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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를 위한 이직과 안정성에 대한 고민
현재 커리어를 위한 이직과 안전성을 위한 현재 회사근무에 대해 고민 중에 있습니다 많은 조언 및 충언 부탁드립니다 고민사항 이직을 해야겠다라는 이유 1. 현재 회사의 업무는 단순 반복업무가 주되어 커리어 발전이 어려워보입니다 저는 몸이 힘들고, 일이 많더라도 현재 시점에서 커리어 발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30살이고 곧 결혼을 앞두어 마지막으로 이직을 고려하려고 합니다 3. 현재 팀장은 회사에서도 유명할만큼 업무적으로도, 사람대사람으로도 문제가 있어 같이 업무하기에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회사에 남아야겠다라는 이유 1. 현재 회사 자체는 규모도 있고, 무엇보다 안정성(전체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2. 현재 팀 업무가 단순 반복이기 하지만, 회사내에 꼭 필요한 팀입니다 3. 근무경력이 있으신 선배들의 조언을 들어보면 현재 팀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씀주시며 회사내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습니다 (경력이 다소 낮은(3-5년차) 분들은 커리어 발전을 위해 이직을 고려하는게 좋아보인다 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고미형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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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pm
신입 인테리어pm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업무강도, 워라벨, 신입으로 가는데 어떠한 일을 하는지정도가 너무 궁금하네요.. 업계는 중견입니다
옹용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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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vs.자유로운은퇴생활
긴세월 한 직장에서 근무하다가 1년전에 임원으로 퇴임하였습니다. 20대초반부터 50대초반까지 제 사생활 하나 없이 회사에만 몰두하다보니 건강도 안좋고 암까지 걸렸었네요. 은퇴하고 신나게 놀고있고 참 좋습니다. 평생 안하던 운동도 매일 하구요. 일하지 않아도 경제적인 문제는 크게 사치하지않는한 괜찮을것 같아요. 재취업 생각도 없었구요. 근데,주변에서 부추기기도 하고 아직은 50초반이다보니 요즘들어 생각이 왔다갔다 하네요. 재취업 자신도 없기도 하고, 설사 취업한다해도 또 그 스트레스 생각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성격상, 대충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서요. 집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넋두리 해봅니다.
샤론천사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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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그레이드 질문
안녕하세요. 권고사직 후 약 1년여 정도 구직중인 개발자입니다. 얼마전에 스타트업에 일사천리로 합격을 했는데요. 직전 연봉이 5500+200(복포) 인데 제시연봉이 4500이었습니다. (전전 회사 퇴사 당시 연봉) 스타트업이라 그런지 비전도 있고 배울점도 있어보이긴 한데 연봉을 너무 깎이는데.. 구직 상황도 상황이고 여러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가야할지 다른데를 봐야할지 ... 일단 거절할 생각으로 시간을 벌긴 했는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윈드찡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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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장이 너무 얼어 있는듯
이직한지 2년이 지났고 저하고 너무 안맞는 것 같아서 이직할려니 연초라서 그런가 채용 공고가 생각보다 없네요ㅠ 이제 나이도 많고 40대 중반 꺽임 😢 예효
부자되고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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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마케팅 업종으로 이직을 하려 합니다.
정보를 서치해보니, '에코마케팅'라는 회사가 있던군요. 듣기로는 '마케팅 사관학교'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업무량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배워가는 것이 많은 곳이라고 하여 이번에 지원하려 합니다. 혹시 '에코마케팅'라는 회사에 마케터로써의 경험을 쌓기에 괜찮은지 현업자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주)에코마케팅
고요한새벽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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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반도체 소자,공정 개발 vs Product manager
형님들~!! 지금은 삼성전자 파운드리 반도체 소자 개발 엔지니어인데요. product manager 직무 사이에서 갈등중인데요. 미래 커리어 관점에서 어느게 더 나아보이시나요?
겨울평냉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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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잡플래닛 평점 1점대 리뷰만 달리는 회사에 붙었습니다. 안 가려고 합니다. 뭐라 답하는 게 좋을까요?
제가 작년 7월부터 취준 시작한 이래로 계속 빠그라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원하는 기업은 항상 서탈이고, 그나마 괜찮은 회사도 2차 면접에서 걸리거나 겨우 다 통과해서는 막판에 처우 협의에서 엎어지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제목 그대로의 회사에 합격했습니다 기획이건, 개발이건 하나같이 1점대의 리뷰만 달리고, 대개의 리뷰가 일치한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알고 썼던 건 아니고, 서류합격하고 면접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고 정보를 찾다가 알게 된 케이스입니다. 이제 처우 협의만 남은 상태에서 고민 끝에 안 다니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다른 회사 합격했다고 하고서 정중히 전화로 안가겠다고 소식 전하면 되는 걸까요? 혹시라도 "어디 붙었는지 물어봐도 되냐?"고 하면 "그것까지는 프라이버시라 말씀드리기 곤란하다"고 답해도 되는 걸까요?
뼛속깊은 기획자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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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생산관리 vs 중견기업 생산직
안녕하세요 모트라스 생산직 지원 희망 있어서 글을 적어보아요 아래는 장점과 단점을 적어보았습니다 어떤쪽이 더 좋을지 궁금해서요 전문대졸에 별도 자격증도 없고 ㅜ 경력이라 해도 사출에서 금형관리 2년 일하고 생산관리 이제 1년 일해서 경력도 안됩니당 - 모트라스 이직: 장점 : 꾸준한 연봉상승 년간 시급 60원 단점 : 타지로 가야해서 타지생활 시작해야함 - 현재 생산관리직 장점 : 월급은 특근 풀 참여해야 세후 280,상여 년간 200씩 단점 : 급여 상승폭이 거의 미미함 10년 이상 다닌 시람과 내 연봉이 겨우 2~30 차이밖에 안남
이지기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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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이직] 이직 시 흔히 간과하는 사항
여기만 아니면 돼’라는 심정으로 이직을 하는 경우 다음 이직도 같은 이유로 결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직은 외적인 이유가 아니라 나의 계획과 조건에 대한 치밀한 계산 후에 주도 면밀하게 실행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의사결정입니다. 이러한 의사결정에 기본이 될 만한 기준을 말씀드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직의 이유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이직의 이유는 외부적인 요인 이어서는 안됩니다. 상사가 괴롭혀서, 동료가 보기 싫어서, 회사가 맘에 안 들어서 하는 이직은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직은 단순히 회사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나의 네트워크와 일하는 환경 즉 루틴을 깨는 일이기 때문에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많은 투자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직은 연봉이라는 유형적인 조건 외에 이러한 무형적 조건이 모두 유리한 경우에만 실행해야 합니다. 몇 번 이직을 해보시면 느끼시겠지만 할까말까 하다가 안하는 경우가 결국에는 좀 더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2) 기업의 명성 가끔 연봉을 조금 더 주는데 회사의 명성은 좀 낮은 경우와 회사의 명성은 높은데 연봉은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를 두고 고민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과장급이하라면 회사의 명성을 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업계 1위 기업이라면 나중에 이직할 때 더 좋은 조건으로 작용할 수 있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경험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만약 그래도 연봉이 높은 회사를 가야한다면 그 연봉 차이가 몇천만원대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차장급 이상 특히 팀장에서 임원을 바라보시는 경우라면 회사의 명성보다는 내가 어떤 역할을 해서 성장할 수 있는가를 더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대기업에서 중견 또는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고려하시는 경우에는 이직 후 비로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 할 수 있는 경우에만 이직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회사에서 대기업 직원을 뽑는 경우는 즉시 전력으로 고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 기대에 부응하기 못하면 다시 이직을 고려해야할 수 밖에 없고 대부분 더 하위기업으로 가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dwardK
억대연봉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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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직급 문의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입으로 중소기업에 들어간 중고신입인데.. 유관경험 없는 직군인데 신입이 아닌 직급으로 받았는데.. 원래 이런가요?
연봉올리고싶다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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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졸업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디자인과 4학년 복학을 앞둔 27살 남학생입니다. 3학년을 마친 후에는 직무 경험을 위해 1년 휴학 후 9개월 간 기업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원래 계획대로라면 저는 올해 학교로 돌아간 후 4학년을 마쳐야 합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집안 사정 및 재정적인 문제로 현재 복학을 미루고, 1년간 돈을 모으며 전공 관련 일을 할 지 아니면 학교로 돌아가 학업을 마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졸업전시, 자취, 등록금, 생활비 등 들어갈 비용이 현재의 저로선 부모님의 도움 없이 감당하기 어렵더라구요. 그렇다고 30살 졸업은 현재같이 어려운 취업시장에서, 큰 오점이 될 것 같구요... 여기 계신 분들이 보기엔 우스워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보다 2,3살 어린 동기들이나 이미 사회로 나가 돈을 벌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 무언가를 선택할 때 나이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가 크고 항상 조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빚을 지더라도 하루 빨리 복학하여 졸업을 할 지, 아니면 1년간 일을 하며 돈을 모으고 30살에 졸업을 해도 될 지.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듣고 싶습니다...
베부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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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회사 연봉은 어디서보시나요??
이직하는 회사 연봉이궁금한데 다들어디서보시나요? 잡플레닛 이랑 사람인이랑 크게차이나는데 어디껄 참고하면될지… 그사이언저리로보면될지 궁금하네요
9988123s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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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및다시도전
ㅡ영업세일즈로 10년일하다가 번돈으로 창업해서실패하고 다시일어나보고자 교대근무 3년을하였습니다 지금재직중이고 중견기업입니다 다시세일즈영업권유를받아 다시 이직및도전해보고싶은데 어케하면좋을까요?ㅎㅎ 똑같은일을반복하는일보다는 성취감도느끼고 세일즈했을때일을더즐기면서했던거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선택을할까요? 현재 38입니다 ^^
둘리마인드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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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시 어디로 이직하는지 말하나요?
이직시 어디로 이직하는지 물어보면 보통 말하시나요?
블랙화이트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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