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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ESG MBA 또는 사회복지대학원
현재 기업 사회공헌 실무자이고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지식, 네트워킹을 확장하고 싶다는 생각과 장기적인 커리어에 대한 고민으로 크게 아래 2가지 안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1. ESG MBA(한양대) :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교수, 강사들이 많고 커리큘럼이 흥미로움. 업무 내외적 네트워크 확장 기대됨. 2.사회복지대학원(연세대, 서강대) : 커리큘럼은 크게 흥미롭지 않으나 졸업시 사회복지사 1급 자격 취득 등이 용이, 이직 등 장기적인 커리어에 좋을듯함. 비용이나 시간적으로 투자해야 할 부분들이 적지 않다보니 실제 재학생 혹은 졸업생 분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udh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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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컨에서 현업 이직
로컬펌에서 근무 중인데 누가봐도 물경력이고 직무가 맞지 않아 퇴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아예 재무회계 쪽으로 직무를 바꾸고 싶은데 관련 경험이 없어 신입으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연나이로 신입일 나이는 조금 지나서 직무 전환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전산회계 자격증을 따고 쌩신입으로 계속 지원을 하는게 맞을까요?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없어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핫아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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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이 29살에 다른 업무로 이직할까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금융사에만 8년 재직했고 현재 정규직입니다.. 선임이 너무 일을 못해서 제가 감당해야하는 업무가 많아지다보니 이것저것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이직 생각중입니다.. 올해 만나이로는 29살이고 금융사에만 8년 근무해서..어디든 이직하면 신입입니다.. 너무 늦은걸까요..아니면 더 늦기전에 준비해야할까요!? (이직은 인사쪽 생각중입니다..!!!)
라꿍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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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이 왔는데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권에서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 올해 스물아홉, 만으로는 27세 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첫 직장이고, 4년차에 연봉은 3천 중후반정도 되는데 회사 돌아가는게 요즘 이상하다 싶어 이직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그 타이밍에 제안이 몇 곳 들어오긴 했지만 전부 마음에 들지않아 거절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제안이 하나 들어와서 확인을 해보니, 연봉은 대졸초입 기준 4천정도 되는 대전의 중소기업이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왜 안가냐 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블라인드 리뷰를 보니까 돈만 많이주는 회사, 일이 초월적으로 많은 회사 등등 안좋은 말이 가득하여 고생 좀 하겠구나 하는 마음과, 연봉이 늘어나지만 지역이동에 대한 부담과 리스크가 생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리뷰만 읽어보면 지금 회사도 크게 다르진 않다고 느껴지지만, 한가지 큰 차이점이 있다면 지금은 야근을 거의 하지 않고 하게 되더라도 수당을 잘 챙겨주는 회사인데, 그쪽은 야근이 굉장히 잦고 야근수당은 없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경력은 인정해줄지, 해준다면 얼마나 해줄지, 지금 회사 잘 다니고 있는데 괜히 갔다가 마음에 안들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고… 머릿속이 온갖 생각으로 혼돈이라 글도 쓰기 어렵네요… 최대한 정리 해보겠습니다. 장점 1. 경력을 인정해준다면 꽤 큰 폭의 연봉 상승 예상 (3천 중후반->4천 중반 이상?) 2. 같은 중소지만 규모가 더 크고 안정적일 것으로 보임 (매출액 100억대->1100억대/직원 약30명->95명) 단점 1. 지역 이동(부산->대전)에대한 부담, 리스크 2. 야근많음, 수당없음 3. 현재는 일이 좀 널널한편이라 느끼는데 일이 아주많다함 4. 불확실성(경력인정 유무, 블라인드 리뷰가 옛날글) 이정도쯤인듯 합니다. 사실 쓰고보니 가고는 싶은데 두려운게 많은 느낌입니다. 만약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GCdaddy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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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결혼예정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전문대 졸업한 35세 취준생입니다. 저는 디스플레이 화학 관련 품질검사팀으로 4년 재직했고 연봉은 4600 수준입니다. 엄청난 스트레스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견디지 못히고 작년 11월을 끝으로 퇴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6월에 결혼예정이구요. 금세 취업할수 있을꺼란 제 생각과는 다르게 취업이 어렵더라구요.. 이력서를 화장품, 반도체, 등등 많은 품질쪽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중소기업 몇군데 면접을 보긴했지만 떨어지거나 형편없는 연봉(3천 초중반)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옆에서 응원해주고 있지만, 앞으로 여자친구와의 결혼생각과 안정적인 삶을 원했는데 저로인해 많이 힘들어지게 된거같습니다. 제가 6월에 2주정도 신혼여행 계획 및 예약을 끝마친 상황입니다. 만약 결혼식 올리기 전 입사하게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하루하루 밤마다 새벽마다 온갖 생각에 잠을 못이루고 있고 우울증인가 식욕도 없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kh741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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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환(금융회사->디자이너)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회사 기업금융직무 맡고있는 3년차 회사원입니다. 연봉은 5천만원 정도입니다. 회사 현금성 복지 합하면 조금 더 되겠네요. 제 고민은 이 업을 하면서 흥미라던가 더 성장하고싶더던가 하는 욕구가 들지 않습니다. 적성에 맞지 않은 이유때문인거같습니다. (수직적 분위기는 두번째로 하구요) 새로운 일을 배워 도전하고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웹앱 디자인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무식자인데 직업훈련을 받아 새 분야로 이직하고싶어요. 신입이라 연봉 작은건 알고있습니다. 연봉이 낮아도 정말 상관이 없습니다. 솔직히 이 회사에서 몇년 좀 더 버텨 승진하면 연봉 6천정도로 오릅니다. 그런데 이 업을 계속 한다는 생각을 하니 앞이 깜깜해요. 저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여자이구요, 디자인 일을 배우면 나중에 경력 쌓아 재택근무나 프리랜서도 가능하니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애초에 하고싶은 일도 많은 사람이긴 합니다만 . 1. 계속 다닌다. 장점 - 연봉, 하던일에 레벨업하면 몇년?뒤 승진, 회사복지, 대기업복지혜택 등 단점 - 통근거리3시간, 적성문제, 비전 2.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 장점 - 적성에 더 맞음, 재택 프리랜서일 가능 단점 - 현실적 중소기업 취직하여야 할텐데 수입, 주먹구구식 일처리 … 이정도로 생각되는데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밍규57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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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중견 소비재 기업에서 해외영업 직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 2년 5개월정도 근무를 했고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해서 글 씁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목표: 대기업 혹은 높은 중견 1. 현재 소비재 산업이 아닌 타 산업군(IT, 석유화학 등) 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이럴 경우 어떤식으로 준비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 해외영업직이나 무역관련 자격증이 없는데, 이직을 위해 따는것이 효율적일까요? 아니면 그 시간에 다른걸 하는게 좋을까요. 3. 어학연수 경험이 있고 토익점수가 곧 만료되는데 경력직 이직 시에도 어학점수를 따로 준비하시나요? 4. 중고신입으로 지원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해영린이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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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컨설팅 또는 대기업전략기획에서 게임회사로 옮긴 케이스가 있을까요?
40대 중반입니다. 전략컨설팅으로 시작했고 현재는 대기업 중 한 곳에서 전략기획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인정을 잘 받아서 임원코스 예정이고, 대기업이니 워라벨 좋고, 요즘에는 사고만 안치면 정년보장되니 걱정없이 다니기 좋습니다. 어느 날 게임회사(아마도 20년 이상된 상장사) HR실장으로 있는 예전 동료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물갈이가 크게 되서 관리직군이 필요한데 대표님이랑 차한잔 마시지 않겠냐고. 오랜만에 이력서 업데이트를 하고, 제 경력들을 뒤돌아 봤습니다. 괜찮은 경력입니다. 내가 왜 이직에 응하는지도 모르겠구요. 다만, 굳이 찾자면 회사 문화가 보수적(50대는 되야 임원)이고 연봉도 고정에 가까워서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부분에 답답함은 있네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게임회사의 경영? (뭐라부를지 모르겠지만, 전략? 관리? 지원? ) 부문의 업무 강도는 어떤가요? 지금은 9TO 6가 거의 완벽한데 게임사는 개발이 거의 다될 쯤 개발팀들 대상으로는 크런치모드(일단 결과 제대로 나올때까지 전력투구해라?)는 것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9 TO 6가 의미없다는 건데 삼성전자와 비교 시, 임금과 경영쪽의 업무강도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직급으로 치자면 차장 - 부장 - 이사 정도 관점에서 안내 부탁합니다. 이직 고민을 하는 게 맞을지도 고민 중입니다.
KIM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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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채용 현황
안녕하세요, 25년 상반기 하반기로 보험사 중고신입 넣어보려고 하는데 상황 많이 안 좋은가요? 계리사 쪽에 넣을 계획입니다
@DB손해보험(주)
그레누이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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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 대비 보상이 과분하다는 걸 느낄 때
역량 대비 보상이 과분하다는 걸 느끼지만 더 욕심이 날 때 어떤 선택지가 있을까요? 아득바득 살아남고자 열심히 살아왔지만, 더 이상의 상승률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피곤합니다. 이만 만족하고 노동외 소득을 찾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레퍼런스할만한 비슷한 커리어 케이스를 찾기가 힘들어 혹시나 글남겨봅니다. <removed> 이직하기에는 연차대비 단가가 있다보니 현상유지도 맞춰주기 어렵다는 곳이 대부분이라;; 이곳에 갇혀버린 느낌입니다. 종종 연봉을 깎더라도 좋은 회사, 좋은 업무로 옮겨다니다보면 크게 올릴 기회가 온다는 얘기를 듣긴 하지만 실제로 본적이 없으니 덜컥 옮기기도 무섭군요. 빠르게 억대연봉 달성하신 개발자 선배님들 답변을 기다립니다 🫡
아임낫
억대연봉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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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나이가 더 어릴땐 잘 못 느꼈던 인생의 고민이 차츰 차츰 현실로 다가오는게 느껴집니다. 미혼이고 개발자라는 직업으로 얼마나 더 일할 수있을지(다른 직종도 마찬가지의 고민일듯 합니다) 제 앞길이 최근들어 막막하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네요... 정말 막연한 미래에 대한 공포라고 할까요? 쉬다보면 결혼이며 앞으로의 직업이며 전부 걱정이 되네요 다들 어떠신가요?
아아는역시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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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연봉협상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는 연봉을 좀 쌔게 부르고 싶은데, 얼마정도 불러도 될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커리어 배경: 40대 초반 해외영업팀장 (신입 팀원 1명) 대기업 해외영업 8년 경력 (당시 연봉 6500) 중소기업으로 이직 후 4년차 (5.5로 시작, 지금 7천) 영어 원어민 수준(해외생활 10년, 토익990, 오픽AL) 회사 배경: 중소기업, 연매출 150억 정도 (매년 10% 성장 중) 제가 입사할때까지 해외영업 없었음 해외매출 매년 성장: 2억-> 10억-> 20억 (해외 매출에서 원가를 뺀 매출총이익은 15억쯤됩니다 원가율이 높은 제품군이라서요) 성과급 인센티브 제도 없음 수출관련 모든일은 당연히 다 제 일이고, 제품인증 같은 비영업 일도 영어 들어가면 제 일이고, 이메일 한장 나가는거 공문하나 쓰는거 제가 다 쓰고, 클라이언트쪽에 기술 지원하는거도 기술팀에서 영어 못하니 해외영업팀에서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직원 가르치고, 신입이 실수하면 매꾸느라 시간은 더 들어가고, (그래도 올해부터는 많이 맡기고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힘들게 일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체력이 달리네요. 돈으로 보상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8,500 정도 오퍼가 몇번 들어온적 있었는데 옮겼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안옮긴 이유는 이회사 분위기도 좋고, 자리도 잡혀가고, 회사의 성장성도 좋아보여서 입니다. 제 아웃풋을 기준으로 올해 연봉협상에서 얼마까지 부르면 합당한 선이라고 보시나요?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홉스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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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1. 대기업 식품원료 b2b영업직무 - 연봉 4천만 초반 - 전공무관 업무와 부정적인 회사내부상황, 과도한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로 이직고민중 2. 중소기업 물류자동화 로봇b2b 영업직무 - 연봉 4~5천만 - 전공 무관한 직무이나 연봉 등 처우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영하여 제시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낮춰서 이직하는 것에 대해 조언구합니다
검동이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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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죽을거같이 괴롭네요.
우리나이로 40대 후반접어들었네요 그동안 업계에서 네임밸류 있는 회사들만 다니며 나름 맡은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왔습니다만 이전 회사에서 여러 회의감을 느껴 10년이상 다닌 회사를 박차고 이직했습니다. 업무적 연관성은 있으나 업종은 다른분야로... 허나 1년도 안되서 다시 고민을 하게됩니다. 맞지않는 옷을 입고 있다는 느낌... 외벌이에 초등학교 자식둘을 생각하면 막막합니다. 하지만 멘탈이 무너져서 더이상 이곳에 있기 힘들거같습니다. 차라리 나가서 계약직이라도 하며 자격증이라도 따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유유진진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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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오퍼들어와서 재취업
주변에서 잘 오지 않을 기회다. 잘 쉬어둬라 말씀들 하셔서 주식깔짝하고 생활비 벌고 여행다니고 이 생활 두달째 접어들던 시점에 오퍼가 들어와서 맘편히 면접보고 왔더니 내일 출근입니다… 그 사이에 몸이 나태해졌는데 어제부터인가 몸에 긴장감이 돌아서 그런지 잠이 안오네요…
탑티모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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