 그럼에도 회사에 장점이 많아서 3차미팅을 잡아두었습니다. - 지난미팅 때 대충 말씀드리고 온게 1. C레벨과 권한을 보장/계약해달라 2. 월 세후 최소 300이상 보장 + 인센티브 + 스톡옵션 협의 3. 겸업 허용 4. 일부를 제외한 사업 권한을 넘기고, 기업문화 변경, 제가 볼때 너무나 거슬리는 운영 비효율 개선 조건으로 말씀드렸는데 나름 고민해보시는 것 같더라구요.. 회사가 경기도인데 서울 사무실도 얻어주겠다고 설득하시는걸 보니 저를 영입하는데 있어서 니즈는 매우 강하신 것 같습니다. - 현재 상황에서 이 회사로 들어갔을 때 장점이 1. 모빌리티 산업인데 실제 버스를 갖고있는 탄탄한 중소기업 2. 지금 하고있는 스타트업이 1년째 영업이익이 안나서 무급 상태. 솔직히 많이 지침 3. 지금 나이에 C레벨로 취업 성공 시 커리어 향상 기대 4. 협상이 잘되어서 주도적인 권한 가져갈 수 있으면, 오히려 지금 제 스타트업보다 훨씬 좋은 기회 5. 현실적으로는 대학교 5개 원서 모두 불합격해서 어차피 할 것도 없음 6. 근로자이지만 ‘’프로젝트만 잘 하면‘’ 근무시간, 출퇴근시간, 근무위치와 형태 상관XX 이렇게 크게 세가지입니다. 그러나 망설이고 있는 이유는.. 1. 합류 할 수 있거나, 취업 가능한 다른 오퍼가 많음 (그러나 다들 초기스타트업이라 최저시급이거나, 무급노동 예상, 지금도 제 스타트업에서 1년째 무급이라 현타올듯) 2. 현재 취업하는 회사와 제 스타트업의 사업모델 일치로 정리 필요함. 폐업까진 아니더라도 코파운더가 있는 상황이라 코파운더 지분 매입 후 정리 필요(약 200만원 예상) 3. 다른 사업모델도 있어 도전해보고 싶은데, 같이하거나 지속 할 수 있을지 이런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 현재 고민중인 솔루션이 2가지입니다 (아예 미팅을 안한다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1. 조금 무리한? 조건을 불러서 수락하면 합류 한 번 불러보고 되면 가고~ 느낌.. 연봉 세전5천 + 스톡옵션 + 겸업허용 등.. 2. 그냥 적당히 협의해서 합류 어차피 슬슬 자금도 떨어져서 돈 벌어야 하니.. 연봉 세전 3천중반 +@ 조건.. 솔직히 경업 기업이긴 하지만 나름 조건도 잘 맞춰줄 것 같고, 회사도 탄탄하고, 사무실도 따로 얻어준다는 등등 너무 괜찮은 오퍼를 줘서 고민되긴 합니다.. 경력에 비해서는 연봉이 좀 낮아보일수는 있어도 나이 생각하면 괜찮아보이기도 하고요. 만약 저같은 상황이 있다면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스타트다운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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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재직중인데 대기업에서 이직 제안
제목 그대로 입니다. 중견기업에서 재직중이고, 대기업에서 제안이 왔습니다. 나이는 이제 만으로 39 되었네요. 직무는 생산 엔지니어링 직무구요. 옮기든, 안 옮기든 장단점이 있는데. 일단 stay 하는 경우 장점 : 워라벨 좋음. 업무 평가 아주 좋음. 매출 전망 당분간 향후 5년간은 아주 좋음. 안정적 정년 가능 단점 : 쇠퇴하는 지방 도시에 소재하고 있음 (경남권) 회사 구성원들의 나이가 높은편. 5년후 성장 하락세 거의 확정 사모펀드가 주인이며 인원 300정도의 규모로 경영진의 불안함 대기업으로 이직한 경우 장점 연봉은 2천정도 , 원징은 5천정도 상승 예정 지방 도시긴 하나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 소재 (중부권) 조직이 젊어서 역동적일것으로 예상 향후 사업 전망밝음 단점 치열한 경쟁 예상 / 워라벨 하락 가족과 떨어져 1~3년 주말부부 필수. 아이들이 많이 어려 한창 손이 많이 갈때. 대충 이정도로 정리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이직을 해 보신 분들은 의견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커리어 플랜을 생각하면 옮기는게 당연하나, 전혀 연고도 없는 지방으로 이동하는 터라 고민이 많습니다. 경제적인 이점은 상당하나,쌍둥이 아이들이 정말 한창 손이많이 갈때라 와이프에게 미안한 감정이 큽니다. 주변에 이직을 여러번 해 보신 분께 여쭤 보니, 저의 현 회사에서의 입지가 꽤나 탄탄한지라 돈이 궁하지 않으면 굳이 옮길 필요가 있나? 라는 의견도 꽤 있습니다. 이떤 선택이 훗날에 후회를 덜하게 될까요? =============================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셨네요. 다들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첨언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상황을 조금만 더 추가 드리자면 아내와는 맞벌이 중입니다. 교육직 공무원 입니다. 그리고 현 회사는 입사시에는 대기업 계열사였으나 모기업이 경영난을 겪어 분사되어 사모펀드로 매각 되었습니다. 조만간 재 매각되겠죠. 따라서 대기업의 생리와 어떤 경쟁 환경인지는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정년을 예측할 수 있는 이유와, 5년후 정도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이유는... 현재 국제정세와 밀접하게 관련있는 사업군이라는 정도는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그랬다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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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 캠프 제로제이스에서 수강 해보신분 있으신가요??
데이터분석 과정 수강하려고 하는데 비용이 꽤 비싸네요... 수강 후기를 찾아보면 죄다 광고인 것 같아서,, 고민되네요
오이도행열차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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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헤드헌팅사 다른 공고 지원 되나요?
안녕하세요. 헤드헌팅 통한 이직 준비가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습니다. 현재 A사의 헤드헌터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아 단계 진행 중에 있는데요. 동일한 헤드헌팅사인 A사에서 올린 공고 중 관심이 가는 포지션이 있어 자체 지원을 고려 중입니다. 해당 공고는 현재 저와 진행 중인 헤드헌터의 공고가 아닌 것을 확인했습니다. 혹시 제가 그 공고에 자체 지원하는게 헤드헌터에게 실례가 될까요? 현재 연락 중인 헤드헌터에게 관심 가는 공고를 먼저 언급하고 문의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현재 진행 중인 전형이 아닌 다른 기업의 공고라면 관계없이 그냥 지원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지혜 부탁드립니다.
illiii2
25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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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최종면접 탈
올해 마지막에 공고 지원한게 잘 되서 2차면접까지 왔는데 떨어졌네요 면접을 앞지원자들 모두 10분 내외로 보고 저역시 그랬었습니다. 면접리뷰 찾아보니 2차는 형식적이라고 했는데 떨어진 이상 잊긴 해야겠지만 어떤게 문제였을지 감이라도 잡고 싶은데 어렵네요 면접은 형식적인 가족관계나 회사에 대해 아는지 물어봤고 평이하게 답했습니다. 벌써 취준 1년차고 그동안 너무 지쳐서 전업할까 싶네요. 더한분들도 계시겠지만 면접을 20차례 넘게 다니니 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지치네요 사는게 다들 어렵다하지만 무언가 길이 있겠지요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윈드찡
25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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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에 한번도 합격을 못했습니다
연초이고, 경제도 어렵고, 취업 자체가 일부를 제외하고는 어려울테니 불합격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서류에 합격을 못한다는 건 혹시 제 이력서 상에 문제가 있는지 돈주고 자소서 첨삭을 받아야하는지... 운이 없든 내 이력서/자소서가 두각을 못나타냈다는 뜻인데, 매번 수정은 하고 있으나 비슷한 이력서/자소서를 내는게 답답합니다..ㅎㅎ 돈주고 첨삭이나 멘토링을 받는 게 나을까요?
팥죽안의새알
25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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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내 업무가 주력인 작은회사 vs 내 업무가 보조지원부서인 큰회사
현재는 매출 3조정도 하는 중견기업에서 스마트 팩토리 PM을 하고 있습니다. 협력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고요. 윗분들이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중요한거지’ 라고 말만 하지만 실질적인 인력/예산은 박합니다. 이직제안이 오는 곳들은 제가 지금 같이 일하는 협력사들처럼 이런 개발/개선/유지보수 업무가 주력인 회사들입니다. 작은 기업의 주력부서 vs 큰 기업의 보조지원부서.. 어느쪽이 나을까요?
메달리스트
쌍 따봉
25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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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프리랜서 계약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제가 한국에서 직장생활 중인데요. 독일 회사에서 사업개발직무로 이직 오퍼가 와서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자 글 올려봅니다. 궁금한것은 1. 계약직으로 계약시 개인사업자 등록 타 선배님들 글을 찾아보니 비슷한 사례에 개인사업자를 등록하여 계약하는게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혹시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해주실게 있으실까요?? 2. 연봉 및 처우 협상 외국계 회사와 프리랜서로 계약 시 세무사, 사무실 비용등을 포함해서 협상한다고들 하시는데 영업비용, 사무용품, 보너스 등도 함께 이야기하나요? 어떤 항목들까지 이야기하는게 좋을까요?? 3. 유럽 업무 문화 유럽 업무 스타일, 노동법 등 알아야 하는 것들이 있을까요? 외국계 회사는 처음으라 궁금한 것이 많아 선배님들의 풍부한 조언과 경험담 부탁 드립니다
shizler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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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이직준비중이신 분들 어떠시나요..ㅠㅠ
저는 전직장 권고사직으로 4개월차 준비중인데 서류를 안가리고 넣어도 연락이 한번도 안오네요 대리2년차라 빨리 일 시작해야할거같은데 이직을 많이 한 탓인지, 서류가 문제인지,, 요즘 다들 어려우신거죠..? ㅠㅠ 이력서 자소서도 첨삭 받고 해도 감감무소식이네요 실업급여 끝나기전에는 이직해야하는데 하루하루가 참 답답합니다,,
lllllid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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