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편안히 근무하는 곳이 있습니다 (읽어주시는 귀하 : ? 축하합니다) 페이도 근무조건도 좋은건 아니지만 하고픈 일 넘치게 하며 맘이 편하구요 그러다 잡오퍼가 들어왔습니다, 같은 계열은 아니어도 흥미있고 꽤 몸 담았던 분야라 좋은 페이와 근무조건으로 가기로 했고 인수인계중이었는데요 간략하겐 여긴 아닌 것 같습니다 - 현재 하고있는 일과 거리가 먼 서브 직무 - 게다가 난이도도 꽤나 높습니다 - 집중 커넥션하는 분과의 소통도 쉽지 않구요 (맞춰나갈 부분이지만 제 입장에선 미래에도 쉽지 않을 것 같네요) - 셀프 메이킹 압박이 심합니다 (매일 같이 꿈꾸고 매 1시간마다 깨면서 잠을 거의 못 자고 있습니다 / 셀프 자학하는 저를 다스리고 싶은데 여기선 못하겠네요) 오퍼주셨던 분과 상담했는데 우선 좀 더 생각해보라하시고 어려운 부분에 대해 설명해주시며 약간 물 오른 감정을 다독이시고 끝났습니다 (그래도 그만두고 싶음) 그래서 오퍼 주신 감사함도 있으니 차분하게 할말 간략하게 정리해서 단칼에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비록 사회경험 몇 없는 비루한 사람이라 그 방법을 어찌할지 모르겠어서 혹 현명한 여러분들께서 알려주시지 않을까 하고 긴글 적어봤습니다
이직/커리어
퇴사 멘트... 도와주세요
25년 03월 12일 | 조회수 401
이
이십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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