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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질문
제가 면접 두 곳 다 붙었는데 1번 대기업 1년 계약직 (+1년 계약직 총 2년 후 정규직 전환여부) 연봉 3600 (복지 포함) 직장 거리는 집이랑 20분 이내 2번 중견기업 정직원 연봉(복지포함) 3600+@ 지역 타지라서 자취해야됨 고민이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뽀롱뽀롱뽀로롱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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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평판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스카웃 제의로 얼마전에 이직했고, 이직한 곳은 제 업계에서 신생? 초기단계라고 볼수 있습니다. 여기로 온거 자체가 스타트업처럼 체계만드는데 일조하고 초기에 좀 어려운 상황에서도 같이 만들어가자는거 였고 저도 감안했습니다. 그만큼 연봉 우대도 잘 받았고요. 근데 이직하는 과정에서 현재 회사 임원분이 업계에서 안좋은 사건(?)이 있었고 이에따라 영업에도 조금 차질이 있는듯 보입니다. 예상했던거 보다는 상황이 안좋아지긴 했지만 엄청난 꽃길을 바라고 온건 아니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거기 있다가 커리어 잘못될 수 있다 & 업계에 평판이 안좋아져서 나한테도 영향이 있을거다 얘기를 해줘서 조금 불안합니다. 우선 전 it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하고있고, 바라는대로 된다면 다음 이직은 고객사로 가고싶습니다. 제가 다음 이직할때 원하는대로 안돼서 다시 이 업계 내에서 이직을 할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하더라도 업계평판이 중요할까요..? 전 성향상 직급보다 책임이 좀 더 있는 부분은 괜찮고 주체적으로 제가 의견 내고 만들어 나가는게 잘 맞고 좋아서 이번 선택을 한거구요. 그 외에 회사 분위기나 복지 직원분들 다 좋은 것 같아서 내부적 조건으로는 제가 오래다닐수도 있겠다 싶은 곳이거든요.. 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최근 면접을 한번 본데가 있는데 여기 이직할때 연봉을 너무 잘받아서 지금보다 너무 많이 깎아서 부르시더라고요. 다른데 더 시도한들 비슷할 것 같고요. 정보가 부족할수 있지만 제 글보시구 인생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까딱하다 수렁으로 빠지게 될까요..
두룹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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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이번에 구매직으로 이직을 했는데 회사가 생긴지 얼마 안 되서 구매업무보다는 시스템 세우는 일이 많습니다 (엉망으로 되어 있는 시스템을 다른 회사처럼 정상으로 만드는 일이라고 해야 할까요) 1.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구매 프로세스 개선 2. 그룹의 구매 정책을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설명 3. 구매 시스템 설치 및 정착 이런 일들을 주로 하는데 이해관계자는 많고, 저는 혼자고, 주변에 논의를 하려고 해도 다들 이쪽 업무 아니라고 외면하고, 논의할 사람은 단 1명도 없는데 제 결과물을 평가하고 사용하는 사람은 수십명입니다 이러다보니 정말 점점 지치네요 공급사 정리하고 협상하고, 새로운 아이템의 시장 조사해서 원가 절감하고 그런건 정말 재밌는데요 1,2,3번만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가 1,2,3번이 일이 끝이 없습니다. 뭐 하나 해놓으면 거기서 문제가 생기고 문제가 문제를 또 만들고 간신히 해결해서 문제 없이 만들어놓으면 다른데서 또 다른 문제가 생기다보니 너무 지치고, 문제가 계속 생기니 “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 동료 말로는 “그 전에는 이런게 없었는데, 본사에서 시키는 일도, 그로인해 생기는 문제나 프로젝트도 제가 입사하면서 늘어났다” 라는 소리를 듣는거 보면 외부적인 요인으로 힘든것도 있는데 상사 말마따라 내가 잘 하면 이런거 다 소화 할텐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계속 문제 - 해결 - 문제 - 해결 만 반복하다보니 제가 구매직이 맞는건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답답한 마음에 조금 끄적여봅니다
케레이안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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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강사 vs 정규직
고민중입니다. 저는 3년차 건축/실내직군에 종사하는 디자이너입니다. 사직하고 쉬는중입니다. 이직준비중에 든 생각이 이제 더는.. 인테리어설계사나, 건축사사무소는 안가고싶어서 자산관리사 건축직이나,Pm 직무,시행 개발관련 면접을 보고 지원하던 와중에 좋은기회가 생겨 고민중입니다. 전시미디어 기업 공간디자이너와 포트폴리오 강사직중에 고민중입니다 아마 전시기업디자이너 연봉은4천 초빈정도일거고, 기업규모는 200명정도 되는 중소기업입니다. 해외현장이 꽤 있어 출장도 잦을것이라 예상됩니다. 해당기업은 업계에선 그이상 상위기업이 없을정도로 분야에선 입지가 큰 회사이기도합니다. 강사직은 실수령400선이고 주2~3회 출근입니다. 제가원하여 강의 증설을 한다면 급여는 더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해당 학원은 저같이 실무에 질려 도망쳐온 분들이 대부분이라 10년간 퇴사하신분들이 거의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워라벨과 급여 vs 커리어,정규직 이정도에서 고민중입니다. 저는 야근과 낮은연봉 테이블, 설계직 특유의 예민함에 질려있어서 ..예전이라면 후자를 택하겠지만 요새는 괜찮은 급여와 워라벨에 관심이 기울여집니다. 앞날을 생각하면 정규직으로 근무하는게 맞나 싶긴한데 ㅎㅎ.. 고민이 많이 되네요 선배님들의 고견이 듣고싶습니다.
conta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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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지원 마감일 후 9일 지났는데 연락 안오면
끝난건가요? 1월5일 일요일이 마감이었습니다..
사각토스트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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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향으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졸업하자마자 올라와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3년차입니다, 제목대로 현재 다시 지방으로의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3년간 회사생활을 하면서 든 생각은 퇴근후의 삶이 없는것 같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회의감도 종종 들곤 합니다, 경기가어려워 다들 수도권에 붙어있으라곤 하고, 부장 위로는 급여가 종종 밀리곤 하지만 사원, 대리급들은 급여가 세전10%가 인상되었습니다, 지방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급여가 최대 100만원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마침 자취방도 다음달 2월까지 이기도 한대 계속 다녀야할지 고향으로 돌아갈지 고민입니다. 현재 회사는 부사수가 퇴사를 하여 업무량이 많이 올라간 상태이구요, 저의 부담을 누가 분담해주냐 라고 윗분들에게 건의를 했지만 돌아오는건 묵비권 뿐, 단순히 고향의 향수라고 하기보다 퇴근후의 삶이 너무 없기에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고향으로 돌아갈까, 계속 남을까 라는 고민을 하다보니 새로운 인연을 만들기에도 조심스러워 지고, 아직 한참 배워야 하는건 맞지만 이 길을 계속 가야하나 라는 고민도 종종 들곤 합니다.
성만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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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전 면탈시킨 회사에서 또 면접제안...
제목그대로 처음엔 리멤버를 통해 이력서제출하고 1차 면접 후 탈락하였는데 갑자기 어제 낮에 타 플렛폼통해서 회사에서 직접 면접제안이왔습니다 무슨뜻일까요.. 제가 서류 통과 / 면접 1차 탈락한 이력이 사라지진않았을텐데 그정도로 체계없는 규모도아닌거같고 기회인거같아 제안은 수락했는데 싱숭생숭하네여 안그래도 이직준비하다가 사정상 퇴사해여하만해서 지금회사 퇴사하는데ㅜㅜ
논현동 꿀주먹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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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퇴사 후 이직 후 실업급여 근무일 계산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예를 들어 지난 3월까지 직전 직장a 3년 근무 후 자발적퇴사 3개월 백수 6월 b 이직 12월 비자발적 퇴사면 근무일수 180일에 a회사에서 근무했던 일수도 포함될까요? 근무일수 계산이 어렵네요..
두레박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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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9년차, 과장] 휴직 때 어떤 자격증을 따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소비재 기업에서 만 9년 햇수로는 10년 차인 과장 마케터 입니다 제 주된 업무는 Product Marketing, Brand Marketing 이고 말이 마케팅이지 사실상 기획/관리부서에 가깝습니다 (사업가 관점의 라이프사이클 전체관리) 제가 식품업 종사자인데 언젠가 빅테크 쪽으로 업종을 옮기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최근 사이버대학교에서 AI학사도 따보고 이런저런 현황에 기웃거리곤 있습니다 제가 곧 육아휴직으로 6개월 정도 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이 참에 업종을 바꿀 수 있는 혹은 사내에서 디지털 쪽으로 cdp를 바꿀 수 있을 자격증을 하나 구비해두려고 하는데 어떤 자격증을 접근할지 좀 막막하더라구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월평균3천만원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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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퇴사시 24년 성과금 지급 여부
안녕하세요 제조업에 종사하는 직딩입니다. 제가 이번에 이직을 할 예정이라 회사에 1월말까지 근무한다고 이야기 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올해 시무식때 성과금을 지급한다고 경영진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지급은 1월 설 전에 나올 예정입니다. 만약 제가 이번주에 이직을 위한 퇴사 이야기를 할 경우 전년도(24년) 성과금은 그대로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회사에서 저는 곧 퇴사 할거니 성과금을 안주거나 이런 경우도 있나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신 많은 선후배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레고라면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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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이직? 주재원?
안녕하세요 올해 만37살 해외영업 9년차 입니다. 제가 지금 소비재 업종에서으로 일을 하고 있는대요, 연봉이 낮고(4천초반), 성과금도 없어서 이직 또는 주재원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연봉 계약시 좋지 않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진행하여, 스스로 동기부여 하며 24년도에 실적을 많이 올렸습니다. 제 경력사항은 지방대 4년,오픽 IH, 비지니스 영어 문제 X,해외5년정도 살았으며, 해외경험이 많고 바이어 미팅,전시회,신규바이어유치 등 실적도 좋습니다. 제 고민은 1. 현재 팀원이 없는 팀장을 하면서 업무도 계속 늘어나고있고, 제 생각은 그에비해 연봉이나, 성과금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타부서 인원충원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서 저는 더욱더 고립감이 많이 쌓이고 있습니다. 2.하지만 업무적으로는 불편한 것은 없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도 나쁘지 않고 혼자 일을 하다보니 제방식대로 진행하여 이 편안함을 유지해야하는것인지 아니면 외국계를 가야하나 주재원을 가야할까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아참, 그리고 지금 연봉협상을 해야할 시기가 지났습니다(했어야했는대 아직 안했다는 말) 연봉협상을 하고 결과에따라서 움직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지원을 해야할까요. 이전에 스카웃제의가 왔던곳은 별로 가고 싶지가 않습니다. 3. 또한 업종을 변경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래지향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고액연봉을 받으려면 일반소비재보다, IT나, AI 관련 쪽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대 이쪽 관련해서는 일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고민고민하다가 남겨 봅니다..
떠날수있을까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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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35살에 주임으로 중소기업 영업분야로 현재부터 지금까지 1년이상 근무 하고 있습니다 입사초반때 회사 분위기랑 저의 부서 팀장님이랑도 트러블 없이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1년이 지나고 난 현재 시점에서 부터 팀장님의 태도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직원은 연차를 자유롭게 허용하는 반면 저 같은 경우 연차를 사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 회사는 연차수당이 없습니다) 구매팀에게 제품 발주 의뢰 할때 한가지 제품이 추가구성품이 안나오는 제품이 있다고 구매팀에게 확인을 받고 팀장님에게 보고를 했지만 웃기는 소리 말라고 라떼를 시전하면서 버럭 화를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팀장의 만행은 계속 됬습니다 회사 사람들은 괜찮아서 정들었지만 팀장의 행동들이 갈수록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가 밤에 잠못이룰 상태로 스트레스도 너무 받은 상태입니다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이에 퇴사를 해도 괜찮을까요? 퇴사를 해도 이직사유에 어떤내용을 기재하면 좋을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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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체크 질문있습니다
영업7년 경력직이 회사 다니면서 이직할시 다니는회사에 레퍼런스체크를 하는걸로 아는데 1.이직할 회사에서 레퍼런스체크는 누구에게 물어보나요? 보통 전화해서 이 사람 어떤 사람인지 누구에게 어떤걸 물어보나요? 2.만약 이직할 회사에서 레퍼런스체크를 해도되냐고 물을때 그 전에 연봉이나 처우에 대해 다 끝나고 레퍼런스체크를 하는걸까요? 만약 레퍼런스체크가 우선이고 추후 연봉협상 이면 이직 한다고 소문은 다 나는데 원하는 대우가 아니면 기존 회사를 계속 다녀야하니까 좀 그럴거같은데 회사 다니면서 이직한적은 없어서 최근에 이직 생각이 들어서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웃어이왕할거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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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야 할 지 퇴사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첫회사 들어와서 7년차 되어가는 대리입니다. 저는 현재 본사가 아닌 본부 단위의 경영지원부서에 있고 해당 본부의 교육과 인사를 혼자 담당하고 있어요. 현재 다니고 있는 곳에서 더 배울 것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교육쪽 커리어를 전문화하고 싶어서 이직준비를 계속 해오고는 있는데... 얼마 전 문제가 생겼습니다. 얼마 전 24년 최종평가등급을 확인했는데 연봉과 진급에 영향이 가는 최저등급을 저에게 준 것을 확인했습니다. 문제는 이게 개인적인 감정으로 인한 보복성이고... 평가제도 프로세스 특성상 이의제기를 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저희 회사는 최저등급을 배분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이며, 작년 중반쯤에 발생한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이 아닌 소속 팀원들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품은 것을 확인한 바 있어 90퍼 확신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제 연차와 적용 예정인 본부 인사제도를 생각할 때, 지금 제게 최저등급을 부여했다는 것은 진급을 최소 1년은 늦춰지게 만든 것이고 보복성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저와 일하기 싫다는 걸 의미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애초에 왜 제게 이러는지도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고요... 이러다보니 도저히 안되겠어서 퇴사를 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그러다가도 제가 담당하는 업무가 전사가 아닌 본부단위이다보니 무작정 퇴사를 했다가 이직이 안되면 어쩌나 겁이 나서 이직이 확정될 때까지 모른 척 버텨야 하나 생각도 들고요... 계속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미칠 것 같고.... 나쁜 생각마저 들 지경이었는데 저런 등급평가까지 확인하니 나쁜 생각마저 듭니다... 그런데 또 제가 과민반응하는 건가 싶기도 해서 도저히 갈피가 잡히질 않아요... 계속 고민하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제가 이상한건지 제가 다니는 회사가 이상한건지 판단조차 되질 않는 지경이 되어서... 조언이라도 얻고 싶어 망설이다가 글 남깁니다...
우리곰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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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이상 부터 이직은 어떤 기준으로 하시나요?
올해 10년차 되는 마케터입니다. 이직 기준에 대해 직장 생활을 오랜시간 하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동안은 새로운 분야의 시장과 기술을 배우는게 재밌어서 동일 산업 내에서 재밌어 보이는 분야를 선택해서 이직해왔습니다. 이제 10년차가 되니, 좀 더 성숙한(?)혹은 실질적인 기준을 가지고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현직 기업과 규모가 동일하거나 작아지더라도 업무 권한이 확장된다면 그걸 우선시해야할까요? 혹은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연봉을 더 중시해야할지, 안정성을 중시해야할까요?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개미77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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