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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한테 1년 계약직 오퍼 받았는데..
나이 서른 여자. 총경력 5년 6개월이고, 현재는 중소기업 대리급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들어온지 3개월 되었고요. 회사가 썩 맘에 들지 않아서 빠르게 이직할까 하던 찰나 헤드헌터한테 외국계 대기업 오퍼를 받았어요. 근데 1년 계약직.. 1년 근무하고 그 경력 살려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할 수 있을지, 지금 회사 디니면서 천천히 더 다른 곳 이직을 찾아보는 게 좋을지 고민이 돼요.
모닝 커피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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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시 스톡옵션 관련
연봉 공개하시는 분들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도 들고 저도 다음 이직 시 협상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저는 2023년 중견 기업에서 하던 직무를 유지하면서 보다 주도적으로(?) 업무를 이끌어가 보고 싶어서 2024년에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했었어요. 연봉을 협상하는 과정에서 기본급을 20% 이상 올리기도 했지만 저를 좋게 봐주셔서 스톡옵션도 주셨었습니다. 상장할 가능성이 낮은 회사기도 하고 결국은 경영이 악화되어 대표를 제외한 전 인원이 권고사직으로 마무리가 되었네요. 이 상황에서 다음 직장에서 연봉 협상 시 제 기본급 + 스톡옵션을 기준 삼는 게 맞을지 아니면 기본급으로만 협의를 하는 게 맞을지 경험 풍부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추가로 스톡옵션을 포함해 기준 삼는다면 실현되었을 때의 가치를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인데 어떻게 고려하는 게 합리적일까요?
룩킹포파라다이스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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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원하는 직무 대기업 계약직 vs 영업 중견 정규직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제가 글을 쓰게되었네요.. 저는 이전에 노무사공부를 1년정도 하다가 시험 직전 그만두고 어렵게 작년에 중견 it영업쪽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완전히 다른 분야라서 조금 힘들었지만 겨우 적응하고 지내던 중에 아웃소싱 대기업 쪽 법무 계약직에 붙었습니다. 1년 뒤 정규직 전환 검토이고 근로계약서 검토, 부당해고 사건 지원 등 노무관리 업무입니다. 1년 미만으로 근로하고 정규>계약 으로 넘어가는 게 조금 걸리기도 하고 정규직으로 전환이 쉬울지도 모르는 상황이다보니 너무나도 고민입니다. 법무검토는 해보고싶은 업무이지만 나이가 29살이라 현실적으로도 생각해야해서 선배님들의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32듀듀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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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 이직 제안이 들어와 선배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정부쪽 대외협력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공직에서 경력으로 이직해 대리 1년차 받았고, 이제 1년 일했습니다. 현 직장의 분위기와 직장 문화가 무척 마음에 들어, 적어도 2~3년 일하면서 잘 풀리면 승진하고 더 큰 곳을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위 말씀드렸다시피 갑작스런 타사 선배의 이직제안으로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이직제안 받은 곳은 연봉 30% up, 과-차장급 으로 제안왔습니다. 제가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1년이라는 짧은 근속기간으로 인해 이직 후 평판입니다. - 좋지 않은 평판을 무릅쓰고, 2~3년의 경력을 앞당길지?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의견을 여쭙습니다.
산들바람ㅍ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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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마지막 직장 퇴사후 타직장 면접보고 합격통보받았다가 갑자기 그날저녁 취소통보를 받았습니다. 퇴사한다던 직원이 더다닌다는이유로요.. 그래서 다시 준비중에 임신 출산을 하게되서 쭉 경력이 단절되었고 아이가 있다보니 취업준비를 다시 하는것도 막막하고 어디서부터 해야되는건지 뭐부터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답답합니다.. 원래 직종은 외식업쪽으로 처음엔 요리쪽 근무하다가 카페쪽으로 근무했다보니 스케줄근무제+근무지역 서울집중으로 인한 문제도 있더라구요.. ㅠㅠ 다른 직종으로 전환을 해야할지.. 애기엄마라고하면 알바도 구하기쉽지않더라구요.. 조언부탁드려요
RYUI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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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던 회사에 합격했습니다!
엄밀히는 나중에는 갈 수 있겠지 하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쳐다보지 않던 회사인데 헤드헌터 통해서 진행이 되었네요. 이직을 위해서 첫 면접 시작한게 오늘부터 1년 전인데,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작년에만 면접 6번,7번 봤는데 전부 다 떨어지고 결국 그게 좋은 경험이 되었네요. 대기업 -> 산업군 바꿔서 중견 -> 대기업 이렇게 이동했는데 원하던 조건을 전부 충족하는 이직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아직 오퍼레터는 안 나왔는데 회사에 말하면 안 되겠죠? 지금 마침 파트 변경이 이루어지면서 업무 인수인계 하는데 이걸 왜 받고 있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ㅋㅋ
354GM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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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9살 남자입니다 커리어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우선 대학 졸업 후 중견기업 의료기기 영업으로 처음 사회 입문을 하고 지금은 대기업 건자재 영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 일이 즐겁고 일의 흥미가 있었지만 갈수록 영업이라는 일로 첫 단추를 끼운게 잘못된 인생 설계 방향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뭔가 조직 내에서도 사무직/영업직의 보이지 않는 차별도 존재하는 것 같고 거래처랑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니 사람도 만나기 싫어 인류애를 잃어가는 기분..? 부쩍 화도 많아지고,사회가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주관적 느낌은 영업 직무로 어떤 조직으로 이직해도 불변 사항일 것 같고.. 29살 다른 업무로 이직 준비는 너무 늦은 나이일까요?
하하하ha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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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tv 오늘 면접 가시는 분 있나요?
많이 뽑힌건지 궁금하네요…
@(주)매일경제TV
간지러워모기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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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1달 된 신입인데 이직 생각이 자꾸 들어요
1달차고 개발 베이스 회사라 그런지, 디자이너의 입지가 전혀 없어요. 기획부터 기능 정의를 개발팀에서 해서 기능을 만들고 한 명 있는 디자이너인 저에게는 전달이 전혀 안돼요 계속 메신저나 구두로 물어봐야 답을 해주고 개발에 필요한 리소스나 디자인 화면이나 데드라인이나.. 다 물어봐도 항상 모호한 답만 돌아오고 회의하러 들어가서 전체적인 흐름을 여쭤봐도 디자인 세부적인 꾸밈 정도만을(이 타이틀에는 폰트 색상을 어떤 걸 써줬으면 좋겠다던지..) 피드백하는 방식이에요 일정 회의할 때도 디자인 일정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고 기능 완성만 되면 된다는 식이고, 디자인은 그거에 맞춰서 빠듯하게 진행해야 하고.. 무언가를 개선하고 서비스에 대해 고민하고 조사하고 디자인을 기획하고, 자료조사를 할 시간이 전혀 없어서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아직 한 달 차라서 잘 모르는 걸까요?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걸까요?
표v표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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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가 안맞는분 있나요?
온라인md쪽으로 일하시다가 안맞는분들은 어떤쪽으로 변경하셨나요?
dmagm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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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계 번경 이직
미디어 산업쪽에서 약 2년 반 정도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중인데, IT산업이나 모빌리티 쪽으로 산업을 바꾸고 싶어서 신입 포지션으로 공고 찾아보고 있는데요. 신입이라고 해도 유관 경험 있는 분을 선호하는게 대다수에, 지금 비즈니스 경영 & 기획 쪽 떨어진 지원공고만 수두룩 하네요 ㅠㅠ 혹시, 위 두 산업으로 가려면 뭘 조금 더 준비하거나 교육을 받아야 할까요? 맨땅에 헤딩 느낌이라.. 조언을 듣고싶어서 여쭙습니다!
이직빠샤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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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사유를 뭐라고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우선 저는 만37세이고,,,경력을 알려드리면... A회사 : 17년10월~23년 7월 (5년 10개월) B회사 : 23년 7월~24년 8월 (1년 1개월) C회사 : 24년 9월~24년 12월 (3개월...) A에서 B로 이직할때 이유는 경력 레벨업 이었습니다. 그래서 운좋게도 글로벌? 조직인 일본계 기업 기술영업 부서로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업무 체계가 너무 이상했습니다. 영업부 소속인데 설계일을 해야해서 영업업무에 투자할 시간이나 여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물경력이 될거같아 환승이직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C로 이직을 했는데...여기는 일은 다 맞는데....수습기간동안 회사에서는 제가 회사에서 필요한 스타일이랑 안맞는다며 저를 권고사직 처리했습니다.ㅠㅠ 실업급여가 문제가 아니라 경력이 딱 끊겨버리고,,,더군다나 3개월후에는 저희 가정에 첫째아이가 태어나서, 아빠로서의 너무 무능함이 느껴 매일매일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력서는 아무데나 막 넣었지만 면접보자고 하는데는 별로 없네요. 일단 이력서상 퇴사사유는 A회사 : 경력 개발을 위한 도전, B회사 : 개인 사유라고 적었고. C회사는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면접을 가게되면 1) 면접에서도 B회사만 언급하고 지금까지 계속 구직중이다 라고 하는게 좋을지 2) 이력서에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C회사 경력이 있는데,,,회사와의 업무 방향성이 맞지않아 퇴사했다..라고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퇴사 사유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맥대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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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시장 춥네요;;
뭔가 스스로 정체되는 것 같아서 이직을 생각중인데, 여기로 올때보다 확실히 안좋은 것 같습니다 ㅜㅜ 오퍼도 적고 금액적으로도 안맞고 그러네요 경기가 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직 좀 어떠신가요?
인생은요지경
억대연봉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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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파견직 경력 인정
현재 관련 업무 2년정도의 경력이 있고 잠시 쉬는중입니다 나이가30이라 다음달부터 이력서를 넣으려고 했는데요 제가 했던 업무와 비슷한 업무의 6개월 파견직 제안이 왔습니다 파견직은 경력이 안된다고도 하고…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라 조금 고민인데 파견직이라도 하면서 조금 업무경험을 쌓는게 나을까요??아니면 그냥 취준을 할까요…
뀨뀨2025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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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연락은 보통 언제오나요?
그냥 중소기업인데 지원자는 30명정도되더라구요 면접은 화요일에 봤는데.. 연락은 언제쯤 오는지 ㅠ궁금합니다
왕귤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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